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전라남도의회는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광양시 일원에서 ‘2026년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정책지원관의 전문성과 의정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도의회 정책지원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유튜브·SNS 등 급변하는 뉴미디어 홍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의정활동의 성과를 도민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상 제작 등 뉴미디어(유튜브·SNS 등)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의정 홍보 및 주민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균 의장은 “정책지원관은 의원의 의정활동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핵심 전문인력”이라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책임 의식이 곧 의회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라남도의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도민의 삶을 바꾼다.”며, “앞으로도 정책지원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정
(성남뉴스)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24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2026년 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계획 보고회에 참석해 안전한 남양주를 만드는데 헌신한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주광덕 남양주시장 및 권영수 남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장과 본부 임원, 읍면동 지역대 대표와 단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활동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시청, 우수 단원 표창, 격려 말씀,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평소 재난 예방과 대비, 그리고 위험 요소 점검까지 묵묵히 맡아 오신 자율방재단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활동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헌신이자 공동체를 더욱 따뜻하게 잇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장비와 교육, 예방 중심의 제도와 예산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으며, 방재단을 포함한 각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의회가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지역자율방재단은 △응급처치 교육 △수해
(성남뉴스) 옥천군의회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제331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와 주요 공모사업 추진 현황 등 군정 전반의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의원 발의 및 군수 제출 조례안 6건을 심의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여 군 재정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과 건의안 채택도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 정부 에너지 정책에 대한 옥천군의 명확한 대응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송윤섭 의원) ▲ 대청댐 수몰 피해 보상 및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수자원 분야 핵심 공공기관 옥천군 이전 촉구 건의안’(조규룡 의원 대표발의) 등이 포함됐다. 추복성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지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장수군의회는 지난 23일 열린 제3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장정복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언론 등에서 제기된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연수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표준안 내용을 적극 반영하여 심사 과정부터 사후 관리까지 책임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선 심사위원회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단체 대표 또는 임원을 위촉하도록 의무화했으며, 출장 허가 검토서를 홈페이지에 사전 공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신설했다. 또한, 임기 만료에 의한 선거가 있는 해에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장을 제한하도록 하여 선심성·퇴임 기념 출장을 원천 차단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에는 강력한 징벌 및 감시 체계가 포함됐다. 징계나 경비 환수 처분을 받은 의원은 2년 이내의 범위에서 국외출장이 제한되며, 심사 결과 위법·부당한 출장으로 판단될 경우 감사원이나 국민권익위원회 등
(성남뉴스) 대전시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회장 이태국)는 24일 대전광역시 재난대응거점센터(월드컵경기장 1층)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규 임원 선출과 재난으로부터 자연 재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 계절별 캠페인, 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 등 연간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성남뉴스) 충남도의회가 지역 실정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모델을 정립하고,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갈등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모임을 운영한다.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햇빛발전 활성화 연구모임(대표 정병인)’은 24일 충남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 대표인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기후행동NOW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등 민·관 분야의 전문 인력이 참석했다. 연구모임은 태양광 발전 수익이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단순한 이론 연구를 넘어 실질적으로 지역 갈등을 완화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모델을 도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병인 의원은 “에너지 전환은 시대적 과제이지만 그 과정에서 주민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충남의 특성을 반영한 주민참여형 모델을 발굴하여 에너지 발전 수익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실질
(성남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을 향한 뜨거운 격려와 진심 어린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남부권역(수원·평택·화성 등)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원찬 의원은 1부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고물가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 놓인 기업인들의 고충에 깊이 공감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의원은 인사말에서 “현장에서 여러분이 느끼시는 경영의 무게와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그 고통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어지는 2부 소통의 시간은 여러분의 목소리가 경기도 정책으로 탈바꿈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라며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한 의원은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서라도 괜찮으니, 단 한 분도 빠짐없이 각자가 처한 상황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전달되어
