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금산군은 진산면 엄정리에서 부암리 일원에 추진 중인 엄정소하천 정비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총사업비는 약 75억 원 규모이며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실시설계와 제반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공사 발주를 마침에 따라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총연장 960m 구간의 하천 정비를 시행하며 교량 1개소를 설치하고 하천 단면 정비, 제방 보강, 호안 정비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하천의 치수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원활한 유수 흐름을 확보하고 하천 범람 등 재해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엄정천은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과 유속 증가로 제방 유실 및 농경지 침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구간이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 단면을 재정비하고 구조물을 보강함으로써 홍수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노후 교량과 제방을 정비해 하천 흐름을 안정화하고 세굴 및 하상 변동을 방지함으로써 장기적인 하천 관리 기반을 마련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엄정소하천 정
(성남뉴스) 홍성소방서는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119 신고와 적절한 초기 응급처치로 생명 보호에 기여한 어르신을 발굴·포상하는 ‘119신고·처치 우수 어르신 포상제’를 홍보하고 있다. 이 제도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신고 및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발굴 대상은 긴급 상황에서 환자 상태와 위치 등 핵심 정보를 정확히 신고한 사례다. 구급상담요원의 안내에 따라 응급처치 동영상을 활용하거나 지시에 맞춰 초기 처치를 시행해 구급대 도착 전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경우도 포함한다. 홍성소방서는 관내 우수 사례를 발굴·추천하고, 어르신들의 119 신고와 초기 대응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형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응급상황 생존율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성남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상반기 재정 3270억 원을 신속 집행해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 나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강상구 부시장 주재로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집행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에는 국·소장과 부서장이 모두 참석해 집행 실적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율을 64%로 설정했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목표율 59%보다 5%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지역경제 회복 시점을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조기 발주가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대규모 투자사업은 공정률과 집행률을 동시에 관리해 집행 병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를 활용해 절차를 단축하고 상반기 예산을 집중 배정하는 등 재정 투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는 신속한 재정 집행이 소비와 투자 촉진으로 이어져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강상구 부시장은
(성남뉴스) 해운대구는 20일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해운대스퀘어 공공콘텐츠 활성화 및 지역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인 ‘해운대스퀘어(해운대해수욕장과 구남로 일대)’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공공콘텐츠 제작·송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해운대스퀘어 미디어를 활용한 공공콘텐츠 사업 추진 ▷그랜드 조선 미디어를 포함한 해운대스퀘어 공공콘텐츠 제작·지원 △이벤트 기획 등 공동 사업 추진 △부산 지역 콘텐츠 기업 참여 확대를 통한 콘텐츠 산업 육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그랜드 조선 미디어 전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공모를 통해 영상 콘텐츠 제작 기업 2개사를 선정해 오는 11월 그랜드 조선 미디어를 통해 송출할 계획이다. 지역 콘텐츠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동시에 공공성과 산업성을 함께 갖춘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해운대스퀘어를 지역 콘텐츠 산업과 연계된 공공 미디어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성남뉴스) 서산소방서는 겨울철 사용이 증가하는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수칙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는 난방비 절감 효과로 농촌지역과 단독주택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으나, 관리 소홀과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난방기구다. 특히 연료 과다 투입, 가연물 근접 보관, 재 처리 부주의 등이 주요 화재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화목보일러 화재는 대부분 사소한 안전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사용 전 연통·보일러 이상 여부 점검 ▲ 가연물은 보일러와 2m 이상 이격 보관 ▲ 보일러 인근 소화기 비치 ▲ 연료 과다 투입 금지 ▲ 연료 투입 후 투입구 완전 밀폐 ▲ 재는 불씨 완전 소화 후 안전 처리 특히 화목보일러 주변에 장작을 쌓아두거나,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는 작은 불씨 하나로도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다”며 “안전수칙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우리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
(성남뉴스) 영암군이 2/25~3/6일 11개 읍·면에서 ‘2026년 혁신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승희 영암군수 등 영암군 공직자들이 군정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 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오늘의 영암’ 영상 시청, 군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업무 보고, 군정 발전 제안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주민과의 대화는 25일 영암읍·덕진면을 시작으로, 27일 삼호읍, 3일 금정면·서호면, 4일 시종면·도포면, 5일 군서면·신북면, 6일 학산면·미암면 순으로 이어진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소통행정’의 장이 이번 대화다. 민선 8기 영암군은 투명하고 개방적인 군정 운영으로 주민 신뢰를 높이고, 지역 발전과 혁신의 동력을 주민에게서 찾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충북 괴산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회장 윤남진)는 지난 23일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에서 열린 ‘2025년 유공 자문위원 표창 수여식’에서 소속 위원 3명이 의장(대통령) 표창 및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서 윤남진 협의회장과 안명자 자문위원은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표창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3년 이상 활동하며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위원에게 수여된다. 또한, 곽미진 자문위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그동안 각종 통일·안보 관련 행사 및 교육을 주관하고, 주민 소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내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남진 회장은 “이번 수상은 괴산군협의회 자문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성남뉴스) 충북 증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민선 6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기초 226)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충북 도내 유일한 4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방정부 혁신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체감도 조사를 병행해 이뤄진다. 올해는 소통과 협력,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기관장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독려해 주민 체감형 행정을 군정 전반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킨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 6기 출범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 온 혁신 기조가 4년 연속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이고
