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의회는 4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제345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열었다. 10일 개의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심의에 앞서 의원들의 5분 자유 발언이 있었다. 임현숙 의원은'동두천의 꿈과 시민의 행복, 그 눈부신 여정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발언했으며, 권영기 의원은'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마련 촉구', 김재수 의원은'소규모 주택지역 관리를 위한‘동두천형 마을관리소’도입 제안', 이은경 의원은'위기 임산부 지원 강화 촉구'를 주제로 각각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5분 자유 발언에 이어, 의원 발의안으로는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규칙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자치법규 정비에 따른 일괄개정조례안','동두천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동두천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임현숙 의원)을 상정했
화성시의 시각예술 지형을 새롭게 그려나갈 유망 작가들이 선발되어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한다. 화성시 문화예술의 허브 역할을 수행 중인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 작가 11인을 발표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예술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는 총 11명이다. 동탄 레지던시에는 강가연, 고은주, 권지선, 김현수(라리킴), 박소현, 박지혜, 서현덕, 이지산(김휴), 최유희, 최윤선 등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가진 10인의 작가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작가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파리 시테(Cité internationale des arts) 레지던시에는 김민지 작가가 최종 선발되어 화성시 예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동탄 레지던시 선정 작가들은 지난 4월 8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으며, 4월 9일부터 동탄복합문화센터 내에 위치한 레지던시에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 이들은 화성시의 문화적 자양분을 바탕으로 한 창작 활동은 물론, 지역 사회와 호흡하는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단기 입주 형태로 진행되는 파리 시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시 재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화성특례시의회의 재정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원 2명을 포함해 회계·재정 분야 전문가 4명, 풍부한 행정 경험을 보유한 전직 공무원 1명 등 총 7명이 위촉됐다. 배정수 의장은 “결산은 단순한 숫자 검토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라며 “정확한 분석과 전문적 관점으로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위원 여러분의 객관적 판단과 깊이 있는 검토가 화성시 재정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화성시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의회와 ESG메세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움직이는 미술관’이 2026년 4월 전시로 박상희 작가의 초대전 《호랑이 나들이》를 선보인다. ‘움직이는 미술관’은 공공기관과 예술을 결합한 순회형 전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에서 박상희 작가는 전통 민화의 대표적 도상인 ‘호랑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호랑이를 단순한 상징을 넘어 인간의 감정과 행위를 투영한 의인화된 존재로 확장하며, ‘나들이’라는 개념을 통해 이동과 변화, 그리고 일상의 확장을 표현하고자 했다. 특히 작품은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표현 방식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 재현과 해석 사이의 감각을 동시에 전달한다. 자연의 이미지와 감각적 요소, 시간의 흔적이 중첩된 화면은 익숙함과 낯섦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사람과 자연’을 주제로 한 작업에서는 숲과 식물, 빛 등의 자연 요소와 인물·동물 형상이 결합된 레이어 구조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하나의 풍경으로 풀어낸다. 이는
남양주시는 오는 25일 다산아트홀에서 남양주문화재단이 가수 윤복희 콘서트 ‘삶’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가수 윤복희가 오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삶과 음악을 진솔하게 풀어내는 무대로 마련됐다. 시민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돼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공연은 오랜 무대 경험을 지닌 윤복희가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무대는 팝 메들리로 시작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 가요 메들리와 가스펠 메들리,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명곡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윤복희의 70년 음악 인생이 담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1층 5만원, 2층 3만원이며 남양주시민 할인과 조기예매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공연 일정 및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윤복희 콘서트 ‘삶’은 한 예술가의 인생과 음악을 통해 깊은 감동을 전
여수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0일 김호성 여수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적격’ 판단을 내렸다. 특위는 지난 7일 인사청문회를 실시해 위원장을 비롯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들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의 경영능력과 전문성, 도덕성은 물론 조직 운영 역량과 지역 적합성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증했다. 위원들은 문화재단 운영 방향,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방안, 주요 현안 대응 전략 등에 대해 다각적인 질문을 진행하며 후보자의 자질과 비전을 면밀히 점검했다. 청문 결과, 후보자는 호암아트홀과 국립중앙극장, 제천문화재단 등에서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와 행정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공모사업 추진과 조직 운영 경험을 통해 정책 기획 및 실행 능력을 일정 부분 축적한 것으로 보이며, 소통 중심의 리더십과 협업을 중시하는 조직 관리 역량도 긍정적으로 확인됐다. 정옥기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비전을 종합적으로 검증한 결과 적격으로 판단했다”며 “위원회에서
