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권한대행 김진석, 민간위원장 김웅)가 24일 충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민관협력을 대표하는 기구로, 대표협의체는 지역 사회보장 관련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6개 분야 실무분과와 25개 읍면동 단위협의체를 운영하며 분야별‧지역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해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 안건은 △2025년 충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 결과 보고 △ 2025년 충주시 자활기금 운용 결산 △2025년 충주시 자활기금 운용 성과분석 보고 △2026년 충주시 자활지원 계획 △충주시 지방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 결과(보장비용 징수 제외 및 보장가구 구성원 제외 적정 여부, 긴급복지지원사업 추가 지원 및 적정 여부) 보고 등이다. 김진석 공동위원장 권한대행은 “이번 회의는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보장 정책을 점검하는 자리”라며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
(성남뉴스)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24일, 관내 교육공무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전북 익산 일원에서 ‘2026 교육공무직원 문화체험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업무에 매진하는 교육공무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국립익산박물관과 왕궁 포레스트 식물원, 보석박물관 등 익산의 주요 명소를 견학하며 다채로운 문화 체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역사적 의미가 깊은 유적지를 탐방하며 우리나라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육공무직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 동료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다지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하여 견문을 넓히고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과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오는 2026년 3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승진 및 전직 임용되는 유·초·중등 신규 교(원)감 임명장 및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학교 현장의 핵심 리더로 발돋움하는 신규 교감들의 첫걸음을 축하하고, 교육 관리자로서의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 대상자는 총 28명으로,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초등학교 교감 8명, 중학교 교감 5명이며,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유치원 원감 1명, 초등학교 교감 9명, 중학교 교감 5명이다. 행사는 임명장 및 인사발령통지서 수여를 시작으로 교육장 격려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여식 직후에는 신규 교(원)감 연수를 실시하여 학교 경영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전문성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교감은 다변화하는 교육 생태계 속에서 학교의 중심을 잡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변화의 나침반’과 같은 존재이다”라며, “학생 맞춤형 교육은 물론, 존중과 연대를 바탕으로 민주적인 학교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성남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 '화성문화원 60년사'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화성 문화 기록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화성문화원 60년사'와 지역 문화·역사를 심도 있게 조명해 온 향토 문화지 '문화의 뜰' 100호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용운·송선영 의원이 참석했고 화성문화원장과 출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기념식은 향남 꽹과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편찬 소회 발표, 60년 이야기 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출간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으며, 화성 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출간의 의미를 넘어, 우리 세대가 지나온 시간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건네는 ‘문화의 인수인계’”라며 “마을의 이야기와 노래, 기록과 사진처럼 작지만 소중한 문화의 흔적들이 모여 지금의 화성의 얼굴을 만들어 왔다”
(성남뉴스) 의정부시는 2월 23일 시청 의정홀에서 국민의힘 의정부 갑‧을 당원협의회와 함께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특별조정교부금 대상사업 현황 ▲용현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지원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캠프 잭슨 국가주도 위탁개발 추진 ▲경원선 고가 하부 환경개선 사업 지원 ▲녹양레저스포츠파크 조성사업 지원 ▲8호선 의정부 연장 건의 등 15개 안건 관련 추진 현황과 쟁점 사항을 공유하고,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는 오는 5월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앞두고 시설 개선을 위한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경제자유구역이 최종 지정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오디션 공모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생활 인프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체육 인프라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당정협의회는 의정부시의 지역 현안을 중앙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최병선 의정부(을
(성남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24일 ‘2027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사업들의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연초부터 전 부서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예산 편성 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20건,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1조 55억 원 규모의 주요 국비 사업에 대한 확보 전략을 논의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는 자리였다. 주요 국비 확보 대상 사업 현황으로는 ▲신규사업 8건 99억 원 ▲공모사업 11건 231억 원 ▲ 계속사업 9,725억 원이며, 분야별로는 ▲산업・경제 28건 2,293억 원, ▲농림・해양・수산 16건 283억 원, ▲건설・교통 15건 5,007억 원, ▲문화・관광 13건 287억 원, ▲환경・산림 28건 1,075억 원 ▲기타 복지・안전 등 20건 1,110억 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인공지능 중심대학 사업 ▲중소조선 함정 MRO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원 사업 ▲AI팩토리 사업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 구축
(성남뉴스) 춘천시의회 누리집이 국내 대표 웹어워드인 GDWEB 웹어워드에서 ‘WINNER PRIZE’에 선정됐다. GDWEB 웹어워드는 웹사이트의 디자인 완성도, 사용자 경험(UX), 접근성, 기술력, 콘텐츠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국내 권위 있는 시상으로, 공공·민간 부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웹서비스가 참여한다.
