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구미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경유)·5등급(경유이외 연료도 가능) 차량 및 건설기계(도로용 3종, 지게차·굴착기)다. 사업 신청·접수 대행 기관인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2월 24일부터 온라인(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을 받아 등급별 1인 1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 규모는 약 610대(△5등급 차량 300대 △4등급 차량 300대 △지게차·굴착기 10대)다. 차량별 지원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에서 산정된 차량 기준가액을 바탕으로 기후부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산정된다. 올해 변경되는 주요 내용으로는 3.5톤 미만 5등급 차량은 2차(차량구매) 보조금이 폐지되어 1차(폐차) 보조금만 지급된다. 3.5톤 미만 4등급 차량의 경우 작년에는 내연 차량(휘발유·가스)을 구매해도 2차 보조금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 구매 시에만 2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성남뉴스) 구미시가 경상북도가 공모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3건을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도비 2억 1천만원을 포함한 총 4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확대에 속도를 낸다. 이번 사업은 지역·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고용 문제를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구미시는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은 총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이공계 전문 인력을 지역 기업과 연계한다. 8개 기업에 R·D 프로젝트 과제비(기업당 최대 1천 2백만원)를 지원하고, 신규 채용 인원에 대해 기업당 240만원 규모의 도제훈련(80시간)을 제공한다. 기업 연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청년 이공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해에는 고용 목표 8명을 크게 웃도는 18명의 채용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총 1억 8천만원 규모이다. 만 40세 이상 6
(성남뉴스) 구미시는 오는 3월 1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기존 하프코스·10㎞·5㎞에 더해 풀코스(42.195㎞)를 처음 도입, 총 4개 종목으로 확대 운영하며 전국 규모 대회로의 도약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구미 시민과 인근 마라톤 동호인뿐만 아니라 타 지역 참가 신청이 이어짐에 따라, 참가자 편의를 위해 △금오고등학교 △금오산 대주차장 △㈜방림 △구미문화예술회관 △구미시청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동락공원 △LG디스플레이 A2동 후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주차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제공한다. 또 관외 참가자를 위해 서울·인천·대전·울산·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대중교통 및 원거리 주차장을 이용하는 참가자를 위해 △금오산 대주차장 △구미시청 △㈜방림 △동락공원(공원광장)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구미종합터미널 △구미역에 대회장행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행사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낙동강체육공원-지산교차로-구미・선산간도로-송림네거리-선산1호광장회전교차로-오로사거리-문량교차로-5공단대교'구
(성남뉴스) 구미시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공개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 분석에서 1금고 이자율이 2.66%(2026.1.13. 기준, 12개월 정기예금)로 나타나 전국 평균(광역포함) 2.53%를 상회하며 경북도 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공개는 지난해 대통령실 주재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 이후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으로 금고 약정 금리가 법적으로 공개되면서 처음 이뤄졌다. 그동안 비공개였던 금리 정보가 제도화된 이후 진행된 첫 전국 비교에서 구미시의 재정 운용 경쟁력이 확인된 셈이다. 구미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2.52%는 물론 경북 시·군 평균을 웃도는 금리를 확보해, 금고 선정과 운영 전반에서 효율성을 입증했다. 시는 지난해 iM뱅크를 1금고, 농협은행을 2금고로 지정했으며 약정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다. 시는 향후에도 금고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의 세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금융기관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해 금고 운영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공헌사업 확대 등 공적 책임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
(성남뉴스) 천안시 아우내도서관은 내달부터 55세 이상 시니어와 함께하는 ‘꽃다운 청춘 동화가 되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우내도서관은 지난 2022년부터 시니어의 삶을 한 편의 동화로 풀어내는 ‘꽃다운 청춘 동화가 되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어반스케치를 활용해 자신의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삶의 이야기를 글로 기록하며 ‘그림 에세이집’을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8월을 제외하고 내달 25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과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아우내도서관 관계자는 “어르신의 삶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이고, 기록될 가치가 있는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인생을 책으로 