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춘천교육문화관은 3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문화활동 강좌 수강생과 수료자로 구성된 ‘문화활동 동아리’ 10개 팀을 운영한다. 2026년 문화활동 동아리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자율적 학습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고, 능동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촉진하는 한편, 배움의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아리는 최소 8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09:00~18:00)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활동하게 된다. 유선종 관장은 “문화활동 동아리가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모두에게 예술· 인문·교양 분야의 배움을 확장하고, 취미와 학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화활동 동아리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 문화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춘천교육문화관은 2026년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는 학교 수업과 독서 활동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체험 중심 독서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독서 여건과 학급 규모를 고려한 맞춤형 독서·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주제 도서 20권을 지원하는 ‘책드림’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공감 독서 토론’ ▲교육문화관 견학 ‘교육문화관 가요’ ▲작가의 문학적 경험을 직접 듣는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특히 사전 독서와 토론, 체험 활동, 작가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이해력 향상은 물론 자기 표현력과 정서적 성장까지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균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여 교육문화관이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교육문화관과 함께 책 읽는 학교’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성남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10일,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여 2026년 학교 중심의 독서·인문교육을 강화함으로써 학생의 사고력·표현력·공존 역량을 기르기 위한‘2026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2026년 독서·인문교육은 교육과정과의 긴밀한 연계, 학교 자율성 확대,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여, 교실 수업 속에서 독서와 인문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 읽는 학교, 소통하는 교실’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운영을 지속 추진하여, 학년별·교과별 읽기 경험을 체계적으로 누적·확장한다. 학교의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1교 1독서·인문 프로그램’을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교 자율 기반의 독서·인문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수업 중심 독서교육 선도학교 운영 △강원독서토론한마당 △핑퐁 비블리오 배틀 △학생 창작도서 출판 등 다양한 참여형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사고하는 독서·인문교육을 확
(성남뉴스) 9일부터 국회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월 1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투쟁’이라고 적힌 머리띠를 두르고 강원특별자치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심사를 강력 촉구했다. - 이날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에서는 행정통합특별법이 상정돼 심사가 진행 중이며, 해당 법안은 11일까지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유상범 국회의원(홍천・횡성・영월・평창)도 ‘강원도민의 삶을 바꾸는 선택. 강특법 3차 개정 즉각 통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에게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행정통합 시도인 5극은 빠른 속도로 국회 심사대에 오른 반면, 정부 부처 협의까지 마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7개월 째 단 한 차례도 법안심사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이어 “강원・전북・제주・세종, 이른바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안 역시 균형발전 차원에서 신속히 처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남뉴스)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은 1인 가구 증가와 주거 구조 변화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속초시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추진됐다. 현재 시 관내에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119단지 3만 1,211세대로 전체 세대수의 약 75%를 차지해, 공동주택 관리주체와의 협력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시는 복지위기가구 상담과 서비스 연계, 복지사업 정보 제공 등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 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는 공동주택 현장에서 장기간 미출입, 우편물 누적, 관리비 체납, 생활반응 없음 등 위기 징후가 의심되는 세대를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시는 희망하는 협회 관계자를 대상
(성남뉴스) 양양군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매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2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입을 원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구입금액의 50%, 세대당 최대 50만 원까지 구매비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신청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보조금은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자부담으로 우선 구매·설치한 경우에 한해 지급되며, 지원 대상자 확정 통보 이전에 사전 구입한 제품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공동주택,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거주 세대로, 세대당 1대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제품은 가열·건조 방식 또는 미생물 발효 처리 방식 등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높은 감량처리기로, 공인기관의 품질인증과 안전인증을 모두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단, 단순 분쇄 방식 등 환경오염 우려가 있는 제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설치 전 사전 지
(성남뉴스) 양양군보건소가 운영 중인 금연클리닉이 금연 성공 여부를 가르는 핵심 시점인 4주 기준에서 2025년 98.9%의 높은 성공률을 기록하며, 금연 초기 정착 효과가 매우 우수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5년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양양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단순한 금연 권고가 아닌, 과학적 검사와 단계별 맞춤형 상담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금연클리닉에서는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 평가, 소변 니코틴 검사 등 과학적 검사를 통해 흡연 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6개월간 전문 금연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 금연보조제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금연 성공 가능성을 좌우하는 초기 4주간 집중 상담과 지속적인 추적 관리를 통해 흡연 재개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최근 5개년간 4주 기준 금연 성공률이 95% 이상이라는 높은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3개월 및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단기 성공에서 장기 금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기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성남뉴스) 철원군보건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임신·출산 관련 국가 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임신 전부터 임신·출산 이후까지 단계별 건강관리를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임신 준비기(20~49세 남녀), 난임부부, 임산부, 출산 후 산모 및 영유아 가정 등 생애주기별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제도 안내와 신청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있다. 특히, 저소득층, 고위험 임산부, 청소년 산모 등 건강·경제적 부담이 큰 대상자를 위한 맞춤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신영미 보건정책과장은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모부터 임산부, 출산가정까지 국가 지원제도를 놓치지 않도록 신청 접수와 상담을 강화하겠다”며 “관심 있는 군민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본인에게 해당되는 지원 항목을 안내 받고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신·출산 관련 지원사업 신청 및 문의는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하면 된다.
