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비례)이 8일 국민의힘 탈당을 전격 선언하고 무소속으로 지역구 출마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지난 4년간 안철수 당협위원장 체제 아래서 헌신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공천 과정에서 기본적인 민주적 절차조차 보장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필요할 땐 동원, 결정적 순간엔 배신"… 정치적 가스라이팅 비판이 의원은 입장문에서 "4년간 안철수 당협의 조직 동원 요구에 단 한 번의 거절 없이 전국을 누비며 책임을 다했지만, 그 대가는 공정 경선 약속의 파기였다"며 울분을 토했다. 특히 그는 "필요할 땐 헌신을 요구하고 결정적 순간엔 배신하는 행태는 '정치적 가스라이팅' 그 자체였다"고 규정하며, 자신을 정치적 소모품으로 취급한 당협의 행태를 맹비난했다. 이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당협 측으로부터 "도당에 서류를 제출하지 말라", "이의 제기를 해도 받아주지 않기로 했다"는 등 후보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원천 박탈당하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철수 의원 향해 "이것이 당신의 '새정치'인가" 직격탄이 의원은 국민의힘이 내세운 '시스템 공천'의 허구성을 지적하며 안철수 의원을 직접 겨냥했다. 그
성남시는 지역 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물보호 교육프로그램을 20회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기 때부터 생명 존중과 동물복지에 관한 감수성을 키워 유기 동물이나 동물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성남시가 섭외한 전문 강사와 매개견이 사전 신청한 초교를 방문해 학교가 지정한 교육 공간에서 총 20회(회당 2차시 과정)의 수업을 한다. 회당 10명 내외의 초등학생이 2차시로 구성된 수업에 참여한다. 수업 내용은 △생명 존중과 동물보호 인식 개선 △동물과 올바른 소통·이해 △반려동물 예절(펫티켓) △동물 학대 예방과 책임 있는 돌봄 등이다. 전문 강사와 함께 간 강아지를 매개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인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오는 4월 22일까지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로 공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해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차례로 진행한다. 시는 오는 12월 교육 운영 결과를 종합 분석한 뒤 향후 사업 확대나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반도체 설계 분야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성남시 시스템반도체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남시 시스템반도체 아카데미’는 성남시를 중심으로 가천대학교, 서강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반도체공학회, 성남산업진흥원이 참여해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일정에 따라 월 최대 27만원의 훈련수당도 지급된다. 이번 모집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학생 또는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 기관별로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총 100명의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성남시민에게는 우선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 가천대학교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입문과정 교육생 30명을 4월 17일까지 모집하며, 교육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거주 19세 이상 전문학사 이상 졸업(예정)자다. 서강대학교는 시스템반도체설계교육센터를 통해 반도체 설계 전문가 과정 교육생 30명을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5월부터 8월
성남시는 오는 4월 17일까지 ‘아동친화적 놀이터 리모델링 조성 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 단지를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돼 공동주택 내 놀이터 3곳을 선정해 단지당 최대 1억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단지 규모에 따라 1~2개의 놀이터 리모델링에 드는 예상 비용 2억원 중에서 성남시와 각 단지가 해당 비용의 50%를 각각 분담하는 방식이다. 공모 자격은 150가구 이상 거주 단지다. 입주자 대표가 성남시 홈페이지(공고 ‘놀이터’ 검색)에 있는 공모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시청 6층 아동보육과에 직접 내야 한다. 공모 신청 땐 단지 내 리모델링 희망 놀이터별로 지형활용형, 자연친화형, 시설물중심형, 몸놀이형, 복합형 등 5개 제시 유형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해당 유형들은 성남시가 자체 연구·개발한 ‘실외 놀이터 지침’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아동친화적 놀이터다. 기존의 정형화된 놀이터 형식을 벗어나 사업대상지 현황과 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유형별 놀이공간 조성을 지원한다. 시는 신청 단지 놀이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제주 4·3 사건 같은 국가폭력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는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공소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기술이 성장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섬 제주'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제주 4·3 사건은 대규모 국가폭력의 첫 출발점 같은 사건이고, 가장 오랫동안 고통 받았던 곳"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과 같은 국가폭력 범죄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여러 가지 필요한 장치가 있다"면서 "제일 첫 번째가 국가폭력 범죄의 적나라한 실상을 제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또 그에 대한 보상과 또는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4·3에 대한 재발 방지 또는 광주 5·18, 지난해 12·3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 가장 좋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형사처벌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것"이라며 "나치 전범처럼 죽을 때까지 반드시 책임을 묻는다, 평생 쫓아다니면서 추적 조사, 수사하고 처벌한다, 그래서 두려워하게 해야
