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 국민의힘·강남1)는 3월 31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6 서울여성 이커머스 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새날 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연간 2,300명의 여성 이커머스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120개 교육과정 쇼케이스를 참관하며, 패션·디자인·뷰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설계된 현장 수요 기반의 교육 모델을 살피고, 서울 여성 이커머스 인재 양성의 미래 비전 선포식에도 함께했다. 미래 비전 선포식에는 이상봉 한국패션디자니어협회장이 대표로 비전을 발표하고, 아울러 김은하 아이스크리에이티브 대표, 정승희 뷰티블러바드 대표, 홍유리 ㈜엔드게임벤처스 대표, 황현욱 G마켓 매니저, 정기열 ㈜SN패션그룹 부대표, 정명훈 한국여성스타트업협회 이사, 고아라 명지대학교 교수 등 패션·디자인·뷰티 이커머스 관련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새날 위원장은 이날 포럼 개회식에서 축사를 전하며 “오늘날 이커머스 시장은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기술과 감성, 그리고 콘텐츠가 융합된 무한한
서울특별시의회 서상열 의원(국민의힘, 구로1)은 31일, 남산공원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 도입 준비 중인 곤돌라 시설의 교통약자 이용료 감면 근거를 신설하는 ‘서울특별시 남산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남산은 서울의 상징적 공간이자 시민 이용도가 높은 서울의 대표적인 공공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작년 ‘케데헌’ 열풍을 시작으로 최근 BTS 광화문 공연을 위해 서울을 찾은 수많은 외국인들에게 ‘서울에 오면 꼭 가봐야 할 명소’로 거듭나고 있어 남산의 가치는 더욱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남산이 서울의 핵심 관광·여가 거점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남산공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보전·관리가 필수다. 현행 조례가 5년마다 남산공원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서 의원은 이 과정에 정책의 연속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대표하는 의회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개정안에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도입 준비 중인 남산공원 곤돌라 시설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을 위해 이용 제한 기준도 설정했다. 기
대전 중구는 지난 31일 관내 트램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향후 예상되는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1일 중구청 다목적 대회의실에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통장, 상점가 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트램 공사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혼잡, 소음 문제, 상권 영향 등 구민들의 실질적인 우려를 공유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중구는 트램 공사 종료 시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체적인 소통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중구에서 즉각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자체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 차원의 대응이 필요한 사항은 유관부서에 적극 건의하고 협조 체계를 구축해 구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트램 공사 진행에 따른 교통 혼잡과 상권 영향 등 예상되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불편 사항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공사 기간 중 구민 불편이 최소화될
대전 중구는 지난 31일 지역 내 숙박업소 대표들과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숙박시설 위생서비스 향상 및 숙박업 발전 방향 논의 등 현장에서 활동하는 영업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관 협력 체제를 강화하여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중구 관내 숙박업소 대표 50여 명이 참석하여 ▲숙박업소 서비스 품질개선 및 화재예방 ▲숙박업 운영 우수사례 및 주요 민원 사례 공유 ▲숙박업 대표들의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숙박업 대표는“간담회를 통해 쾌적한 숙박시설 환경 조성과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간담회가 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찾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는 종이 고지서 없이 모바일 앱이나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서를 쉽게 받아 볼 수 있는‘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전자송달 서비스는 고지서 송달 오류나 분실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종이 고지서를 기다릴 필요 없이 빠르게 지방세 납부 안내를 받아 볼 수 있는 제도이다. 전자송달이 가능한 지방세 항목은 재산세와 주민세(개인분), 자동차세와 등록면허세(면허분) 등이다. 전자송달 서비스에 가입하면 다음 달부터 부과되는 지방세에 대해 건당 500원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고, 자동납부와 함께 신청하면 최대 1,000원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전자송달은 위택스, 간편결제 앱(네이버, 카카오페이 등) 또는 카드사·금융사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납부는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래 은행 또는 중구청 세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중구는 지역 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전자송달 신청 QR코드가 담긴 홍보문을 부착하고, 유튜브 및 SNS 채널 등을 활용해 많은 주민이 간편하게 전자송달 서비스를
대전 중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업 성공을 위한 중구 여성 역량 강화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구일자리지원센터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협력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미취업 여성 17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대전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의 장모범 강사의 진행으로 성평등가족부 새일플러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력보유 여성 취업사례 탐색 ▲취업희망 직종 탐색 ▲취업 계획 수립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구는 3일간의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참가자에게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교육을 마친 뒤에도 상담 및 알선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의 취업 성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대전광역시 서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심의를 위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인구정책위원회는 저출생 및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정책과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회의에는 인구·청년·일자리·교육·도시재생 분야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해 서구의 인구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구는 심의 결과를 토대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총 2,18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대 전략, 15개 실천 과제, 8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제2차 서구 인구정책 기본계획(2024~2028) 수립 3년 차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추진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구 미래환경 조성’이라는 정책 목표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는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는 도마2동 172-14번지 일원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결정하면서 관내 공한지 주차장이 40개소를 돌파, 1,004면의 상생 주차구획을 마련하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공한지 임시 공영주차장은 일정 기간 활용 계획이 없는 나대지 등 유휴 부지를 무상 임대받아 조성하는 방식이다. 토지 소유주에게는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라 재산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공간은 무상 사용 기간 동안 주민에게 개방된다. 