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광현 의원(국민의힘·가평)은 27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가평군청 도종합체전추진단 이선규 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주요 추진 일정과 부서별 역할 분담, 세부 추진계획 등이 공유됐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선규 단장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비점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하고, 대외 홍보를 강화해 도민들이 생활체육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임광현 의원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숙박과 교통 등 기반 여건도 철저히 점검해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경기도민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장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지난 25일 8호선 별내역 개통에 따른 광역버스 노선 조정과 관련해 현안 보고를 받고, 도민 교통편의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현재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서 송파구 신천동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운행하는 직행좌석 1001번 버스는 이용 수요 감소를 이유로 감차가 계획된 상태다. 이는 지하철 등 대체 광역교통수단 개통에 따라 수요가 줄어든 노선을 대상으로 2029년까지 감차 및 통폐합을 추진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노선 개편 기준에 따른 것이다. 1001번과 함께 남양주에서는 1003번과 M2353번 버스 역시 감차가 예고되면서 시민들의 교통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이날 현안 보고를 통해 노선별 감차 추진 경과와 이용 수요 변화를 점검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여건과 이용자 특성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광역버스는 청년과 서민의 통학과 출퇴근을 책임지는 핵심 교통수단이다. 단순한 수요 감소만을 기준으로 감차를 추진하는 경우 이용자의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119명을 대상으로 3월 30일 ‘2026 반부패 청렴 특강(1기)’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부패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청렴 이슈를 소개하고, 공직자가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올바른 판단 기준과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매년 반복되는 청렴 교육을 좀 더 친근하고 와닿을 수 있게 풀어내고자 노력한 청렴 전문 강사의 열정이 교육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번 특강으로 공직자들이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 가치이자 신뢰의 출발점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교육을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이야기 마을 여행 깨알 문해교실’ 상반기 운영을 4월 1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총 25학급이 선정됐으며, 모집 과정에서 47학급이 신청해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야기 마을 여행 깨알 문해교실’은 지역의 문해교육 전문가와 함께 책 읽기 경험 및 어휘력 향상을 통해 학습 부진의 원인을 해소하고 초등학생의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색사업이다. 독서 활동과 이야기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도서연구회 소속 문해교육 전문가 13명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해교육 내용은 기후 환경, 미디어, 역사 등을 주제로 구성되며, 학급당 80분 기준 총 3회에 걸쳐 지원이 이루어진다. 유초등교육과 남희영 과장은 “이야기 마을 깨알 문해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문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창의인성센터는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18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은 학생의 협업과 소통 역량을 기르기 위해 2~6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활동 중심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대전창의인성센터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창의인성 활동을 지원하며, 매월 2개교 내외 초·중학교에서 금요일마다 운영된다. 또한 동·서부 지역 간 균형과 공정한 교육 기회를 고려해 대상 학교를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로 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은 협업과 상호작용 중심의 다양한 창의인성 교구를 통해 학생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나누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체험형 창의인성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현장의 창의인성 교육 활동 확산을 도모하고자 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창의와 인성이 조화를 이루는 체험 중심 교육은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맞춤형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1학기 신임 교장 부임 초·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경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은 신임 교장과 소통·협의를 통해 학교 교육 활동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학교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방문은 2026년 3월 1일 자 신임 교장으로 부임한 동부 관내 초등학교 9교, 중학교 8교 등 총 17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현장 방문이 학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학교로부터 시설 현황, 교육과정 운영 내용, 학교 현안 등을 파악했다. 관련 부서에서는 전문적 검토와 공동 협의를 거쳐 학교 지원 방안과 전략을 세부적으로 수립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학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생 교육 활동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면밀하게 점검했다. 또한 교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학교가 건강하고 역동적인 공동체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경영의 최고 목적은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다채롭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것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5급 리더 소통·공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처음 편성된 신규 연수로, 조직 운영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5급 관리자의 리더십과 공감·소통 기반 협업 역량을 강화해 변화하는 교육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AI·디지털 전환 시대 교육행정 환경의 변화’를 시작으로 관리자의 역할 인식을 높이는 ‘공감 기반 리더십’, 세대 간 이해를 돕는 ‘갈등 관리와 협업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폭넓게 다뤘다. 둘째 날에는 육영수 생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정지용문학관 등 옥천 구읍 일원을 탐방하고 이어 수생식물학습원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체험하고 조직 내 관계 형성에 필요한 실천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조직의 성과는 구성원 간 이해와 신뢰에서 출발하는 만큼, 이번 신규 과정이 5급 관리자의 소통과 공감
