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올해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하는 스마트 인지훈련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두뇌튼튼 교실 및 기억팔팔 교실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치매안심센터와 커뮤니티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인공지능 로봇과 첨단 재활 장비를 도입해 어르신들이 흥미를 느끼며 체계적으로 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뇌튼튼 교실은 로봇을 활용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학습지, 교구 활동 및 보드게임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기억팔팔 교실은 상·하지 훈련기, 체간 안정화 훈련기 등 전문 재활 장비를 활용해 신체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로봇 기반의 두뇌 향상 콘텐츠를 통해 인지 능력을 복합적으로 훈련한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사업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사무실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최신 기술이 접목된 인공지능 로봇과 전문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두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농사철을 앞두고 고품질 쌀 안정 생산의 첫걸음인 볍씨 소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독 전 1~2일간 미리 물에 담그는 사전 침종과 발아율 점검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가을 벼 이삭이 여무는 시기에 일조량 부족 등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았던 탓에 종자의 활력이 떨어져 올해는 발아 속도가 다소 느려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볍씨를 소독전 침종하면 종자 내부까지 수분이 충분히 공급돼 소독 약제의 침투력이 높아지고 불균일한 발아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발아율 사전 점검을 통해 발아율이 80% 미만으로 저조한 종자라면 침종 시간을 평소보다 1~2일 더 연장해 파종해야 한다. 발아율 검사가 어려운 농가는 센터의 협조를 받아 정확한 점검을 진행할 수 있다. 친환경 재배 농가를 위한 온탕 소독법도 안내됐다. 친환경 소독은 60℃의 물에 볍씨를 10분간 담가 소독한 뒤 곧바로 찬물에 식혀 1~2일간 침종 과정을 거친 후 발아기를 이용해 발아시켜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벼 농사의 성패는 건강한 모를 기르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지난해
금산군은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 설치공사와 계류보전사업을 우기전 준공하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 사방댐 설치공사는 현재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토사 유출과 유목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하류 지역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계류보전사업은 산지 계곡부의 침식과 붕괴를 방지하고 유수 흐름을 안정화하기 위해 추진하며 사방댐 조성과 연계해 산림재해 예방 효과를 한층 강화한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들을 우기 이전에 마무리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철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이행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방댐과 계류보전사업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산림재해 대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방사업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금산군보건소는 의약품 등의 올바른 표시 및 광고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의약품 등 표시·광고 집중감시에 나선다. 이번 집중감시는 의약품, 한약(생약)제제, 바이오의약품, 의약외품 등을 대상으로 표시기재 적정 여부와 현장 및 온라인 광고의 위법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비만치료제, 탈모·여드름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과 치매·건망 등 관련 표현으로 소비자 오인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한약제제, 마스크·치약 등 생활 밀착형 의약외품을 중심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제품 용기·포장의 표시사항 적정 기재 여부 △허위·과대광고 및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 여부 △전문의약품 대중광고 금지 위반 여부 △온라인 매체를 통한 불법 광고 게시물 등이다. 병·의원 및 약국 내 포스터, 리플릿 등 현장 광고와 함께 홈페이지, 블로그, 에스엔에스(SNS) 등 온라인 매체에 대한 점검도 병행해 의약품 광고 전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행정지도 및
금산군의 인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에도 의미 있는 상승 곡선을 그리며 지역 활력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3월 말 기준 금산군 주민등록 인구는 4만8853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난 2월 말 4만8741명 대비 한 달 사이 112명이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3월 말 기준 88명이 늘어나며 반등을 기록했던 흐름이 올해도 이어지며 2년 연속 인구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입을 통한 대안교육 활성화가 이번 인구 증가를 이끈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관내 대안교육기관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집중 투입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신학기를 맞아 전국 각지의 학생과 학부모 가구가 금산으로 전입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단순한 학령 인구의 이동을 넘어 가족 단위의 정착 사례가 확인되고 있어 지역 사회 전반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번 성과를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견고한 인구 유입 구조로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들을 더욱 원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특화 지
금산군은 수도법 제36조 및 수도법 시행령 제52조에 따라 건축물 또는 시설의 소유자 및 관리자는 수도시설의 관리에 관한 교육 이수를 당부했다. 이 교육은 수도시설을 적법하게 운영하고 위생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한 필수과정으로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 등 수도법 시행령 제50조에 따른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대상이다. 단, 저수조를 거치지 않고 수돗물을 공급하는 건축물이나 시설은 교육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도법 교육을 통해 대상자는 수도법 및 위생 관련 법규와 수도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 먹는물 수질 기준 및 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수질 환경 개선 등에 관해 배우게 된다. 이를 통해 대상자는 법령을 준수하며 급수설비를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최초 교육은 교육대상자가 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이수해야 하며 이후 5년마다 보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수도법 제33조 제3항을 위반하거나 제35조에 따라 영업정지처분을 받은 경우 위반 행위가 적발된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재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금산사무소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됨을 안내했다. 또,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운영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고추, 콩 등 하계작물을 포함해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원 지원·사무소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종우
