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3일 월간회의를 전후로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봄 맞이 ‘청렴 벚꽃 피우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강당 앞에 벚꽃나무 모양 보드를 설치하고, 직원들이 벚꽃잎 모양 카드에 1인 1문장으로 ‘나의 청렴 실천 다짐’을 작성하여 부착했다. 또한 작성된 다짐 문구 중 우수·공감 사례는 추후 게시판과 교육자료 등에 활용하기로 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4주간 게시해 전 직원이 상시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청렴 실천 다짐이 모여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외부강사 초빙 청렴강의 ‘청렴으로 즐겁고 행복한 공직자’를 운영했다. 이번 강의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부패·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유병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교육강사가 맡았으며,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등 반부패 청렴 관련 전반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청렴강의가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높이고, 일상 업무 속에서 반부패 실천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교육지원청은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사 내 꽃과 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청렴 화분을 배부받아 가정에서도 청렴 실천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청사 밖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생활 속 실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청렴 지문 나무 액자 만들기’ 활동에서는 직원들이 청렴 실천 의지를 지문으로 표현하고 서명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의회는 3일 천안시 봉명커뮤니티센터에서 ‘AI를 활용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AI 기반 주민참여 확대와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회의는 1차 회의에서 제시된 연구 방향을 토대로 현장 적용 가능성과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의견 수렴부터 정책 반영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작동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 회의에는 연구모임 대표인 안종혁 의원(천안3·국민의힘)을 비롯해 도 관계자, 학계 전문가, 주민자치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AI 기반 주민 의견 분류 및 정책 연계 시스템 구축 ▲디지털 소외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AI 교육 모델 ▲주민총회 의제의 정책 반영 체계 개선 등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주민총회 및 참여예산 과정에서 수집된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지적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자동 분류·분석 시스템 필요성이 제기됐다. 아울러 연구모임은 새로운 플랫폼을 무분별하게 구축하기보다는 기존 메신저 환경과 AI 기
논산시는 오는 17일까지‘비대면 걷기동아리’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 속 건강실천 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선착순으로 20팀을 모집하며,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걷기용품(썬캡)이 제공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0만 원 상당의 논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월별 미션 달성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참여 동아리는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하며, 미션 인증과 챌린지 수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이웃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 참여가 가능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시
논산시가 도시를 하나의 관광 코스로 즐길 수 있는 ‘논산 시티투어버스’를 오는 4월 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시티투어버스는 논산의 핵심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이동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상반기에는 논산을 대표하는 인기 체험인‘딸기농장 체험 코스’를 중심으로 싱그러운 농촌 풍경 속에서 논산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다. 하반기에는 ‘선샤인랜드 코스’를 중심으로 계절과 테마에 맞춘 논산의 대표 명소를 만나는 특별한 여행을 제공한다. 운행 코스는 논산역을 출발해 논산시민운동장, 강경근대거리, 딸기농장 또는 선샤인랜드, 탑정호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논산의 매력을 오롯이 담은 대표 관광 루트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각 관광지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배우고 즐기는 여행’을 통해 논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시티투어버스는 매주 토요일 논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하며, 15명 이상 예약 시 운행된다. 총 5시간 소요 예정이며, 이용요금은 1인 5천원이다. &nbs
홍성소방서는 청명·한식 기간 동안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홍성소방서는 이번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232명과 의용소방대원 540명 등 총 772명의 인원과 장비 43대를 동원해 총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세부 추진 내용으로는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주요 대상에 대한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 홍보를 병행하는 등 안전관리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속한 출동체계 유지와 초기 대응력 강화를 위해 소방력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재난 대응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동우 서장은 “청명·한식 기간은 입산객 증가와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쓰레기 소각 및 화기 사용을 자제하는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성호선)는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화재 예방과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청명과 한식은 건조한 날씨와 함께 성묘객 및 입산객이 증가하는 시기로, 산불 등 각종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총 1만 4885명의 인력과 755대의 장비를 동원해 전방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소방관서장이 지휘선상 근무를 실시하고, 도내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기동 순찰과 근접 배치를 하는 등 초기 대응 역량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화재 취약 대상에 대한 사전 안전 관리와 함께 대국민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 취약지에는 예비주수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 예방 활동에도 집중한다. 