(성남뉴스)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주재로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인력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의 운영 현실과 전담인력 및 활동지원사의 처우 개선 과제를 파악함으로써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발전적 운영을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황경아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장애인활동지원기관장, 전담인력, 활동지원사와 노상권 대전시 장애인복지과장이 참석해 논의의 장을 펼쳤다. 주제발표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제도가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핵심 제도임을 강조하며, 대전시 활동지원 현황을 분석하고 기관 운영의 구조적 어려움, 인력 수급 문제, 개인예산제 시행에 따른 대응 과제 등을 제시했다. 또한 활동지원사의 처우 개선과 전담인력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 필요성이 함께 제안됐다. 황경아 의원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을 지탱하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며, “
(성남뉴스) 대구의료원이 지난 2월 22일 ‘2026 대구마라톤대회’가 열린 대구스타디움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참가 선수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2026 대구마라톤대회는 4만 천여 명이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대회 현장에 일시적으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대구의료원은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대비해 대구스타디움 서편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구급차를 배치해 대회 중 발생한 부상자들을 치료하며 안전한 행사를 도왔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의료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돕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2.21.~28.)을 맞아 3월 1일 오후 2시, 박물관 재현실에서 대구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특별 공연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으로 만나는 전통문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무형유산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대구시 지정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교육사들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가치와 그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이 제 3회째다. 공연은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대구 지정 무형유산 가운데 영제시조, 살풀이춤, 공산농요, 판소리 흥보가를 선보인다. 첫 번째 무대는 영제(嶺制) 시조이다. 영제시조는 영남(경상도)을 중심으로 한 시조창으로, 김향교 전승교육사가 전통 시조창의 우아함과 깊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정체성과 예술적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 무대는 살풀이춤으로, 예로부터 한 해의 나쁜 기운을 풀기 위해 굿판을 벌이면서 추는 춤이다. 변승희 전승교육사의 공연으로, 섬세한 동작과 감정 표
(성남뉴스)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2월 24일 전라남도청 도지사실에서 HD현대삼호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황기연 전라남도 행정부지사와 김재을 HD현대삼호 사장,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HD현대삼호는 2천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약정했다. 이번 약정은 전라남도 여수시 외 관외에 소재한 기업이 참여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그동안 여수 지역 중심으로 전개되던 입장권 판촉 활동이 전라남도 내 주요 기업으로 확산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전환점이어서 의미가 있다. HD현대삼호는 세계적 수준의 조선 기술력을 보유한 전남 대표 기업으로, 지역 산업을 선도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최근 매출과 고용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구매약정은 단순한 입장권 구매를 넘어, 전라남도 대표 기업이 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탰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재을 HD현대삼호 사장은 “입장권 구매약정은 지역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성남뉴스) 순천시는 24일 반려동물 문화센터에서 ‘제4기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 2026년 농정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도 위원회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황의동 박사는 ‘청년세대와 함께 여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청년 유입 확대 전략과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 등 농업이 직면한 과제가 많지만, 청년 참여 확대와 새로운 농업기술 도입이라는 기회도 열리고 있다”며,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순천 농정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기 희망농정소통위원회는 지난해 3월 출범했으며 ▲농촌 활력・복지 ▲농산물 가공・유통 ▲농축산물 생산․기술 등 3개 분과 42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올해 워크숍을 시작으로 분과별 회의, 선진지 벤치마킹, 정책 제안 활동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성남뉴스) 논산시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논산 딸기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 개발과 관광 브랜드 강화를 위한 디저트 전문 교육과정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 23일 ‘2026 논산딸기 축제’ 디저트 부스에 참여하는 관내 카페 및 디저트 업계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논산 딸기 디저트’ 개발 교육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논산 딸기 소비 촉진은 물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한 미식 관광 콘텐츠 발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육 과정에서는 논산시 대표 특산물인 ‘논산 딸기’를 주재료로 ▲딸기 쫀득빵 ▲딸기 굴뚝빵 ▲딸기 식빵 ▲딸기 말차무스 ▲딸기 크랙쿠키 ▲요거트 베리폭탄롤 등 최신 디저트 유행(트렌드)를 반영한 총 6종의 메뉴를 개발한다. 향후 품평회와 성과 공유회를 통해 상품성과 완성도를 보완한 뒤 축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하여 ‘2026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선보일 유행성(트렌디) 디저트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남녀노소
(성남뉴스)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지난 2월 23일 부산진구청 다복실에서 지역아동센터 돌봄서비스를 받는 아동을 대상으로 ‘자존감향상을 위한 힐링푸드테라피’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부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미라클(기초학력 전문기관)이 공동 주관해 전액 무료로 진행됐으며,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20개소 가운데 9개소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운영됐고, 아동 150여 명이 빼빼로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푸드테라피(Food Therapy)’는 요리와 치료의 합성어로, 음식이나 음식을 만드는 재료를 활용하여 참여자의 정서를 파악하고 치료하는 예술활동을 말하며, 이번 힐링푸드테라피(알록달록 빼빼로 만들기)를 통해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데 중점을 뒀다. 허세훈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정서안정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발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부산진구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110여 명을 오는 3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돕고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어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받아 2023년부터 지속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으로, 만성질환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부산진구민 또는 부산진구 소재 직장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부산진구보건소 건강증진계로 사전 예약 후 방문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며, 검진 결과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대상자를 우선 선정한다. 단, 2025년 사업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 동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 밴드를 이용해 개인의 건강생활 실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건강·영양·운동분야 전문가의 1:1 맞춤상담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