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2026년 상설전시‘책가도 : 나를 보여주다’와 연계한 초등인성교육프로그램 '동몽들과 함께 놀기' 운영을 지난 4월 7일 처음 시작했으며, 11월까지 20회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몽들과 함께 놀기'는 현대의‘동몽(童蒙)’인 초등학생들이 유교문화를 놀이로 경험하며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상설전시 주제인 ‘책가도(冊架圖)’를 소재로 삼아,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며 책가도를 간직했던 조선시대 선비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학생들은 책가도에 담긴 선비의 정신을 이해하며, 자신의 꿈을 친구들과 나누고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쌓게 된다. 프로그램은 크게 ▲만남 ▲협동 ▲창작 3단계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4월 7일 올해 처음으로 대전시 동문초등학교가 참여했다. 학생들은 책가도 속 기물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영상을 시청하며, 선비들의 소중한 물건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는 ‘만남’의 시간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어지는
충남연구원은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원장 주재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조직개편 이후 연구 방향과 실행체계를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 2월 조직개편 이후 부서별 기능 정립과 연구과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기존의 형식적인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점심시간을 활용한 ‘브라운백 미팅’ 형태로 진행됐다. 원장과 부서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부서별 연구 기능 재정립 △정책 수요 대응형 연구 강화 △연구성과의 실질적 정책 반영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연구 수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도 청취하는 계기가 됐다.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은 “조직개편 이후 가장 중요한 것은 각 부서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연구가 실제 충남의 정책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번 업무보고에서 연구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연구 방향과 실행 전략을 함께 점검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인 소통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부산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8일 동구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2026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자원봉사은행 앱 활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앱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개인 간 매칭’을 중심으로 2인 1조 실습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직접 앱을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진행된 ‘기부마켓’에서는 참가자들이 앱에 적립된 포인트를 활용해 물품을 구매하는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날 마켓을 통해 모인 포인트는 향후 생필품을 구매해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는 캠프지기 및 자원봉사자 34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은행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앱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처음이라 다소 미숙했지만, 앞으로 이러한 교육 기회가 자주 마련되어 앱을 보다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산자원봉사은행은 자원봉사 활동을 포인트로 적립하고 교환할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9일, 복지관 일원에서 개관 20주년을 맞아 『함께 한 20년, 더 큰 내일로』라는 슬로건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06년 개관 이후,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장애인 목욕탕을 신축·개관하고, 본관 증축공사 등을 통해 서비스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2014년 4월에는 김해시복지재단 위·수탁 운영을 통해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현재는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을 포함한 10개 분야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장애 당사자의 기능 향상 및 취미·여가 생활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그간의 경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기관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소통과 참여를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과 통합적 복지 환경을 조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 기념식(유공자 표창, 기념영상 상영 등) ▲ 부대행사 (체험 및 먹거리, 이동보장구 점검 및 홍보부스 운영, 역사 사진전, 미술전시회 등) ▲ 어울림 마당 (무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연극 '나의 아저씨'를 오는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하늬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동명의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원작의 깊은 울림과 섬세한 감정을 무대 위에 밀도 있게 구현한 웰메이드 작품이다. 삶의 무게에 지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의 일상과 관계 속 상처를 그려내며, “좋은 어른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박동훈 역은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해온 이동하가 맡아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이지안 역은 신예 유낙원이 맡아 강인함과 상처를 섬세하게 표현한다. 도준영 역은 강렬한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지닌 이규한이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강윤희 역은 다양한 작품에서 현실감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은 오연아가 맡아 인물의 감정선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이처럼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배우들의 밀도 높은
대전 유성구는 9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장애인 단체와 주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8일 사노동 도시 텃밭에서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도시 텃밭 자원봉사단 운영 시작을 알리는 감자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시 텃밭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감자 재배를 통해 얻은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동일 작물인 감자를 심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관리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수확할 예정이다. 수확된 감자는 경로식당과 복지관, 경로당 등에 전달돼 지역 내 나눔 활동에 활용된다.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도시 텃밭 자원봉사단은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취약계층과 나누는 활동을 이어오며 수혜 기관과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도시 텃밭 자원봉사단 활동은 지역사회 기반 나눔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공동체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매우 의미 있는 활동으로,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나눔이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4월 초까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학기 초 응집력 향상을 위한‘우리 사이, 시작!’