이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상생형 제도라는 분석이다. 구는 이번 도마동 주차장을 올 상반기 중 인근 근린 상권과 상점가 이용객에게 무료로 개방함을 목표로 한다. 구 관계자는 “일반적인 주차장 조성에는 2년 이상이 소요되지만, 임시 공영주차장은 토지 사용 승낙만 있으면 신속한 조성이 가능하다”며 “주민 주차 편의를 위한 유휴 부지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주차수급실태조사 결과 △주차장 조성 현황 △인근 공영주차장 운영 여부 등 자료에 기반해, 주택가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유휴 부지를 발굴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공한지 주차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남성들에게 서울시가 구직활동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조례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30일,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각종 경력회복 사업을 지원토록 하는 '서울특별시 남녀고용평등과 일·생활 균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에 근거,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혼인·임신·출산·육아·돌봄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여성들에게 구직활동지원금 지급, 각종 맞춤형 창업·직업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기업들을 중심으로 남성 육아휴직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남성들의 경력단절 문제 또한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일부 발 빠른 지자체들은 남성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각종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금에서야 구직활동지원금 지원대상에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남성 포함을 논의하는 것이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실제로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남성육아휴직자는
김용일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장(국민의힘, 서대문4)은 3월 31일 11시 정책위원장실에서 정책위원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22기 정책위원회 워크숍 결과를 토대로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정책위원회는 앞서 워크숍을 통해 균형발전, 청년주거, 지역돌봄 등 핵심 분야의 연구과제를 도출했다. 특히 ‘강북전성시대’ 실현을 위한 재원 안정성 확보, 교통 인프라 선제 구축, 일자리 중심 개발 등 정책 추진 조건이 제시됐고, 또한, 의회의 예산·입법·감시 기능 강화해 정책의 지속성과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현장 중심 정책 발굴을 위한 사례 논의도 이어졌다. 관광·문화 분야에서는 걷기 기반 관광코스와 지역상권 연계 가능성을, 기후정책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형 교육과 정책 연계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러한 사례를 서울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 마련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워크숍 성과를 소위원회 중심으로 구체화하는 실행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각 소위원회는 핵심 연구과제를 중심으로 방향을 정교화하고, 발표자 선정과 일정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3월 30일 서울시청 본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임원 이·취임식 및 활동보고회’에 참석해 그동안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자율방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출범한 5기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활동해 온 서울시 자율방재단연합회 4기의 헌신과 성과를 기리고, 새로 출범한 5기의 활동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구성된 5기의 임기는 올해 초부터 2028년 말까지이며, 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과 생활안전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 참여 조직으로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7천80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전·현직 임원과 25개 자치구 단원들,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강동길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김 의원은 “폭우와 폭설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가장 먼저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바로 자율방재단원들”
대전시교육청 한밭교육박물관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한 주말 가족 프로그램 ‘2026년 상반기 박물관에 놀러 온 열두 띠 동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특색을 살린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첫 번째 시간에는 야외 전시물인 열두 띠 동물 석상을 관찰하고 우리 가족의 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두 번째 시간에는 옛 교실에서 배워보는 주산 체험을 통해 가족들과 과거 교육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상반기 주말 교육 프로그램은 4월 18일을 시작으로 6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토요일에 진행하며,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3학년 가족 120명(회차당 20명 내외)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상시 가능하며,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선발 대상자는 각 회차별로 정해진 일정에 따라 안내할 예정이다. 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우리 문화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3월 31일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위원’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논술형 평가가 단순 암기가 아닌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평가라는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개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양질의 평가 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 강사로는 평가 도구 개발에 오랜 경험이 있는 산서초등학교 김도균 교사를 초청했다. 주요 내용은 평가 도구의 이해와 개발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개발 위원들이 평가 도구 개발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체득하여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교육의 본질이 답을 찾는 것에서 깊이 사고하고 표현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낼 중요한 수단인 만큼, 우리 원에서 개발하는 평가 도구의 질을 높여 교사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과 내부 모니터링을 담당할 ‘청렴호민관’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호민관’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대표하는 청렴 지킴이로서 지난 2021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만의 대표적인 청렴 특색 사업이다. 올해 청렴호민관은 각급 학교 교직원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청렴 리더’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앞으로 청렴 캠페인 참여, 청렴 정책 내부 모니터링, 청렴 정책 제안, 동부 청렴 소식지 제작 협의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호민관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청렴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함으로써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렴호민관은 이제 단순한 활동을 넘어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변화의 주역이 됐다”라며,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어 청렴 동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3월 1일 자 신임 교(원)장이 부임한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15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내실 있는 방문을 위해 사전에 학교별 시설 및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 방문에서는 시설 점검부터 교육과정 운영까지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오갔으며, 교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