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인천교근린공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나무심기 행사 및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그리고 생활 속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매화나무를 식재하여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경관 조성에 손을 보탰다. 매화나무는 봄철 아름다운 개화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는‘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젤리아와 수선화를 주민들에게 나눠줬고 생활 속에서 직접 나무를 가꾸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식목일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녹색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오늘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서 구민들에게 더 나은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부패없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전 직원 대상‘2026년 청렴·인권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의 메시지를 담은 샌드아트, 마술·마임 공연이 진행됐고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 및 보편적 인권의식 함양에 대한 특강이 차례로 이어졌다. 강의를 진행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전문강사 정희정 강사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이라는 주제를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감대 높은 사례들과 연결지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샌드아트, 마술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공연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동구는 이후에도‘내부강사를 통한 자체 청렴교육’,‘대민업무 청렴실천 협의체 운영’,‘청렴소통함 운영’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을 통해 기관 청렴도 제고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청렴의 덕목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 내 다양한 공공 및 민간 복지자원을 조사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사례 관리 사업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복지자원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부족한 자원을 발굴하는 한편, 제공 주체와 지원 내용, 신청 방법, 시기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자원을 제작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민간 및 공공부문 19개 기관에 배포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28개 복지자원은 정보 접근성을 높여 취약계층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복지자원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확대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구는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복지시설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자원 발굴과 공유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한정된 지역 내 복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원 공유와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례 관리와 자원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인천 미추홀구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관내 사업장이 있는 4,500여 개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신고 대상은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으로 12월 말 결산 법인의 경우 오는 4월 30일까지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등 첨부서류를 갖춰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군구에 있는 경우, 각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세금을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위치한 자치단체에 각각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만약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가산세 등이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내국법인은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 초과 2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1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납부할 세액이 2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해당 세액의 50% 이하의 금액을 분납 가능하다. 분납 기간은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6.1),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은 2개월(6.30) 이내이다. 신고
인천 미추홀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다양화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농산물·축산물·수산물 ▲제조품·가공식품·공예품 ▲관광·서비스 등 3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미추홀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 등록을 완료한 업체 가운데, 답례품으로 제공할 물품을 관내에서 생산(제조)·배송할 수 있는 사업체다. 구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지역 연계성, 사업체 운영 역량, 상품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분야별 1~3개 업체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공급업체는 미추홀구와 협약 체결 후 오는 5월부터 고향 사랑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구청 총무과 자치행정팀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신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통해 기부자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찬주)는 4월 3일 공촌천 일대에서 그린플래너 봉사단과 함께 수생생물 방류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친환경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하천 및 수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30여 명의 그린플래너 봉사단은 미꾸라지 방류를 통한 생태계 복원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고,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에도 앞장섰다. 자원봉사자와 주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활동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실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문찬주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생태 보전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며, “환경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2026년 3월 26일 15시부로 전국적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경계’로 상향됨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4월 3일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3월 30일, 4월 1일 원적산, 천마산 등 관내 산림 등산로에서 산불예방 홍보물 배포 활동을 펼쳤으며, 4월 3일 청라동 205-4번지 원창공원에서 산불 위험성을 알리고 산불발생 행동요령 홍보 등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 야외활동 증가 및 영농 개시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일반공무원 36명, 산림재난대응단 17명 등이 참여하여 대대적인 산불방지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경계’로 전환됨에 따라 산불 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산불종합상황실비상근무 인원을 확대 편성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동안 적극적으로 산불예방활동을 펼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주민대표 전대인)가 식목일을 맞아 신석체육공원에서 어린이 가족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이름을 붙여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참여 주민들과 탄소중립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체험을 넘어 일상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환경 교육을 실천하고자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내가 심은 나무가 자라서 지구를 지켜준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고, 공원에 자주 와서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행정대표인 강범석 서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전통적인 식목일 행사이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오늘 심은 나무와 함께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도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나무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2일 서구청 마실거리에서 탄소중립 메이킹데이를 개최한다. 