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 7일 오후 1시 30분, 도모헌 1층 계단식강연장에서 '2026년 승강기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지자체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실태조사’ 확대 추진에 앞서, 조사의 취지와 방향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돕고, 구체적인 조사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시를 비롯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지역본부, 사고조사단, 기술사업지원실 관계자와 승강기 유지관리업체 대표 등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유지관리업체 실태조사 세부 계획 발표 ▲최근 승강기 사고 사례 안내 및 재발 방지 대책 공유 ▲사업장 위험성 평가 방법 안내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실태조사 계획 발표를 통해 올해 강화되는 현장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점검 항목과 신규 조사 방법을 설명하며 유지관리 품질 향상을 당부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위험 요인 분석과 사업장 스스로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위험성 평가 안내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
부산시는 오늘(9일) 오후 1시 부산시티호텔(연제구 거제동 소재)에서 지역 원전기자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을 위한 '2026년 SMR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시가 건립 중인 ‘소형모듈원자로(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업은 한국기계연구원이 주관하고, 부산테크노파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사)한국원자력기자재진흥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지역 원전 생태계의 체질 개선을 이끌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지역 원전기자재 기업들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4개의 전문가 강연(정부 정책 동향, 소부장 파운드리 구축 방안, 가상 원자로와 디지털 트윈, 제조기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유상욱 팀장] 에너지기술개발 로드맵 등 정부의 정책 방향 소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서정 박사] 지역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파운드리 구축 전략 제시 ▲[글로벌원자력전략연구소 양준석 박사] 차세대 제조 기술인 디지털 트윈 공정에서 중소기업이 담당해야 할 역할과 가상
부산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1홀, 2A홀에서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with 부산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과학축제’의 영남권 개최지로 부산이 선정됨에 따라, 매년 4월 열리는 ‘부산과학축전’과 통합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과학 문화 확산과 시민 체감형 과학 축제의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 국립부산과학관, 부산창의융합교육원이 공동 주관한다. 이번 부산과학축전은 '과학의 맛-AI도 요리한다'를 주제로, 과학과 인공지능(AI)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전시·체험·강연·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민들은 과학이 일상과 산업, 문화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직접 보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다. 행사에는 107개 기관이 참여해 총 15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막식과 부산과학기술상 시상식을 비롯해 주제별 전시관, 과학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랜 기간 기업 활동을 통해 고용 창출, 인재 양성, 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대표 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년 부산시 명문향토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향토기업 인증 제도는 2006년 처음 시행된 이후 현재까지 총 68개사를 선정·관리해 왔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명칭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변경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20년 이상 운영된 기업으로, 상시 종업원 수 100명 이상이며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이다. 올해 개정된 조례에서는 기존 30년이었던 업력 기준을 20년으로 완화하고, 지역경제 및 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명문’ 기업에 걸맞은 예우를 강화할 예정이다. 모집은 오늘(9일)부터 4월 28일 자정까지이며, 신청 서류를 부산경제진흥원 기업지원단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업력, 경제적 기여, 사회적 기여 등을 바탕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폐업소상공인 고용전환 촉진 사업'을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대내외적 경기 둔화로 폐업에 직면한 부산 지역 소상공인이 취업을 통해 재기할 수 있도록 취업한 폐업 소상공인과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폐업 소상공인의 원활한 취업·채용 유인을 위해 '희망두배통장'과 '고용인센티브'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1월 이후 취업한 폐업 소상공인 또는 폐업 소상공인을 채용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폐업 후 취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은 '희망두배통장' 사업을 통해 최대 180만 원의 자산 형성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이후 폐업한 부산 거주 소상공인이 2025년 이후 부산 소재 기업에 취업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가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적립하면 동일 금액을 시비로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사업 신청 후 6개월간 근로 유지 및 적립 요건을 충족하면 시비 지원금 180만 원을 포함해 최대 360만 원의 만기금을 받을 수 있다. 폐업 소상공인을
부산시는 여성폭력 피해자가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제작된 여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 로드맵 '여성폭력 피해자 회복을 향한 첫걸음'의 현장 활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여성폭력 피해가 발생했을 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기관별로 산재되어 있어 피해자가 필요한 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접근하기가 어려웠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관별로 분산된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정보를 하나로 통합한 여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 로드맵 '여성폭력 피해자 회복을 향한 첫걸음'을 제작했으며, ▲구군 ▲경찰청 ▲검찰청 ▲법원 ▲여성폭력피해자지원기관 등 총 74곳에 배부를 완료했다. 로드맵은 피해 발생 초기 대응부터 회복 단계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현장 실무자와 피해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성폭력 통합지원 로드맵은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교제폭력 등 다양한 여성폭력 유형별로 피해 발생 이후 대응 방법과 지원절차를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안내해 피해자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주
부산시는 시 소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중대산업재해 예방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점검 결과 분석과 안전리더 중심 사전관리 체계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행 '중대재해처벌법' 상 중대재해는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 두 가지 분야로 나누어 규정되어 있다. 이번에 시에서 추진하는 ‘예방체계 고도화’는 중대산업재해 대상인 시 소관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는 반기별로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시 소관 사업장 30곳 및 도급·용역·위탁사업이며,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안전보건 관계 법령상 의무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적 사항의 유형과 반복 발생 요인을 분석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안전관리 정책 고도화도 병행된다. 이를 통해 반복 지적되는 위험요인에 대한 집중 관리, 사업장 특성별 맞춤형 개선, 안전보건 예산 및 관리 우선순위 설정 등 보다 정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시행될
