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감곡면기업인협의회 허인 전 회장은 지난 23일, 감곡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전별금 100만원을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허인 전 회장은 재임 기간 지역 기업인들의 화합과 협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이임을 앞두고 그 마무리를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으로 장식했다. 최병원 감곡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허인 전 회장의 이임과 유태근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유태근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기업인들의 상생 협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허인 전 회장의 따뜻한 나눔에 큰 박수를 보내며, 지역사회를 향한 기업인들의 책임 있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표했다.
(성남뉴스)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금왕읍 유촌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8개소 보건기관 및 경로당에 주 1회씩 8주간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자극활동, 기억력 향상 훈련, 신체·정서 활동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친숙한 경로당 환경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형 인지훈련과 신체 활동을 병행해 참여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음성군은 최근 평균 기온 상승과 현장 여건 점검 결과 공사 재개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이달 24일 공사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동절기 품질 저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184개 사업장에 대해 공사를 일시 중지했다. 사업 재착공에 따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도로 확포장, 하천, 농로정비, 주민숙원사업 등 미완공 사업은 신속히 추진하고, 신규 사업은 조기 발주할 방침이다. 다만 이번 조치로 예기치 못한 기온의 급강하에 대비해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영하의 기온에서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민과 충분히 소통해 불편 민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예순 회계과장은 “사업 추진 시 관내 업체의 우수한 인력, 자재, 장비를 적극 반영하고 공사 재개와 재정의 신속 집행으로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음성군은 지난 20일 대소면 성본산업단지 내 ‘푸르지오 마크베르 작은도서관’에서 성본산단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및 이장, 입주민들과 함께 성본산단 내 공동주택 입주지원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1차 간담회 시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추가로 접수된 주민 의견을 청취해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각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장, 이장, 음성군 실무부서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1차 간담회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2차로 접수된 34건의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 방향을 설명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해 군은 △버스승강장 설치 △산단 내 가로수 녹지대 정리 및 전정 △상습 침수구역 저지대 빗물받이 설치 △완충녹지 내 공원등 설치 △성본산단 출장소 설치 본예산 반영 △방범카메라 및 스마트 그늘막 설치 등 생활 밀접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성남뉴스) 제천시 청전동발전협의회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청전동발전협의회가 운영하는 초록길매점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수익의 지역 환원’이라는 운영 취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며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최영섭 청전동발전협의회 회장은 “소중한 수익을 지역을 위해 다시 돌려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지역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건희,노병화)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시는 발전협의회의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청전동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동제천새마을금고는 지난 23일 제54차 동제천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서 제천시 저소득가정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지역 내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중앙동 1명, 청전동 3명, 교동 1명 등 총 5명에게 개인당 10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특히 중앙동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의지를 잃지 않고 성실히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한부모가정 학생을 선정했다. 홍성호 동제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작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동 관계자는 “올해도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동제천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21일 꿈뜨락 시설 일원에서 열린 참여형 행사 ‘2월 모두 함께한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 지역 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 꿈뜨락을 찾은 방문객들은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한편,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을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설 명절과 연계해 진행된 연 만들기 체험과 떡메치기 전통 체험행사는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드럼 콘서트와 마술 공연 또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아울러 친구와 가족이 함께 참여한 컬링 단체전 체험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의 협동과 응원이 이어지며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
(성남뉴스) 제천시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도입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시행했다.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열린 교육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예정 농가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농가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사항과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올해 제천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포함해 총 27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교육은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체류 관리, 근로조건 준수 등복잡한 행정 절차를 농가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소방서 및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제천소방서는 외국인 근로자 숙소의 화재 예방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등 실전 안전 교육을 시행했으며, 제천경찰서는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를주제로 인권 침해 및 성 비위 예방 등 유의 사항을 당부했다. 