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인천시 중구는 오는 26일 무의동 치매안심마을에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무의동 지역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마을 전체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포용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이날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의 전문 인력들이 큰무리경로당과 포내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지역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CIST)’ ▲일상 속 치매 예방 수칙 교육 ▲인지 향상 꾸러미를 활용한 맞춤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의동은 2019년 ‘기억과 꽃내음 가득한 치
(성남뉴스) 인천시 중구는 2026년 봄 개학기를 맞아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는 등·하교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을 차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초등학교 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 유동 광고물(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이 정비 대상이다. 특히, 초등학교 주 출입문에서 300미터 이내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에서 200미터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하고, 교통·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입간판 등과 선정적인 청소년 유해 전단·명함 등의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구는 원활한 정비 작업을 위한 홍보 활동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또, 정비 기간 이후에도 주기적인 점검과 단속을 진행하며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
(성남뉴스)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체육연구센터의 올바른 기능 수행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박판순)’는 최근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박판순 의원을 비롯해 이선옥·신충식·박창호 의원, 인천시 및 인천시체육회 관계자, 체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인천연구원 민경선 박사는 ‘인천체육연구센터 설치 근거 및 방향’을 주제로 그간 여성정책센터, 문화 관련 센터 등의 설립·분리 경험을 소개하며 “체육 분야 역시 연구와 실행의 균형, 기존 조직과의 역할 조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새로운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시 기존 연구 기능 위축, 타 분야와의 결합·협업 구조, 수익사업 연계 등 내부 과제를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판순 의원은 “인천체육연구센터가 단순한 연구 기능을 넘어 인천 체육정책의 기초조사부터 정책 설계, 현장 실행과 평가까지 아우르는 실행 중심 기관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특히, 인천연구원 내 센터로 출발함과 동시에 교육
(성남뉴스)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오는 26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6층에서 '일상의 힘: 근현대 생활사로 본 지역민의 역사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근현대 생활사 속 역사의 주체로서 지역민의 역할을 조명하고, 지역 생활사 박물관들이 축적해 온 연구·전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규모 증축 공사를 통해 상설전시를 전면 개편하고 2026년 3월 재개관하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그 준비 과정과 실천 경험을 학술적으로 정리해 발표함으로써 지역 생활사 박물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인천 수도국산 달동네 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토대로 지역의 근현대 생활사를 재현해 온 박물관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물관은 개관 이후 지속해 온 지역사 자료 수집과 주민 구술 채록, 상설전시 전면 개편 경험을 공유한다. 학술대회에는 서울생활사박물관과 부산사상생활사박물관도 참여하여 근현대 생활사 박물관의 현재와 미래를 심도있게 논의한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학술대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성남뉴스) 인천 서구는 구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음식점 등의 생활악취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악취 저감시설 운영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생활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악취 저감시설 설치 의무가 없는 관내 사업장의 자발적인 시설 설치·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저감 시설을 설치한 사업장에 시설 설치비 등을 제외한 운영비를 최대 3년간, 매월 3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 서류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선정하며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아울러 올해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모집을 진행할 경우 서구청 홈페이지에 사업공고문을 게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생활악취 문제를 선제적으로 관리해 민원을 사전 예방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라며, “사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서구 강남시장에 위치한 ‘떡돌이와 떡순이’(대표 박순호)에서 지난 23일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이웃에 대한 따뜻함을 나누고자 인천농아인협회 서구지회(지회장 최용배)에 떡국떡 80kg(8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순호 대표는 “이웃의 정을 나누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전달식을 진행하는 게 쑥스럽지만, 전달식을 통해 기부 문화가 확장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용배 지회장은 “서구지회는 인천시 서구 지역의 등록된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해 수어통역 및 상담, 수어교육 등을 하고 있다”라며 “힘든 상황 속에 후원 감사드리며 장애인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하는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성남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사업의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단원 25명을 공개 모집한다.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는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기표현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적 가치와 협력 경험을 학습하도록 지원하는 사회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올해 1차 년도 운영을 통해 지역 기반 무용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 서구에 거주하거나 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으로, 정기교육 및 특별활동, 정기 공연 등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25명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구 드림 아카데미(신현)에서 실용무용(스트리트댄스, K-POP 등)을 중심으로 한 정기교육을 받게 되며, 연간 정기 공연과 특별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예술 활동에 참여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성남뉴스) 인천 서구는 투명한 감사행정 구현을 위하여 지난23일 제6기 구민감사관을 위촉했다. 제6기 구민감사관은 7명이 위촉되어 2년간 서구 주요기관의 종합감사에 참여해 역할을 수행해 나아갈 것이며, 올해 7월 예정된 행정체제 개편이 완료되면 인원을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위촉식은 구민들의 요구사항 및 불편사항 등을 해결하고자 활동하고 있는 구민감사관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재위촉하고 그동안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열린 감사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사명감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2016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인천 서구 구민감사관’은 구민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개선했다. 