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제천새마을금고협의회는 지난 20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성금 9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제천새마을금고협의회 소속 각 금고(동제천, 동현, 신제천)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제천새마을금고협의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창규 제천시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제천새마을금고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천새마을금고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성남뉴스) 제천시보건소 용두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조깅을 선호하는 운동 트렌드를 반영해 천천히 달리며 지키는 내 건강! 『슬로우 조깅(Slow Jogging)』 프로그램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걷기에서 뛰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중강도 신체 활동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대원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재활운동 전공 교수진이 직접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4회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용두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참여실과 하소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3월에 1기 운영을 시작으로 2기(4월), 3기(5월), 4기(9월), 5기(10월), 6기(11월) 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지속적으로 신체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슬로우 조깅(Slow Jogging)은 걷기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숨이 차지 않고 대화가 가능한 수준에서 천천히 달리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 부담이 적어 운동 경험이 적은 주민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중장년층과 노년층 모두에게 적합한 생활밀착형 운동 프로그램이다. 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성남뉴스)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마술 공연 '마술 연필을 가진 마술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책 속에서 꼬마곰이 마술 연필로 곰 인형을 그려 고릴라를 위로하고, 악어에게 트럼펫을 선물하며 위기를 극복하듯, 이번 공연 역시 "상상이 현실을 바꿀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마술로 풀어낸다. 특히 단순히 신기한 기술을 보여주는 마술 공연을 넘어 아이들이 상상력을 더해 서로 어울리며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존'의 가치를 담아낸 것이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과정에서 타인과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마치 꼬마곰의 마술 연필처럼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마법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 관람 신청은 제천기적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제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성남뉴스) 제천시는 주민들의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대형폐기물의 배출 요령을 안내했다. 생활쓰레기 배출 시간은 당일 일몰 이후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이며, 배출 장소는 주택이나 사업장 앞 지정 장소다. 낮 시간대와 토요일, 일요일 배출은 금지되며, 쓰레기는 반드시 종량제봉투에 담아 지정된 시간에 배출해야 한다. 또한 눈이나 비가 내릴 때는 날씨가 갠 뒤 배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활쓰레기는 종류별로 구분해 배출해야 한다. 가연성쓰레기는 빨간색 종량제봉투, 음식물 잔재가 많이 묻은 일회용 용기, 김장쓰레기 등을 배출한다. 불연성쓰레기는 흰색 종량제봉투를 사용하며, 건축폐기물이나 도기류 등 봉투가 찢어질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마대에 담은 후 종량제봉투에 넣어 배출해야 한다. 재활용품은 투명 비닐봉지를 사용해 캔, 고철, 스티로폼, 폐지, 병류 등을 종류별로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염되거나 내용물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폐형광등, 폐건전지, 종이 팩 등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공동주택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성남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임신 준비 단계에서 예비 부모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엽산제와 철분제를 지원해 건강한 임신 유지와 태아 발달을 돕고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제천시 자체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도 함께 추진 중이다. 또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난소 기능 검사와 정액 검사 비용을 지원하고, 정관과 난관 복원 시술비, 한방 난임 치료비, 풍진 항체 검사비 등을 지원해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신과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개원한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올해 1월까지 133명이 이용했다. 또한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출산할 수 있도록 제천 유일의 분만산부인과에 연간 5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와 조제분유 지원, 영유아 정장제 지원, 고위험 산모와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맘편한
(성남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토양검정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양검정은 농경지 토양의 산도(pH), 유기물 함량, 유효인산, 치환성 칼륨·칼슘·마그네슘 등 주요 성분을 정밀 분석해 작물별 맞춤형 시비 처방을 제공하는 과학영농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과다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토양 건강을 회복시켜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화학비료의 과다 사용은 아산화질소(N₂O) 등 온실가스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정확한 토양진단에 기반한 적정 시비는 탄소중립 농업의 핵심 실천 과제로 꼽힌다. 토양검정을 통해 불필요한 비료 투입을 최소화하면 생산비 절감은 물론, 토양 내 탄소 저장 능력 향상과 수질 오염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군은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농업 실현을 위해 2025년 국비 약 2억원을 확보해 분석 장비를 신규 도입하는 등 분석 정확도와 처리 효율을 향상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밀한 토양검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분석 결과에 따라 작물별·필지별
(성남뉴스) 음성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총 8200만원을 들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자 하는 관내 농경지에서 경작하고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하며, 농가 자부담은 40%다. 또한 다수 농가 지원을 위해 1농가당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시설은 야생동물의 침입을 직접적으로 예방하는 전기울타리, 철선·철망울타리, 조·수류퇴치기, 방조망 등이다. 신청 대상은 음성군 관내 소재 농경지에서 경작하고 있는 농가로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장소 △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발생 장소△ 과수·화훼, 특용작물 재배장소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예산소진 시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의 효과 제고를 위해 상반기에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성남뉴스) 단양군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실버건강교실 아쿠아로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대상은 만 65세 이상 단양군민 30명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실버건강교실은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총 40회에 걸쳐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단양군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이다. 