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의 이용 편의 증진과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화장실 내 화변기(쪼그려 앉아서 사용하는 변기)를 양변기로 교체하는 사업을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앞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화변기 비율이 30% 이상인 학교에 대한 교체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그러나 일부 학교에 여전히 화변기가 남아있어 학생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화변기가 남아있는 314개 학교, 총 4,423대의 화변기를 학교 상황에 따라 화장실 전면 개선공사 또는 부분 교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의 질은 학생들이 머무는 가장 기본적인 공간의 쾌적함에서 시작된다”며 “학생들이 화장실 이용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동 지역 정세 변화에 따라 국내로 입국하는 재외동포 및 동반가족 학생들을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계는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단일 창구로 운영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귀국 학생의 사안 접수부터 임시 TF팀 소집, 부서 간 협력을 통한 맞춤형 사례 관리, 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실행 지원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해 관리한다. 주요 지원 사항으로는 국내 입국 후 어려움을 겪는 복합·고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유·초·중·고 취학 및 전·편입학 행정 지원 ▲정신건강 및 심리·정서 회복 지원 ▲초등 방과후 학교 및 돌봄 지원 등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중동 상황으로 입국하는 학생들이 일상의 평온을 되찾고 원활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교육청 각 부서와 학교, 지자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맞춤형 통합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6일부터 17일까지 교육지원청 의회 담당 팀장 및 직원 50명을 대상으로‘2026년 교육지원청 권역별 의회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16일 남부권역은 남부청사 18층 라운지에서, 17일 북부권역은 북부청사 4층 중회의실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지역 중심 의정 활동이 확대되는 상황에 대응해 교육지원청의 의회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경기도의회 조직 및 운영 체계 ▲도교육청 의회 업무 처리 절차 ▲의회 요구자료 작성 방식 ▲국회 국정감사 대응 흐름 등 의회 대응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이 외에도 도교육청은 상시 소통이 가능한 모바일 기반 업무 공유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지원청 실무자가 직접 참여하는 실무협의체(TF)를 구성해 ‘의회 업무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도교육청의 의회 대응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교육지원청의 업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과 협력체계를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의 체험교육 이동 편의를 지원하는 ‘아하버스’를 왕복 100km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이동 지원 거리 확대 운영으로 더 많은 유아교육기관이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유아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동승보호자가 함께 탑승하도록 운영 방식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아들이 보다 안심하고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하 버스’ 이용을 원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누리집에서 신청 후 담당자 승인을 받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아하버스는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체험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2026 1학기 학교 밖 교육 학점인정 과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학기 학교 밖 교육 학점인정 과목(대상자별 간호 보조 실무)은 지역사회 교육기관으로 승인받은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진행되며 2학점(32차시) 기준으로 운영된다. 보건 관련 진로에 관심이 있는 관내 일반고 2학년 학생 16명이 참여하여, 고등학교에서는 접하기 힘든 대학 간호학과의 실습실과 기자재를 활용하여 기초 지식뿐만 아니라 실습 중심 수업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산모·신생아·아동·노인 등 다양한 대상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간호 보조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게 된다. 전선아 교육장은“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학습 선택권 다양화를 위해 지원청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3월 17일에 관내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9명을 대상으로『학생상담자원봉사제 상반기 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상담 프로그램 운영 방안 및 자원봉사자들의 역할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관내 희망교(초‧중‧고)에 ‘학교로 찾아가는 심성수련 집단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26년에는 관내 초‧중‧고 30개교에서 심성수련 집단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상반기 총회』에 참석한 한 자원봉사자는 “학생들을 위한 열정과 봉사 정신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이 됐고, 상반기 총회를 통하여 2026년 학교 지원 계획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시는 학생상담봉사자 여러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교육지원청에서도 봉사자 여러분의 활동을 돕기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격려했다.
