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3일부터 이틀간 교무행정실무사 등 13개 직종 신규 임용 교육공무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교육공무직원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직무 수행 능력과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기본 소양을 기르는 공통 과목과 직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과목으로 세분화해 운영했으며, 주요 내용은 교육공무직원 복무제도, 학교회계 실무, 각 직종별 업무 실무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의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3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 적응을 위한 이음교육’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입생의 초기 적응을 돕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양사초등학교 전예원 특수교사는 ‘학교 환경 이해’, ‘기본 생활 습관 및 자기관리 능력 지도’, ‘정서·행동 안정 및 사회성 향상 지원 방안’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개별화교육계획(IEP)의 의미와 보호자 참여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학교와 가정 간 협력적 지원 체계를 강조하는 한편, 입학 초기 적응 반응에 따른 가정 내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중요한 전환기”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29개 중학교 방과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새학년도 방과후학교 내실있게 준비하기’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주요 사항과 현장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방과후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가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해 학교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방과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수와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4일 관내 43개 공·사립유치원 운영위원회 간사 대상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주요 내용과 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유치원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는 운영위원회‘법령 및 제도’, ‘기능 및 역할’, ‘회의 운영 실무’, ‘점검 사례 공유’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운영위원회는 유치원 운영에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참여를 보장하는 핵심 기구”라며 “간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가 내실있는 운영위원회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관내 초등학교 54교에 기초학력 보장지원을 위한 ‘초등 학습지원대상학생 성장기록 프로그램’을 보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교사의 업무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발했다. 프로그램에는 개별 학생의 학습수준 진단 결과, 향상도 검사 결과, 맞춤형 지원 내용 등이 통합적으로 기록·관리되며 특히 당해 연도 학생의 학습정보를 차기 학년으로 연계되도록 구현하여 학년 전환기에도 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학급 내 학생 관리를 위한 ‘담임 교사용’과 학교 차원의 통합관리를 위한 ‘업무담당 교사용’으로 각각 제작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더 촘촘하고 세심한 기초학력 보장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의 현장 안착을 위해 3월 중 연수를 실시하고, 11월에는 만족도 조사 및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2026학년도 인천교육정책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인성교육 등 주제별 교육 연구지원단과 국어·사회 등 초등 교과 중심 연구지원단의 총 30개 팀 60명이 참석하여, 올해 교육·교과 연구지원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지난해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인천교육정책의 교실 수업에서 실천 방안에 대한 현장 중심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또한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연수 운영 사례를 나누고 올해 연구지원단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연구지원단이 수행하는 교과·주제별 연구 성과를 수업 공개, 교육 자료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시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 부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 운영 및 학사 관리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주요 변경 사항 ▲공동교육과정 및 온라인학교 운영 ▲교과전담 순회교사 운영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확대 ▲교육감 승인과목 및 신설 교과목 운영 등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운영, 학교 밖 교육 학점 인정 확대 등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의 고도화 방안을 공유하며, 단위 학교의 실행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고교학점제가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인천예술고 인아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교무부장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인천형 시민교육 정책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기를 앞두고 민주시민·세계시민·다문화·평화교육 등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위 학교가 교육과정을 수립할 때 해당 정책들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 교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인천형 시민교육 및 지역 기반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성 ▲국제기구·선도기업·사회단체 학교 연계 사업 ▲강화도의 역사·평화·문화 자원 활용 역사·평화교육 ▲이주배경 및 북한배경 학생 지원 방안 ▲헌법교육 동행학교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헌법교육 강화 방안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정책설명회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과 헌법기반의 민주시민교육, 다문화‧평화교육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인천의 지역자원, 글로벌 자원을 활용한 시민교육이 교육과정 속에 잘 뿌리 내리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2026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도성훈 교육감과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교육발전특구 소통위원, 교직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신뢰와 열린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 ‘평화공존의 섬, 강화의 시민교육’을 주제로 한 포럼은 인하대학교 김영순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주요 발제로는 ▲남북평화재단 김의중 목사의 ‘기독교와 시민교육’ ▲선원사 성원 스님의 ‘불교와 시민교육’ ▲화해평화센터 전대희 신부의 ‘천주교와 시민교육’ ▲대한성공회 온수리교회 주성식 신부 ‘성공회와 시민교육’ 등 종교적 관점에서 본 시민교육의 역할이 다각도로 제시됐다. 