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춘천시의회는 11일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민섭의원의 대표 발의로 '춘천~홍천~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 및 박제철 의원의 대표발의로'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3차 개정안 통과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윤 의원은 결의문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영서 중부와 북부를 연결하는 강원 순환 철도의 완성이라는 측면에서 춘천~원주 철도망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성남뉴스) 춘천시의회는 3일부터 9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중심으로 조례안 심사, 결의문 채택 및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또한 윤민섭 의원의‘춘천~홍천~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문’과 박제철 의원의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3차 개정안 통과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5분 자유발언으로 ▲송전선로 지중화, 성과가 아닌 선례로(김보건 의원) ▲춘천시민을 위한 따뜻한 겨울, 책임있는 난방복지 실천(신성열 의원) ▲춘천ICT벤처센터의 자생력 확보와 정책적 결단 촉구(김용갑 의원) ▲전통시장 화재 예방 안전 관리 체계 혁신 촉구(정재예 의원) ▲춘천시 동북부 권역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정책 촉구(박제철 의원)가 있었다. 한편 '춘천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등에 대한 조례안'은 3일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정가결됐으나, 오늘 본회의 심사에서 표결을 통해 부결됐다. 끝으로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의원들과 성실한 답변으로 의회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준
(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명수 위원장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하여, 지방도 및 하천 정비사업 예산의 증액 필요성을 강조했다. 먼저 지방도 정비와 관련해 도내 지방도와 해상교량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매년 약 2,000억 원이 필요하나 올해는 1,100억 원만 편성되어 공사 지연과 안전사고 우려가 크며, 현 예산 수준으로는 추진 중인 공사의 완공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지방하천 정비와 관련해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지방하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해서는 매년 약 1,90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하지만, 올해 편성된 921억 원으로는 공사 장기화와 재해 대응력 약화가 크게 우려된다고 밝혔다. 최명수 위원장은 끝으로 “지방도와 지방하천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는 단기적인 재정 논리를 넘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책임 있는 추가 예산 편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했다.
(성남뉴스)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 장흥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안양 사랑의집’, ‘관산노인주간보호센터’, ‘정남진노인요양원’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시설 생활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전통 장류인 된장으로, 시설 생활인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져 있다. 윤명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의 정이 더욱 그리워지는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명희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남뉴스) 안동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해 중앙신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도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장보기 행사에 참가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으며, 의원들은 시장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경도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어나길 바란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 손남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2)은 지난 2월 2일 열린 제396회 임시회 소방본부 업무보고에서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전남소방의 출동 양상이 달라지고 있는 만큼 소방 대응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의원은 “폭염과 강수 패턴 등의 변화로 화재와 구조ㆍ구급 출동 유형이 과거와 달라지고 있고 고령화로 인해 구급ㆍ이송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사고 발생 이후에 대응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빅데이터 기반 소방 정책 전환을 제시했다. 손 의원은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방안 연구회 활동을 통해 전남형 소방안전 빅데이터 센터 구축, 위험시설과 산업단지에 대한 사전 점검 자동화, 읍ㆍ면 단위 취약지수를 활용한 예산 배분 방안 등 구체적인 대안이 도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 출동 기록과 지역 특성, 시설 정보를 종합 분석해 위험 가능성이 높은 지역과 시설을 사전에 예측하는 것이 빅데이터 체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손 의원은 “이를 통해 사고 발생 이후 출동하는 기존 구조에서 벗어
(성남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화성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에 참석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적 도시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이번 선포식은 화성특례시가 지난 2025년 10월 29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인증을 획득한 데 따른 공식 행사로, 정조대왕의 효(孝) 정신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위영란·이용운·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증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는 서부노인복지관 회원들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모니터단·홍보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화성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에 근거해 고령친화 정책의 연구·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시민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고령친화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상시 점검과 현장 의
(성남뉴스)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수성구 신 성장 정책연구회’는 지난 10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목적으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수성구 신 성장 정책연구회’는 ‘첨단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과 ‘맞춤형 캐릭터 산업 육성전략 수립’을 연구과제로 선정하여 지난 8월 등록심의를 거쳐 구성됐다. 연구회는 김경민 의원을 회장으로 황혜진, 전영태, 박새롬, 박영숙, 박충배 의원이 참여해 지역 브랜드 강화 및 청년 유입을 위한 첨단기업 유치 방안 마련을 위해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연구용역 책임자가 연구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연구단체 의원들과 정책의 실현가능성과 적용 방안 등 세부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회는 향후 의견수렴을 거쳐 연구내용을 보완하고, 최종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 제·개정과 정책 제안 등 의정활동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민 연구단체 회장은 “수성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산업 기반과 차별화된 문화경제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김대진 도의원(안동, 문화환경위원회)이 안동시 옥동에 소재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대진 의원은 “설 명절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손길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욱 살맛나는 곳이 된다고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 우리 이웃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으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최병준 부의장이 경주시 소재 모서놀자학교어르신보호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병준 부의장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우청 도의원(국민의힘·김천)이 김천시 조마면에 위치한 김천 사회복지노인시설본향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우청 의원은 시설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경청하며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시설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라고 했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미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김일수 도의원(구미)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 소재 ‘사랑플러스실버타운’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김일수 경북도의원은 “설 명절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도의회에서도 앞으로도 복지시설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립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인 '초·중등교육법' 개정 취지에 맞춰,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상과 책임이 크게 강화된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운영위원 선발 단계부터 엄격한 검증 절차를 도입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여 학교운영위원회의 공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모든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경력조회 의무화 △ 결격사유 조회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위원의 당연퇴직 규정 신설 △ 위원의 이해충돌 또는 지위 남용 사실이 확인될 경우 자격상실 의결 규정 마련 △ 교육장의 학교운영위원회 지도·권고 권한 강화 및 적극적 행사 명문화 등이다. 이번 개정에 따라, 오는 2026학년도 각급학교 학교운영위원회 구성부터는 입후보자 단계에서 경찰 등 관계 기관을 통한 범죄경력조회를 필수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동의하지 않거나, 위촉 이후라도 결격사유에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도의원(경산)은 도의회를 대표하여 2월 10일에 경산시 계양동 소재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철식 도의원은 “2026년은 병오년으로 ‘병’은 태양과 같은 붉은빛을 의미하고 ‘오’는 역동적인 말을 의미한다.”며 “올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서 그 어느 해보다 강건하길 바라고, 2026년에도 저는 도의원으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경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정영길 도의원(국민의힘, 성주)이 성주군 금수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가야실버빌’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영길 의원은 시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챙기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영길 의원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애쓰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성주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복지 정책 마련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