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속초시가 크루즈 관광 저변을 넓히고 속초항을 환동해권 크루즈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해 ‘2026년 속초항 모항 크루즈 체험단’을 모집한다. 크루즈 체험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재)강원관광재단, 롯데관광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민이 크루즈 여행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 크루즈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단은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해 속초시민 150명, 강원특별자치도민 150명 등 총 300명을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3일부터 27일까지다. 선정된 체험단은 5월 12일 속초항을 모항으로 출항하는 11만 톤급 대형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에 탑승한다. 일본 북해도의 대표 관광지인 오타루와 하코다테를 기항한 뒤 5월 17일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5박 6일 코스로 운영된다. 부산 도착 이후 속초까지 전세버스 등 이동 편의도 제공된다. 체험단에 선정되면 1인당 정상가 284만 원의 50% 수준인 142만 원(선내 팁 등 별도)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속초시에
(성남뉴스) 동해시는 설 연휴 기간 중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월 10일 오후 4시, 본청 2층 회의실에서 ‘설 연휴 종합대책상황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각 대책반 운영 부서장과 담당 팀장, 명절 당직사령과 당직보좌관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해 연휴 기간 상황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설 연휴 종합대책상황반 운영체계 및 근무방법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반의 주요 역할 ▲재난안전, 교통·주차, 쓰레기 수거 등 분야별 대응 방안 ▲상황 및 민원 접수·전파, 상황보고 절차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및 보고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특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생활 불편 사항에 대비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업무 처리 방안을 강조했다. 채시병 행정과장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관리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며, “
(성남뉴스) 동해시는 도로, 하천, 상·하수도, 안전, 관광, 도시재생, 복지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에 대해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조기 발주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각 분야별 공사, 용역, 보상 등 총 144건, 약54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대상으로 상반기 내 90% 이상 조기 발주, 60% 이상 신속 집행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이에 안전도시국장을 단장으로 도로, 상·하수도 등 12개 분야 29개팀으로 구성된 설계지원단을 이미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연초부터 설계 지원과 사업 추진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28일, 2026년 건설사업 조기 발주와 견실 시공을 위해 토목, 건축, 녹지, 공업, 방송통신, 전산 등 기술직렬 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동해무릉건강숲 1층 대강당에서 직무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아울러 각 동별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에 대해서도 기술직 공무원을 설계 및 공사감독관으로 지정해 주민 생활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보다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표 건설과장은 “사업의 조기 발주를
(성남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동해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부곡동 관내에 위치한 동해동부교회(담임목사 양경운)는 지난 2월 9일, 한부모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참치선물세트 20세트를 부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부담이 큰 한부모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0가구에 가구별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동해지사(지사장 김향명)로부터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후원받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향명 지사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와 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후원받은 온누리상품권은 복지관 장수식당 이용 어르신 분들께 일품요리 특식제공을 위한 식재료 구입에 사용, 지역 어르신 분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관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동해지사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기관에 후원·
(성남뉴스) 영월군은 관내 기초 영농작업이 곤란한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운·정지 등 초기 영농활동에 필요한 농작업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 확보가 어렵고 농기계 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고령 농업인의 영농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으로, 로타리 작업과 두둑 성형 등 초기 영농 작업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1㎡당 105원이다. 신청 가능한 경작 면적은 1,000㎡ 이상 10,000㎡ 이하이며, 농가당 연 1회 최대 52만 5천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실제 경작 여부를 확인해 소유 농지는 물론 임차 농지까지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현장 체감도를 높였다. 사업 신청은 2월 28일까지 해당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원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 농업인은 인력난과 농기계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실정”이라며, “이번 사업이 영농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농사를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
(성남뉴스) 영월군은 지난 9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35년 영월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들었다. 2021년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국가공업지역기본방침을 수립하고, 시장·군수가 국가공업지역기본방침과 군기본계획 내용에 부합하게 수립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영월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의 대상지역은 영월읍·상동읍·한반도면의 공업지역 약 1.1㎢이며, 우리 군 전체 면적 1,127.6㎢ 중 0.1%에 해당한다. 이날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도시계획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현행 공업지역의 유지·관리 방안, 지역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활성화 방향과 생활환경과의 조화 등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영월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및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관련 절차를 거쳐 지역 특성과 실정에 부합하는 공업지역 관리·활성화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억교 지역개발실장은 “이번 공청회는 공업지역의
