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예비 간호 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5일까지 중부대 간호학과와 협력해 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임상실습은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지역 보건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건강증진사업, 방문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 공공보건 업무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 실질적인 건강관리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예방 중심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임상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간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향후 보건의료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건강증진과 인재 양
금산군보건소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군민 대상 조기인지의 중요성 안내에 나섰다.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민 스스로 응급 징후를 빠르게 인지하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보건소는 지역의료기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전광판·에스엔에스(SNS)·버스승강장 등 매체를 활용해 심근경색·뇌졸중의 주요 전조증상을 안내하고 있다. 심근경색증의 조기증상은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 통증이나 불편감 △식은땀, 구역감, 호흡곤란 동반 등이다. 뇌졸중의 조기증상은 패스트(FAST) 체크가 잘 알려져 있으며 △에프(Face) 얼굴 한쪽이 처짐 △에이(Arm) 팔 힘이 빠져 들기 어려움 △에스(Speech) 말이 어눌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움 △티(Time) 즉시 119 신고의 중요성 등이 담겼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몇 분의 지체로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어 조기 인지와
금산군보건소는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보곡산골 산벚꽃 측제장에서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신축 주택 홍보에 나선다. 이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운영 취지를 알리고 신축 주택 조감도를 전시할 계획이다. 오는 6월 준공되는 신축 주택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2층 구조의 건축물로 1동당 4인 가족이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는 25평 규모로 조성된다. 보건소는 4월 말부터 입주희망자가 실제 건축된 아토피 자연주택 내․외부를 직접 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이 축제가 열리는 보곡산골 산벚꽃축제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만큼 자연스럽게 관심이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해당 시설에서 아토피 환아를 위한 지원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토지합병에 따른 공부정리를 신청하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토지합병은 하나로 사용하는 분할된 필지 등 여러 필지를 하나로 합쳐 토지 이용과 재산관리를 효율화할 수 있으나 일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합병 대상 토지는 지목이 동일해야 하며 근저당권·지상권 등 권리관계가 서로 일치하지 않을 경우 합병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일부 필지에만 설정된 권리가 있는 경우에도 사전 정리가 필요하다. 요건을 확인하지 않고 신청할 경우 보완이나 반려로 이어질 수 있어 신청 전 관련 사항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토지합병 공부정리 전 사전 확인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관련 내용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토지 이용 목적에 따라 필요한 측량 종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토지측량은 현황을 확인하는 현황측량, 경계를 확인하는 경계복원측량, 필지를 나누는 분할측량 등으로 구분되며 목적에 맞는 측량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축이나 개발 전 토지 현황을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현황 측량이 필요하며, 경계 분쟁 예방이나 확인을 위해서는 경계복원측량을 실시할 수 있다. 또한 토지를 나눠 이용하거나 소유권 정리를 위해서는 분할측량을 요구한다. 군은 민원인이 상황에 맞는 측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전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정확한 측량을 통해 토지 이용과 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허창덕 금산부군수 주재로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 사전기획 및 타당성 검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역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보 노선, 교통 수요 예측, 경제성 분석 및 사업의 당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중간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 관련 부서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후보 노선에 대해 토의을 진행하며 각 노선의 합리성에 관한 자문위원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하는 등 최적의 노선을 선정하기 위해 다각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국가 간선도로망 동서3축 중 서해안~무주 구간의 비정형화로 인한 우회 거리 과다 해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군은 낙후된 충청 지역 동서 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국가 상위계획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이 지역 경제 및 교통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사업임을 다시 한 번 강조됐다”며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의 급격한 고령화와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포도연구회에 착용형 보조장비 13대를 보급한다. 이번 사업은 고된 농작업 환경에 첨단 로봇 기술을 접목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보조장비는 현대로보틱스가 개발했으며 머리 위로 손을 올리고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팔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포도 재배 작업자의 어깨 근력을 물리적으로 보조해 준다. 센터는 장비를 배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와 효과 분석을 병행할 방침이다. 슈트 본체와 함께 손목 및 발목 보호대 등 보조장비를 패키지로 지원하며 실측 컨설팅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장비 착용 전후의 신체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데이터화해 실제 통증 경감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가 향후 농업용 로봇 시장 확대와 고령 농업인을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첨단 기술이 농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고령화로
금산군이 진산면 엄정리에서 부암리 일원의 수해 예방을 위해 엄정소하천 정비사업 착공과 함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에 돌입한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와 제방 유실이 빈번했던 엄정천 일대의 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 약 75억 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8년까지 960m 구간의 하천 단면 정비, 제방 보강, 호안 정비 및 교량 1개소 설치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 공사 발주를 마치고 현장 정비에 착수한 데 이어 토지 소유주 및 이해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보상 업무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4월 중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시행해 편입 토지 및 지장물 내역을 공개한다. 소유자 및 관계인은 공고 기간 내에 조서 내용을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열람공고 및 의견 수렴이 마무리되면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해 감정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감정평가는 감정평가법인을 통해 진행되며 산정된 평가액을 바탕으로 손실보상 협의에 나설 계획이