특히 봄철에는 낮은 습도와 강한 바람, 야외 활동 증가, 성묘 및 농산부산물 소각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면서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도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청명·한식 기간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금산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비산먼지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이달 30일까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비산먼지 발생 신고가 접수된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담당 공무원 1명을 포함한 점검반이 편성돼 현장 점검을 시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정상 운영 △세륜·세차시설 운영 △야적물 방진덮개 설치 △공사장 내 살수 조치 이행 △기타 비산먼지 저감조치 준수 등이다. 특히, 민원이 다수 발생한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선정해 집중 점검을 시행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비산먼지로 인한 불편 사항 발생 시 금산군 환경위생과에 신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봄철은 미세먼지 및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 불편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사업장의 자발적인 저감 노력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올해 관내 기업들이 세무조사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무조사 희망시기 선택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일방적으로 조사 일정을 통보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법인이 경영 상황에 맞춰 희망하는 조사 시기를 사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기업은 조사 일정을 예측하고 내실 있게 자료를 준비할 수 있다. 군은 4월 중 해당 법인에 세무조사 안내문과 신청서를 발송해 희망 조사 시기를 파악할 계획이다. 기업의 신청 내용을 최대한 반영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세무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며 별도로 신청하지 않은 법인은 군이 정한 정기 일정에 따라 조사를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세무조사 희망시기 선택제 시행을 통해 기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기업하기 좋은 금산을 만들고 공정한 지방세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4월 16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피부과 무료 진료를 운영한다. 이번 진료는 한국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 의료진과 함께 진행되며 피부 질환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진료에 나서 무좀, 건선, 알레르기 피부염 등 피부 질환에 대해 상담 및 치료를 해준다. 진료 접수는 현장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간에 맞춰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이동 진료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금산군은 올해 물관리·비료관리로 농업 온실가스 저감 관련 시범사업을 10ha 규모로 전개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이 중요한 과제며 이에 농업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감축 기술 적용이 요구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논의 중간 물떼기 기간을 연장하는 물관리를 통해 메탄 발생을 줄이고 완효성 비료 시용으로 아산화질소 배출을 저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기술로 비료를 토양 25~30cm 깊이에 투입하는 깊이거름 주기도 함께 적용한다. 이 기술은 암모니아 발생을 억제하고 비료 효과를 오래 유지해 벼 9%, 콩 23%의 수량 증대 효과가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친환경 농업 확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2026년 귀농교육센터 입교생 대상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입교생 20명을 대상으로 농업 이론과 영농실습을 병행한 실용 중심 강의가 추진된다. 금산군귀농교육센터는 20세대 규모의 체류형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생들은 교육관과 지역 농가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에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총 11회로 작목별 재배기술 교육, 영농 현장실습, 농지 교육, 현장 견학 등이 운영된다. 특히, 작목 교육과 텃밭 조성 및 작물 식재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영농 환경을 경험하고 작목 선택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귀농교육을 실시하고 예비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함으로써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입교생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귀농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금산군산림문화타운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선야봉 및 오십폭포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등산로 정비 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훼손된 등산로 구간을 복구하고 금산군산림문화타운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홍수로 유실된 구간의 수해 복구 및 노면 정비를 실시하며 급경사지 안전 로프 설치 등 안전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돌계단 정비 등을 통한 보행 환경 개선과 주요 지점의 안내 체계 강화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금산군산림문화타운 내 핵심 명소인 오십폭포와 선야봉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숙련된 등산객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안전하게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한다. 군 관계자는 “홍수로 인해 훼손된 구간을 신속히 정비해 산림문화타운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선야봉의 비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세밀하고 견고한 정비를 통해 금산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개성천 정비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하며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개성천의 치수 안정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되며 제방 보강 377m와 하상유지공 4개소 정비가 포함된다. 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