(성남뉴스)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만 60세 이상 주민(1966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한다. 검진은 신분증을 지참해 센터 방문 시 즉시 검사가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전화 예약을 통한 가정방문 검진도 지원한다. 전문 인력이 직접 지역사회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검사는 1:1 면담 방식으로 약 10분간 진행되며, 정밀검사가 필요한 경우 협약병원 연계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박정순 질병관리과장은“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관리 효과가 큰 질환”이라며“군민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철원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성남뉴스) 철원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자매결연 도시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철원오대쌀과 서귀포 감귤류를 2월 9일부터 13일까지 택배 발송 방식으로 상호 교류한다. 철원군과 서귀포시는 1995년 자매결연 이후 2026년 설까지 총 66회(약 40억 원 상당) 농특산물을 교류해 왔다. 누적 교류 물량은 1,307톤(철원오대쌀 692톤, 감귤류 635톤)에 달한다. 양 도시는 매년 설과 추석에 농특산물 교류를 이어오며 상호 협력과 우의를 다져왔다. 최순범 농업유통과장은 “철원군은 서귀포시와의 자매결연 이후 농특산물 교류를 꾸준히 추진해왔다”며 “이번 교류가 자매도시 간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것은 물론, 철원오대쌀 홍보와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홍천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지원하는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모든 홍천군민은 홍천군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방문하여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껌, 사탕, 니코틴 패치 등 다양한 보조용품을 제공받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금연 주 수에 따라 맞춤형 금연 상담과 교육으로 6개월 금연 유지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금연 성공 물품도 지급하고 있다. 또한, 홍천군보건소는 직장과 학교 등으로 금연 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흡연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10명 이상의 금연 희망자가 있는 경우 보건소 금연 클리닉에 사전 신청하면 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동 금연 클리닉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이나 단체는 홍천군보건소 금연 클리닉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홍천군보건소는 홍천군의 흡연율 감소를 넘어 모두가 건강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홍천군립도서관은 2월 10일부터 2월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연봉도서관, 서석도서관, 남면도서관, 내면 도서관 4개 도서관에서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일상 속 영어 한 스푼’을 비롯해 취미와 독서를 아우르는 23개 강좌이며, 세부 일정, 장소, 내용은 홍천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서문화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군민은 ▶각 도서관 누리집 ▶문화공간 ▶프로그램 순으로 접속하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군민에게 독서 정보 제공은 물론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강좌를 기획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특색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홍천군은 2026년 읍면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13일(금)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홍천군민이다. 신청은 홍천군 평생교육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인기 강좌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하며, 납부 방식은 강사 안내에 따른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3월 14일까지 요일별로 개강하고,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요일별로 종강한다. 운영 횟수는 기간 중 총 15회 이내다. 수강생은 해당 읍면 거주자를 우선 선정한다. 정원 미달 시 다른 읍면 거주자도 수강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접수자 10명 이상일 때 운영하며, 정원 미달 프로그램은 추가 모집하지 않는다. 또한 연속 3회 이상 무단결석하면 향후 1년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신청과 수강을 제한할 수 있다. 휴관일은 5월 5일(어린이날), 5월 25일(대체휴일), 6월 3일(지방선거), 6월 6일(현충일)이다. 문의는 홍천군 평생학습관(홍천읍 열산골길 10) 033-430-2581로 하면 된다.
(성남뉴스) 홍천군은 민관 상생 협력으로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설 맞이 관내 기업 우수제품 홍보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홍천에서 만든 우수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홍천군은 군민과 방문객이 청사를 찾는 일상 동선에서 지역 제품을 직접 보고, 고르고, 선택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준비해, 자연스럽게 구매와 소비로 이어지도록 힘을 싣는다. 전시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홍천군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이번 전시에는 관내 중소기업과 마을기업 17개 사가 참여해 한과, 강정, 잣떡, 들기름, 전통주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우수제품 30여 종을 선보인다. 설 선물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에 맞춰, 군청 로비에서 홍천의 맛과 향, 정성이 담긴 제품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관내 기업과 군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제품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자리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의 선택이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
(성남뉴스) 춘천시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오지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초기 주민이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장비를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춘천시는 9일 북산면 대곡리 거주민들과 면담을 갖고 화재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1월 북산면 대곡리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 대곡리는 소양강댐 수몰 지구에 위치해 선박을 통해서만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이다. 당시 화재 발생 시 소방대원들이 배를 이용해 현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초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주택 1채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화재 이후 현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소방차 등 장비 접근이 구조적으로 제한되는 점과 거주 주민 대부분이 고령이라는 현실을 고려해 복잡한 시설 설치보다는 각 가구에 20kg급 대형 축압식 소화기 2대씩을 보급하고 엔진식 고압 살수기(20MPa) 3대를 마을 거점에 배치한다. 화재 초동 단계에서 불길 확산을 차단하고 소방대 도착 전까지 최소한의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장비 보급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