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남동청소년센터, 인천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센터와 ‘동부 온동네’ 지역 연계 찾아가는 주말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관내 1~4학년 초등학생에게 양질의 주말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늘봄학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확대 ▲교육사업 홍보 협력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온동네 돌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남부·북부·동부·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의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을 돕기 위하여, 2일 ‘교육과정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단위 학교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인천 지역 4개 교육지원청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지원단의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연수 내용은 ▲학교 교육과정 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반영 여부 확인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과정 편제표 점검 기법 ▲학교별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 전략 등 현장 밀착형 과제로 구성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합 연수를 통해 현장지원단이 학교 교육과정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4개 교육지원청이 힘을 모아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학기 진로 AI리포트 인증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진로 활동을 AI가 분석해 적합한 직업과 선택 과목 등을 추천해 주는 ‘진로 AI리포트’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체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 접속해 진로AI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진로탐색 활동을 수행한 뒤, 생성된 진로AI리포트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신청·접수]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진로 상담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실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고 교내 진로 교육 참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관계자 및 지자체 파견 인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현장지원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청과 지자체 간의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유보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는 이상돈 부교육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효미 육아정책연구소 유보통합실행연구지원단장의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와 향후 추진 방향’ 특강, 인천시교육청 유보통합 추진 현황 및 운영 방향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을 맡은 최효미 단장은 유보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용 시간 보장,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등 ‘5대 상향 평준화 과제’와 ‘유보통합 3법 개정안’의 핵심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교육청의 행정력과 지자체의 보육 전문성을 결집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며, 지자체와의 통합적인 인력 운영과 소통 체계를 통해 정책 효율성을 극대화해 기관 간 격차를 해소하는 등 현장 중심의 유보통합 지원 체계를 공고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선도학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청에서 동행으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 사회정서학습’이라는 철학을 공유하고, 2025년 선도학년 우수 운영 사례를 안내하여 교사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정책 추진 방향 안내 ▲ 선도학년 필수 과제 안내 ▲ ‘학년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한 특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 교사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선도학년 운영으로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 모델이 발굴되어 인천의 교육 현장 전체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산업재해예방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1년 72건에서 2024년 257건까지 급증했던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025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는 그동안 교육청이 추진해 온 학교 현장 맞춤형 컨설팅 등 각종 안전관리 대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계획은 단순한 법적 의무 이행을 넘어, 현장의 안전보건 책임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예방 시스템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계획의 핵심 사항인 ‘S․A․F․E’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4대 추진 전략은 ▲System: 선제적 산업재해 예방시스템 운영 ▲Air·Area: 유해위험요인 차단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Follow-up: 맞춤형 안전보건관리를 통한 근로자 건강권 보호 ▲Education: 안전역량 강화 및 참여형 소통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인천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30일, 4월 1일 관내 특수학급 신규 특수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신규 특수교사 역량 강화 연수 및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 및 멘토링 협의회는 관내 신규 특수교사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경력교사와의 협력적 관계 형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특수교육의 전문성과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이해 ▲특수학급 운영의 실제 ▲자유주제 토의 및 간담회 ▲멘토링 협의회 운영 등이 포함됐다. 특히 특수학급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중심 연수를 통해 신규 교사의 현장 이해와 수업·학급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멘토링 협의회에서는 경력-신규 교사 간 1:1 멘토링을 구성하고, 교육과정, 학급 운영, 학생 및 학부모 상담, 생활지도 등 신규 교사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중심으로 지원했다. 또한 연중 상담 지원(방문, 유선), 수업 컨설팅, 선진학급 견학,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연수와 멘토링은 신규 특수교사의 현장 적응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자리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관내 교육공무직원 급여업무 담당자 중 저경력자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급여이음(LINK) 현장지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저경력자를 위한 실습 중심의 맞춤형 현장지원 연수로 운영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급여업무를 ‘현장과 연결(LINK)’한다는 취지에 맞게 실제 업무 상황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공무직 급여제도 및 임금 지급 기준 ▲각종 수당 이해 ▲4대보험 연말정산 처리 ▲나이스(NEIS) 급여 시스템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연수생이 개인 노트북을 활용해 실제 업무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업무 이해도와 실무 처리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 강사의 강의와 함께 보조강사의 상시 질의응답 지원 체계를 운영하여, 연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적인 어려움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단순 전달식 교육을 넘어 실제 업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연수로서의 효과를 높였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교육공무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관내 중도입국 및 외국인 가정 학생의 신속한 공교육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2026 다문화 학생 통합 지원 시스템 '다(多)채로움'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多)채로움'은 ‘다(多)양한 빛깔이 교육의 길을 따라 성장하는 다문화 통합 지원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공교육 진입 초기 단계에서 ‘진단 → 경로 설계 → 통합 지원 → 성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구조를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지원 대상은 화성 서부권역(향남·남양) 초·중·고 60개교에 편·입학하는 중도입국 및 외국인 가정 학생이다. 