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은 통합돌봄과 희망복지지원단 주관으로 지난 8일 동복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규모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가구는 신체적 장애와 경제적 어려움, 저장 강박 성향 등으로 인해 장기간 생활폐기물과 각종 잡동사니가 주거 공간 곳곳에 쌓여있었다.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대상자의 안전과 건강이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희망복지지원단은 현장 확인과 사례 회의를 거쳐 신속한 지원에 나섰다.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환경개선 작업에는 희망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 환경미화원, 화순지역자활센터, 동복면 의용소방대, 복지기동대 등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약 10톤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거 공간을 정비하는 등 환경을 전면 개선했다. 아울러 향후 가족정책실과 연계해 도배·장판 교체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 참여한 의용소방대원은 “악취와 오염으로 작업이 쉽지는 않았지만, 내 부모님의 집이라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보남 통합돌봄과장은 “장애와 경제적 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화순사무소(사무소장 김철희, 이하 화순농관원)는 화순군, 한국농어촌공사 화순지사와 함께 지난 7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공익직불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화순농관원, 화순군, 농어촌공사 화순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업인의 공익직불금 신청 편의 증진과 소득 안정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공익직불사업 홍보 ▲직불금 감액 우려 농지 사전 안내 ▲의무교육 미이수자 이수율 제고 방안 ▲전략작물직불 이행점검 적합률 제고 방안 ▲부정수급 합동조사 ▲ 임대차 농지 원스톱서비스 등 분야별 현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화순농관원과 화순군은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직불금이 적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실제 경작자가 신청했는지 여부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김철희 화순농관원 사무소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농업인들께서도 직불금이 감액되지 않도록 의무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화순군은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이 법인소득을 과세표준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납부하는 세금이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 납세지는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법인등기부 상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다. 다만,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법인세 납부 기한이 3개월 연장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 등 고용·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소재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연장된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중동 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나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은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최대 12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다만 납부 기한만
충북 보은군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읍·면 담당팀장과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차 지급을 앞두고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군은 가정의 달 소비 수요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을 추진할 계획을 설명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가구 구성 변동이 없는 경우 신청서를 생략하는 등 절차가 간소화되는 만큼, 읍·면에서는 대상자 사전 확인을 철저히 해 신속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각종 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신청 기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고, 요양원 입소자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추진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강조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의왕시는 (사)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부설 의왕노인대학원이 4월 8일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강당에서 제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노인대학원장 입학허가 선언 ▲입학생 대표 선서 ▲노인대학원장 인사말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의 뜻깊은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의왕노인대학원의 첫 개원은 사랑채노인대학 22기와 아름채노인대학 12기 운영을 통해 축적된 평생학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높은 학습 열망이 반영된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노인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 다시 도전에 나선 40여 명의 입학생들은 앞으로 ‘행복한 배움의 공동체’를 이루고, 올해 말까지 한층 전문화된 교육·문화 강좌를 수강하며 건강관리 및 예체능 프로그램에 활기차게 참여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한 배움과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며 “노인대학원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설렘과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4월 11일 시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랑천 인라인광장을 출발해 산책로를 따라 4km를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걷기대회와 함께 축하공연과 다양한 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참가자를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중랑천을 걸으며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을 오는 4월 11일, 12일, 18일, 19일 총 4회에 걸쳐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행사다. 음악,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주말마다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봄철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산책과 관광, 휴식을 즐기며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야외 공연으로 운영된다. 강변 잔디광장 가까이에서 즐기는 버스킹 무대는 주말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는 시민과 직접 만나는 실질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이러한 현장형 버스킹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생활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한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가 전문선수 120개 팀, 1,07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제천에서 개최된 전국 규모의 씨름대회로, 많은 씨름인들이 제천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우리 고유의 민속 스포츠인 씨름의 계승과 발전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 대한씨름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대회를 통해 씨름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 제천시씨름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종목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각종 스포츠대회 유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제천시선수단이 오는 4월 10일 진천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2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약 1,790명이 참가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제천시선수단은 선수 128명과 임원 15명 등 총 143명으로 구성됐으며,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등 8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축구 종목은 4월 9일 사전경기가 진행되며, 나머지 7개 종목은 10일부터 본경기가 열린다. 