(성남뉴스) 충남교육청은 2월 23일에서 25일까지 캠코 인재개발원(아산)에서 도내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105명과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학년도 학교폭력 사안 조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정한 사안 조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전담 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학교폭력예방법의 이해 △사안 조사 및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의 실제 △학교문화의 이해로 구성됐다. 김지철 교육감은“학교폭력 발생 시 선발대를 담당하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전담 조사관들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사 신뢰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충남교육청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전북 전주에서 도내 운전직 공무원 180여 명에게 통학 차량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2026년 통학 차량 운전직 공무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신학기에 맞춰 ▲통학버스 교통안전 교육 ▲ 교통사고 예방 교육 ▲통학버스 운영 현황 안내 ▲음주 운전 등 예방 감사 연수 ▲운전직 공무원 건강관리를 위한 사상체질 강의 등 일선 현장의 통학 차량 운전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충남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최근 교통사고 사례가 담긴 동영상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남도현 기획국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지는 운전원들의 안전의식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운전직공무원연수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대전 중구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 신규 사업으로 '저장강박증 및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저장강박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단순 청소 지원에 그치지 않고 방역·소독, 심리상담 연계, 정기 안부확인까지 포함한 통합된 복지서비스를 지향한다. 사업 규모는 총 760세대로, 대상별 주거 특성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저장강박 의심 가구(16세대)에는 주거 내 장기 방치된 폐기물 처리와 대청소를 지원하고, 필요시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여 재발 방지와 안정적인 생활 유지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 가구(744세대)에는 정기적인 방역·소독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가구별 안부확인을 병행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거주 환경 조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사업 수행은 중구지역자활센터 그린케어 자활사업단이 맡는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장비를 갖춘 자활사업단이 참여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과
(성남뉴스)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보육사업 시행 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보호자 대표, 공익 대표, 관계 공무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보육 정책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한 보육의 공공성 강화 ▲부모 양육 부담 경감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수급 계획과 주요 보육 사업을 종합적으로 심의·결정했다. 특히, 장애·비장애 아동 구분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 조성 사업을 통해 차별 없는 보육 환경을 구축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책사항들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안심보육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 지원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인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미디어 창작실’ 무료 대관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미디어 창작실은 카메라, 마이크, 조명 등 촬영 장비와 영상편집이 가능한 전용 컴퓨터가 완비된 공간으로, 콘텐츠 제작을 원하는 대전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루 두 차례다.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이용할 수 있다. 월평도서관 관계자는 “미디어 창작실이 주민들의 콘텐츠 제작과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가적인 문의 사항은 월평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성남뉴스)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6년 노후준비지원사업을 추진을 위한 민관합동 노후준비지원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노후준비지원사업은 50세부터 64세까지의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재무·건강·여가·사회참여 등 전 영역에 걸친 체계적인 노후 대비를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이다. 회의에는 고용·복지·보건·금융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2026년 사업 추진 계획 △기관 간 역할 분담 △정보 연계 체계 구축 △사각지대 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고령사회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 당면한 과제”라며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신중년 세대가 안정적으로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1월 충청권 최초로 노후준비지원센터를 설치해 △개인별 노후 준비 수준 진단 및 상담 △재무·은퇴 설계 △건강관리 △사회공헌활동 연계 교육과정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성남뉴스) 대전 서구는 대전 소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기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이 대전 유일의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서구의 생태 자원과 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 공공 협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ESG(환경 보호 및 사회적 책임 등을 다하는 행정 철학) 행정 실천에 주안점을 뒀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관 방문형 환경교육(찾아가는 서구 환경교육 2종) △환경교육센터 방문형 체험교육(노루벌 생태자원 환경교육) △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교육(노루벌 패밀리 환경교육) 등 4개 유형으로 구성된다. 서구는 정부대전청사와 대덕특구 등 공공기관이 밀집한 지역적 특성을 살려, 총 44개 공공기관 400여 명 이상의 교육 수료를 목표로 한다. 올해 3월 중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희망 수요를 조사한 후, 기관별 일정을 조율해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환경을 주제로 지역 공공기관이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구가 환경교육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