특히, 2025년에는 12개 기관의 자체 감사에 참여하고 11건의 주민 요구사항 및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도 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구민의 입장에서 공정한 감사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구정 전반의 불합리한 제도개선 및 주민불편사항 해결을 위한 조언을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성남뉴스) 인천 서구는 ‘더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폐수 부적정 처리 등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감시를 강화한다. 서구에 위치한 가좌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등 6개 구의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로써 고농도의 폐수가 유입되는 경우 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구에서는 이 구역 폐수배출 사업장에 대한 환경 감시를 지속 시행해 왔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시안 등 특정수질유해물질의 폐수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여 배출한 도금업체 등 총 62개소를 적발하여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했고, 이를 통해 고농도 폐수의 유입을 상당 부분 저감시켰다. 그러나 서구 관내 가좌하수처리구역(석남·가좌·원창동 등)은 여전히 타 지역에 비해 중·소규모 영세 폐수배출 사업장이 다량 입지하고 있고, 이들 중 고농도 폐수가 발생하는 업종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어 폐수 부적정 처리 등 위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서구에서는 불법 환경오염행위를 완벽 근절하기 위해 특별단속반을 상시
(성남뉴스) 연수구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영실·박종상)는 이달부터 11월까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온기 한 스푼’ 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매월 1회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세대 10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특히 혼자 생활하며 영양 균형 있는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세대에 반찬을 배달해 결식을 예방하고, 정기 방문을 통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파악해 고독사 등 위험 요인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백영실 협의체 위원장은 “독거세대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반찬 배달과 안부 확인을 병행해 고립감을 완화하고 영양 상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임신·출산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부터 의료기관 연계까지 다양한 모성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여성장애인이 겪는 건강관리와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출산과 산후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재활서비스부터 의료 연계, 건강관리 교육, 물품 및 비용 지원까지 통합적인 맞춤형 모성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임신·출산 이후 건강관리, 모유수유 방법, 산후우울 교육, 신생아 건강관리 및 영유아 발달 교육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산부인과·정신건강의학과 등 의료기관 진료 연계 및 동행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노인장애인과의 ‘여성장애인 출산비용지원 사업’을 통해 등록 장애인 중 출산한 여성에게 출산 비용(태아 1인 기준 120만 원)을 지원하며, 이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정부24, 복지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연중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재활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
(성남뉴스) 연수구는 지난 23일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AI 활용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객 응대, 마케팅, 홍보 등이 새로운 경쟁력 확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많은 소상공인이 기술 활용 방법을 몰라 실제 사업 현장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연수구는 실습 중심의 AI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챗봇 활용,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고객 응대 자동화 등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마련했다. 올해 교육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1‧3회차 교육은 온라인 마케팅 전략과 챗봇 교육, 2‧4회차 교육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교육, 5회차 교육은 두 교육을 종합한 통합교육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은 23일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회차별 약 2시간 30분간 운영된다. 연수구청장은 “연수구에서 처음 추진하는 소상공인 대상 교육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
(성남뉴스)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지난 20일 인천글로벌캠퍼스(IGC)운영재단과 지역 독서 문화 진흥 및 교육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송도국제도서관 운영을 더 활성화하고, 지역 내 글로벌 교육 기반을 연계해, 주민에게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연수구와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각 기관이 추진하는 독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공동 홍보에 나선다. 또한 도서관 발전과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 기술 등을 공유해 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사서와 전문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인적 교류를 병행해 도서관 운영 체계를 더 내실 있게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저장소를 넘어 글로벌 교육 자원과 호흡하는 지식 문화의 허브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성남뉴스) 연수구는 최근 사회적 불안감을 고조시키는 지반침하(싱크홀)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지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지표투과레이더(GPR)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지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외부 기관에 의존하던 탐사 업무를 구 자체 역량으로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의 복구에 초점을 둔 ‘사후 대응’ 방식에서 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탐지·예측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선제적 예방’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구는 사업의 지속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지표투과레이더 탐사 장비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전담하며, 지역 내 지반 상태를 정밀하게 점검·관리하는 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어 4월에는 지반침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정밀 조사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지반 조사 용역’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연수구는 인공지능(AI)과 지표투과레이더(GPR) 기술을 결합한 첨단 기술을 도입해 상시 점검과 신속 대응이
(성남뉴스) 인천연구원은 2026년 2월 25일 16:00,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정책에 대하여 논의하는 '제9차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정책 변화 속에서 일하는 노인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활력 제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은 출생률이 증가하는 도시지만,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인구 위기의 시대에 노동 공급 부족에 대응한 핵심 동력으로서 일하는 노인이 필요한 사회이다. - 노인 근로자 비율이 높은 인천의 산업: 농업 및 어업 59.5%, 사업시설 관리․사업 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24.2%, 공공 행정․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21.3% 등 - 정책 수요: 상황이 허락하는 한 기한 없이 일하고 싶은 노인 74.2%, 일하고 싶은 연령 71.1세 - 마련되어야 할 노인 일자리: 계속고용, 경력과 역량을 활용한 재취업 일자리, 사회적 가치나 복지와 결합한 노인 일자리 - 지원 정책 방향: 노인의 욕구와 사회의 필요가 일치하는 일자리 모델 개발, 고령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