남기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6월 30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 특별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상청이 주최·주관한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은 ‘일상 속 신기한 기상기후 현상, 자연재해, 날씨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특별전시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한 유광현 작가의 ‘한옥마을 위 무지개’ 작품을 비롯해 사진과 영상 등 총 28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천안홍대용과학관 관계자는 “특별전시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천안시가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남겨진 용연저수지 일원을 독립 역사와 수변 경관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해 공모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천안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의 특화 자원을 활용해 자생적인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시는 용연저수지 일원을 그 중심지로 낙점했다. 해당 부지는 지난 2016년 관광지 지정이 취소된 이후 마땅한 개발 동력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되어 왔다. 이에 시는 우수한 자연경관을 가진 용연저수지를 인근 독립기념관 등 역사 자원과 묶어 ‘대한민국 독립의 길’ 관광축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독립기념관 중심의 단일 방문형 구조에서 벗어나 숙박과 체험이 가능한 체류형 거점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상권으로의 소비 확산을 이끌고 도심과 외곽 간의 관광·경제 격차를 완화할 계획이다. 주요 구상안으로는 △국가 상징 축 구축을 통한 역사·자원 연결 △수변 공간의 체류형 거점화 △상설 이벤트 및 산업 연계를 통한 경제 확산 △
(성남뉴스) 천안시가 여성농업인의 고된 농작업 부담을 덜고 건강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복적인 작업과 무거운 농자재 운반 등으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시는 올해 총 430대의 편의장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농가당 최대 50만 원 한도로 보조금 80%, 자부담 20% 비율로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 품목을 지난해 10종에서 12종으로 확대했다. 기존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충전식 운반차 등에 더해 농업용수탱크와 관절보호대가 새롭게 추가됐다 . 다만, 관절보호대는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자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내달 2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영농 경력과 농작업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성남뉴스) 천안시가 내달부터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천안 관광택시’를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천안 관광택시는 택시운전사가 관광 안내 역할까지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교통 모델로, 관광지가 분산되어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불편한 점을 보완하고, 관광객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택시는 시 문화관광 누리집과 전용 플랫폼을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천안시청과 천안역, 천안터미널 등 주요 거점에서 탑승할 수 있다. 시는 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기념관, 병천순대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맞춤형 코스를 운영해 가족, 친구 등 소규모 개별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택시를 단순 교통수단이 아닌 ‘이동형 관광서비스’로 육성하기 위해 택시운전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친절·관광 해설·CS 교육을 실시해 전문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용요금은 4시간 8만 원, 8시간 16만 원으로, 요금의 50%를 시에서 지원한다. 추가 이용 시 시간당 2만 원 추가된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소규모 개별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택시는
(성남뉴스) 김해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주요 현충시설 정비 사업을 모두 마무리했으며 올해부터 보훈수당 대상자를 확대했다. 먼저, 시는 고령의 보훈 가족들이 겪어온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삼방동 충혼탑의 부대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건립 34년이 지난 노후화와 낮은 접근성을 해결하기 위해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31면 규모의 주차장을 신설하고 진입 경사로를 정비했다. 특히 민관 협력(MOU)으로 부지를 무상 확보해 예산 효율성을 높였다. 분성산 생태공원 내 ‘6·25 및 베트남 참전기념탑’ 역시 누수 보수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쾌적한 전시장으로 거듭났다. 시는 이곳을 호국 안보 교육용 전시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시는 시설 개선과 더불어 보훈 대상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도 도내 상위권 수준으로 격상했다. 시는 올 1월부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직역연금 수급 무공·보국수훈자에게도 수당을 지급함으로써 보훈 지원의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했다. 시 관계자는 “
