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9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한창화 도의원이 흥해읍 소재 하얀연꽃마을 요양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창화 의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 김용현 의원(구미1, 국민의힘)은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구미시 소재 장애아동 전문 보육기관인 ‘사랑터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이날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을 살피고, 특히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장애 아동들의 보육 환경을 세심히 챙기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시설과 운영현황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 아동들의 재활과 교육을 위해 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사 및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들의 고충 사항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용현 의원은 “설 명절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특히 특수보육이 필요한 아이들이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이고 깊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3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승직 도의원이 경주시 소재 건강노인재가센타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승직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춘천시의회는 2월 13일 오전 11시 세종호텔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12개 시·군의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는 실질적 자치권 확대와 권한 이양 및 규제 혁신를 위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 국가균형발전 및 도민의 이동권 보장, 자생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철원·춘천·홍천·횡성·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건의문』, 양양군의 교육 인프라 및 교육자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설립 촉구 건의문』 총 3건의 건의문을 채택했으며, 2025 세입세출예산 결산 보고가 있었다.
(성남뉴스) 춘천시의회가 13일 오전 춘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의 업무협약(‘26. 1. 13.)을 통해 학부생 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4주간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관한 교육, 본회의 방청, 상임위원회 조례안 분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정 활동 지원 실무를 경험했다. 이날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4주간의 인턴십 운영 결과 보고, 인턴 학생들의 조례안 작성 과제 발표,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춘천시의회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이 지역 대학생들의 지방의회 이해도를 높이고 의정 활동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밝혔다.
(성남뉴스)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가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익순 협의회장(강릉시의회 의장)은 선진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온 한해를 돌아보고 공통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제 강화 및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으며,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 '철원·춘천·홍천·횡성·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촉구 건의문',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신설 촉구 건의문'을 의결하며 지역 현안 공동대응에 나섰다. 특히 최익순 협의회장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을 제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발의한지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계류되어 있어 정부와 국회의 특별자치도 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 국회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즉시 심사 및 처리 촉구 ▲ 정부의 권한 이양과 규제 혁신이 포함된 제도 개선의 뒷받침과 특별법 개정 적극 협력 ▲ 강원특별자치도가 균발전의 실질적 모델로 자리잡을수 있는 후속 조치와
(성남뉴스)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는 강북구농아인쉼터를 찾아 ‘설맞이 사랑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강북구농아인쉼터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수어교육·생활상담·정보제공·사회문화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수어센터를 함께 운영하며 수어 통역‧언어 지원 기능과 지역 장애인의 소통 환경 개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각·언어장애인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우이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이웃 나눔의 의미를 함께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강북구의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정초립 의원도 쉼터 관계자 및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사항과 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섰다.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정초립 강북구의원은 “명절은 모두
(성남뉴스)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12일과 13일 양일간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동참한 의회 구성원들은 12일 금남면 대평시장 방문에 이어 13일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도 방문해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따듯한 덕담을 나눴다. 특히, 의원들은 직접 장바구니를 들고 점포 곳곳을 살피며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이틀간의 행사를 마치며,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넉넉한 인심을 나누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이번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병행하는 등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남뉴스) 장흥군의회는 2월 13일 관산읍 천관산관광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통한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 먹거리와 다양한 물품 등을 직접 구입하고,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생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재승 의장은 “전통시장은 장흥의 삶과 정이 오가는 곳이자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시는 작은 실천이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명절 인사를 덧붙였다. 아울러 장흥군의회는 이날 구입한 물품을 관내 노인요양시설에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성남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과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국민의힘·의왕1)은 13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및 의왕시 관계 부서와 함께 의왕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서성란 의원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의왕시 도시재생 전반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기 의원은 “도시재생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공동 책임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의왕시는 3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중심으로 ‘내손애(愛)가득’ 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도비 축소로 국비·시비 매칭 구조까지 영향을 받으며 사업 규모 조정과 지연 가능성 등 재정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의왕시 도시정비과는 “도비 감소분을 시비로 충당하기 어려워 사업 조정이 불가피한 여건”이라며 “당초 계획된 일정과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된 도비가 조속히 확보돼야 이미 편성된 국비와 시비 예산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성남뉴스) 강북구의회 노윤상 의원(국민의힘, 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의 경기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노 의원은 9일 의회 차원에서 방문한 수유2동 우이시장을 시작으로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는 한편,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어 지역의 삼양, 솔샘시장 등을 차례로 찾은 노 의원은 시장 내 노후 시설물 상태와 고객 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특히 설 연휴 기간 방문객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주차난 해소 대책과 화재 예방 등 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노윤상 의원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강북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조례'를 개정하는 등 지역 상권을 살리기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현장 점검을 마친 노 의원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곧 강북구 지역경제 회복의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시장이 경쟁력 있는 지역 상권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성남뉴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13일 오후 2시, 제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심의ㆍ의결하고, 2월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제446회 임시회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3개 교섭단체(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미래제주) 대표연설을 시작으로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의사일정에 따라 도정 ·교육행정 주요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15명을 선임하고,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18건, 동의안 8건, 결의안 1건, 건의안 1건, 의견제시 2건, 등 총 32건의 의안을 의결하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등에게 이송하게 된다. 한편, 제447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회기는 오는 3월 19일부터 3월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성남뉴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체육발전연구회가 2월 13일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그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홍인숙 대표의원은 “연구회는 2022년 9월 창립 이후 제주 체육정책을 보다 촘촘히 다듬기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장애인체육을 아우르는 연구를 이어왔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고 밝혔다. 또한, 홍인숙 의원은 “지속가능한 파크골프 활성화 방안 연구를 비롯해 스포츠 투어리즘, 제주형 스포츠관광 콘텐츠 도입 전략, 뉴스포츠 활성화 방안, 전국체전 도민의식조사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며 의정활동에 필요한 시사점을 축적해왔다”며 “앞으로도 연구 성과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후속 과제를 구체화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체육정책과 체육산업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체육발전연구회는 정기총회를 계기로 그간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실효성을 높이고, 체육 인프라·프로그램 개선과 스포츠관광 연계 등 제주 여건에 맞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
(성남뉴스)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더 신뢰받는 아산을 향한 4년의 발걸음’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명 의원은 제9대 아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가 시민의 삶 속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변화를 되짚고, 향후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명 의원은 “의회는 그동안 수많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민의 불편이 제도와 행정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왔다”며, 의정활동 전반을 성찰하고 보완해야 할 점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명 의원은 “농업 기반 시설, 도로 안전, 복지 접근성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일부 과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며 “이러한 미흡함에 대해서도 의회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명 의원은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를 ‘시민을 위한 상호보완적 파트너’로 규정했다. 그는 “집행부의 정책을 점검·보완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이
(성남뉴스) 보령시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따뜻하고 청렴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과 직원들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대천애육원, 보령실버홈,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최은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시의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는 웅천시장을 비롯해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현대시장 등 전통시장 5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 장보기에 나서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지역 경기 상황을 살폈다. 최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령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