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는 2일 오전 의회 청사에서 ‘2026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s Conference)’에 참가한 외신기자단을 맞아 환영 행사를 개최하고, 경기도의회의 주요 역할 및 의정활동을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세계기자대회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일본, 중국, 프랑스, 독일 등 30여 개국 50여 명의 외신기자들이 참석했다. ‘2026 세계기자대회’는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5박 6일간 서울과 경기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외신기자단은 의정기념관 ‘경기마루’와 본회의장 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디지털 의정 시스템과 의회 운영 현황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의회 소개와 함께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다. 박호순 의정국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오신 기자 여러분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방문이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한국 지방자치의 발전 모습을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국장은 AI 시대 언론 환경 변화와 관련해
8일 열리는 제273회 임시회를 앞두고 진주시의회 강묘영 의원이 '진주시 환경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5월 시행 예정인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변화된 제도 환경을 조례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된 법률은 자연보호중앙연맹을 법정단체로 규정하고, 자연환경 보전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자연보호중앙연맹 하부조직의 활동 및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로 제도화하여 상위법 개정 취지를 지역 차원에서 구현했다. 강 의원은 “조례 개정으로 지역 환경정책의 실행 기반을 보완했 다”며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환경보전 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이 도시환경위 심의를 거쳐 13일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자연환경보전법' 시행일인 5월 12일부터 예산 집행의 근거가 확보돼 지역 내 환경보전 활동이 안정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일 연수구 센트럴파크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기념 식수 행사를 갖고, 환경보전과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환경보전과 녹색도시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인천시의회의 관심과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직접 기념식수에 참여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생활 속 녹지 확충과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단순한 식재를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을 가꾸는 일”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 숨 쉬는 도시, 지속가능한 인천을 만드는 데 시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의회는 4월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대표위원을 포함한 총 5명의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박수연 구의원을 비롯하여 김태웅‧민상원 세무사, 이종국‧유미정 전직 공무원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할 계획이다. 전경애 의장은 “결산검사는 구 재정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면밀한 검사를 통해 예산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리시의회는 3월 30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경희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CCTV, 비상벨 등 범죄예방을 위한 물품 및 장비 지원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을 위한 관계 기관 및 단체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 등이다. 조례가 시행되면 소상공인 사업장에 대한 범죄 억지력을 높이고, 예기치 못한 범죄로부터 소상공인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함으로써 지역 상권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경희 의원은 “소상공인들이 겪는 가장 큰 고충 중 하나가 안전한 영업 환경의 확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시민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구리시 골목상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구리시의회는 3월 30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은철 의원이 발의한 「구리시 수리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안은 한번 쓰고 버리는 소비문화에서 벗어나, 고장 난 제품을 쉽게 고쳐 쓰는 ‘수리권’을 보장하고 관련 산업을 지원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자 제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수리 활성화 시행계획 수립 ▲수리 전문가 양성 교육, 수리 관련 시설 및 장비 지원, 수리 정보 제공 플랫폼 구축 등 지원 사업 추진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조례가 시행되면 시민들의 수리 접근성이 높아져 가계 부담이 경감되는 것은 물론, 버려지는 폐기물이 감소하여 구리시가 지속가능한 환경 도시로 나아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철 의원은 “무분별한 제품 폐기는 막대한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야기한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고쳐 쓰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되어 시민의 수리권이 보호받고, 구리시가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순환경제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리시의회는 3월 30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 의견제시안'을 채택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5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95조 규정에 따라 시장은 도시계획시설사업의 단계별 집행계획에 대하여 구리시의회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정은철 의원이 제안설명을 맡아 발표한 의견제시안에서 구리시의회는 다음 사항을 권고했다. ‘2030년 구리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 결과를 반영하여 총 86개소의 미집행 시설을 재정비하고, 이 중 13개소를 1단계(2026~2028년) 우선 집행 대상으로 선정한 것은 도시 공간의 체계적 활용 측면에서 기초적인 타당성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 정비된 86개 시설의 총 사업비는 약 4,457억이며, 이 중 3년 이내 추진 예정인 1단계(13개소) 사업비만 약 1,810억 원에 달함. 현재 구리시의 가용 재원과 열악한 재정 여건을 감안할 때, 단기간에 연평균 600억 원 이상의 막대한 예산을 확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한 부담과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계획시설 대다수의 미집행 사유가 ‘예산
구리시의회 김성태 부의장이 제358회 임시회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3건의 주요 조례안을 잇달아 발의하고 원안 가결시키며, 민생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임시회에서 통과된 조례안은 '구리시 산불방지 및 산림인접지역 화재예방과 지원 조례', '구리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그리고 전부개정된 '구리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이다. 김 부의장은 기후 위기 대응부터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침체된 지역 산업 회복에 이르기까지 구리시의 시급한 현안들을 입법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주력했다. 먼저, '구리시 산불방지 및 산림인접지역 화재예방과 지원 조례'는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대형화되고 빈번해지는 산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후 진압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인접지역의 화재 예방 사업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이어 '구리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는 일몰 이
구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경희)는 3월 30일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구리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 심의·의결 내용은 ▲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전액 승인 ▲ 구리유통종합시장 B동 리뉴얼 공사비 전액 승인 ▲ 아치울마을 공영주차장 건립 타당성조사 용역비 전액 삭감 등으로,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보다 8.6% 증가한 총 807,710,525천원으로 수정의결했다. 또한 2026년도 구리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기정액 대비 4,945,025천원이 증액된 86,412,247천원을 원안대로 승인하여 의결했으며,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안건은 신속하고 원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진행을 위한 장비임차 및 홍보비 부족분 집행에 대한 건이다. 이경희 위원장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민생 예산이 충분히 편성됐는지를 심의한 사항으로, 사업의 적정성 및 시급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정책 우선순위에 따른 합리적인 재원배분이 이루어졌는지 면밀히 심의했다.”고 말했다.
