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2월 9일 한국불교태고종 타래사가 떡국떡 10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타래사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와 동지 팥죽 등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떡국떡은 관내 노인과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자연스님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마련한 떡국떡이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수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기탁해주신 떡국떡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탁품은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2월 10일 의정부 신촌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과일상자 2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신촌교회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과일상자와 외식상품권 등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과일상자는 관내 한부모 가정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진 목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과일상자가 가능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수 동장은 “매년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신촌교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흥선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홀로 지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떡국떡과 사골국물, 만두로 구성된 ‘떡국 세트’ 200개를 준비해 흥선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선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사골 떡국을 드시고 이웃들이 남은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매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선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 음식 나눔, 계절별 김치 봉사 등 지역 공동체를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남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흥선동 일원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깨끗한 흥선, 기분 좋은 명절’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0개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대청소는 흥선역 주변과 백석천 산책로, 호국로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강풍에 날려 구석진 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에 쌓인 퇴적물과 낙엽을 정비하는 등 귀성객들이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희망찬 2026년을 맞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집 앞처럼 청소에 앞장서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정돈된 거리만큼이나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이 오가는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흥선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민락동 소재 음식점 구끼구끼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한우곰탕 1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구끼구끼 김현식 대표,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정부시지부 김성군 지부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한우곰탕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식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온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철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끼구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송산3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성남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환경 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잦은 ▲낙양물사랑공원에서 푸른마당 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민락천 산책로 ▲유동인구가 많은 민락2지구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우내 하천변과 도로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거리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걷고 싶은 거리, 머물고 싶은 송산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의정부시 보건소는 최근 인도 서벵골주와 방글라데시에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해당 국가를 방문할 예정인 시민들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에 달하며 현재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지난해 9월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 감염된 동물(과일박쥐, 돼지 등)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생 대추야자수액 등)을 섭취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구토 등 증상으로 시작해 심할 경우 뇌염, 호흡기 증상 등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국내 발생 사례는 없으나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해외유입 가능성이 있어, 여행 전ˑ후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 발생국가 방문 시에는 ▲박쥐, 돼지 등 동물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기 ▲생 대추야자수액, 바닥에 떨어진 과일 등 비가열 음식 섭취 자제하기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 등 직접 접촉 피하기 ▲불필요한 현지 병
(성남뉴스)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한민국 문화도시 정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과 제2차~4차 문화도시 17곳 등 총 30개 도시를 대상으로 문화정책 추진 성과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문화도시 비전 및 전략의 실현도 △사업 추진 체계의 안정성과 실행력 △시민 참여 및 체감 성과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속가능성 및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올해의 문화도시’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가운데 충주시가, 제2~4차 문화도시 가운데서는 영월군이 각각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 충주시는 국악을 핵심 자산으로 한 명확한 문화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제작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앵커사업인 ‘충주명작 시리즈’를 통
(성남뉴스) 설명절을 앞두고, 화천지역에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화천군은 지난달 29일부터 공직선거법과 저소득층 지원 조례 등에 따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위문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기초생계․의료 수급자 552가구에 각각 쌀 10㎏을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을 완료했다. 또 12일, 지역 내 13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217명의 입소자들에게 쌀과 쇠고기를 기탁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설명절 위문사업으로 화천지역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308가구에게 위문금을 지급했다. 화천군은 나아가 국가 유공자들에 대한 위문도 마무리했다. 군은 5개 읍면에 거주 중인 국가 유공자 457명에게 1인 당 10㎏의 쌜을 지급했다. 이밖에도 화천군은 군민들의 넉넉한 설명절을 위해 지난 1일 폐막한 2026 화천산천어축제 직후 곧바로 행복 일자리 근무자와 대학생 일자리 참여자들에 대한 인건비 지급을 완료했다. 민간 부문에서도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인가족에서부터
(성남뉴스)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보를 위해 복무 중인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군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옥천군은 관내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지역 안보 현안 등에 대해서도 간담을 가졌다. 옥천군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전후해 관내 군부대를 방문하거나 위문을 통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성남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임 최문순 도정의 알펜시아 리조트 졸속 매각 및 레고랜드 부당 지원 의혹에 관한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는 2월 11일, 레고랜드 조성 과정에서 이전보존 중인 하중도 유구(지석묘 등) 임시보관시설을 방문해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점검은 레고랜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전된 선사유적의 보존 및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보존·활용 방안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위원회는 강원중도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유구 이전 경위와 보관 현황, 임시보관시설의 운영 및 관리 상태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시설 전반을 확인했다. 특히 유구 훼손 방지를 위한 보호 조치가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와 중장기 보존·활용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강원중도개발공사 관계자는 임시보관 중인 유구는 향후 하중도 내 조성될 유적공원과 박물관에 이전복원하여 보존·관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현지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레고랜드 조성 과정 전반을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제도 개선 및 후속 조치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박기영 위원장은 “하중
(성남뉴스) 인제군이 기후 위기로 심화되는 에너지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26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총 6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308가구의 주거환경과 전기 안전을 종합적으로 개선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노후 시설 교체를 넘어, 에너지 효율 향상과 생활 안전을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주거환경 개선과 전기 안전 확보를 병행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먼저 인제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 협력해‘2026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일반 저소득 가구 등 에너지 빈곤층 200가구로, 단열·창호·바닥 공사와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을 통해 주거 공간의 에너지 성능을 높인다. 여기에 인제군은 가구당 평균 100만 원 상당의 군비를 추가 지원해, 국비 사업으로는 지원이 어려웠던 싱크대·화장실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까지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108가
(성남뉴스) 인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년간 총 2억4천만 원을 투입한 사계절 체류형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농촌관광 운영주체와 연계·협력해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체험·관광·식사·숙박이 결합된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사업 대상지로는 강원 1개소, 충북 1개소, 충남 2개소, 제주 1개소 등 전국 총 5개 사업지구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강원지구 공모에서는 인제군이 최종 선정됐다. 인제군은 (사)인제활성화사업단이 참여해 사업계획을 제출했으며, 사업단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2026년부터 2년간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 브랜드는 ‘숲슐랭 가이드_in 인제’로, 인제군의 사계절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 자원을 농촌마을과 연계하고, 미식 요소를 접목한 체류형 농촌관광 모델이다. 기존의 단발성 방문 위주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재방문형 관광 구조를 구축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과 협력하는 ‘책(冊)동네 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우수이용자에게 지역 내 협약상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과 지역 소비를 연계하여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계양도서관은 협약 상점을 대상으로 소규모 ‘순회문고’를 운영해 생활 속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도서관 누리집과 SNS를 활용해 참여 상점을 홍보하는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책을 읽는 활동이 지역사회 참여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지역과 연결되는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상점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자료실 첫 인상’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입실과 동시에 추천 도서를 마주할 수 있도록 종합자료실 입구 공간을 활용한 특색 있는 북큐레이션으로, 종합자료실 입구를 ‘읽고 싶어지는 경험이 시작되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활용해 부평도서관은 전시와 대출, 재배치가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운영 구조를 정착시켜 도서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깊이 있는 독서 선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는 회차마다 새로운 주제를 선보이며, 그 시작인 2~3월 전시는 ‘冊(책) 표지로 먼저 맞이한 봄’을 주제로 진행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이용자가 환대받고, 책을 고르는 부담없이 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