(성남뉴스) 김해시가 오는 3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의료·요양 돌봄정책에 대비해 의료·요양·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고도화해 시민 체감형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의 시범 사업에서 전면 시행 전환으로 통합돌봄 대상자는 기존 75세 이상 노인, 고령장애인에서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 지원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 누구나로 확대 시행된다. 또 통합돌봄은 돌봄 필요도를 파악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 제공,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돌봄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 이에 따라 시는 ▲직접 찾아가는 보건의료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요양돌봄 ▲살기 좋은 주거공간을 위한 주거 지원 ▲인프라 확충 4개 분야의 중점서비스를 빈틈없이 지원한다. 분야별로 ▲보건의료 분야는 방문의료지원사업 다양화, 퇴원환자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찾아가는 ICT 건강돌봄센터 운영 활성화로 병원·시설 중심에서 재가·예방 중심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요양돌봄 분야는 재가에 거주 시 돌봄
(성남뉴스) 김해시는 아동·청소년의 꿈을 품은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7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분야별 예산은 아동권리보장 및 아동건전육성 485억원,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지원 140억원, 보호대상아동 지원 58억원, 청소년복지증진 25억원 등이다. 주요 사업은 유니세프 아동친화 상위인증 도시 본격화, 방과 후 공적 돌봄시설 확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학대위기·피해아동 선제보호 및 사후관리, 청소년 시설의 체계적인 운영 및 맞춤 정책 지원 등이다. 시는 지난해 6월 도내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올해 아동친화 상위인증도시 조성에 본격 나선다. 아동친화도 조사를 통한 아동정책 추진의 기초자료 마련, 아동친화도시 거버넌스 간 협업 운영, 아동권리교육 대상 확대, 다양한 아동친화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아동친화정책 추진에 주력한다. 또 초등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방과 후 공적 돌봄 시설인 다함께돌봄센터를 2개소 확대 설치해 부모 양육부담 경감, 아동의 행복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성남뉴스) 김해시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독박육아’의 부담을 덜어주며 지역 육아 가족의 든든한 육아 쉼터로 자리매김했다. 연간 4만 5,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김해시는 올해 3억 1,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더욱 촘촘한 육아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육아가족 4만 5천명이 찾는 ‘도심 속 육아 오아시스’ 김해시 공동육아나눔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4만 4,945명이 이용하며 체감도 높은 육아 지원 정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공간 이용자가 3만 명을 넘어서며 일상적인 돌봄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5,924명이 참여한 ‘가족품앗이’ 활동은 이웃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체 돌봄 문화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현재 김해시는 ▲장유(부곡로 57) ▲김해(김해대로 2232) ▲율하(율하5로 14) ▲중앙(호계로 503) 4개소를 운영 중이다. 각 나눔터는 지역 특성에 맞춰 0세부터 18세(주 이용층 0~12세) 자녀를 둔 가족에게 무료 놀이 공간과 맞춤형 육아 정보를 제공하며 ‘육아 쉼터’ 역할을 톡톡
(성남뉴스) 고창군이 지난 23일 고창보훈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2차 통합지원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민간 위원들과 14개 읍·면 담당자 등 총 25명이 한자리에 모인 회의로 진행되어 더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올해 통합지원회의 운영 계획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총 13명의 대상자(자체조사 11명, 통합판정 2명)에 대한 개인별 서비스 제공 계획을 심의·승인했다. 특히 각 읍·면 담당자가 현장 사례를 직접 발표하고 전문 위원들이 심층적인 피드백을 진행하며 보건의료, 요양, 주거복지 등 대상자별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 지원 계획이 확정됐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첫 대면 소통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전문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매월 2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고창군이 올해도 대기오염물질 발생감소를 위해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고창군은 총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385대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DPF) 설치 4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23대를 지원한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및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DPF) 사업은 2026년까지만 지원예정이다. 군은 대상 차량 소유주가 지원 신청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노후자동차 폐차지원사업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및 5등급 자동차, ‘09.8.31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및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등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보조금은 배출가스 등급, 차종·연식 등에 따라 차등지급된다. 또한, 매연저감장치(DPF) 설치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를 지원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은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를 대상으로 장치 규격에 따라 부착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