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8일 산청군가족문화센터에서 ‘상반기 찾아가는 여성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여성리더 아카데미는 경남여성가족재단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리더십 향상, 소통과 변화를 추구하는 리더를 꿈꾸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50여 명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디지털리터러시 과정 황서목 강사의 ‘디지털 세상의 법칙-아는만큼 보인다’와 성인지와 양성평등 과정 허영희 강사의 ‘앞서가는 리더의 필수 역량, 성인지 감수성’이 이뤄졌다. 양영숙 산청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의 리더십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교육을 실시한 경남여성가족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가 8일 시립칠보어린이집과 인근 공원에서 영유아와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환경캠페인 ‘우리가 그린(GREEN) 수원!’을 펼쳤다.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과 영유아, 교직원,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환경보호 이야기 나누기’를 시작으로 ▲씨앗폭탄 만들기 ▲인근 공원 투척 ▲생활 속 실천 다짐 등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탄소중립 실천 의미를 되새겼다.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을 지키는 올바른 습관을 배우고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은 8일 오텍그룹 계열사이자 상업용 냉동·냉장 전문기업인 씨알케이(CRK)가 군청에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냉동·냉장 가전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씨알케이가 관내에 사업장을 둔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기탁된 가전제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푸드마켓,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에 우선 배분될 예정이며, 저온 보관이 필요한 식품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인 저장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과 주거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가계 에너지 비용 절감과 경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군은 현재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약 3만 평 규모의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저온저장고 지원사업과 농생명산업 융합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농업·산업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을 본격화하고 있다. 예산에 본사와 공장을 둔 씨알케이는 이러한 지역 정책 방향에 맞춰 냉동·냉장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부터 보관·유통까지 이어지는 저온 유통(콜드체인) 체계 전반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8일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부유)는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좋은이웃들 발대식 및 제1회 지원심사 및 자원연계회의가 진행됐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중심이 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민간 주도형 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특히 기존 공공 중심의 복지 전달체계를 보완하여, 지역사회 내 촘촘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발굴 대상자는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비정형 거주자 △비수급자로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사람 △빈곤,학대,유기 및 방임으로 인한 학대 피학대자 △교육과 생활이 어려운 조손가정, 한 부모가정,다문화가족 △중증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저소득가정 △자녀와 실질적인 단절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 그 밖에 기존 공적 지원체계로 발굴·지원이 어려운 최약계층 복지 대상자 등이다. 이번 발대식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8일 울주군 범서읍 소재 중학교 3곳을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한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교 운동장 시설 개선과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김 의원은 장검중, 천상중, 범서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별 주요 현안과 민원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의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요구와 관련해 직접 현장을 확인했으며 일선 학교의 교육여건 전반을 비롯해 학생 통학로 안전, 학교 내 주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을 살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 및 학습환경과 직결된 사안에 대해서는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정책․예산 반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종훈 의원은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달에도 천상고와 구영중학교를 방문해 각종 현안을 논의했으며, 관계기관과 협의해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은 8일 열린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이전 반대에 수원시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이재형 의원은 “수원(연구개발, R&D) → 용인(시스템 반도체 생산) → 화성·평택(대규모 양산)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반도체 산업 밸류체인”을 강조하며 “이전 논의는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원은 연구개발(R&D)의 중심 도시로서 산업 구조의 출발점에 해당한다”며 “클러스터가 계획대로 추진돼야 첨단 산업과 인재가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러스터 추진이 흔들릴 경우 기업 투자 위축, 인재 유출, 산업 경쟁력 약화 등 부정적 영향이 수도권 남부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아울러 ▲수원·용인·화성·평택 간 공동 대응 협의체 구축 ▲시스템 반도체 및 소부장 산업 육성 전략 마련 ▲GTX-C, 신분당선 연장 등 광역 교통망 조기 추진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재형 의원은 “지금 필요한 것은 이전이 아니라 완성이며, 분열이
수원특례시의회는 8일 본회의장에서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38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8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 대부분이 원안가결됐으며, 일부 조례안은 보다 합리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수정가결됐다. 특히 '수원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푸른숲 책뜰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이 수정가결됐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의 '수원시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관련 안건은 본회의에서 원안가결됐으며, 기획경제위원회에서는 중소기업 육성 및 재정사업 관리 등 경제 분야 조례안을 중심으로 안건이 처리됐다. 도시미래위원회는 인공지능 및 주택 관련 조례안을 심사하며 도시 정책 기반을 점검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장애인·청소년 시설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원안가결해 복지 서비스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했으며, 환경안전위원회와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역시 소관 조례안을 처리하며 분야별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수
