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태백시는 오는 2월 7일, 오투리조트 글로리2 슬로프에서 ‘제4회 태백시장배 유소년 알파인 스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백스키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며, 초등부 및 중·고등부 3학년 이하(만 16세 이하) 아마추어 유소년 스키 선수 약 1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 종목은 알파인스키 대회전(GS)으로, 초등부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중·고등부는 남녀 통합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순위는 1차전 경기 최단 기록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대회는 당일 오전부터 진행되며, 경기 종료 후에는 오투리조트 스키하우스 2층 다설원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의 아름다운 겨울 환경 속에서 유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스포츠 저변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태백시문화재단은 지난 1월 31일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일원에서 개막한 제33회 태백산 눈축제가 연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매일 밤 10시까지 눈조각 야간 관람을 운영하며 겨울밤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태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월 8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대형 눈조각 전시를 중심으로 대형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이글루 카페테리아, 실내 키즈 놀이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메인 프로그램인 눈조각 전시 ‘스노우 랜드(Snow Land)’는 태백의 지역성과 K-컬처를 주제로 구성됐다. 대한민국의 스포츠·문화·음식과 문화유산을 형상화한 대형 작품과 함께, 2026 병오년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눈조각 작품들이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을 가득 채워 관람객들에게 태백 겨울만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눈조각 전시 운영 시간을 밤 10시까지 확대해,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설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은 2월 4일, 연구원 내 전시 예정 공간을 함께 둘러본 뒤 2층 회의실에서 '강원 여성의 찬란한 역사를 담은 여성사전시관, 그 시작을 알립니다' 기획회의를 개최하고, 강원 여성의 역사와 삶을 체계적으로 기록·전시하기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지역 여성사의 기록 성과를 도민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전시관 조성의 핵심 주제 설정, 전시 범위, 자료 수집·기증 및 기록 축적 방식, 운영·협력 구조와 단계적 확장 방향 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경기·충북·전남·제주 등 타 시·도 여성사전시관 운영 사례 조사 결과를 공유하며 강원 여성사전시관의 방향성과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다. 회의에는 신사임당·허난설헌·임윤지당 관련 기관, 광복회(여성독립운동 관련), 강원여성단체협의회, 문화·콘텐츠 전문가, 언론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시 주제 설정, 자료 기증·협력 가능성, 향후 운영 구조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숙영 도 여성가족연구원장은 “이번 기획회의는 강원 여성사전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도민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상영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2026년 강원시네마실 운영’은 지역 내 소규모 상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도내 영상단체, 작은 영화관, 독립 예술 전용관, 문화예술 단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최소 3회 이상의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게 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6개 단체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단체에는 각 5백만원이 정액 지원된다. 지원금은 상영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활용비, 상영비, 홍보비, 임차비, 대관료 등 일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모 신청 및 접수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강원문화재단 또는 강원영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원시네마실은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영화 상영과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영화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에 소재한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특히 최근 강원 지역특화 산업 전반에서 외국인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들이 타 시·도로 이동하지 않고 강원 지역 기업에 취업·정주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등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의 국적은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미얀마, 베트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국제적 교류의 장을 형성했다. 5회째를 맞은 이번 과정은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제도 개선을 통해, 자금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년 자금 신청 건수와 추천율이 전년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며 정책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 이는 기업별 융자 한도 상향과 우대 기준 완화, 특수목적 자금 확대 등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한 제도 개선이 현장에서 체감 효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2026년 자금 추천 기업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19개 사에서 42개 사로 증가했으며, 추천액도 76억 원에서 282억 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추천율 역시 2.5%에서 9.2%로 상승해 자금 활용도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 이는 일반기업 융자 한도를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하고,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11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기업 규모와 성장 단계에 맞춘 제도 개선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자금 지원 공고를 1월 1일부터 조기 시행해 연초 자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한 점도 신청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자동차 배출 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5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오는 19일(목)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올해 두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94억 원 규모다. 강릉시는 지난해 승용·화물·승합 등 전기자동차 563대 구입에 44억 원, 노후경유차 1,414대 조기폐차에 33억 원을 지원하는 등 총 1,977대에 77억 원을 지원해 자동차 관련 사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최근 3년간 공용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409대를 설치하며 촘촘한 충전 인프라도 구축했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997대, 77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는 지난해 대비 지원금액이 75% 증가한 수준이다. 