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온라인 정신건강 이벤트‘마음, REBOOT’를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 자가검진(우울, 불안)을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댓글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기프티콘, 10명에게는 5월에 진행 예정인 정신건강 강연과 관련 책이 제공된다. 온라인 이벤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민들이 손쉽게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마음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온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시민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긍정적인 정신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올바른 정신건강 인식과 예방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과 협력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대학의 전문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초등학생에게 양질의 교육과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경동대학교, 한라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은 인공지능(AI), 보건의료, 로봇·철도·모빌리티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전공 기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학교 방문형 중심 운영을 보완해, 대학 방문형 프로그램과 지역 돌봄기관 연계 모델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격적인 사업은 4월부터 추진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각 참여 대학을 통해 프로그램 신청 및 운영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우리동네 늘봄학교’ 운영을 통해 15개 학교, 2,8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바람길숲 이용 활성화와 주민 생활 편의 증대를 위해 우산동 한라비발디 앞 쌈지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산동 770-2번지 일원에 총면적 1,700㎡ 규모의 공영주차장 55면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3월 착공하여 4월 준공을 완료했다. 해당 부지는 도시계획도로 미개설 구간으로, 향후 도로 개설이 재추진될 경우 주차장을 원상 복구할 예정이다. 시는 도로 개설 전까지 유휴 상태로 방치되던 부지를 주민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주차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바람길숲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주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유휴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민 편의 및 방문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바람길숲 이용을 더욱 활성화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도 유휴 부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4월 17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지하 다목적홀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재취업 성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재취업에 필요한 취업 정보와 실전 서류 작성 팁을 제공하여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부에는 취업시장 이해 및 기회 찾기 시간으로 실제 취업 정보 사이트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2부에는 본격 서류 준비에 대한 실전 준비 팁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4월 14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일자리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원주시청 홈페이지 취업정보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취업 경쟁력을 키워 재취업 기회를 찾아 성공적인 경력 전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주시는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원주시 관내 1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한다. 근로자는 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최저임금 준수), 1개월 이상 고용유지 조건을 충족하며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고 있어야 한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원주시 관내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사업장을 운영하는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 실 납부액의 50%, 산재보험 50%, 고용보험 20~50%를 지원한다. 종목별 중복지원도 가능하지만, 국민연금 보험료의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으로 한정된다.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영 부담을 겪는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안전망이 강화될 수
원주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도시를 비롯해 기업도시, 원도심 등 관내 주요 업무·상업용 건물을 대상으로 공실 현황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임차 가능 공간 파악과 공실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장기 공실이 지속되거나 구조적 공실이 있는 건물, 연면적이 커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이 큰 건물을 중심으로 조사 대상을 선정했다. 총 52개소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 상가 건물은 48개소(혁신도시 30, 기업도시 10, 원도심 8), 지식산업센터는 4개소(혁신도시 3, 기업도시 1)다. 조사 결과, 상가 건물의 공실률은 임대 가능 면적 기준과 호실 기준이 각각 약 43%로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공실이 발생했거나 발생 가능성이 있는 건물을 중심으로 조사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특히 상가의 경우 개별 건물 기준 1,000㎡ 이상 공실이 발생한 대형 공실이 다수 확인됐으며, 기업도시 및 원도심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했다. 아울러 상당수 건물에서 1층 공실이 확인되는 등 층별 공실 편중 현상도 나타났다. 지식산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6일 관내 고립 위기가구와 함께 지역 소공원을 가꾸는 '우리동네 정원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립 위기가구들이 직접 마을의 공공 공간인 소공원을 가꾸며 성장의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이웃과 어울리며 소통하면서 지역 관계망 회복과 고립감 해소를 돕고자 기획됐으며, 이와 더불어 관내 방치되기 쉬운 소공원과 자투리땅에 꽃과 나무를 심어 녹지를 조성하고 도시 환경을 개선하여 도시 회복력을 강화하는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은 '금사회동동 가드닝팀', '금사회동동 이웃연결단'과 협약을 통해, 가드닝팀은 멘토가 되어 대상자들에게 식재 및 전정 기술 등을 전수하고 이웃연결단은 대상자를 발굴하는 역할을 나누어 맡았다. 