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이 군민들의 편리한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마을 행정사’제도를 운영 중이다. 군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1층 민원봉사실에서 마을 행정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을 행정사 창구에서는 행정상담은 물론 복잡한 행정서류 작성지원, 행정업무 설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민원봉사실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으며, 전화, 우편, 팩스 등 비대면 방식으로도 가능하다.
화천군이 지역 여성 농업인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51~80세 여성 농업인 중,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짝수년도 출생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 중이다. 지원 대상은 선착순 70명까지다. 센터는 선정된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8월 중 이동 건강검진을 계획 중이다. 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검사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QR 코드, 농업e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인력육성담당 부서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가 선정되면, 화천군은 총 건강검진 비용 22만원 중 19만8,000원을 지원하며, 자부담은 2만2,000원 수준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고령 여성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활동과 건강유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펴 나가고 있다”고 했다.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년도 사업 결과 보고 및 2026년 중점 사업을 소개하는 ‘2026년 제1차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4월 8일에 개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참여대상 청소년 결정 및 중도 포기 청소년에 대한 심의·결정 △다양한 지역 자원을 통한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활성화 △사업 시행에 대한 자문과 사업홍보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방과후 활동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2명에 대해 심의하여 맞벌이 가정 자녀들이 안전하고 의미있는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철원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철원군이 지원하는 국가 정책 사업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8일 제2땅굴 위령비 앞에서 육군 6보병사단이 주관하고 철원군이 후원하는 제2땅굴 발견 51주년 기념·추모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 6사단 부사단장, 청성전우회, 청성사자전우회, 지역 기관 및 단체장, 보훈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2땅굴 탐지 작전과 관련해 희생된 장병들의 넋을 기렸다. 행사는 개식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추모사,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6사단은 제2땅굴 탐지 작전 중 산화한 선배 전우들의 희생을 기리며, 청성부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2땅굴은 1973년 11월 20일 GOP 경계작전 중이던 초병이 미상의 폭음을 청취하면서 실체가 드러났다. 이후 우리 군은 16개월에 걸친 탐지 작업 끝에 1975년 3월 24일 제2땅굴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땅굴 탐색작전 중 부비트랩에 의해 당시 사단 수색대 장병 8명이 희생되는 아픔도 있었다. 군은 같은 해 7월 전우를 추모하기 위해 제2땅굴 위령비를 세웠으며, 6사단은 매년 이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철원군은 여름철 장마, 태풍 및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재해에 취약한 축사시설을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과거 침수, 폭염,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비롯하여 산사태 우려지역, 저지대에 위치한 농가, 노후축사를 보유한 농가 등 재해에 취약한 축산농가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호우·태풍)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 보수여부,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폭염)단위 면적당 적정 사육 마릿수 유지 여부, 냉방설비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화재·정전대비)전선 피복상태 및 누전차단기 작동여부▲(질병)축사 정기 소독 실시여부 등 이다. 군은 점검 시 축사 관리 요령과 예상 재해 정보를 안내하여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점검을 병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농가에 대해서는 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이후 재점검을 통해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축산과장 홍성관)는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축사시설 피해와 가축 폐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구군은 인공지능(AI) 및 로봇 기술의 확산과 급격한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 내 교육 현장의 전문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외부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을 전문 강사로 직접 양성함으로써 교육의 지속성과 자립성을 확보하고, 지역 기반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30~50대 구직자 10명으로, 경력단절여성과 취업 취약계층, 관련 전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진행된다. 교육은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양구군 여성회관에서 운영되며, 교육생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교구 활용 기술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게 된다. 수료생들은 관내 학교 방과후 수업, 지역아동센터, 평생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으며, 양구군은 양구일자리지원센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교육과 고용이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양구군이 군민과 기업이 일상생활 및 경제 현장에서 겪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양구군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행정·복지·교통 등 일상 속 불편 사항을 비롯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 애로 ▲청년·취약계층 일자리 제약 ▲농·축산업 및 AI·드론 등 신산업 분야까지 우리 삶을 둘러싼 모든 규제 관련 개선안을 망라한다. 양구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양구군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양구군청 기획예산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자체 심사와 양구군 규제개혁위원회의 2차 최종 심사를 거친다. 심사단은 제안의 참신성과 파급력을 보는 창의성, 수혜 대상의 범위를 따지는 효과성, 실제 집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4건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 1명(50만 원
양구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유인 확대를 위해 우리 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기부자들에게 양구만의 특색이 담긴 고품질 답례품을 제공해 기부를 독려하고, 관내 역량 있는 업체들의 판로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 등 지역 특산품 ▲가공식품 및 공산품 ▲관광 자원을 활용한 숙박·체험권 등 관광·서비스 상품을 아우른다. 신청 자격은 양구군 내에 사업장이나 생산 시설을 둔 업체로, 관내 생산 물품이나 지역 원재료를 활용해 제조·가공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배송할 수 있는 사업자여야 한다. 특히 군은 기부자들의 선택 비중이 가장 높은 ‘3만 원 상당’의 상품을 최소 1개 이상 필수 포함하도록 하여, 실질적인 기부 유인 효과와 답례품의 실용성을 동시에 극대화할 방침이다. 참여 희망 업체는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서와 공급 제안서 등 구비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양구군청 자치행정과 인구정책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상세한 기준은 양구군 홈페이지 고시
