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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 설 명절 기간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 호응

 

(성남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1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찾았다고 밝혔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379명이 방문하면서 전망대를 이용하기 위한 대기 줄이 이어졌다.

 

양대동 828번지 일원에 조성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1일 20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함께 전망대, 주민편익시설을 갖췄다.

 

94m 높이의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는 설 연휴 기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됐다.

 

방문객들은 탁 트인 들녘을 감상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추억을 만들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은 환경과 휴식, 미래가 함께하는 공간”이라며 “설 명절 전망대를 찾아주신 방문객이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