배재석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꽃을 피우기 위해 정성이 필요하듯, 이웃 간의 관계도 관심과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이 우리 동네의 고립된 마음을 잇는 소중한 가교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3일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 예방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적 지지와 지역사회 참여 및 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는 “싱글네트워크 해피투게더”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대상자 발굴부터 프로그램 운영, 사후관리까지 연계하여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오성균 관장은 “중장년 고립 문제는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은숙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해피투게더 사업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 문제를 체감하고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고립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관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는 구청 1층 민원실에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신혼부부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혼인신고 과정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포토존은 혼인신고 주요 연령층인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거울을 활용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셀프 촬영과 자연스러운 인증 사진 촬영이 가능해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정구 홍보 캐릭터 ‘푸리’와 ‘래이’가 디자인된 손피켓에는 “오늘부터 유부!”, “금정구 공식 부부”등의 문구가 담겨 있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콘셉트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혼인신고는 인생의 중요한 출발점인 만큼, 신혼부부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명문화재단 기형도문학관이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자발적 문학 활동을 지원한다. 광명문화재단은 문학 활동을 위해 모인 5인 이상 모임에 공간과 강사 등을 지원하는 ‘기형도문학관 문학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고자 하는 주민 주도형 모임을 발굴하고 지원해 지역 내 자생적인 문학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문학 활동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문학 모임으로, 정규 동아리는 물론 뜻이 맞는 사람들이 모인 자유로운 형태의 소모임도 참여가 가능하다. 모임 구성원이 광명시민이 아니더라도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모임에는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형도문학관 내 창작체험실을 모임 공간으로 제공하고, 모임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해줄 문학 특강 및 외부 강사 섭외 등 다양한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6월 30일까지 최소 3회 이상의 정기 모임 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작성해 기형도문학관 공식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신청이 많은 경우 조기 마감한다. 재단은 신청서에 담긴
(재)광명문화재단이 오는 30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한국 근현대미술 정수를 선보이는 기획 전시 ‘그리움은 선이 되고, 마음은 빛이 되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해방 이후 급변한 한국 근현대미술이 걸어온 변천사를 판화, 사진, 조형물 등으로 다채롭게 조망한다. 한국 미술사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박수근, 백남준, 이우환, 박서보, 천경자, 김창열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기회다. 전시의 핵심 매체는 ‘판화’다. 판화는 고유한 조형 언어를 구축하며 한국 근현대미술의 실험성을 확장하고 미술 대중화를 이끈 장르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에서 거장 원화와는 차별화된 섬세한 결을 확인하고 판화 특유 대중적 호흡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한다. 4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소통하는 그림연구소’ 이소영 대표의 강연 '지금, 우리가 꼭 만나야 할 한국의 거장들'이 열린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판화를 매개로 한국 미술 거장들을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기회”라며 “예술적 가치와 대중성을 동
고양특례시가 오는 4월 15일부터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공무원 디지털 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춰 조직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스마트 행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효율적이고 편리한 AI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및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교육의 초점을 맞췄으며, 이를 위해 관련 강의 비중을 예년보다 대폭 늘려 편성했다. 교육은 실무 적용력을 높이기 위해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AI 리터러시 △AI 활용 기획 및 보고서 작성 △AI 활용 데이터 분석 및 엑셀 자동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행정의 기초부터 심화 AI 활용까지 다루는 10개 과정을 30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또 교육 시간도 전일 과정뿐만 아니라 반일 과정을 병행 운영해 직원들의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업무 공백은 최소화할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을 일상화함으로써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시흥시 정왕1동은 3월부터 본격 시행된 통합돌봄 사업의 안착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9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통합돌봄 교육 및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현장에서 통합돌봄 사업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자 추진됐다.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와 건강관리, 일상 돌봄, 장기 요양, 주거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으로,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발굴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건강한 정왕1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롭게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운영 중이다. 통합돌봄 서비스는 보건의료, 요양, 돌봄, 주거지원 등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상태와 욕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주요 서비스는 ▲방문 건강관리 등 보건의료 지원 ▲장기요양 서비스 연계 및 일상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이며, 필요시 가정 방문을 통한 건강 상태 확인과 맞춤형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통합돌봄 지원 대상은 노쇠나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이며, 본인이나 가족, 후견인 등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이후에는 선정 과정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이 수립된다.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거북섬동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최근 거북섬동에서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병원 동행 지원, 당뇨 관리를 위한
㈜프라임캐슬 지식산업센터는 지난 4월 9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프라임캐슬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입주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센터는 지난해 신천초등학교 기부를 시작으로, 올해는 신현동뿐 아니라 빛길 장애인보호작업장에도 후원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병진 프라임캐슬 지식산업센터 관리단 대표는 “입주자들과 함께 마련한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주배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