금산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불법 개발행위로 인한 농지 훼손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 중순까지 불시 점검 및 단속에 나서고 있다. 이번 단속은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건전한 토지 이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허가 없이 이뤄지는 절·성토 행위 △농지 불법 개간 및 무단 형질변경 △개발행위 허가 조건 미이행 △토석 불법 채취 및 적치 행위 등이다. 특히, 농지 이용이 활발한 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군은 단속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시기별 취약 요인을 고려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번기 전 불법 개발행위는 농지 훼손뿐만 아니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군민의 재산 보호와 안전한 토지 이용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산시니어클럽(관장 박미옥)의 우리동네 페트병 자원순환지킴이 사업단 어르신들이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기부로 이웃사랑을 꽃피웠다. 이들은 한 해 동안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캔을 수거해 마련한 수익금 50만 원을 지난 8일 남이면에 지정 기탁했다. 우리동네 페트병 자원순환지킴이 사업은 노인 맞춤형 공익활동 사업으로 남이면 지역에서 6명의 어르신이 활동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수치로 증명되는 환경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페트병과 캔은 4179kg을 수거해 약 1만2027 킬로그램 이산화탄소 상당량(kgCO2eq)의 탄소를 감축함으로써 1822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과 맞먹는 산림 대체 효과를 얻었다. 금산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풍부한 생애 경험이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와 만나 생산적인 노인 문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 참여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영상 남이면장은 “지역 환경을 깨끗이 가
금산군은 주민 편의를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일 남일면은 이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부리면은 6~9일, 군북면은 6~10일의 일정으로 직원들이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가 지원금 신청을 받았다. 이 외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서 접수도 진행한다. 이 경우 전화 접수를 통해 대상자를 확인하면 담당자가 조율된 일정에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중동발 분쟁에 따른 에너지·물가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군민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침체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신청 기간은 4월 6일부터 30일까지며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 원이다. 사용은 9월 30일까지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해 민생안정지원금을 못 받는 주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사전에 감지해 요청 전에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 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충남 보령시에서 (사)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가 개최한 여성지도자 리더십마인드 파워업(UP)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충남 농업을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의 자질과 비전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군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통해 생활개선회 조직의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팀빌딩 및 소통 리더십 교육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시군 간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에 관해 배우는 시간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였다. 여성지도자 리더십 특강에서는 심신 치유 현장 체험이 진행됐으며 참가자 간 교류를 통해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금산군생활개선회 임원들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 역량을 한층 높이고 시군 간 교류로 조직 활동이 활성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8일 기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자 2만2358명 중 35%에 해당하는 7816명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처인 금산인삼약초건강원(금산읍 신대리 396-1)에 하루 평균 2600여 명의 주민이 방문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대응과 협업으로 큰 혼선 없이 지급이 이뤄지고 있다. 읍은 민원 안내와 지급 절차 지원, 질서 유지 등 체계적인 운영과 함께 직원들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대기 시간 단축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중동발 분쟁에 따른 에너지·물가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는 군민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에서 추진 중이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주민이 방문해 인력과 여건 면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지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오는 11일 개최되는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이를 위해 10일 행사장인 군북면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금산군경찰서, 금산군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실무 인력과 시설물, 전기, 가스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안전관리계획의 이행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대조하며 확인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대 및 가설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전기 배선 및 가스 용기 관리 상태,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 △행사장 진출입로 확보, 관람객 이동 동선 및 인파 분산 대책 △소방 시설 비치 상태 및 비상시 응급 의료 체계 운영 현황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현장에서 발견된 미비 사항 중 즉시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축제 개막 전까지 조치완료 여부를
금산군은 민방위 1~2년 차 대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4월 민방위 집합교육을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총 6회 시행한다. 교육 일정은 7~8일, 10~11일, 28~29일로 예정됐으며 각 4시간 과정으로 재난 발생 시 대응 요령과 민방위 대원의 기본 임무 등을 전달한다. 민방위 집합교육은 정당한 사유 없이 불참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교육 참석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군은 개인별 교육 일정을 안내문 또는 문자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육”이라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