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19일, 청주시 남이면 구미리 백천 하천 일원에서 청주시 자연환경보전협의회(회장 김진영)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지정한 기념일로, 매년 3월 22일을 맞아 전 세계에서 다양한 물 환경 보호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충북교육청 직원과 자연환경보전협의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백천 하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윤건영 교육감은 “물은 생명의 시작이자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을 지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2017년부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매년 실시하며 물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환경 보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 공연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는 ‘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 기반 마련과 시민·관광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재단이 지난해 처음 추진한 사업으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2회를 맞는다. 특히 공연 기회가 제한적인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진행된다. 15분 내외의 자유 장르 공연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담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거주하는 공연 예술가 또는 단체로, 일정 공연 실적을 보유한 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료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창작·공연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접수는 3월 1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신규 맞춤형급여 수급자와 돌봄 연계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신장1동 특화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된다. 매회 6가구를 방문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첫 활동에서는 공무원 1명과 협의체 위원 2명으로 구성된 3인 1조, 총 3개 조가 참여해 각 조별로 2가구씩 총 6가구를 방문했다. 방문을 통해 신규 수급자와 돌봄이 필요한 가구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복지서비스 안내 및 연계, 개별 욕구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원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교육·문화·취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n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8일 구도심 지역인 14통 일대 주민들을 위한 마을 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남촌동 14통 일대는 노후 주거지역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오산 세교로타리클럽(회장 이용장)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나서 14통 대국빌라 옆 유휴부지에 보도블록을 정비하고 평상을 설치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조성했다. 새롭게 마련된 쉼터는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마을 공동체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장 오산 세교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이번 마을 쉼터 조성은 주민들의 일상 속 휴식과 소통을 위한 의미 있는 공간 마련이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충주시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중앙탑면 귀농인 현장실습교육장에서 텃밭 분양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운영 전반 안내와 함께 작물 재배 기초교육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정식 방법과 재배 관리 요령 등을 배우며 직접 실습에 참여했다. 또한, 실습 포장 구획을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였다. 시는 올해 귀농·귀촌 희망자 24명에게 총 3,200㎡ 규모의 실습 포장을 1인당 100㎡ 이상씩 분양했으며, 4-H연합회에는 5,700㎡ 규모의 과제포를 분양해 단계별 현장 실습 기반을 마련했다. 윤수 농정과장은 “단순 이론교육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귀농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19일 탄금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아이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을 비롯해 충주시청과 충북도청 직원, 충주시 안전보안관 10명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민들에게 어린이 보호 제도와 안전수칙이 담긴 자체 제작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 주변 통학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과 주정차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통학로 주변 보행 환경과 교통시설물 상태를 확인했다. 이은섭 안전행정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아이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식품안전, 제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며 안전 환경 조성에 만
충주시는 충주시립택견단이 2026 진해 군항제 대표 프로그램인 ‘군악의장페스티벌’에 참여해 공연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해군군악대 연주와 사물놀이팀, 통제영무예단이 함께하는 협연 무대로 구성되며, 미스터트롯2의 홍지윤이 부른 ‘배 띄워라’ 음악에 맞춘 군무가 진행된다. 택견단은 기본 품새인 ‘본때뵈기’로 시작해, 겨루기 기술인 ‘견주기’로 유연하고 역동적인 발질과 몸놀림을 표현한다. 이어 ‘막뵈기’로 다양한 발기술과 동작을 선보이며, 마지막에는 공중 동작과 회전 등 아크로바틱 기술이 더해져 공연의 박진감을 높인다. 특히, 군악대 연주와 사물놀이 장단, 전통무예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대협연을 통해 택견의 예술성과 역동성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은 군항제 기간인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택견의 산실인 충주를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택견을 접할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연중 수석단원은 “진해 군항제에 초청받아 영광이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시립단과 택견의 위상을 높
