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24일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의 운영 기준을 안내하고 연수를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사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는 교원이 일정 기간 학교 현장을 떠나 연구 활동과 자기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교사의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2026학년도에는 초등교사 26명, 중등교사 20명 등 총 46명이 선발돼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연수에 참여한다. 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운영 일정과 추진 절차 ▲연수 대상 교사의 복무 규정과 유의사항 ▲연구 활동비 집행 방법과 예산 운용 기준 ▲연구계획서 작성 및 결과 보고 절차를 비롯해, 연수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이수 사항과 연구 수행을 위한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참여 교사들은 교육과정‧수업‧평가와 관련된 정책 연구 주제에 따라 연수‧실습‧체험학습에 참여하며, 연구 결과는 보고서와 결과 공유회
(성남뉴스) 충북 진천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숙)는 생거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 진천군 자원봉사 출발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물결운동 기 전달식 △후원 물품 기탁식 △맑음 버스정류장 활동단체 인증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체 간 연대를 강화하고 자원봉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자원봉사 물결운동’의 첫 주자로 군 자율 방범 연합대(대표 김형태)가 선정돼 기를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매년 나눔을 실천해온 보탑사와 농업회사법인 선진한마을 유전자원이 올해도 변함없는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군 자원봉사센터는 올해 역점 사업으로 △자원봉사 물결운동 △맑음 버스 정류장 관리 활동 △자원봉사자 증모(增募) 운동 △거점센터 내실화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숙 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올해는 더 많은 군민이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증모 운동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따뜻한 생거진천을 만들기 위해 지
(성남뉴스) 대설주의보가 내린 24일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충북 괴산군 동진천 옆 소나무길이 겨울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내린 눈으로 동진천 산책로와 소나무 가로수길은 순식간에 은빛 풍경으로 변했다. 길게 늘어선 소나무 가지마다 눈꽃이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있다
(성남뉴스) 충주시가 24일 막바지 폭설 대응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10분을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15톤 제설차량 33대와 도로과 기동반, 제설차량 3대를 투입해 급경사지 및 취약 구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청 비상대책반과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간 제설단 등을 투입해 지역 내 주요 도로와 간선도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골목길, 이면도로 및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제설작업과 안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비상 상황이 완전 해제시까지 결빙, 안전사고, 기온 변화에 따른 해빙기 위험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제설작업을 지속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활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4일 오후 1시 기준 충주지역 적설량은 칠금동 3.2cm, 수안보면 4.0cm, 대소원면 3.0cm로 평균 2.0cm를 기록했다.
(성남뉴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권한대행 김진석, 민간위원장 김웅)가 24일 충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민관협력을 대표하는 기구로, 대표협의체는 지역 사회보장 관련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6개 분야 실무분과와 25개 읍면동 단위협의체를 운영하며 분야별‧지역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해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 안건은 △2025년 충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 결과 보고 △ 2025년 충주시 자활기금 운용 결산 △2025년 충주시 자활기금 운용 성과분석 보고 △2026년 충주시 자활지원 계획 △충주시 지방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 결과(보장비용 징수 제외 및 보장가구 구성원 제외 적정 여부, 긴급복지지원사업 추가 지원 및 적정 여부) 보고 등이다. 김진석 공동위원장 권한대행은 “이번 회의는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보장 정책을 점검하는 자리”라며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
(성남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협의회장 정창선)는 진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1분기 주제 설명과 통일의견수렴 △2026년 진천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2026년 주요 사업계획 △공지 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향,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창선 협의회장은 “2026년에는 더욱 내실 있고 체계적인 통일사업을 추진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협의회는 오는 26일 고려대 최순미 교수를 초청해 진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여성단체 임원을 대상으로 평화 공감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남뉴스) 옥천군의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331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와 주요 공모사업 추진 현황 등 군정 전반의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의원 발의 및 군수 제출 조례안 6건을 심의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군 재정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과 건의안 채택도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 정부 에너지 정책에 대한 옥천군의 명확한 대응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송윤섭 의원) ▲ 대청댐 수몰 피해 보상 및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수자원 분야 핵심 공공기관 옥천군 이전 촉구 건의안’(조규룡 의원 대표발의) 등이 포함됐다. 추복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충주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제14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제14기 농업인대학 합격자 71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운영진 소개, 농업인대학 운영지침 안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및 과정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제14기 농업인대학은 2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학과별 16회 이상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 역량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과 실습현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과정은 △사과(평면수형) 30명, △복숭아 21명, △친환경농업 20명 등 총 3개학과 71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과별 중·장기 농업전문기술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업인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농한기 중심으로 편성했으며,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 실습과 견학을 병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대학은 충주 농업의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전문기술교육을