(성남뉴스) 영월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이자‧배당소득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에 사업장을 둔 외국법인이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면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하여 신고‧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 법인의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납부세액을 차감하기 위한 검증자료로 활용되며, 전국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된다. 제출 방법은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제출이 가능하며, 저장매체(CD, USB 등)에 파일을 저장해 특별징수의무자 본점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할 수도 있다. 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 및 환급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공지사항에 게시된 제출 안내를 참고하거나, 영월군청 세무회계과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영월군은 10일 세경대학교, 재단법인 영월산업진흥원과 함께 첨단소재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경대학교 첨단소재과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첨단소재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첨단소재 분야 전문가 교류 ▲전문 장비 및 기자재 활용 지원 ▲졸업생 취업 연계 ▲기타 공동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군은 첨단소재 산업을 지역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기업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서명이 아니라 영월의 미래 산업을 함께 키워가는 출발점으로, 세 기관이 청년이 떠나지 않는 영월, 기업이 찾아오는 영월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2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성평등가족부가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국립청소년수련시설 동계 청소년 체험활동 프로그램인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의 '2026년 늘빛나리 캠프'에 참가해 겨울캠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자기효능감 향상과 또래 간 협력·소통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 프로그램으로, 공모를 통해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여하게 됐다. 캠프 기간 동안 참가 청소년들은 협동 미션 활동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공동체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사회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늘빛나리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도전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체험 중심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공모사업 및 외부 연계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뉴스) 태백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알아야 할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상 주요 제한 사항에 대한 이해를 높여 선거 관여 등 위법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태백시선거관리위원회 강윤식 사무과장의 공명선거 당부 말씀에 이어, 박민혁 지도계장이 ‘공무원의 선거관여 행위 금지사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순으로 실시됐다. 박민혁 지도계장은 “공무원의 공직선거법 준수는 공명선거 실현의 기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선거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공직사회의 신뢰성과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안내를 통해 공정한 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태백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발생 증가에 대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으로, 시는 연휴 전·후 수거 공백을 줄이기 위해 14일과 18일 이틀간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 기간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대책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고, 쓰레기 수거·처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대책상황반은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불법투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조치를 실시한다. 특히 생활환경팀을 중심으로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한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태백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은 최대한 자제하고, 반드시 지정된 수거일에 맞춰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당부했다.
(성남뉴스) 태백시는 2026년 통합돌봄지원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자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역 내 공공·민간 복지기관과 의료기관,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월 3일부터 20일까지 기관 방문조사와 서면조사를 병행해 서비스 제공 현황과 연계 가능 자원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시는 조사 결과를 2월 말까지 분석·정리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및 업무협약(MOU) 체결 등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 공백 분야를 보완하고 민간기관의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내 분절된 돌봄 자원을 하나의 통합체계로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태백형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재원 통합돌
(성남뉴스)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2월 21일 초등생 가족을 위한 무료 경제 교육인'우리 가족 슬기로운 경제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센터 내 2층 강의실에서 대상별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부모 교실’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자녀 교실’은 13시부터 1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이번 부모 교육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금융교육 전문가인 윤성애 금융경제교육 대표가 강사로 나서, 가족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경제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초등돌봄 부모교육프로그램은 원주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초등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을 위한 올바른 육아법과 자녀와의 소통법을 제공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성남뉴스) 역사박물관(관장 남기주)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2026년 법천사지 발굴 체험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관내 유치원(6~7세) 및 초등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매주 수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는 법천사지 유적전시관 및 야외 발굴장으로, 국가유산 발굴기관 강사와 함께 역사 교육 및 발굴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은 2월 12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한, ▲법천사지 색칠하기 및 퍼즐 ▲유적전시관 활동지 ▲법천사지 팝업북 만들기 등도 상시 비치되어,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을 찾는 누구나 교육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남기주 역사박물관장은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국가유산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남뉴스)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오는 3월과 4월,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보드게임 활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그림책과 떠나는 보드게임 여행(초등 1·2학년)’ ▲전통 재료인 한지의 다양한 표현 기법을 활용해 의상을 만들어보는 ‘한지로 만드는 그림책 패션 아트(초등 3·4학년)’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들며 디지털 일러스트를 알아보는 ‘사각사각 이모티콘(초등 5·6학년)’ 등 총 3개 강좌가 8회차씩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새로운 학기를 맞아 진행되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독서와 친해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