충북 보은군은 19일 보은군주민자치위원협의회(회장 이해숙)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보은군민장학회(이사장 최재형)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해숙 회장을 비롯해 정장훈 부회장, 김민곤 사무국장 등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금 전달과 함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나눴다. 보은군주민자치위원협의회는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로 구성된 단체로 약 26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해숙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이사장(보은군수)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2022년부터 매년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대구 서구는 지난 18일, 내당2·3동 행정복지센터(큰장로15길 9) 신축 청사 완공을 기념하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과 각급 기관 및 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신축 청사는 노후화된 기존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주민 밀착형 복합 행정 거점으로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건립됐다. 내당2.3동 신축 청사는 총사업비 4,354백만 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4층(총면적 991.98㎡) 규모로 조성됐다. 층별 주요 시설로는 ▲지상 1층 민원실 및 복지상담실 ▲지상 2층 대회의실 ▲지상 3층 프로그램실 ▲지상 4층 다목적실 및 예비군 동대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문을 연 내당2.3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누구나 편하게 머무르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성남뉴스) 성남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옛 시민옴부즈만)가 수정·중원·분당 3개 구청을 차례로 찾아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충 민원 상담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피해를 본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해 중립적 입장에서 사안을 조사·검토하는 민간독립기구다. 시민옴부즈만(2015년 11월~2024년 6월)이란 명칭으로 운영되다가 시민들에게 생소하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현재 이름으로 변경했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공개 모집과 시의회 동의 절차를 밟아 위촉된 임동본, 박완정 위원 등 2명으로 구성돼 있다. 순회 상담 일정은 3월 18일 수정구청(1층 민원실)에서 시작돼 오는 3월 25일 중원구청(2층 민원실), 4월 1일 분당구청(1층 로비)으로 이어진다. 일정별 오후 1시 30분, 두 명의 위원이 각 구청에서 시민을 만나 고충 민원 상담을 한다. 각 현장에는 시민참여단 위원 7명이 동행해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제도와 활동을 홍보한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평소엔 성남시청 동관
(성남뉴스) 국립대구과학관은 3월 14일 오전 11시 과학관 씨티움홀에서 어린이 기자단 ‘별별 과학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별별 과학 기자단은 대구·경북·경남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가운데 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학생 10명을 선발해 구성됐다. 어린이 기자들은 앞으로 과학관 전시와 교육,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하고, 또래의 시각에서 과학 문화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에서는 기자단 임명장과 기자증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어린이 기자들이 실제 취재 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사 작성 기초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기사 작성 방법과 취재 과정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통해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별별 과학 기자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정기 취재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관 전시와 행사,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하고 취재할 예정이다. 작성된 기사와 콘텐츠는 국립대구과학관 누리 소통망(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될 계획이다.
(성남뉴스) 대구시립합창단은 오는 3월 26일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178회 정기연주회 ‘봄의 그리움과 추억’으로 2026년 첫 정기연주회를 연다. 대구시립합창단에서는 사계절의 한 찰나,‘봄’하면 떠오르는 순간을 추억하길 바라며 봄의 선율로 가득 채워 제178회 정기연주회‘봄의 그리움과 추억’을 마련한다. 먼저, 솔로 알토_김자영, 베이스_곽대훈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을 수 있는 ‘Te Quiero(떼 끼에로)’로 이번 정기연주회의 포문을 연다. 이어 올해 시립합창단 인턴 단원으로 함께하게 된 소프라노_이옥주, 소프라노_손예은, 테너_최재운, 베이스_박상현의 안무가 더해진 ‘Changes (체인지스)’를 들려주며 대구시립합창단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It's You I Like (이츠 유 아이 라이크)’는 색소폰_이상직과‘Water Fountain (워터 파운틴)'은 타악기_정효민, 김보혜가 함께하며 음악의 풍성함을 더한다. 두 번째 무대는 위촉 한국 합창곡으로, 임주섭 작곡의 ’비나이다’, 서은정 작곡의 ‘뒤집어 볶아야 할 것들’, 백소영
(성남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활력 넘치는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유관기관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는 공원·유원지, 수목원, 산책로, 신천변 등 봄철 시민과 방문객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는 구·군 및 유관기관, 시민단체와 함께 도심 곳곳을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심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정비 기간에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금호강 및 신천 둔치 일대 하천변 쓰레기, 부유물, 잡목 등을 수거하고 시설물 주변 오염물 제거 작업도 병행한다. 또한, 북구 팔달동 일원 고속도로 주변에 장기간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쳤던 생활 쓰레기와 적치 폐기물을 집중 정비해 도시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치도 강화한다. 주요 간선도로와 산업단지 이면도로에 가로청소차, 분진 흡입차, 살수차 등을 투입해 도로 위 먼지를 씻어내는 노면 청소를 실시한다. 대구시는 ▲신천·금호강·낙동강 둔치 등 수변 공간 ▲동성로, 동
(성남뉴스) 광주 오포고등학교는 3월 13일 오전 10시 교내에서 ‘경기광주 기업인협회 오포지회와의 만남’을 개최하고,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광주 기업인협회 오포지회 대표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장학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만남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기업과 학교 간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역량 강화 기회와 사회적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운 교장은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동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고, 오포고등학교가 지역 교육의 중심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포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성남뉴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인 2025년 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대구지역 49개 표본학교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국 17개 시·도교육감 공동 시행)에서 피해응답률이 1.0%로, 전국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평균 3.0%보다 낮은 전국 최저 수준의 피해응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구 지역의 초4 ~ 고2 표본학교 49개교 재학생 9,567명 중 92.2%인 8,825명이 2차 실태조사에 참여(전국 212,382명 중 167,293명 참여, 참여율 76.6%)했으며, 피해응답률은 1.0%로 전국 평균 3.0%보다 2.0%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