대전시교육청은 교실 수업 환경을 개선하고자 관내 초·중·고 28개교에 약 7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사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위해 학급 증설 학교 및 노후화된 책걸상, 사물함 교체가 필요한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초등학교 9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특수학교 포함) 13교에 책걸상 3,135조, 사물함 3,955개를 지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학교 현장에 대한 수요 조사와 확인 점검을 공정하게 실시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상 학교는 학교 교육과정 등 학교별 실정에 맞춰 최근 학생들의 체형 변화 등을 고려한 적정 규격의 책걸상과 사물함을 자체적으로 구입하여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학생들이 쾌적한 교실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후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3월 27일 관내 신규 영양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본격적인 지원단 운영에 앞서 성장·동행교사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멘토링 운영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은 학교급식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경험이 풍부한 동행교사 8명과 신규 성장교사 6명으로 구성됐다. 성장교사와 동행교사 간 일대일 개별 매칭을 통해 식단 작성, 위생 관리, 나이스(NEIS) 실무 등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해 현장 방문과 디지털 멘토링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온·오프라인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세미나에 함께한 영양교사는 “혼자 식단 작성과 행정 업무 등 챙겨야 할 실무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동행 선생님과의 소통을 통해 조언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든든하고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을 통해
대전시교육청은 3월 3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글로벌 현장학습 인솔 교사의 운영 사례 발표와 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운영 안내, 호주 및 브리즈번시 현지 상황 소개로 이루어졌다. 설명회에는 호주인턴십에 관심을 둔 학생 300여 명을 비롯해 학부모, 지도 교사, 대전시청 및 교육청 관계자, 호주 현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은 4월부터 3차에 걸친 학생 선발 절차를 거쳐 영어 기초 및 심화 교육 등 국내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9월부터 8주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뷰티(헤어) 분야가 추가되어 건축(타일), 조리,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5개 분야에 30명의 학생이 호주 현장학습에 참여한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하여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48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30명
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30개 학교를 찾아가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 ‘교과서 쏙 기록유산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세대의 역사 이해를 높이고 강사에게는 학습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2년 연속 대전시교육청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유성구는 지난해 ‘문화유산 실감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12명의 강사를 선발했으며, 선발된 강사는 ‘훈민정음해례본’, ‘이순신의 난중일기’, ‘금속활자와 직지’ 등 3개 주제로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교재와 교안을 직접 개발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기록유산, 유성의 기록유산을 주제로 한 교육과 오침철을 활용한 옛 책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배움이 지역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기회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는 4월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간 양방향 화상교육 ‘2026년 유성AI(아이)배움터’를 운영한다. 유성 AI배움터는 돌봄시설 아동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36개소에 원격 화상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유성구는 4월부터 정규 교육과정을 시작해 연간 총 290여 회 운영하며, 교육은 창의융합·과학탐구·AI(인공지능)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운영 결과와 시설 의견을 반영해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확대하고 미술·과학·AI 등 각 영역에 전문 강사를 배치했다. 또한, AI 특별과정과 중등 교육 과정을 추가 운영하고 시설별 수업 요일과 시간을 고정해 반복적인 신청 절차를 없애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AI배움터를 통해 돌봄시설 아동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가 문화·관광·체육 전반에 걸쳐 문화혁신 정책을 확대하며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 유성구는 올해 지역문화 인프라 확충,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 소외 없는 스포츠 복지 실현을 목표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생활 밀착형 문화 예술 생태계를 구축한다. 과거 유성유스호스텔 부지에 35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을 갖춘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를 2031년 상반기를 목표로 건립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유성의 고유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 명소를 조성한다. 유성온천의 명성을 이어갈 ‘유성온천문화체험관’과 관광 브랜드 ‘유온(YUON)’을 활용한 팝업스토어·굿즈 개발 등 관광 콘텐츠를 강화한다. 특히, 1,500대 규모 ‘드론 라이트쇼’를 사계절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정착시키고, ‘방동 윤슬거리’의 야간 경관과 ‘성북동 숲속야영장’의 테마 프로그램을 연계해 사계절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출장 여행객을 위한 상시 웰니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스마트 관광 안내 시스템을
대전시는 구직 청년들의 면접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직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3월 30일부터 시행한다. ‘구직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구직 과정에서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2025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303명 중 97.7%가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구직자로, 고용보험 미가입자 또는 주 근무시간 30시간 미만 근로자에 해당해야 한다. 아울러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은 1인당 연간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1회당 2박 3일간 대여할 수 있다. 대여 품목은 남성의 경우 재킷·셔츠·넥타이·바지·벨트·구두, 여성의 경우 재킷·블라우스·치마(또는 바지)·구두로 구성되며, 업체별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장 대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사전에 대여업체에 품목 및 이용 가능 일자 등을 확인한
대전시는 8월 개최 예정인 ‘2026 대전 0시 축제’의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홍보 매체와 현장 프로그램에 활용할 로고송을 발굴하기 위해 ‘대전 0시 축제 로고송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여름 대표축제인 ‘대전 0시 축제’를 주제로 한 2분 이내 분량의 창작곡을 대상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해 기획하고 만드는 로고송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총상금은 450만 원 규모다. 응모곡은 축제의 핵심 테마인 ‘잠들지 않는 대전’과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간 여행’을 독창적이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담아내면 된다. 선정된 작품은 축제 홍보 영상 제작, SNS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물과 현장 프로그램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팀)당 1개 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적합성(축제 콘셉트 표현) ▲대중성(친숙한 멜로디) ▲완성도(음원 질적 수준) ▲활용성(SNS 챌린지 및 홍보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품 4점을 선정한다. 또한 추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