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미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김일수 도의원(구미)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 소재 ‘사랑플러스실버타운’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김일수 경북도의원은 “설 명절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도의회에서도 앞으로도 복지시설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립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인 '초·중등교육법' 개정 취지에 맞춰,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상과 책임이 크게 강화된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운영위원 선발 단계부터 엄격한 검증 절차를 도입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여 학교운영위원회의 공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모든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경력조회 의무화 △ 결격사유 조회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위원의 당연퇴직 규정 신설 △ 위원의 이해충돌 또는 지위 남용 사실이 확인될 경우 자격상실 의결 규정 마련 △ 교육장의 학교운영위원회 지도·권고 권한 강화 및 적극적 행사 명문화 등이다. 이번 개정에 따라, 오는 2026학년도 각급학교 학교운영위원회 구성부터는 입후보자 단계에서 경찰 등 관계 기관을 통한 범죄경력조회를 필수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동의하지 않거나, 위촉 이후라도 결격사유에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도의원(경산)은 도의회를 대표하여 2월 10일에 경산시 계양동 소재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철식 도의원은 “2026년은 병오년으로 ‘병’은 태양과 같은 붉은빛을 의미하고 ‘오’는 역동적인 말을 의미한다.”며 “올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서 그 어느 해보다 강건하길 바라고, 2026년에도 저는 도의원으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경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정영길 도의원(국민의힘, 성주)이 성주군 금수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가야실버빌’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영길 의원은 시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챙기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영길 의원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애쓰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성주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복지 정책 마련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경상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 날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남영숙 도의원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 의원은 복지시설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직접 살피며, 현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에 힘썼다. 남영숙 도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인만큼, 우리 사회에서 가장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분들께 먼저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히 살피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 소재 백옥한마음요양원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날 최병근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요양원 운영 현황과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도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김천시 소재 영남정신요양병원을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조용진 의원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조 의원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지난 10일, 경상북도의회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재)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분도노인마을’을 방문하여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이날 정한석 의원(칠곡, 교육위원회)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정한석 의원은 “앞으로도 경상북도의회는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복지정책 마련과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은 2. 11. 설명절을 앞두고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청도군 청도읍에 소재한 “청도안심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이선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면서 도의회에서도 복지 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설을 둘러본 후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설물 안전관리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성남뉴스) 경상북도의회 김창기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11일 문경시에 소재한 문경 고우리 주야간보호센터, 우리주간보호센터, 밝은빛 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문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종사자들이 시설 관리와 운영에서 겪는 어려움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기 의원은 “연이은 강추위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심껏 헌신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라며, “이번 설 명절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진심 어린 나눔으로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성남뉴스) 대전 중구의회는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여 의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중구의회 의원들은‘우리의꿈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관내 아동복지시설 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의회는 준비한 백미와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중구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제도적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구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중구를 만드는 데 의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성남뉴스) 남해군의회는 1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0회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정영란 의장, 박종식·정현옥·임태식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5건을 원안가결하는 등 총 13건을 의결했다. 박종식 의원은 '남해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기본소득위원회 위원 수를 15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고, 읍·면위원회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등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사항을 정비했다. 또한 박종식 의원은 '남해군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의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해 국가유공자 등에게 공공시설 및 다중시설 이용 시 주차 편의를 제공하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정현옥 의원은 '남해군 ESG 군민운동 지원 조례'를 제정해 군민의 자발적인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정영란 의장은 '남해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사용승인을 받은 지 15년이 경과한 노후 건축물 중 일정 요건 충족 시
(성남뉴스) 남해군의회가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0회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별로 심사한 조례안 등 14건에 대한 의결이 이뤄졌다. 세부적으로 의회운영위원회는 '남해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남해군 ESG 군민운동 지원 조례안' 등 7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남해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은 원안가결, '남해 군관리계획(상주인생학교 용도지역·용도지구 변경) 결정(변경)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등 2건에 대해서는 찬성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장행복·여동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장행복 의원은 ‘남해군 29선+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을 제안했다. 여동찬 의원은 관내 농업인의 정부 비축미 보급종 확보 어려움을 지적하며, 군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영란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새해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다가오는 설 연휴에 모든 군민이 가족·친지와 함께 따뜻한 시
(성남뉴스) 남해군의회 장행복 의원은 11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남해군 29선+ 핵심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29선+ 사업은 남해군이 직면한 인구감소, 고령화, 지역소멸 위기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중장기 핵심 정책이다. 군은 1년 2개월간의 용역을 통해 234개 단위 과제를 도출하고, 부서별 검토를 거쳐 최종 29건의 핵심 사업을 선정한바 있다. 장행복 의원은 “읍·면 단위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지역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한다는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한다”면서도 “현재까지 추진 과정을 보면 기대에 비해 성과는 매우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장행복 의원에 따르면, 실질적 예산이 반영돼 본격적인 사업은 9건이며, 이마저도 대부분 군수의 공약사업이다. 이에 장행복 의원은 △추진이 미흡한 사업에 대해 연내 착수 로드맵 마련 △실현가능한 사업을 선별, 전략적 추진 △추진 과정 공유로 의회와 군민과의 소통 강화 △성과 점검과 환류 체계 구축
(성남뉴스) 남해군의회 여동찬 의원은 11일 열린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부 비축미 보급종 공급 해결’을 촉구하며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남해군 공공 비축미 보급종은 해담쌀과 새청무 두 품종이다. 이 중 새청무는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한 품종으로 품종보호 특허 등록이 되어 있어 타 지자체의 종자 생산과 보급에 제약이 따르는 실정이다. 여동찬 의원은 “제도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남해군은 2020년 이전부터 농협 RPC와 쌀전업농이 협력해 일부 새청무 종자를 확보하고 자체 시범 재배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생산성과 품질 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동찬 의원은 “마늘과 시금치를 재배하는 2모작 농가에는 조생종인 해담쌀을, 1모작 위주의 농가에는 새청무를 보급하는 것이 지역 여건에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며, “남해군이 전라남도와의 협의를 통해 새청무 종자의 합법적 공급 방안을 마련하고, 군 차원에서 종자를 구입해 농업인에게 안정적으로 보급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여동찬 의원은 “종자 문제는 한 해를 놓치면 다음 해 농사까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