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지난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줄사택은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제강에 강제 동원된 노동자들의 합숙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광복 이후에도 부평 지역 노동자들의 주거지로 활용되면서 근현대 산업사·생활사를 담고 있는 근대건축유산이다. 지난 2024년 8월 부지(토지)가 우선적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건축물까지 등록·보존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번 용역은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종합정비계획에는 문화유산의 원형 보존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필요한 사업들을 담았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구청장, 지역구 의원, 자문단 및 관계 전문가 등 1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문화유산 현황 조사와 가치 분석, 보존 상태 진단을 바탕으로 한 정비 기본구상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검토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종합정비계획은 국가등록문화유산의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주민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
부평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인천 10개 군·구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최우수(SA)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전국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누리집에 공개한 공약자료 등을 바탕으로 민선8기 3년차 공약이행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공약이행 완료(100점) ▲2025년 목표달성(100점) ▲주민소통(100점) ▲ 웹소통(Pass/Fail) ▲일치도(Pass/Fail)까지 5개 분야였으며,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항목별 세부 지표에 따라 평가를 진행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각 항목별 점수를 합산한 뒤 100점 만점 기준으로 환산, 총점 90점 이상을 기록한 기초자치단체에게 최우수 등급을 부여했다. 이와 관련, 부평구는 2025년 말 기준 공약 추진율은 90.1%이며, 총 49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 이행률
강화군은 지난 8일 비상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민방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민방위 집합교육은 지역 내 민방위대원 1~2년 차, 기술지원대 대원, 민방위대장 등 총 71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민방위 기본 ▲화생방 ▲응급처치 ▲화재 안전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민방위 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체계적으로 숙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올해 교육은 단순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형 실습 비중을 확대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참여 대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화군은 집합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보충교육을 실시해 전원 이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원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타 지역 민방위 교육 참여 이수도 인정하고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육에 적극 참여해 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방위 교육은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본이자 필수 과정인 만큼,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강화군은 오는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고려산 일원에서 ‘진달래 꽃구경 행사’를 개최하는 가운데, 주요 등산로 동선과 안전관리 계획을 점검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10일에는 박용철 강화군수가 직접 고려산을 찾아 등산객 안전과 방문객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이날 박용철 군수는 등산로 진입 구간부터 주요 관람 지점을 이동하며 ▲등산로 안전 상태 ▲차량 통제 구간 ▲임시주차장 운영 계획 ▲임시 화장실 설치 위치 ▲먹거리 부스 운영 예정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의견도 직접 청취하며 불편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구간에 대해 안전관리 인력 배치 계획과 비상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화군은 꽃구경 기간을 집중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안전관리와 방문객 편의 제공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화터미널과 고려산을 연결하는 임시 버스노선을 운영하고, 등산로 진입 구간 교통 통제를 병행해 교통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구민에게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평가 대상은 지역 내 숙박업소 61개소, 목욕장업 20개소, 세탁업 107개소로 총 188개소이며, 5월 중 약 2주간 진행된다.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업소를 방문해 관찰 및 질문 등의 방식으로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항목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준수 사항과 시설 환경, 고객 안전성, 서비스 품질 등 권장사항으로 총 30~44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 우수업소(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업소(백색등급)로 구분해 계양구청 누리집에 공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업소 중 10% 이내에서 더베스트(THE BEST) 우수업소를 지정·육성한다. 또한, 관리가 미흡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위생 수준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로 영업자에게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 의식을 제고하고, 구민에게는 건강한 공중위생 환경을 제공하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초·중·고등학생 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부모양육태도검사(PAT)를 활용한 ‘나의 양육 돌아보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모의 양육태도 유형과 특성을 점검하고, 긍정적인 양육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는 검사 결과를 통해 자신의 양육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고, 청소년 자녀의 발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교육을 통해 관계 중심의 양육을 위한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배우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사례 중심의 양육 코칭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계양구 봉오대로600번길 20, 2층)에서 진행되며, 초·중·고등학생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 25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4월 15일 오후 5시까지이며, 홍보물 내 삽입된 큐알(QR) 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계양구청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일 계양구 서운동 일대에서 참여 주민과 함께하는 ESG 환경 캠페인 ‘2026년 계양 그린데이(Gyeyang Green Day) 2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양을 푸르게 만드는 지속 가능한 하루의 변화’를 슬로건으로, 지역 환경보호 실천과 자활참여 주민의 공동체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종사자와 자활참여 주민 등 총 19명이 참여해 서운동 생활권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2개 코스로 나뉘어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장려 등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 힘썼다. 