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스) 사단법인 효장학회는 최근 공주시장애인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사단법인 효장학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장학금 지원 규모를 최종 확정했다.
장원석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은 이번 총회에서 2025년 수입‧지출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4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6년도 사업계획안 확정에 따라 효장학회는 올해 29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효행 및 선행 활동을 실천한 초등학생 39명을 선발하여 1인당 50만원씩 총 19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원석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효 가치 실천에 앞장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효장학회는 효 실천 운동의 확산을 위하여 1997년에 설립됐으며, 경로 효친 및 선행활동이 남다른 지역의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총 23회에 걸쳐 2억 5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