금산군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안내에 나섰다. 이를 위해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포 등을 전개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다. 농식품 바우처는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부터 18만7000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임산물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지정된 사용처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용처는 지역 제한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 기한은 오는 12월 11일까지며 지원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전화(ARS)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일 기준 7일 이내 지원 여부를 결정하며 지난해 수급가구 가운데 2025년 12월 22일 기준 지원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올해 수급 대상 가구로 자동 처리된다. 군 관계자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국내
금산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금산다락원 농민의집 정보화교육장에서 공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자격 취득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인공지능(AI)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군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자격증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핵심인 프롬프트(명령어) 설계 기법과 실무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민간 등록 자격증이다. 참여 공직자들은 3일간 총 21시간에 걸쳐 △인공지능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이론 △프롬프트 기초 개념 및 설계 기법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전 모의시험 등의 교육을 받았다. 수료자들은 11일 시행되는 2026년 제2회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자격 시험에 응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통해 공직자들이 실질적인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금산군은 지난 9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군민들의 예산편성과정 참여를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도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는 기회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우수사례 공유 △지역 맞춤형 사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제안서 작성실습 등이 다뤄졌다. 특히,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직접 제안서를 작성해 보는 실습 과정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발굴된 주민 제안 사업을 담당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의 문제를 군민의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실질적 소통의 창구”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실제 예산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역량 향상과 농업인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 베이킹 교육생 16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춘 디저트 제작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100% 국산 쌀을 활용한 쌀 베이킹부터 통밀·우리밀·야채·치즈 등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실습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전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5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6회로 예정됐다. 장소는 금산군 금성면에 위치한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및 쌀 마들렌 만들기 △통밀 스콘 만들기 △버터쿠키 만들기 △제철 케이크 만들기 △올드 파운드케이크 △야채 치즈 활용 베이킹 등으로 구성돼 기초부터 응용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금산군에 소재한 ㈜명지건설(대표 최명식)은 지난 9일 금산군 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지정기탁된 성금은 내년 금성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나눔사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최명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제16회 금산천봄꽃축제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축제는 봄꽃 만개 시기에 맞춰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으며 금산천 일원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축제 기간 매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버스킹 공연이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각자의 끼와 열정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를 지켜본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 주민 중심의 문화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야간에는 꽃과 빛이 어우러진 조명 경관을 조성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금산천 산책로 일대는 은은한 조명과 봄꽃이 조화를 이루며 가족, 연인과 함께 걷기 좋은 공간으로 알려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활력 있는 지역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 선임 의무화 제도 시행 안내에 나섰다. 이 제도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에 따라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통신장애 예방 목적으로 유지보수·관리자 선임을 통한 정기적인 유지보수와 성능 점검을 의무화했다. 지난해 7월 19일부터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에 적용됐으며 올해 7월 19일부터 연면적 1만㎡ 이상, 내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 적용한다. 건축물 관리주체는 제도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하고 선임일 기준 30일 이내에 군 정보통신 담당 부서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신축·증축·대수선 등 공사가 완료된 경우에도 완공일로부터 30일 이내 관리자 선임과 신고를 마쳐야 한다. 선임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는 건물 규모에 적합한 정보통신기술자 자격을 갖추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정하는 20시간 이상의 유지보수·관리자 인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의무 이행 요건은 반기별 1회 이상 유지보수점검, 연 1회 이상 성능 점검 등이다.
금산군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장애인 생활체육사업 공모에서 생활체육대회, 뉴 아이디어 분야의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체육대회 부문에서는 제10회 금산군수배 충남도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선정돼 300만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해당 대회는 지역 장애인들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뉴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금장체 서포터즈 1기 사업이 선정되며 500만 원의 지원이 확정됐다. 체육회는 대학생을 서포터즈로 모집해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장애인 체육 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을 돕는 참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한다. 박정미 금산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장애인들이 다양한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