활동 종료 후에는 분리수거 교육과 소감 공유 시간을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 한경주 센터장은 “참여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의 의미가 크다.”라며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3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해당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폭염 대응을 위한 차열(遮熱) 환경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차열페인트는 태양광 반사 및 태양열 차단 기능을 통해 건물로 유입되는 열을 줄이고 실내 온도를 낮춰 냉방 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구는 기후변화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어린이집 1개소를 대상으로 건물 옥상 및 외벽에 쿨루프·쿨월 시공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무더위가 본격화되기 전인 7월 이전 조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실내 온도 저감은 물론 냉난방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 저소득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온열질환 예방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10일 계양구청 소회의실에서 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국가수가사업으로 추진 중인 퇴원지원 관련 시범사업 등 참여기관을 제외하고, 계양구 주민 이용률이 높은 병원 6곳이 참여했다. 참여 병원은 ▲한림병원 ▲브니엘요양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나누리병원 ▲부평세림병원 ▲부평힘찬병원이다. 이번 협약으로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병원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가 강화된다. 앞으로 참여 의료기관은 퇴원 시점부터 환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 서비스를 파악해 구에 연계·의뢰하게 되며, 구는 의뢰된 대상자에 대해 욕구를 조사하고 개인별 서비스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퇴원 직후부터 필요한 서비스가 신속하게 연계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기관 협력 전시 ‘책방지기의 서가’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동네책방인 지역서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서점을 운영하는 책방지기들의 깊이 있는 안목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에는 세종문고, 열다책방, 우산책방, 진영서점, 행복한서점 등 5개 지역 서점이 참여했으며, 책방지기들이 추천하는 25권의 도서를 소개글과 함께 전시하며, 책방지기들의 철학과 애정이 담긴 북큐레이션을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로 지역서점이 책만 구입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문화를 생산하는 거점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역서점을 직접 방문하는 ‘서점 탐방’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송중, 연화중, 해송중, 청학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 ‘사서를 읽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서가 학교를 방문해 도서관의 종류와 역할, 사서의 업무, 사서로의 취업 과정, 업무 체험 활동 등 사서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교육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사서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진로 선택지를 제공해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책(冊)동네 패스’ SNS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과 인근 지역상점이 협력하여 진행되며,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계양도서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책(冊)동네 패스’ 홍보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자료실에 제시하고 쿠폰을 수령하면 된다. 쿠폰은 선착순 100명에게 1인 1매씩 제공되며, 도서관 인근 카페 6곳 (노아하우스·마망샌드·베이지버터·솔트앤라이트·오늘같은 날에·오키베이커리)에서 음료 구입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을 기념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서관과 지역공간을 함께 이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가 그림책 장면을 원화로 접하며 독서에 흥미를 끌수 있도록, 어린이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원화 전시는 연중 4회(4월·7월·9월·12월) 운영되며, 매회 한 달간 진행된다. 전시작은 ▲4월 ‘안녕, 오리배’ ▲7월 ‘우리는 당신에 대해 조금 알고 있습니다’ ▲9월 ‘우주의 속삭임’ ▲12월 ‘나의 강아지에게’ 로 구성되어 계절별 다양한 원화를 감상할 수 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 원화전시는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것에서 나아가 그림을 감상하고 상상하는 특별한 독서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경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영유아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25일 어린이 대상 입체낭독공연 ‘호랭떡집·할머니의 용궁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배우의 생생한 목소리와 음악, 움직임을 결합해 책 속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입체낭독극’으로, 어린이들이 작품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연에서는 해양 환경 문제를 다룬 '할머니의 용궁 여행'과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인 '호랭떡집'을 선보이며, 약 60분간의 관람 후에는 퀴즈와 분리수거 체험, 역할 낭독 등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4월 25일 오후 3시,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5~9세 어린이와 보호자이며, 오는 13일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입체낭독공연은 책을 보고 듣는 것을 넘어 몸으로 느끼는 독서로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하여, 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영화 상영 프로그램 ‘봄날의 설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작’과 ‘도전’을 주제로, 총 7회에 걸쳐 도서관 내 ‘나래울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운영한다. 상영작은 ▲(4월 15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4월 22일) 야구소녀 ▲(4월 29일) 4월 이야기 ▲(5월 6일) 1초 앞, 1초 뒤 ▲(5월 13일)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5월 20일) 우리들 ▲(5월 27일) 가면 속의 아리아 등으로 구성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영화를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시작에 대한 용기와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다양한 비도서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관람은 인천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