시는 도입 일정, 통역 지원, 입국 이후 관리 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농가의 원활한 사업 참여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성남뉴스)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부양가족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치매 환자 돌봄 재활 지원 서비스’를 연중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제천시에 거주하며 중위소득 140% 이하인,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중 노인장기요양 인지 지원 등급자 또는 등급 신청 대기자이다. 지원 내용은 ▲주간 보호 월 최대 20일(인지 지원 등급자는 8일) ▲방문요양 월 최대 30시간 ▲단기 보호 6일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지원 기간은 인지 지원 등급자는 신청일부터 6개월이며, 등급 대기자는 3개월이다. 지원 신청 시 ▲처방전(치매 코드 및 치매 치료 약 기재) ▲인지 지원 등급 인정서(인지 지원 등급 판정자) ▲신분증(대상자, 신청자) ▲도장(대상자) ▲가족관계증명서(가족 신청 시) 등이 필요하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소득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인지 지원 등급 제외),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등 유사한 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돌봄 재활 서비스
(성남뉴스) 제천시립도서관은 시민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2026 상반기 시민교양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시민교양대학은 3월부터 6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의병도서관 3층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월 4일에는 유인재 미래도시성장연구소장의 ‘괴테의 파우스트, 문학이 음악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첫 강의가 열린다. 시민교양대학은 대학 강의 수준의 깊이 있는 내용을 도서관에서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천시립도서관 박상천 관장은 “시민교양대학은 도서관이 단순한 대출 공간을 넘어 시민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생활문화 공간이 되기 위해 마련한 인문 프로그램”이라며, “강의를 통해 함께 질문하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새로운 시각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제천시가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제천시는 8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했다. 하지만 면역력이 저하되는 60대 이후 대상포진 발병률이 증가하는 점과 높은 접종 비용을 고려해, 올해 1월부터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전 시민으로 확대했다. 이번 사업이 특히 큰 호응을 얻는 이유는 절차의 간소화에 있다. 기존에는 1년 이상 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록 등초본 등 별도의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접종일 기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대상자는 복잡한 서류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사업 시행 직후부터 현재까지 접종 지원을 받은 시민은 약 3,000명에 달한다. 접종을 완료한 한 시민은 “대상포진은 걸리면 통증이 아주 심하다는데, 시에서 내 건강을 챙겨주는 기분이라 든든하다”라며 “신분
(성남뉴스) 충북도와 충북스마트쉼센터는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디지털 범죄 위험에 대응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조절력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0일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반 딥보이스의 원리와 위험성을 이해하고, 이를 예방의 메시지로 재해석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범죄 예방 메시지를 담은 가사를 직접 작성한 후 AI 작곡 도구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예방송(예방 메시지 창작곡)’을 제작했다. 완성된 곡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의 라디오 방송 체험으로 연계돼 참가자들이 직접 DJ가 되어 곡을 소개하고 송출하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로서 책임감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험 후에는 전문 집단상담을 병행하여,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심층적으로 점검하고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충북도와 충북스마트쉼센터는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건강한 디지털 도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스마트쉼센터에서
(성남뉴스) 충북도가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이차전지 기술‧시장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차전지 소재‧부품 성능개선과 기술 완성도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R&D) 지원 분야에는 총 15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사업의 적정성, 기술성 및 사업성, 기술개발능력, 성과창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2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각 1.15억원의 R&D 비용을 지원해 기업의 기술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한, 오는 3월 11일(수)부터 3월 1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배터리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지원분야에는 7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지원 필요성, 기술성 및 사업성, 기술 경쟁력, 성과 창출 등을 고려하여 5개 기업을 선정해 충북도 공동관 형태로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공동관 내 개별 기업 부스 설치 및 기업별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홍보 팸플릿 제작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을 직접 홍보하는 한편, 현장 상담 및 신규 거래처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
(성남뉴스) 충북 증평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신청을 받는다. 군은 총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전기 울타리, 철망 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가당 최대 300만 원 범위 안에서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며, 나머지는 농가가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농가다. 희망 농가는 오는 3월 6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피해 정도와 사업 효과성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해 3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방시설 설치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충북 증평군이 107년 전 일제의 총검 앞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독립의 외침을 다시 불러낸다. 군은 오는 3월 1일, 지역에서 유일하게 만세운동이 전개됐던 도안면 광덕리 구계마을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증평에 깃든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군민과 함께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 광덕리 독립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0일 오후 5시경, 주민 300여 명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서며 시작됐다. 일본 경찰의 강제 진압 과정에서 1명이 순국하는 아픔을 남겼지만, 이 만세운동은 오늘날까지 증평의 항일 역사로 이어지고 있다. 당시 상황은 일제강점기 원문 사료인 조선소요사건관계서류에 그대로 기록돼 있다. 문서에는 충북 괴산군 광덕리(현 증평군 도안면 광덕리)에서 대규모 만세시위가 발생했고, 총검 진압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같은 날 작성된 조선총독부와 조선헌병대의 공식 보고 문서에도 광덕리 만세운동은 명확히 기록돼 있다. 이후 2020년 충청북도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