(성남뉴스) ㈜이에스창호(대표 신창수)는 24일 청주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기 위해 청주시에 3천500만원 상당의 후원을 약속했다. 이날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개최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신창수 ㈜이에스창호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창호 새시, 유리, 방화문 등 3천만원 상당의 교체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주거 안전성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이에스창호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현금 500만원도 기탁했다. 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부 방식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스창호는 2024년 충북 영동·옥천 수해지역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비롯해 청주시 소외계층 난방비 500만원 후원, 청원생명축제 입장권 1천만원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창수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성남뉴스) 민선 8기 청주시가 평생학습 강화를 위해 도입한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기관 ‘청주해봄학교’의 첫 졸업생이 탄생했다. 시는 24일 청주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1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졸업생 20명을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김정진 충북평생교육사협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해 졸업생에게 표창과 상장을 수여하며 자리를 빛냈다. 졸업생들은 졸업장과 학력인정서를 각각 이범석 시장, 윤건영 교육감으로부터 수상하고 정식 초등학력을 인정받게 됐다. 청주해봄학교는 2023년 2월 충청북도교육청으로부터 초등학력인정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은 청주시 최초 기관이다. 초등학력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연간 240시간 중 160시간 이상을 이수하고, 이를 3년간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모두 수료해야 한다. 2023년 초등 1단계에 입학한 이번 졸업생들은 지난 3년간 하루 2시간씩 주 3회, 연 40주에 걸친 학습과정을 꾸준히 이수해 값진 성과를 이뤘다. 졸업생의 최연소는 61세, 최고령은 89세이며 평균연령은 74세다. 이 가운데
(성남뉴스) 옥천군의회는 지난 24일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조규룡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환경·수자원 분야 핵심 공공기관의 옥천군 이전 촉구 건의안'을 전 의원 찬성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대청댐은 1980년 준공 이후 충청권과 전북권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홍수 조절 기능을 수행하며 국가 산업화의 기반이 돼 왔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수몰과 강제 이주라는 군민의 깊은 희생이 존재했으며, 옥천군은 이후 46년 동안 수변구역·특별대책지역 등 각종 중첩 규제로 개발 제한을 받아왔다. 그 결과, 옥천군은 지역 산업의 쇠퇴와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며 지방소멸이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국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보상과 회생 대책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으로, 규제의 부담은 지역에 집중된 반면 정책적 지원은 극히 제한적으로 이뤄져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불균형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는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2019년까지 153개 공공기관의 제1차 지방 이전을 완료한 데 이어, 현재 2026년 상반기 로드맵 확정과 2027년 단계적 추진을 목표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성남뉴스) 충북 증평군이 김영환 도지사 방문을 통해 콤팩트 시티의 정체성과 정책 역량을 대내외에 확실히 알렸다. 군은 24일 군청 및 지역 내 주요 현장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증평 방문 및 도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의 비전을 공유하고 도-군 간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도정과 군정의 협력 모델이 집약된 핵심 거점 방문에 집중됐다. 이재영 군수는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군이 지향하는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의 비전을 김 지사에게 직접 설명했다. 주요 방문지는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메리놀 마을창작소 △충북도의 생산적 복지 정책 ‘일하는 밥퍼’ 사업장인 증천1리 경로당 △촘촘한 돌봄망의 핵심 기지인 돌봄나눔플러스센터 등이다. 현장마다 간담회가 열려 지역 문화예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자, 돌봄정책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직접 올해 도정 운영 비전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
(성남뉴스) 충북 괴산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회장 윤남진)는 지난 23일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에서 열린 ‘2025년 유공 자문위원 표창 수여식’에서 소속 위원 3명이 의장(대통령) 표창 및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서 윤남진 협의회장과 안명자 자문위원은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표창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3년 이상 활동하며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위원에게 수여된다. 또한, 곽미진 자문위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그동안 각종 통일·안보 관련 행사 및 교육을 주관하고, 주민 소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내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남진 회장은 “이번 수상은 괴산군협의회 자문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성남뉴스) 충북 증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민선 6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기초 226)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충북 도내 유일한 4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방정부 혁신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체감도 조사를 병행해 이뤄진다. 올해는 소통과 협력,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기관장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독려해 주민 체감형 행정을 군정 전반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킨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 6기 출범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 온 혁신 기조가 4년 연속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이고
(성남뉴스)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충주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소년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2026년 제11기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5조의2에 근거해 설립된 공식 기구로, 단순한 청소년 운영위원회 기구를 넘어 청소년들이 정책제안에 참여하는 실질적인 정책 실현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2일 까지이다. 선발된 위원들은 정기회의 및 정책 제안, 행사 기획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현재 충주시 관내 초·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정책과 참여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활동 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된다. 신입위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 홈페이지 또는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