이어진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섬·생태·평화·역사 등 강화의 고유 자원을 교육과 연계한 ‘강화 특화 융합교육’의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강화교육이 교육혁신을 넘어 우리나라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며 “생태·평화 감수성을 갖춘 시민 양성을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증하는 지역 교육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육 자치를 강화하기 위하여, ‘검단·영종 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와 ‘서해5도전담센터’를 오는 3월 1일 자로 공식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센터 신설은 그동안 시교육청이 추진해 온 ‘교육지원청 개편 연구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수요 급증과 도서지역의 특수한 교육 환경을 고려하여 전담 조직의 설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결정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주민의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인천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 ‘영종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 ▲인천원당초등학교에 ‘검단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에 ‘서해5도 전담센터’를 배치해 운영하며, 각 센터는 향후 정식 교육지원청의 출범 전까지 개청을 위한 행정적·실무적 준비 과정을 전담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센터 출범은 연구용역을 통해 입증된 주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첫걸음”이라며 “검단구와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교육행정과 지원 체계 또한 그 흐름에 맞춰 준비하며 교육 수요를 현장에서 해결하고, 서해5도 학생들에게는 소외됨 없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
(성남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능동적인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학교를 발굴하여 격려하고자 ‘2025년 감사 우수학교 표창 수여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5년도에 실지 감사 및 학교주도형 감사를 수감한 총 68개교(유치원 9개교, 초등학교 31개교, 중학교 15개교, 고등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감사 결과 평가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에 대한 면책 사례, 행정 개선 노력, 예방 중심의 자율 점검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6개의 우수학교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기관표창은 단순히 감사 수감 중 지적 사항이 적은 학교를 넘어, 교육 현장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투명한 학교 운영에 기여한 학교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이현숙 교육장은 “이번 표창을 통해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한다.”며,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의 감사 행정 기틀을 마련하여 ‘깊게 넓게 다 함께 열어가는 고양미래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단'을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학사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지원단은 김진수 제1부교육감을 단장으로 2월 9일부터 오는 3월 27일까지 집중 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앞서 제1부교육감 주재로 지원단 협회의를 개최하며 부서별 2026 새 학년 준비 지원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 기간 동안 부서별 실무협의와 단위 학교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학교의 개학 준비를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집중 지원 사항으로는 첫째, 2026년 개교 예정인 33개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적기 개교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개교 전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공정률과 안전 위험 요소를 세부적으로 살핀다. 둘째, 새 학기 대비 학교 안전 및 시설 분야를 종합 점검한다. 생활안전, 시설안전 등 학교 안전 7개 분야를 전체적으로 살피고, 교육환경개선사업 대상교의 시설 공사 추진 현황과 준공 상황을 확인해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대책을 수립한다. 셋째, 고교학점제 등 교육과정 운영 현장 안착을 돕는다. 학생의 학점 이수 지원과 선택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초등 학습으로의 평가’이해도를 높이고 수업과 연계한 평가 실천을 돕고자 6종의 자료를 개발해 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학생 성찰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존중하는 평가 운영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 기반해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학생평가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지침은 쉽게, 평가는 수업 속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평가 목적과 방식을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고, 모든 과정을 포괄해 운영할 수 있도록 ▲2026 경기도 초등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 ▲학교자율시간 평가도구 예시자료 및 학습지원 전략 ▲수업 속 학생의 성찰과 성장을 촉진하는 2026 초등 논술형 평가도구 및 학습지원 전략 ▲2026 초등 5~6학년 수업–평가 계획 예시자료 ▲2025 초등 기본학력 평가 결과 활용 학습지원 전략 ▲2025 초등 기본학력 평가 우수 사례 나눔집 등 총 6종으로 꾸몄다.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는 2026학년도 초등 학생평가 운영의 근거가 되는 지침을 현장 교사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평가 원
(성남뉴스) 용인특례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지역내 학생들을 위한 교육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23일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시교육지원사업-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인플루엔자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용인 지역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 의견을 나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특례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의 학생들을 위한 교육 협력 체계는 대한민국 으뜸으로 생각한다. 서로 담당하는 역할을 다르지만 학생들이 훌륭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질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받아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잘 협력해왔다”며 “용인에 있는 다양한 시설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간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교실에서 함께 생활하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은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많은 예산이 필요한 데 경기도교육청이 큰 결단을 내려 사업을 진행한다”며 “오늘 용인교
(성남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3일 오후,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운정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26. 3. 1.자 유‧초‧중등‧특수‧비교과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189명의 신규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명장 수여 대상자는 ▲유치원교사 22명 ▲초등학교교사 59명 ▲중등학교교사 70명 ▲특수학교교사 14명 ▲보건교사 7명 ▲영양교사 14명 ▲전문상담교사 3명 등 총 189명으로, 오는 2026년 3월 1일부터 각급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행사는 공무원헌장 및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교육장 축사, 신규교사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교사들은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첫걸음을 공식적으로 내딛었다. 전선아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교직 인생의 소중한 출발점”이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교육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따뜻함과 전문성을 겸비한 교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신규교사들이 안정적으로 학교 현장에 적응하고 역량을 펼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