참여자들이 직접 미니 정원을 만들고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는 등 일상생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업지역 등 실외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막고 야생화된 유기견 발생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2차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공업지역 등에서 5개월령 이상의 암컷 실외사육견을 기르는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실외에 묶어 놓거나 울타리 안에서 기르는 동물등록된 암컷 반려견이 대상이다. 이번 사업은 1가구당 최대 1마리까지 지원하며 중성화 수술비는 마리당 40만 원 기준으로, 소유자는 4만원 만 부담하면 된다. 단, 수술 전 검사(혈액·방사선 등) 및 수술 후 처치 비용(약 15만 원 내외)과 동물 이송 비용은 소유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하므로 지정 동물병원과 사전에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 이번 2차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6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청 경제정책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를 받게 되며, 선정 후 협력 동물병원 3개소(브리즈·루원센트럴·청라종합) 중 한 곳에서 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실외사육견의 관리는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치매파트너플러스,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플러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파트너플러스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따뜻한 동반자인 ‘치매파트너’ 중에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를 의미한다. 이날 교육은 인천광역치매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치매에 대한 전문적 이해 ▲치매 예방 운동 및 건강관리법 ▲치매 어르신과의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 방법 ▲치매파트너플러스 자원봉사 활동사례 ▲치매서포터즈 인지교구 활용 및 실무기법 등 다양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예비 간호사인 재능대학교 간호학생부터 노인일자리 참여 치매파트너플러스까지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치매 돌봄 공동체를 형성하고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따뜻한 동행, 서구 치매파트너즈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시 서구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영리·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결손이 발생한 법인)은 4월 30일(연결법인은 6월1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의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군·구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하여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하거나, 관할 납세지로 방문 또는 우편신고 할 수 있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 고용 및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에 있는 중소·중견기업 등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법인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을 이달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 연장대상 기업이라 하더라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신고기한 내에 반드시 해야 한다. 아울러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 초과시 일부세액을 납부기한이 지난 후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이
인천 서구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지난 3일 원창공원(청라동 205-4번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도심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산림조합이 참여해 나무식재 요령을 설명했으며,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자생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함께 소나무 등 3종 총 2,000그루의 나무를 약 0.5ha 면적에 식재했다. 또한 구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인 만큼, 현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참석자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전파하며, 나무를 심는 정성만큼 지키는 노력도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자라나 미래 세대에게 건강하고 푸른 서구를 물려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나무를 심는 것만큼 가꾸고 보호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산불 예방 등 우리 숲을 지키는 일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관내 종량제봉투 생산 현장인 서구 구립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방문해 원료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나프타 등 석유화학 제품의 수급 불안정에 대비하여 종량제봉투의 제작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종량제봉투 생산 공정 전반을 둘러보며 재생원료 활용 현황과 완제품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 등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급 안정화 방안 및 재생 원료 사용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관내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대외적인 환경 변화 속에서도 구민들이 종량제봉투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협조를 구했다. 정부 측에서도 현재 전국적인 종량제봉투 재고는 충분한 상황임을 설명하며 지자체 간 물량 조정과 합동 상황반 운영을 통해 수급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서구청 관계자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지역사회 공헌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 대표를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이병철 부평구자원봉사센터장, 김종산 사무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 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교직원 및 학생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재능기부 및 멘토링 ▲자원봉사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 추진 ▲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 등에서 협력한다. 또한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학생들은 지역아동 학습 및 정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관련 협약 체결을 마친 양 기관은 같은 날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의 후원으로 부평구다별세계시민봉사단과 함께 ‘달콤한 하모니’ 나눔 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활동에는 봉사단원과 대학 학생 및 관계자 등 30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4일 꿈나래터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조직 연합발대식 ‘DREAM ON’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요리특성화동아리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 11개 팀 등 총 14개 자치조직이 참여해 올해 활동의 시작을 함께 알렸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에서는 자치조직 소개와 위촉장 및 인준서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자치조직 간 교류활동과 동아리 공연이 이어져 청소년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치조직 활동을 통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쌓으며, 주도성과 공동체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이번 연합발대식을 계기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누리집 및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