(재)삼척향토장학재단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321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재단은 4월 8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장학생 선발’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올해 장학금 지급은 총 5억 6,750만 원으로 확정됐다. 재단은 장학생 선발에 있어 학업 성적뿐만 아니라 부모의 합산 건강보험료 등 경제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1가정 1명 선발을 적용해 수혜의 형평성을 높였다. 분야별 선발 인원은 다음과 같다. - 고등학생(학교장 추천): 35명 - 일반 대학생: 200명 - 저소득층 대학생: 41명 - 강원대학교(삼척·도계 캠퍼스): 39명(삼척 출신 20명, 주소 전입 19명) - 도 단위 이상 예체능 대회 입상 신입생: 4명 - 원격대학생: 2명 삼척향토장학금은 학비 외에 실제 학생들의 학업활동을 돕는 생활비지원 성격으로, 전형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재단은 향후 각 대학교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
삼척시가 최근 국제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발맞춰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일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 제8조에 근거하여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주차장의 차량 출입을 제한함으로써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다. 시행 시기는 4월 8일부터이며,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지속된다. 적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하되, 시민 편의를 고려하여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출입 제한은 차량 번호판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로 적용된다. 월요일은 끝번호 1번과 6번, 화요일은 2번과 7번, 수요일은 3번과 8번, 목요일은 4번과 9번, 금요일은 5번과 0번 차량의 진입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대상 차량은 10인 이하 승용자동차다. 다만, 장애인·국가유공자·임산부 및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을 비롯하여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긴급·의료·보도·외교 등 특수목적 차량, 생계 유지를 위해 운행이 필요한 생계형 차량 등은 제한
삼척시가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가꾸기 위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내구연수(10년)가 지나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면서 색이 변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까지 관내 1,794개소의 노후 번호판을 새것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번 교체 대상은 시가 지난해 관내 건물번호판 17,41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조사 결과 중 훼손 정도가 심하거나 내구연수가 지나 시인성이 떨어진 번호판을 정비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시에서 노후 시설물을 파악해 새 번호판으로 교체해 주므로, 시민들은 행정기관 방문 없이도 새 번호판을 제공받는 행정 서비스를 누리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선명하게 정비된 건물번호판은 도시의 얼굴을 깨끗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우편이나 택배 배송, 긴급출동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 1,702개소, 2025
홍천군은 정신질환 예방과 마음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사업’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을 상시 모집한다. (구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마음 건강 돌봄,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바우처(이용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 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함이 확인된 사람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재난 피해자와 유가족,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에 등록된 회원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16.5㎡ 이상의 서비스 공간과 기관장 1명, 제공 인력 1명 이상 등 시설 및 인력, 자격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서비스 제공기관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청소년 상담사, 전문상담교사, 상담심리사, 전문 상담사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36조에 따라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받은 벽화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벽화활동을 통해 자기 계발과 진로를 탐색하고, 자원봉사와 연계한 실천 중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홍천 관내 중학생과 고등학생이며, 4월 22일까지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에서는 ‘벽화의 이해’, ‘자원봉사 교육’, ‘청소년활동 인증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 캔버스를 활용한 벽화 실습 활동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 청소년들이 만든 작품은 홍천 관내 복지시설에 기증될 예정이어서, 배움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벽화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은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벽화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홍천군 자율 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11일 방재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은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며, 하천·배수로·급경사지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큰 저지대와 과거 피해 이력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하고, 군민들에게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 연락망을 점검하고,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재확인하는 등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대비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자연 재난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 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이 해빙기 종료 시점과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은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급경사지 441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이상 유무와 비탈면 상태, 낙석 발생 우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지반 붕괴 등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결과, 전제 441개소 중 보수‧보강이 필요한 취약지역 6건이 확인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지하수 용출 여부, 뜬 돌 등 낙석 위험, 시설물 변형 및 파손 여부 등 비탈면의 구조적 안전 상태 전반이다. 홍천군은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에 대해 현재 정비 공사가 진행 중인 2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과 함께 조기 준공을 검토하고, 나머지 4개소에 대해서는 실시설계와 예산 확보, 정밀 안전 점검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 및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