(성남뉴스) 2026년 3월 17일 10시, 시흥교육지원청은 시흥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시흥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총회를 운영했다. 이번 총회에는 20여 명의 신규 및 기존 봉사자가 참여했다. 이번 총회는 2026학년도 시흥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단위 학교 내 학생 생활 및 상담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6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 위촉장 전달식을 시작으로, 자체 교육 프로그램인 '그림을 통한 내적여행', 그리고 2026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사업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2026학년도 위촉장 전달식은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위촉된 봉사자들에게 소속감을 부여하고 책임감 있는 상담 활동을 격려하는 자리이며, 이어지는 '그림을 통한 내적여행'은 상담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그림을 통해 상담자 자신의 심리상태를 먼저 들여다보고 학생들의 내면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기법을 다룸으로써 봉사자들의 상담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사업
(성남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2026 수원 E:음 공유학교’수강 신청을 2026년 3월 16일부터 시작했다. 수원 E:음 공유학교의 ‘E:음’은 ▲Everyone(누구나) ▲Everyday(언제나) ▲Everywhere(어디서나) ▲Everything(무엇이든) 배우며, 학교 안팎의 모든 교육 자원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원 E:음 공유학교는 지난해 총 31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5,94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90.33%라는 압도적인 학생 만족도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2026년에는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선 ‘단계별·심화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4월, 5월에는 AI·디지털, 글로컬 언어, 문화‧예술, 생태‧환경, 수리‧융합과학, 인문사회, 인성, 진로, 체육 등 총 9개 영역에서 113개의 다채로운 강좌가 개설되어 학생들의 세밀한 흥미와 적성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20일로 ‘경기공유학교 온라인 시스템’에서 수원 지역을 선택
(성남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16일 오포고등학교와 오포중학교를 방문해 신설학교 위(Wee)클래스 구축과 안정적인 상담 운영 지원을 위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에는 해당 학교 교감과 업무 담당 교사,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상담실장 및 담당 장학사 등이 참여해 신설학교의 상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상담 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2학기 위(Wee)클래스 운영을 앞두고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학교 현장의 요구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는 상담실 공간 구성과 상담 환경 조성, 상담 기록 관리 등 상담실 운영의 기본 체계에 대한 안내와 함께 학교 상담 운영 계획 수립, 위기학생 상담 및 지원 절차, 순회상담교사 지원 체계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신설학교가 상담 운영 기반을 조기에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2학기부터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필요한 상담과 지원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3월 19일 한홀중학교를 추가 방문해 신설학교 상담 체계 구축을
(성남뉴스) 광주 오포고등학교는 3월 13일 오전 10시 교내에서 ‘경기광주 기업인협회 오포지회와의 만남’을 개최하고,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광주 기업인협회 오포지회 대표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장학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만남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기업과 학교 간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역량 강화 기회와 사회적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운 교장은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동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고, 오포고등학교가 지역 교육의 중심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포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성남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14일 ‘2026 광주하남 관계개선지원단 역량강화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기 초 학생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상황별 맞춤형 관계개선 프로그램 실습과 사례 나눔, 경기형 화해중재 매뉴얼 활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광주하남 관계개선지원단은 벌새화해중재단, 갈등조정 전문가, 청소년 전문가, 전·현직 교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학급)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 사안이나 경미한 학교폭력을 교육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연수에서는 ▲관계개선지원단의 주요 역할 ▲문제해결 서클 실습 ▲회복적 질문 수업 적용 ▲수업 지도안 작성 등 학교 현장에서 관계 형성과 개선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 심상웅 교육장은 “학교 내 갈등은 대화와 공감을 통한 교육적 해결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개선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문제의 교육적 해결을 위해 2026년부터 지역 특색사업으로 초
(성남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예산 32억 원을 관내 46개교에 교부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교육환경개선 사업비가 부족한 재정 여건 속에서, 시급한 학교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비’를 전략적으로 편성·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사업은 관계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 중복을 피하는 동시에, 상호 보완 지원함으로써 예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학생 안전 확보에 집중했다. 중점 과제는 ‘발밑 안전’을 책임지는 승강기 교체와 ‘머리 위 안전’을 지키는 옥상 방수 공사다. 고장이 잦은 노후 승강기를 전면 교체해 학생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누수 피해가 우려는 건물의 방수 기능을 강화해 쾌적한 학습 공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노후 승강기 교체 ▲교사동 및 체육관 옥상 방수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개·보수 등으로, 학교별 맞춤형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 교부 전 예산
(성남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전기·통신 설비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자동소화장치 설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학교 전기·통신 설비 공간은 전기케이블과 통신 설비가 집중된 시설로 화재 발생 시 확산 위험이 크지만, 법적 소화설비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 선제적 안전 관리가 필요한 공간이다. 이에 김포교육지원청은 자동소화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관내 67개 학교에 약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전기·통신 설비 공간에 자동소화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며, 예산을 각 학교에 직접 교부해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김포 관내 모든 학교의 전기·통신 설비 공간에 자동소화장치 설치를 완료하여 학교 화재 예방 안전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혜주 교육장은 “학교 시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겠다”고
(성남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새학년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관할 경찰서(일산동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 고양경찰서)와 함께 『2026학년도 새학년 등교맞이 학교폭력 제로 합동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협력형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 추진된다. 3월 17일 도래울중학교 캠페인에는 고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고양경찰서장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웠다. 이번 학교폭력 제로 등굣길 캠페인은 3월 5일(목) 일산양일중학교를 시작으로 3월 6일(금) 호곡중학교에서도 진행됐다. 각 캠페인에는 해당 학교의 교장과 교직원, 학생, 학부모를 비롯해 관할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및 경찰관, 고양교육지원청 생활교육과장과 학교폭력업무 담당 장학사 등이 총 출동하여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세부 활동으로는,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은 16~17일 양일간 올해 3월 28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 67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심의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육활동 침해 기준과 예방 대책 수립 ▲침해 학생과 보호자 조치 ▲교원의 교육활동 관련 분쟁 조정 등을 수행하는 법정 위원회다. 교원, 학부모, 변호사, 경찰, 교육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지며 현장 중심 실효성 있는 심의를 수행하게 된다. 연수 주요 내용은 ▶2026년 교육활동 보호 정책 방향 공유 ▶경기형 교육활동 보호 길라잡이 안내 ▶ 교육활동 침해행위 유형별 이해 및 사례 중심의 심의 절차 학습 ▶심의 운영의 공정성 및 전문성 강화 등이다. 한편 2026년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 245명(36.1%), 교수 12명(1.8%), 학부모 109명(16.1%), 법조인 79명(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