프로그램은 수중 아쿠아댄스와 스트레칭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단양군체육회와 협력해 전문 강사진을 연계·운영하며, 물의 부력을 활용해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을 돕는 맞춤형 운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중 운동은 부상 위험이 적고 심폐 기능 개선과 체중 관리에도 효과가 있어 고령층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청은 단양군보건의료원 통합건강증진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쿠아로빅은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단양군이 군민의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고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단양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수장 시설을 개방해 수돗물 생산 과정을 단계별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현장 체험형 시책이다. 군민과 학생들이 정수 과정을 눈으로 보고 이해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견학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사회단체 등 지역 주민이며, 회당 참여 인원은 20∼30명 내외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 프로그램은 상하수도과 회의실에서 정수장 소개와 상수도사업 설명, 안전교육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시설 견학으로 이어진다. 견학 코스는 ▲착수정 ▲응집침전지 ▲급속여과지 ▲NF막여과동 ▲약품투입동 ▲정수지 및 송수펌프동 등 정수 처리 전 과정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은 지난해 총 7회 견학을 운영해 273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역시 정수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해 ‘믿고 마시는 수돗물’ 이미지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n
(성남뉴스) 단양군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피부과 전문 진료실을 개설하고, 오는 3월 4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이번 피부과 진료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피부과장을 역임하고 정년 퇴임한 이원수 교수를 초빙해 운영한다. 이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피부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뒤 30여 년간 임상·교육·연구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국내 대표적 피부과 전문의다. 특히 EBS 의학 프로그램 ‘명의’에 선정돼 피부질환 진료에 대한 전문성과 깊이 있는 설명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피부과 진료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요 진료 대상 질환은 대상포진, 두드러기,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피부염, 건선, 접촉피부염, 피부건조증 등 다양한 피부질환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농촌 지역 특성상 피부과 전문의 부재로 진료 접근성이 낮았던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돼 뜻깊다”며 “특히 고령층에서 흔한 대상포진과 피부건조증, 접촉피부염 등 만성 피부질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성남뉴스) 단양군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에 선정돼 국비 2,550만 원을 포함한 총 5,1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첫 공모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체계 정비와 현장 중심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군은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추진체계를 재정비하고, 웹 접근성 인증 획득과 장애인 주민 강사 양성,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학습공동체 구성 등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행정·복지·교육기관과 장애인 단체가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단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기존 기반 사업을 유지하면서 프로그램을 한층 확장한다. 장애인복지관과 주간보호센터 등이 참여해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찾아가는 장애인
(성남뉴스)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평일 주간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야간 금연클리닉은 첫째·셋째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창의파크 3층 동아리실A에서 진행된다. 직장인과 청년층 등 기존 주간 클리닉 이용이 어려웠던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 클리닉에서는 흡연자의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한 뒤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해 금연 실천을 지원한다. 3개월 및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상시 금연클리닉은 기존과 같이 증평군보건소 1층 금연상담실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와 함께 군 보건소는 10인 이상 금연 희망자가 있는 사업장과 군부대, 대학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연중 운영하며, 금연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조미정 보건소장은 “생활 패턴으로 인해 금연 상담을 미뤄왔던 주민들이 야간 클리닉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지원
(성남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안전 종합점검'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안전 종합점검은 '2026년 학교안전 종합점검 추진계획'에 따라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학교 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각급 학교는 24일까지 신학기를 대비해 도교육청에서 제공한 점검표를 활용해 자체 점검을 실시하며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은 학교를 중심으로 학생안전, 산업안전, 시설안전 분야별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분기별 1회 이상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청이 점검 대상 학교를 일괄 선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점검이 필요한 학교가 도교육청 학교안전팀에 신청하면 상시 점검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개선했다. 또한 기관 합동점검 횟수도 기존 신학기 1회에서 분기별 연 4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안전 점검이 이뤄지도록 했다. 종합점검의 주요 내용은 △통학 안전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및 공기정화장치 관리 △학교 건축물과 시설물 안
(성남뉴스)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협의회장 박희선)는 23일 청주 서원대 미래창조관에서 열린 2025년도 민주평통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자문위원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최순자(66세), 현재경(43세) 자문위원이 의장(대통령)표창을, 이선분(58세) 자문위원이 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순자 위원은 민주평통 19기~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협의회 운영 활성화와 자문위원 간의 친목 단합에 힘쓰고, 우리지역 사회에 평화통일국론 형성과 통일의지 결집을 위해 활동을 전개하면서, 여성의용소방대, 여성예비군, 여성단체, 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등 활동을 통하여 지역봉사 활동의 선도적 역할로 민주평통의 위상을 드높여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경 위원은 민주평통 19기~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민주평통 본래의 목적에 부합된 평화통일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열성으로 청년회의소, 난계기념사업회, 1388청소년 지원단체, 청년정책위원회, 적십자 레인보우봉사회등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선분
(성남뉴스) 충북 영동군이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한 결과 지난해 출생아 수 증가율에서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저출생 위기 속 희망 신호를 만들었다. 2025년 영동군 출생아 수는 130명으로, 전년 88명보다 42명 증가해 47.7%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인구 감소 지역이라는 여건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도에 따르면 충북 전체 출생아 수는 8,336명으로 전년 대비 9.1% 증가했으며, 도내 8개 시군에서 출생아 수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회복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영동군은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이끌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지역 실정에 맞춘 인구정책과 정주 여건 개선 노력이 맞물리며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영동군은 출산장려금을 비롯해 △임신축하금 지원 △임산 후 산후조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인생 첫 컷 돌사진 지원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출생아 증가 흐름을 이어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