학교 현장에서 대상 학생이 확인될 경우, 3개 거점기관의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단일화된 초기 한국어 진단과 이중언어 상담을 실시하며, 그 결과에 따라 학생별 최적의 교육 경로를 신속히 연계한다. 본 사업은 경기도교육청 정책과 화성오산의 특화 사업을 연계한 ‘A·B 유형 이원화 지원 체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A유형은 도교육청 KLS 선이수제 시범 운영교를 대상으로 진단 결과에 따른 공유학교 위탁교육과 사후 연계를 지원하며, B유형은 일반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군포이주와다문화교육센터에서 한국어랭귀지스쿨(KLS)“우리들학교”개강식을 개최하고, 이주배경(다문화) 학생을 위한 맞춤형 한국어교육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어랭귀지스쿨(KLS)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기초 문해력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 과정과 중등 과정으로 나누어 학기당 70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한국어 집중교육을 중심으로 ▲국어, 한국사(사회), 수학, 과학 등 기초교과 학습과 ▲진로·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학교 적응과 학습 결손 해소를 지원한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관내 초등학생 7명, 중학생 3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과 연계한 시범 운영 기관으로 지정되어 보다 체계적인 한국어교육과 사회 적응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다문화학생의 한국어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정착과 공교육 적응을 함께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운영 개선과 성과를 바탕으로 재위탁 학생이 발생할 정도로 교육 효
경기도교육청이 1일 남부청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안전보건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 교직원, 현업근로자, 교육활동 참여자 등 학교 구성원 모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에 필요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먼저 학생에게는 단계별로 다양한 안전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미래의 근로자인 학생이 진로·직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안전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직원과 현업근로자 등에게는 체험 중심의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업안전보건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제공 및 활용 ▲학교급별 맞춤형 이러닝(e-learning) 교육 지원 ▲교장·행정실장·현업근로자 대상 집합 교육 ▲짧은 영상(숏폼)·카드 뉴스 등 디지털 안전 콘텐츠 제공 ▲예방 중심의 학교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등이다
경기도교육청이 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걸쳐 실시했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청은 성실한 공약이행으로 공약이행 완료 및 2025년 목표 달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교육청은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공약과제 이행을 내실 있게 추진해 왔다. 8대 정책 분야 65개 공약과제 중 64개 공약과제를 완료해 지난해 말 기준 임기 내 이행률 99.9%를 달성했다. 남은 1개 공약과제 역시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공약은 경기도민, 경기교육가족과 신뢰를 바탕으로 맺은 약속”이라면서 “이를 충실히 이행한 점을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교육 현장의 노력이 함께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정책 추진과 소통에 힘쓰며 공약
인천서부·북부·동부·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확고히 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각 교육지원청별 특색을 담은 청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내면화하고, 교육 현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청렴 약속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장과 신규 공무원 대표가 공정한 직무 수행 등 5대 실천 과제가 담긴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며 소통과 공감에 기반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안-밖으로 청렴 키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청렴을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재하고 부서별로 청렴 메시지를 담은 화분을 가꾸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 후에는 직원들이 청사 인근 통학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같은 날 동부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서약식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을 시작으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포일청소년문화의집, 당동청소년문화의집 4개 기관에서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생 돌봄 대기 수요를 해소하고,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근 초등학교 돌봄 대기 학생을 우선 모집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체스·보드게임, 3D펜·코딩, 한국사, 배드민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20명씩 총 10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방학 기간에는 체험 중심의 ‘신나는 방학교실’도 진행할 계획이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로봇 메이커 챌린지, 천체투영관 해설, 아트플레이 만들기, 연극 관람, 스포츠·요리·멀티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16명씩 7개 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웹툰 기초 및 제작, 작품 연재, 진로·직업 교육 등 창의적이고 진로 탐색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기관 특성
곤지암초등학교는 3월 31일 학부모 단체(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폴리스)와 함께 교통 및 공사장 주변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하교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교 인근 공사장 주변의 위험 요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주변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학교 정문과 주요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고, 불법 주정차 금지 안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공사장 주변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홍보하며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 의식 제고에도 기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반영화 교장은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학생들의 안전을 더욱 든든하게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