보조금은 차량 가격, 연비, 배터리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가장 많이 구입하는 승용차 기준으로 평균 600만 원 정도 지원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1,064대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강릉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사회 나눔가치 실천을 위한 ‘희망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한국농촌지도자강릉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강릉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강릉시연합회, 강릉시4-H연합회 등 5개 농업인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농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사랑의 쌀(250만 원 상당)을 지역 내 복지시설 3개소에 기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병주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한국 여자 컬링의 간판인 강릉시청 컬링팀 ‘팀 킴’의 김선영 선수가 믹스더블 파트너 정영석 선수(강원특별자치도청)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 이로써 김선영 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출전하며, 컬링 종목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선영–정영석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믹스더블 대표팀은 2025년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린 올림픽 퀄리피케이션 대회(믹스더블)에서 세계랭킹 1위 호주팀을 10대 5로 제압하며 열 번째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릉시청 컬링팀은 앞서 2024–2025 시즌 믹스더블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경애 선수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2025–2026 시즌에도 연속으로 믹스더블 국가대표를 배출하며 국내 컬링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김선영–정영석 조는 세계랭킹 2위에 올라 있어 올림픽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컬링 믹스더블 예선 라운드로빈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겨울철 강설과 강풍으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일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도심상권, 대학가, 관광·해안지역, 교통거점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벽면이용간판과 돌출간판, 옥상간판 등 주요 광고물을 대상으로 구조 안정성, 부착 상태, 부식 여부 등 전반적인 안전 상태를 집중 확인했다. 안전점검은 강릉시와 강릉시옥외광고협회가 참여한 합동 방식으로 이뤄졌다. 현장에서 위험 요소가 확인된 광고물은 즉시 보수 지도를 실시하고 특별 관리 대상으로 분류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점검내용 및 결과를 관리주체에 통보해 안전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강릉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 위험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정기 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강풍과 대설 등 기상 예보 시 상시 점검을 병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일상 속 치매환자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가맹점은 ▲ 행복온누리약국 ▲ 김명자낙지마당 내곡점 ▲ 컴포즈커피 강릉내곡점이며, 이로써 현재 강릉시치매안심가맹점은 38개소로 확대됐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배회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을 발견했을 경우 안전하게 보호하고 치매안심센터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강릉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가맹점 확대는 일상 공간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포용하는 지역 문화 확산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참여로 ‘치매 친화 도시, 강릉’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치매안심가맹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강릉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릉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올해 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로당 시설현대화 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에는 경로당 노후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실제 이용 특성과 건강 여건을 반영해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닌 일상생활과 건강관리가 함께 이뤄지는 생활 거점 공간으로 개선하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좌식 이용이 어려운 고령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무릎과 허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 경로당에 입식 식탁세트를 보급할 계획이며, 어르신들의 신체 부담 완화를 위한 척추 온열 의료기 보급사업도 함께 추진해 일상 속 건강 관리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과 냉난방 환경 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국비 공모를 통해 총 27개소, 74억 원 규모로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이중 지난해까지 24개소에 대한 준공을 완료했으며, 올해에는 잔여 3개소에 대한 준공을 마무리할 계획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8억 8,440만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94대(승용 50대, 화물 40대, 승합 4대)와 수소전기자동차 10대에 대하여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4일부터 시작하며, 전기자동차는 상·하반기 나눠 추진되고 수소전기자동차는 11월까지 10개월간 신청을 받는다. 다만, 보급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고성군에 90일 이상 거주한 개인 또는 90일 이상 사무소를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자이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기본 구매보조금 외에도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 생애 최초로 구매할 경우 20%를 추가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다자녀가구나 소상공인 등이 구매할 때에도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올해부터 개인이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판매하거나 폐차한 뒤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면 100만 원 이내의 전환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무공해차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은 주한독일대사관과 함께 통일 독일의 상징적 문화자산인 ‘테크노(Techno)’를 활용한 국제 평화문화 축제(가칭 피스 테크노 페스타)를 고성군 화진포에서 개최하는 것을 공동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1950년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으로 분단된 지역으로, 분단의 역사 속에서 평화의 가치를 모색해 온 접경지역이다. 이번 협력은 분단과 통일이라는 공통의 역사적 경험을 지닌 고성군과 독일이 문화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독일의 테크노 문화는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통일 독일 사회에서 자발적으로 형성된 문화로, 분단의 상처를 넘어 자유·연대·공존을 상징하는 세계적 평화문화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성군은 이러한 테크노의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접경지역인 고성에서 재조명함으로써, 한반도 평화 담론을 국제사회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페스타는 독일 테크노 아티스트 초청 공연, 분단과 통일, 문화의 역할을 주제로 한 아티스트 토크 및 토론, 독일 통일 이후 베를린 문화 신(Scene)을 조명하는 콘텐츠 프로그램, 평화와 지속가능성을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 '춘천시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심사에서, 유환규 의원은 관광정책과를 비롯한 부서별 야간경관 사업 추진 현황과 연도별 실적을 점검하며, 조례 개정에 그치지 않고 실제 체감도 높은 야간관광 콘텐츠로 업그레이드해 활성화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춘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심사에서,김지숙 위원장은 욕구조사 결과를 사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전문인력 육성과 사업의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정경옥 의원은 증가하는 인건비에 비해 사업실적이 저조하다며, 우편발송 등 장애인 가정이 직접 인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홍보를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박노일 의원은 춘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축제, 관광사업 등을 고려해봤을 때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야간관광과 관련된 사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입법취지에 맞게 실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성열 의원은 민간위탁기관 내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조치하여 민간위탁기관을 이용하는 시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담당부서와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