제천시선수단은 각 종목별로 체계적인 훈련과 준비를 이어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제천시선수단 모두가 그동안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남 영암군의 대표 봄축제인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가 10일부터 12일까지 ‘왕인 문화 주간’에 돌입하며 축제의 절정을 맞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지난 4일 개막 이후 벚꽃과 역사, 인문,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축제는 벚꽃·인문·왕인 3개 테마 주간으로 운영되며, 축제 전 기간을 콘텐츠화한 체류형 축제로 꾸며졌다. 왕인 문화 주간의 가장 큰 볼거리는 왕인박사 테마 퍼레이드다. 11일과 12일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왕인의 일본 도일 여정과 문화교류 역사를 대형 거리행렬로 재현한다. 조선통신사 퍼레이드와 함께 축제의 정체성과 규모를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다. 관광객과 주민, 문화예술단체가 직접 참여해 만드는 영암왕인문화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조선통신사 퍼레이드와 함께 축제의 정체성과 규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다. 10일에는 특별 오프닝 프로그램 ‘항해의 시작’이 열린다. 기존 개막식을 축소하고 공연과 퍼포먼스 중심으로 구성된 무대로, 홍지윤·
책장을 넘기며 쌓아온 사유의 시간, 이제 무대에서도 그 여운을 느껴보자. 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이 책을 사랑하는 수원시민에게 또 다른 감동의 순간을 선사하고자 도서관 회원을 위한 특별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4편의 공연이 봄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 세대 공감의 따뜻한 위로, 연극 ‘나의 아저씨’ 오는 4월 25일, tvN 화제의 드라마를 연극화한 ‘나의 아저씨’가 관객들을 가장 먼저 찾아간다. 삶의 무게를 견디는 인물들이 서로를 통해 위로받는 과정을 그린 이번 공연은 원작의 깊은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나의 아저씨’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휴먼 드라마로, 따뜻한 봄처럼 관객들에게 따스한 치유의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고품격 예술 산책, ‘살롱 드 아트리움 시즌Ⅵ’ 4월 29일에는 수원SK아트리움의 대표공연인 ‘살롱 드 아트리움’이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살롱 드 아트리움’은 명화와 클래식 연주를 함께 보고 듣는 콘서트 시리즈다. 올해는 ‘200년 미술사, 조선에서 유럽까지의 거장들의 공감각적 여정’이라는 주제
하남문화재단은 지난 4월 4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선보인 창작발레 〈갓(GAT)〉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갓(GAT)〉은 2024년 초연 이후 2025년 전국 투어를 통해 꾸준히 관객과 만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윤별발레컴퍼니의 대표 레퍼토리로, 전국 투어 전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한국 전통 모자 ‘갓’을 모티프로, 계급과 권위, 정체성의 의미를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안무와 세련된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하남 공연 역시 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며 빠른 속도로 전석이 매진됐으며, 공연 당일에는 절제된 미학과 강렬한 군무,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객석에서는 공연 내내 높은 몰입도가 이어졌으며, 만족도 99.2%를 기록하며 작품에 대한 높은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갓(GAT)〉은 전국 투어를 넘어 올해 해외 투어까지 예정되어 있어, 한국 창작발레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용인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공연,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오는 5월 3일과 5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은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의 대표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즌 6을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아동가족뮤지컬상을 수상한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제작진이 참여한 신작이다.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가족 관객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받으며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작에 이어 세계적인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총감독이 참여해 무대 연출을 선보인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움직임과 섬세한 퍼펫 오브제, 다양한 시각효과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하며, 작품 속으로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용인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형 콘텐츠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용인시민의 생애 주기와 시즌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역 내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강화와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보육 현장에서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권감수성을 향상함으로써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교육 이수 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및 ‘아동권리교육’ 이수 증빙서류로 활용이 가능해 보육교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교육은 보육 현장의 여건을 고려해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동권리의 개념 이해, 아동권리에 입각한 긍정적인 양육 실천 방법, 보육 현장에서의 아동학대 예방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을 통해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교직원들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아
대전 중구가 한화생명 볼파크 일원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임시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야구장 이용객 증가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되면서 관람객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중구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에 새로 개방하는 임시공영주차장은 중부소방서 신축 예정지(부사동 126-5번지)로, 야구장 바로 길 건너편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해당 터는 지난해에도 개방했던 곳으로, 당초 올해 소방서 신축이 예정돼 개방하지 않을 계획이었으나 최근 착공 시기가 하반기로 미뤄지면서 전격 개방하게 됐다. 중구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바닥다짐과 주차유도선 설치공사를 진행 중이다. 공사를 서둘러 오는 11일 주말 낮경기부터 야구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차면은 60여 면 규모이며, 대전시 소방본부 요청에 따라 경기가 없는 날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대사문화공원 임시공영주차장(대사동 179-1번지, 구장에서 약 350m 거리)은 올해 새로 조성한 주차장으로 총 73면 규모로, 지난달 홈 개막경기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