부산 북구 구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천태우)는 지난 9일 북구 낙동대로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손길이 닿지 않아 정리가 필요한 구간까지 차례로 점검하며 현장을 정돈해 일대가 한층 깔끔한 모습으로 개선됐다. 천태우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필요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명석 구포2동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주신 구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정돈된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9일, 신임 실무분과위원 17명을 대상으로 위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PDCA(계획-실행-평가-조치) 사회복지 실천의 환류와 성과관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동서대학교 임혁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조적 역할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심도 있게 전달하며 신임 위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영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임 위원들이 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복지 거버넌스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는 지역 관광기념품의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민간 유통망을 대폭 확대하고 신규 판매처 입점을 추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신규 입점은 오는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입점 장소는 국립해양박물관, 피아크, 아레아식스 등 연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영도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들로 구성되어 홍보 효과를 높일 전망이다. 판매 품목은 마그넷, 키링, 네임텍 등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베스트셀러 기념품 10여 종이다. 그동안 영도구 관광기념품은 영도관광안내센터와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 등 주로 공공기관 직영 판매소를 중심으로 유통되어 왔다. 영도구는 이번 민간 유통망 확대를 통해 영도만의 특색이 담긴 기념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이 영도의 추억을 더욱 쉽고 다양하게 소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영도의 정체성을 담은 기념품들이 관광객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기념품 개발과 유통망 확장을 통해 ‘다시 찾고
예산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8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226개 시·군·구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SA부터 D까지 등급을 부여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총점 85점 이상을 기록해 A등급을 받았으며, 공약이행완료율은 83.28%로 전국 평균 70.42%를 웃도는 성과를 보였다. 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정기 보고회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공약 이행 현황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한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23년과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2025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공약 이행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투명한 공개와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화순군은 10일 화순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어울림센터 체육관에서 이용장애인과 종사자가 함께하는 ‘봄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웃음 가득 봄 운동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 장애인 32명을 포함해 종사자 등 45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인간 두더지 잡기와 풍선 기둥 세우기 등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오후에는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끼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봄 운동회가 모두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화순군은 지역 청년들의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7일까지이며, 총 4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 또는 법인·단체로, 구성원 중 화순군 거주 비율이 60% 이상이어야 한다. 모집된 팀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팀에는 1년간 6백만 원의 활동지원비가 지원된다. 다만, 중앙부처 및 타 지자체의 유사 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단순 친목 또는 영리 목적의 모임, 단체 운영비 및 자산 취득을 위한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공동체는 참가신청서와 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화순군청 인구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nb
화순군은 일하는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돕기 위해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은 화순군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씩 36개월간 적립하면, 본인 적립액과 같은 금액을 전라남도와 화순군이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기 시에는 총 720만 원과 이자를 함께 받을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3명이며, 신청 대상은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화순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 이후 ~ 2008. 12. 31. 이전 출생자) 근로자 또는 사업자 ▲공고일 기준 최근 6개월 중 3개월 이상 근로 경력이 있거나, 최근 6개월 이전에 개업해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자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 다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유사한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이미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화순 남산공원 일원에서 ‘2026 로컬힙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화순만의 고유한 매력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는 재단의 핵심 사업이다. 남산공원의 야외 전시와 화순시네마의 라이브 드로잉, 전통시장의 로컬 팝업 마켓을 연계해 지역 전반을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인 남산공원 야외 전시 ‘다운사이징(DOWN SIZING)’은 ‘게이트를 통과하는 순간 모든 것이 작아졌다’라는 콘셉트로, 남산공원 전체를 하나의 야외갤러리로 구성한다. 이번 전시에는 성혜림, 손연우, 강동호, 이두환, 정승원 등 광주·전남에서 활동 중인 작가 5인이 참여해 유쾌한 상상력이 담긴 회화 작품 약 60점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집 모양의 대형 구조물인 ‘하우스 랩’과 공원 곳곳에 배치된 30여 개의 ‘미니 갤러리’를 통해 작품을 보다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4월 25일에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화순시네마 1층에서는 통유리 외벽을 활용한 ‘라이브 드로잉’
아산시는 지난 9일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새로고침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공직자 부패 발생 실태를 분석해 4월부터 6월 사이 음주운전과 부패 사건 예방을 위해 청렴주의보를 올해 들어 2번째 발령했으며, 4월 7일부터 4월 16일까지 10일간 운영된다. 이번 청렴주의보 기간에는 다양한 홍보와 교육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는 선제적 예방 활동의 필요성을 반영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방송과 홍보 매체를 활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청렴주의보 기간 동안 출근 시간대 청렴 라디오 방송을 운영해 자연스러운 청렴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청렴 라디오 방송은 간부공무원이 참여해 음주운전 근절과 공직기강 확립, 청렴 실천 의지를 전달하는 메시지를 전파하며 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고 있어 조직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미디어보드와 행정 포털을 통해 음주운전 관련 징계 사례와 기준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도모하고 있다. 4월 9일에는 퇴근 시간대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