(성남뉴스) 옥천군의회는 지난 24일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조규룡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환경·수자원 분야 핵심 공공기관의 옥천군 이전 촉구 건의안'을 전 의원 찬성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대청댐은 1980년 준공 이후 충청권과 전북권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홍수 조절 기능을 수행하며 국가 산업화의 기반이 돼 왔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수몰과 강제 이주라는 군민의 깊은 희생이 존재했으며, 옥천군은 이후 46년 동안 수변구역·특별대책지역 등 각종 중첩 규제로 개발 제한을 받아왔다. 그 결과, 옥천군은 지역 산업의 쇠퇴와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며 지방소멸이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국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보상과 회생 대책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으로, 규제의 부담은 지역에 집중된 반면 정책적 지원은 극히 제한적으로 이뤄져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불균형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는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2019년까지 153개 공공기관의 제1차 지방 이전을 완료한 데 이어, 현재 2026년 상반기 로드맵 확정과 2027년 단계적 추진을 목표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성남뉴스) 대전 동구는 지역 내 공공도서관인 가오·용운·무지개도서관에서 2026년 상반기 독서회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이달 24일부터 참여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활동을 통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토론과 글쓰기 중심의 참여형 수업을 통해 사고력과 탐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방식은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과정으로 나뉘며,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각 회차별로 미래산업과 연계된 주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글쓰기·창작활동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프로그램 참여 기간 동안에는 도서 대출 권수가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가오도서관, 용운도서관, 무지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통해 어린
(성남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24일 시교육청 701호에서 2026년 3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공무원 임명장 전수 및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명장 전수(수여) 대상자는 2026년 3월 1일자로 승진, 전직,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원 등 총 76명이다. 앞서 지난 2월 5일,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자 정기 인사를 통해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352명과 유・초등 수석교사・교사 전보 1,151명, 중등 수석교사・교사 전보 944명 등 총 2,447명을 인사 발령한 바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에도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구성원 간 협력적인 교육행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전교육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교육 대전환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대전미래교육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뉴스) 영덕군의회는 지난 2월 24일,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신청 동의안 처리를 위한 임시회를 개최하여 유치 신청 동의안을 처리했다. 지난 2월 13일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이번 유치 신청 동의안은 지속가능한 영덕군의 발전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안인만큼 책임있는 의사 결정을 위해 집행기관의 제안설명과 질의ㆍ답변ㆍ토론을 거친 후 표결을 통해 집행기관의 원안대로 가결됐다.
(성남뉴스) 대전 중구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 신규 사업으로 '저장강박증 및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저장강박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단순 청소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방역·소독, 심리상담 연계, 정기 안부확인까지 포함한 통합된 복지서비스를 지향한다. 사업 규모는 총 760세대로, 대상별 주거 특성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저장강박 의심 가구(16세대)에는 주거 내 장기 방치된 폐기물 처리와 대청소를 지원하고, 필요시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여 재발 방지와 안정적인 생활 유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 가구(744세대)에는 정기적인 방역·소독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가구별 안부확인을 병행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거주 환경 조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사업 수행은 중구지역자활센터 그린케어 자활사업단이 맡는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장비를 갖춘 자활사업단이 참여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과
(성남뉴스)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보육사업 시행 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보호자 대표, 공익 대표, 관계 공무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보육 정책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한 보육의 공공성 강화 ▲부모 양육 부담 경감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수급 계획과 주요 보육 사업을 종합적으로 심의·결정했다. 특히, 장애·비장애 아동 구분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 조성 사업을 통해 차별 없는 보육 환경을 구축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책사항들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안심보육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 지원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인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미디어 창작실’ 무료 대관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미디어 창작실은 카메라, 마이크, 조명 등 촬영 장비와 영상편집이 가능한 전용 컴퓨터가 완비된 공간으로, 콘텐츠 제작을 원하는 대전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루 두 차례다.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이용할 수 있다. 월평도서관 관계자는 “미디어 창작실이 주민들의 콘텐츠 제작과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가적인 문의 사항은 월평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성남뉴스)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노후준비지원사업을 추진을 위한 민관합동 노후준비지원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노후준비지원사업은 50세부터 64세까지의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재무·건강·여가·사회참여 등 전 영역에 걸친 체계적인 노후 대비를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회의에는 고용·복지·보건·금융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2026년 사업 추진 계획 △기관 간 역할 분담 △정보 연계 체계 구축 △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고령사회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 당면한 과제”라며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신중년 세대가 안정적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1월 충청권 최초로 노후준비지원센터를 설치해 △개인별 노후 준비 수준 진단 및 상담 △재무·은퇴 설계 △건강관리 △사회공헌활동 연계 교육과정 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