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년과 학급에 적응하는 시기에 맞춰 학급 단위로 진행됐으며, 또래 관계 형성과 소속감 증진을 통해 학업 중단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급 단위 집단상담을 통한 관계 형성 및 응집력 강화 ▲의사소통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참여형 활동 ▲갈등 예방 및 문제해결 역량 향상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자발적인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현장 교사들은 “학기 초는 학급 분위기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데 학생들 사이의 관계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고, 수업 분위기도 안정적인 된 것 같다”고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한양수 교육장은 “학기 초에 형성되는 또래 관계는 학생의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4월 8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30일 진행된 교감 대상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학교 현장의 핵심 관리자인 교감과 교장의 사안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에듀로(Edulaw)의 변성숙 변호사는 최근 복잡해지는 학교폭력 양상과 실제 판례를 바탕으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안 발생 초기 의사결정권자인 학교장의 적극적인 역할과 법적 쟁점, 갈등 조정을 위한 실무적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끝으로 ‘학교폭력 예방 통합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 지원단은 일선 학교의 사안 처리 과정을 촘촘히 돕는다.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현장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대응 전문성은 높일 계획이다. 한양수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장의 리더십이 핵심”이라며, “앞으로 통합지원단을 통해 현장을 밀착 지원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최선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9일 미래형 평가 체제 전환을 위해 교육전문직원 등을 대상으로 AI 서논술형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AI 서논술형 평가는 단순한 지식 암기보다 복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력 등을 평가하기 위해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평가시스템을 통해 평가의 효율성과 객관성을 향상시켜 학생들에게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미래형 평가 체제 전환’과‘학교 현장의 디지털 평가 역량 강화 지원 확대’를 주제로 관내 AI 서논술형 평가 실천학교(부림중) 교사를 강사로 하여 교육전문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주요 내용은 ▲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 이해 및 둘러보기 ▲ AI 서논술형 평가 적용 사례 ▲ 실천학교 운영 방안 ▲ 학교 맞춤형 지원 방안 등으로 진행하며 수업과 평가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천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김선희 교육장은“AI 서논술형 평가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교육 현장 전반의 평가 문화 혁신을 목표로 한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 적용을 위해 애로사항 등을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권선구 수인로 155 일원에서 열린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개청을 축하했다. 개청식은 신청사 준공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와 지역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을 비롯해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윤경선 위원장(진보당, 평·금곡·호매실),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 등이 참석해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6,275㎡ 규모로 조성됐으며, 민원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복지상담실 등을 갖춘 복합 행정공간이다. 주차장과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재식 의장은 “신청사 개청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4일, 법원 수강명령 보호자를 대상으로'보호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소년법'제32조의2 제3항에 근거한 보호처분의 일환으로, 자녀의 비행 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보호자의 양육 책임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자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양육 방법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청소년기 특성 및 이해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양육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보호자가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운영됐다. 또한 참여형 교육 방식과 사례 중심 접근을 통해 보호자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전년도 운영 결과와 참여 보호자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간이 실천 매뉴얼을 제작·배포함으로써, 교육 이후에도 보호자가 핵심 내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의 정서적 갈등 완화 및 자기이해 증진 △양육 스트레스 감소 및 정서조절 역량 강화 △실천 중심 교육을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가 5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손 씻기 위생교육을 연계한 어린이 요리체험 프로그램 ‘스페셜 패밀리데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한 ‘스페셜 패밀리데이’는 제철 채소와 과일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를 체험하며, 제철 식재료를 직접 먹어보고 만져봄으로써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체험관을 이용한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올해 체험관이 준비한 주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나들이철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지켜야 할 개인위생 안전수칙 ▲올바른 손 씻기 ▲건강 피클 만들기 등으로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만 3세 이상 자녀를 둔 부천시 및 수도권 거주 가정이며, 4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회차별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하여 자녀와 함께 온 부모님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안전 수칙을 준수하기 위한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기획하여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와 즐거운 경험을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과 한전MCS(주)부천지점은 적극적인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어르신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을 통해 한전MCS(주)부천지점은 정기 자원봉사활동, 일시 후원금(품)과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할 시 공유하고,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전MCS(주)부천지점은 협약 후 첫 시작으로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에서 ESG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지소(지구를 지키는 소사어르신의 작은 실천) 캠페인에 대한 후원을 약속하며, 뜻깊은 캠페인 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전MCS(주)부천지점은“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도움이 될 수 잇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이덕수 관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전MCS(주)부천지점에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월 8일 센터 1층 아름인도서관에서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의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봉사단원 간 참여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상시 모집 및 상시교육 체계를 도입하여 참여자가 가능한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봉사단 운영 취지, 활동 계획, 1365 자원봉사 시간 인정 및 혜택 안내, 기초소양교육 이수증 전달 등이 진행됐다. 또한 기존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봉사단원 간 정보교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플로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다. 센터는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한 봉사단원들에게도 자료를 별도로 공유하여 정보 전달을 이어갈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추가 기초소양교육을 통해 신규 참여자와 미참석자를 포함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이 지역사회 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의미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