화성특례시의회는 8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이용운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의료인,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해 보건의 날을 기념하고 건강도시 화성 실현을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 ‘보건의 날’은 시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화성특례시는 ‘4개의 구 보건소, 내 곁에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시민 중심의 보건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또한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주간이 함께 운영되며, 무료 건강측정과 상담,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건강 실천을 지원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건강은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자 지역사회의 품격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예방과 관리 중심의 공공보건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등 변화하는 보건 환경 속에서 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주연 배우 백서라의 가창 참여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OST 제작사 스토리피크(Story Peak)와 XP는 지난 4월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백서라가 부른 OST Part.3 ‘이름을 불러줘’를 전격 공개했다. ‘톱스타 모모’의 진심, 백서라의 목소리로 피어나다 드라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에서 백서라는 불의의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 비운의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방영 전부터 임성한 작가의 새로운 뮤즈로 주목받은 백서라는 특유의 신비로운 비주얼과 깊이 있는 심리 묘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이번 OST 참여를 통해 배우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이번 신곡 ‘이름을 불러줘’는 극 중 모모가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자신을 지키려는 주신(정이찬 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백서라는 녹음 당시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에 진심을 담아냈으며, 그녀의 맑으면서도 애절한 음색은 듣는 이로 하여금 드라마 속 모모의 아픔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nb
기장군은 기장군민축구단이 지난 4월 4일 월드컵빌리지에서 열린 K4리그 홈경기에서 서산FC를 상대로 4대 2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경기는 많은 군민과 축구팬들의 응원 속에서 펼쳐졌으며, 기장군민축구단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인 전개와 조직적인 플레이로 흐름을 주도했다. 전반 11분 김동현 선수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데 이어, 전반 29분 상대 자책골과 전반 43분 김준수 선수의 추가 득점이 이어지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후반에도 기세는 이어졌다. 경기 종료 직전 김지호 선수가 쐐기골을 터뜨리며 4대2로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승리는 지역 인재 중심으로 구성된 선수단의 조직력과 경기력이 한층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음을 보여준 경기로 평가된다. 특히 공격과 수비의 균형 잡힌 운영이 돋보이며 향후 리그 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기분 좋은 시즌 첫 승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기장군민축구단은 오는 4월 11일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원정경기에 나선다. 구단 측은 이번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 원정경기에서도 기장군의 저력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8일 ‘202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일부 경기장을 참관했다. 이번 대회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30개 직종에 173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축제의 장이다. 최정아 정무경제과학부사장은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인간의 숙련 기술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4월 정약용도서관에서 시민에게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테레사그림책방’과 함께 ‘그림책 인형 전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마련했다. 시는 그림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했다. 전시는 이달 30일까지 정약용도서관 로비에서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서는 다양한 그림책 캐릭터 인형과 원작 도서가 함께 전시돼 관람의 이해를 돕는다. 특히 캐릭터 인형 중심 전시는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친근한 볼거리를 마련하여 자연스럽게 그림책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며, 현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호응이 이어졌다. 전시와 함께 운영되는‘프레드릭 인형 만들기’ 체험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문화강연실에서 진행 예정이다. 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시민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중구의회가 예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구 금고 운영 조례를 제정한 후 3년 사이 이자수익이 5배 가량 급등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낳고 있다. 8일 중구의회에 따르면 중구청이 2025년 자금운용상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구 금고의 이자수익이 5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가 지난해 구 금고를 통해 운용한 자금은 상반기 2,097억과 하반기 1,349억원 등 총 3,446억원 규모로 이에 따른 이자수익은 상반기 38억원, 하반기 16억원 등 총 54억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4년 이자수입 30억2,000만원보타 24억원이 늘어난 규모다. 중구는 이자수익이 늘어난 사유로 2년 만기도래 예금이자와 수시입출금식 예금 상품(MMDA)을 활용한 자금 운영을 꼽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지난 2024년 중구의회가 제정한 '울산광역시 중구 금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영향과 함께 전략적 예산 운용 필요성에 대한 의회의 지적이 이어졌기 때문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중구의회는 제정 조례를 통해 금고 지정 평가 결과 중 지정에 참여한 금융기관의 순위와 총점을
김해시 녹지과는 8일 공원녹지사업소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 환경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간담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숲 조성 및 유지관리 관련 도급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부패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해시 녹지과 관계자와 외부업체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렴 정책 및 추진 방향 공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부패 취약 분야 및 개선방안 논의 ▲청렴 실천 방안 및 협력사항 협의 등이 이뤄졌다. 이어진 협약식에서는 ▲상호 존중과 신뢰 기반 협력체계 구축 ▲금품·향응 등 부정행위 근절 ▲공정한 업무 수행과 관련 법령 및 계약 준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청렴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직자와 민간업체 간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하반기에도 청렴 간담회를 추가로 개최하고, 간담회 결과를 반영한 개선사항을 지속 관리하는 한편 청렴 서한문 발송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8일 동아제약 이천공장과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제약 분야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공장 견학 및 체험 중심의 탐구활동을 지원하는 등 학생 주도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한 실천적 진로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기반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진과 동아제약 이천공장 신남수 공장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약의 의미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헀다. 양 기관장은 지역과 교육, 산업이 함께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교육 기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