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청주시 보건소는 조달청이 주관한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정부가 일정 부분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기술·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 초기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으로 보건소는 조달청 예산 약 1억 5천만원 상당을 지원받아 혁신제품인 인공지능(AI) 돌봄로봇 100대를 확보하게 됐다. 돌봄로봇을 지역 내 치매환자 또는 치매고위험군에 보급해 ‘AI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AI 돌봄로봇은 어르신이 “살려줘”라고 외치거나 24시간 동안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이를 위기 상황으로 판단해 관제센터로 알림을 전송한다. 또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능동적 발화 기능과 대화 이력 기반의 연속 대화를 통해 정서적 케어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복약 일정 관리, 치매 예방 퀴즈와 노래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예산 절감과 동시에 혁신 기술을 보건 현장에 도입할 수 있게
(성남뉴스) 청주시는 농가 경제의 안정과 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농업인 월급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는 지역농협이 벼 수매 자금의 일부(50%)를 농가에 선지급하고 시가 농협에 발생하는 이자를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수확기 이전에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특히 올해는 농가 지원 확대를 위해 월급 지급 한도를 전년 대비 30만원 인상해 월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230만원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 중 농협과 출하 약정을 체결한 농가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월 13일까지 지역농협 11개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월급은 매월 30일 지급되며, 월 50만원 이하 금액은 총 지급액 중 3월과 6월에 각각 2회 분할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기상 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농업인 월급제가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청주시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어린이회관 본관 내 기후변화체험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4일 재개관한다. 2014년 첫 문을 연 기후변화체험관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대응 필요성을 알리는 교육 공간으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전시시설과 체험 콘텐츠 노후화로 관람객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옛 환경부)의 탄소중립체험관 개선사업으로 총 24억원(국비 12억, 시비 12억)을 투입해, 기존 체험관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노후 전시물과 설명 위주의 콘텐츠를 정비하고 체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1층은 작은도서관, 관람객 편의‧휴게시설, 수석 전시시설로 조성했으며, 중층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실감나는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한 미디어아트실로 꾸몄다. 2층은 기후변화 인식 및 탄소중립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실감형‧놀이형‧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보고·만지고·참여하는 방식의 콘텐츠를 확대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시 연출을 적용해 재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랜드
(성남뉴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22일 일요일,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단양군 구인사 백자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2026년 빛나는 동행’새해맞이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이 지향하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현장 중심의'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복지관 직원들은 구인사를 찾은 많은 이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홍보 리플릿과 간식(떡, 귤), 홍보 물품 등을 직접 나누어 주며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을 알리고 새해 인사를 건네는 등 적극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현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추위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봉사하는 복지관 직원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따뜻한 덕담과 함께 즉석에서 후원금을 기부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으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의 손길은 현장에 모인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함과 동시에 나눔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의 김경섭
(성남뉴스) 단양군과 위‧수탁 협약을 맺은 세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단양군 역량강화사업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총 16회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역량강화사업의 본격 시행에 앞서 읍‧면 이장단협의회와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사업 방향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 주도의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마을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에 초점을 맞췄다. 단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시‧군 역량강화사업을 수행하는 전담기관으로, 2026년에는 ▲완료지구 활성화 ▲지역인적자원 육성 ▲공동체 활성화 등 3개 분야에서 총 1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완료지구 활성화 분야에서는 기존 농촌개발사업 완료지구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사후관리와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역인적자원 육성 분야에서는 마을리더 및 주민 대상 역량강화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
(성남뉴스) 단양군 드림스타트가 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육아에 지친 취약계층 가정의 부담을 덜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육아홀리데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1일 첫 운영에 들어간 ‘육아홀리데이’는 양육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을, 자녀에게는 다양한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부모와 자녀 각자의 욕구를 반영하는 동시에 가족이 함께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따로’ 충전하고 ‘같이’ 행복해지는 힐링 프로그램을 콘셉트로, 부모의 심리적 회복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동시에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가정들은 “잠시나마 육아의 부담을 내려놓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고 호응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계절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는 6월과 11월에는 자연과 함께하는 야외 특별 프로그램을, 12월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족 만찬회를 열어 드림스타트 가정의 행복지수를