구리시의회 김한슬 의원은 3월 30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리시의 교육환경 변화를 위해 공교육이 강화돼야 함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구리시의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언급하면서 인구가 줄면 학교의 역량이 줄고, 학교의 역량이 줄면 젊은 세대가 떠나고 도시가 노화되는 악순환이 지금 구리시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지적했다. 아이들이 떠나는 이유는 공교육이 약해서이며 고교학점제로 인한 지역별 선택과목의 격차가 심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구리시는 이 격차의 한 가운데에 있음을 문제 삼았다. 김한슬 의원은 공교육이 강해야 지역이 살아남는다며, 구리시의 교육환경은 4년전에 비해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지적했다. 또한 교육은 교육청 소관이라는 인식을 바꿔야 하며,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이 본격화 되는 지금 이 시점에, 구리시의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의 교실에서 자랄 수 있도록 구리시와 시의회가 함께 더욱 더 노력해야 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대전 유성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의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부정·부패·청탁·특혜 등 부패 요인이 적힌 송판을 격파하는 태권도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어 ‘청렴한 당신, 당당한 유성’과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문구가 담긴 족자를 펼쳐 직원의 흥미를 유도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을 주제로 한 사례 중심의 특별 강연이 열렸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소통하는 조직문화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은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통해 공정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의회가 백석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사회 미래를 책임질 ‘인성 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다. 충남도의회는 2일 백석대 본부동에서 홍성현 의장과 백석대 송기신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인재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방의회의 조례 제·개정 및 정책 발굴 기능과 대학의 전문성을 결합해 실효성 있는 인성인재양성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의회 내 의정 연구모임과의 연계를 명시함으로써, 대학의 연구 역량이 실제 도정 정책과 조례 제·개정 등 제도 구축으로 이어지는 현장 밀착형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의 인적 및 물적 자원 협력 체계 구축 ▲도의회 의정 연구모임과 연계를 통한 현장 밀착형 인성 정책 발굴 ▲인성인재양성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조례 제·개정 및 선진적 제도개선 지원 ▲의회 소속 공직자의 윤리의식 및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지원 ▲그밖에 협력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이 포함됐다. 홍성현 의장은 “공동체 결속이 점차 약해지는 오늘날,
대전 대덕구는 1일 장동문화공원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대전시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족산 일원 산림 환경 조성과 시민 참여형 녹색 활동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계족산 장동산림욕장 등 지역 산림 자원을 알리고 시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한 시민과 대전 소재 공공기관 직원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산수유와 홍가시나무 등 총 5500주를 식재했다. 또한 산림청 대형산불 조심기간(3월 14일~4월 19일)에 맞춰 산불예방 캠페인과 나무 이름표 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애기동백과 자두나무 등 6750본의 묘목을 참여자에게 배부해 생활 속 녹색 실천을 유도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시민이 함께 참여해 숲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림 자원을 적극 활용해 구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일 서수원칠보체육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제2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그라운드골프 동호인과 관계자 등 약 2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은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선수 선서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기량을 겨루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재식 의장은 “그라운드골프는 기본기에 충실해야 하는 매력적인 운동”이라며 “선수들의 열정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더욱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건강한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일 라메르아이 수원 컨벤션홀에서 열린 '수원도시공사노동조합 창립 25주년 기념식 및 제13대 위원장 취임식'에 참석해 노동조합의 발전을 축하하고 조합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도시공사노동조합 창립 25주년을 기념하고 제13대 김재철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의회와 수원시 관계자, 공사 관계자, 노동조합원 등 약 30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표창 수여,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노동조합의 지난 25년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행사에서 모범 조합원에 대한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노동 현장에서 헌신해 온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도시공사노동조합은 시민의 일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