부산시는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와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2026년 글로벌 크루즈 관광 활성화 추진 전략'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은 글로벌 크루즈 시장 성장세와 관광객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여 크루즈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부산항에는 447항차의 크루즈선이 입항할 예정이며, 방문객 수는 80만 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발 크루즈 입항이 대폭 확대되고 있어 관광객 유입에 지속적인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크루즈로 찾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다변화 ▲관광편의 제고 ▲콘텐츠 고도화 ▲재방문 설계 등 4대 전략과 12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크루즈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먼저 ‘마케팅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타깃 마케팅을 강화한다. 럭셔리 크루즈 유치 확대, 오버나잇 및 모항(Fly·Cruise) 유치, 다회 기항 인센티브 제공, 팸투어 추진 등으로 부산 기항 확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시
해운대구는 7일 해운대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지역․직장 민방위대장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장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으로서의 지휘․통솔 역량을 강화하고 민방위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은 4시간 필수 과정으로 ▷민방위 제도 ▷화생방 ▷화재 대비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교육과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실전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구 관계자는 “민방위대장은 지역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효과적인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민방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해운대문화회관은 17일 오전 11시 해운홀에서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 가곡, 마음에 피다’를 부제로 한국인의 정서와 삶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낸 가곡으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여유를 선사한다. 연주곡은 ‘별 헤는 밤’,‘뱃노래’,‘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오래 사랑받은 곡이다. 테너 이명현, 베이스 김대영과 바이올린 태선이, 첼로 박건우, 피아노 이가연이 깊이 있는 해석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작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티네 콘서트’는 오전에 진행하는 공연으로, 바쁜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기획했다. 8세 이상, R석 2만 원, S석 1만 원으로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4월 7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복지시설 종사자,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 소속 황미정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소통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가 전포 일대 청년상권 활성화를 위한 통합 운영에 나섰다. 부산진구는 최근 전포카페거리·전포공구길·전포사잇길 상인회와 함께 ‘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 2026년 통합 청년상권운영단’협약식을 개최하고, 전포 청년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포 일대 주요 상권을 하나의 ‘전포 청년상권’통합 브랜드로 구축하고, 청년 창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상권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진구는 지난해 전포사잇길을 중심으로 청년상권운영단을 시범 운영하며, 브랜딩 콘텐츠 개발과 팝업·전시·문화행사 등을 통해 청년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전포카페거리·전포공구길·전포사잇길 3개 상권을 통합해 브랜드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와 공동 행사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청년 창업가, 예술가, 로컬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팝업 행사와 전시·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통합 청년상권 브랜드전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부산진구와 3개 상인회는 통합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기 협의체를 통해 공동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는 지난 4월 8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과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아동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실습 2시간 포함)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CPR)과 하임리히법(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에서는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 북구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와 지역을 연계한 희망교육지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성 함양을 주제로 △학교, 전래놀이와 마을해설을 만나다 △학교로 찾아가는 공감대화 친구 △마을, 책으로 학교 문을 두드리다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 프로그램에는 지난해 총 483회 1만 967명이 참여했으며, 학교(학생) 만족도는 평균 98.3점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554회 1만 8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마을해설 수업’은 자체 양성한 마을해설사가 동행하여 북구 곳곳의 유적지와 명소를 탐방하며 마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초등학교 17개교 1,78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북구 청소년들이 애향심을 갖고, 따뜻한 인성을 지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12월 부산시 교육청 종합평가 결과 희망교육지구로 재선정됐으며, △북구청 △북부교육지원청 △학교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교육기관이 협력해 지역과
부산 북구는 8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청렴북이 출범식과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북이’는 북구의 대표 캐릭터 이름으로, ‘청렴북이’는 청렴하고 신뢰받는 북구 공무원을 상징하는 명칭이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제3기 청렴북이는 청렴 행정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을 지닌 13명의 젊은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직사회 내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청렴 시책을 홍보하는 자율 동아리로서 조직 내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제3기 청렴북이는 기존에 추진해 온 캠페인, 워크숍, 걷기대회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타 지자체 청렴정책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내부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렴 정책에 대한 공감대와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청렴북이가 3기로 새롭게 출범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주체로서 북구를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자치구로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