(성남뉴스) 단양군이 군민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상반기 도전! 건강체중’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이며, 대상은 연령 제한 없이 단양군민 30명이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퇴근 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편성해 직장인과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과정은 스텝박스를 활용한 근력운동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하체 근력 강화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 관리뿐 아니라 기초체력 향상과 생활습관 개선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건강체중 프로그램은 단기간 감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목적이 있다”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스스로의 건강 목표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단양군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확대하며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와 선택권을 한층 넓혔다. 군은 지난 23일 단양군청 군수실에서 단양신협, 단양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추가 개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서동준 단양신협 이사장, 연승선 단양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따라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한 금융기관 범위가 확대된 데 따른 조치다. 기존 금융기관 중심의 운영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 금융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힘으로써 보조사업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보조사업자는 사업 특성과 여건에 맞는 금융기관을 선택해 전용계좌와 전용카드를 개설·관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읍·면 지역 보조사업자의 경우 가까운 지역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있어 업무 처리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용계좌 및 전용카드 개설, 집행 관리 등 지방보조금 운영
(성남뉴스) 단양군이 2023년 기준 지역내총생산(GRDP) 실질성장률 3.6%를 기록하며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지역내총생산(GRDP)은 일정 기간 지역 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부가가치 합을 의미하는 지표로, 지역경제의 규모와 성장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제지표다. 충북도가 지난 20일 공표한 ‘2023년 기준 충청북도 시·군 단위 지역내총생산(GRDP) 추계 결과’에 따르면 단양군은 실질성장률 3.6%로 도내 1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충북 전체 실질성장률이 -0.7%를 보인 것과 비교하면 단양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규모 면에서는 크지 않지만 성장률에서는 최고치를 기록하며 ‘작지만 가장 빠른 성장’을 입증했다. 성장의 동력은 산업 현장에서 확인됐다. 운수창고업은 59.7%, 도소매업은 19.5% 증가하며 지역경제 반등을 견인했다. 주민 체감과 직결되는 1인당 GRDP 역시 상승했다. 단양군의 2023년 1인당 GRDP는 5,491만 원(54,910천 원)으로 도 평균(53,827천 원)을 웃돌
(성남뉴스) 감곡면기업인협의회 허인 전 회장은 지난 23일, 감곡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전별금 100만원을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허인 전 회장은 재임 기간 지역 기업인들의 화합과 협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이임을 앞두고 그 마무리를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으로 장식했다. 최병원 감곡면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허인 전 회장의 이임과 유태근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유태근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기업인들의 상생 협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허인 전 회장의 따뜻한 나눔에 큰 박수를 보내며, 지역사회를 향한 기업인들의 책임 있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표했다.
(성남뉴스)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더하기 행복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금왕읍 유촌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8개소 보건기관 및 경로당에 주 1회씩 8주간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자극활동, 기억력 향상 훈련, 신체·정서 활동 등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친숙한 경로당 환경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형 인지훈련과 신체 활동을 병행해 참여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음성군은 최근 평균 기온 상승과 현장 여건 점검 결과 공사 재개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이달 24일 공사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동절기 품질 저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184개 사업장에 대해 공사를 일시 중지했다. 사업 재착공에 따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도로 확포장, 하천, 농로정비, 주민숙원사업 등 미완공 사업은 신속히 추진하고, 신규 사업은 조기 발주할 방침이다. 다만 이번 조치로 예기치 못한 기온의 급강하에 대비해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영하의 기온에서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고 주민과 충분히 소통해 불편 민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안예순 회계과장은 “사업 추진 시 관내 업체의 우수한 인력, 자재, 장비를 적극 반영하고 공사 재개와 재정의 신속 집행으로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음성군은 지난 20일 대소면 성본산업단지 내 ‘푸르지오 마크베르 작은도서관’에서 성본산단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및 이장, 입주민들과 함께 성본산단 내 공동주택 입주지원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1차 간담회 시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추가로 접수된 주민 의견을 청취해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각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장, 이장, 음성군 실무부서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1차 간담회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2차로 접수된 34건의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 방향을 설명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제기된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해 군은 △버스승강장 설치 △산단 내 가로수 녹지대 정리 및 전정 △상습 침수구역 저지대 빗물받이 설치 △완충녹지 내 공원등 설치 △성본산단 출장소 설치 본예산 반영 △방범카메라 및 스마트 그늘막 설치 등 생활 밀접형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성남뉴스) 제천시 청전동발전협의회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청전동발전협의회가 운영하는 초록길매점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수익의 지역 환원’이라는 운영 취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생하며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최영섭 청전동발전협의회 회장은 “소중한 수익을 지역을 위해 다시 돌려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지역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건희,노병화)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시는 발전협의회의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청전동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동제천새마을금고는 지난 23일 제54차 동제천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서 제천시 저소득가정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지역 내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중앙동 1명, 청전동 3명, 교동 1명 등 총 5명에게 개인당 10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특히 중앙동에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 의지를 잃지 않고 성실히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한부모가정 학생을 선정했다. 홍성호 동제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작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동 관계자는 “올해도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동제천새마을금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