창원특례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나프타 수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관내 종량제 봉투의 안정적인 수급과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창원시 내 종량제 봉투 생산업체는 3개사가 운영 중이며, 3월 23일 기준 재고량은 약 822만5천 매로 집계됐다. 이는 월평균 판매량인 250만 매 기준으로 약 3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분량으로, 단기적으로 수급 대란이 발생할 우려가 없는 상태다. 시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이번 주 내로 2차 발주량 500만 매를 주문하였고, 이어 4월 중 3차 발주를 통해 재고를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최근 일부 판매소에서의 발주량 증가 조짐이 있어, 특정 판매소로의 물량 편중 현상을 방지하고, 수급 추이에 따라 다양한 대응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박상필 자원순환과장은 "종량제 봉투는 공공재로서 정해진 가격에 판매되므로 원료가격 상승에도 가격 인상은 없어 기존 판매 가격으로 봉투를 구매하시면 된다”며, “시는 종량제 봉투 수급과 관련된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필요한 물량 확보를 자
남양주시는 오는 24일부터 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이정미) 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개선 댄스교실 1기’ 운영을 본격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운영 재개는 ‘다시 춤을 추고 싶다’는 지역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높은 관심을 반영해 추진됐다. 1년간의 운영 공백 이후 프로그램을 재정비해 보다 실효성 있는 건강 프로그램으로 확대했다. 이번 운영부터는 기존 포크댄스 위주 수업에서 벗어나 ‘라인댄스’를 새롭게 도입됐다. 라인댄스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스스로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접근하기 쉬운 종목이다. ‘건강개선 댄스교실’은 노년층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기초 체력 증진과 건강 개선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리듬에 맞춘 동작 익히기 △유연성 강화 △하체 근력 향상 △신체 균형감각 증진 등이다. 또한 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자조모임’을 함께 운영한다. 정규 강습이 끝난 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복습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마련해 회원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
(성남뉴스) 성남시는 난임부부를 위한 한의약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남시한의사회와 협업 추진해 신청자 15명에게 3개월간 최대 180만원 상당의 한의약 난임 치료와 한약재 처방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146만원을, 지정 한방 병의원(33곳)은 34만원을 분담한다. 지원 대상은 난임 진단을 받은 성남시 거주 남성 또는 여성이다. 최대 지원금 내에서 부부가 동시에 지원받아도 된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성남시한의사회와 손잡고 이 사업을 펴 임신을 원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성남뉴스) 최호연 진주시의원은 제272회 임시회 중에 '진주시 전통사찰 보존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 전통사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진주에는 청곡사·두방사를 비롯해 호국사·의곡사·응석사·성전사 등 8개의 전통사찰이 있다.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이들 사찰은 진주의 정체성과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문화유산이다. 1987년 '전통사찰보존법' 제정과 2009년 '전통사찰의 보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전통사찰을 보호하는 제도적 기틀이 마련됐다. 이에 이번 조례는 ▲보존 및 보수·복원 등 관리 ▲화재 등 사고 예방 ▲문화 행사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의 근거를 담아 진주시의 지원 사항을 체계화했다. 최 의원은 “진주의 사찰은 호국정신과 진주정신이 깃든 상징적 공간으로 지역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전통문화유산을 소중히 하고 미래세대에 계승하는 데 힘을 모을 때”라고 말했다. 해당 조례안은 기획문화위원회 심사를 거쳐 16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성남뉴스)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3일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기반시설의 운영 현황과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해 망경공원 일원과 상봉동 못안골, 금산면 송백마을 등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원 조성 사업과 도로 환경 개선 등 도시환경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망경공원 조성사업 현장 곳곳을 날카롭게 살피며 전망대와 보행육교, 숲길 조성 등의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공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 중인 도로 확장 공사 구간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 확보와 교통 흐름 개선, 보도 설치 확대 및 보행자 안전시설 보강 등 시민 안전 중심의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같은 날 상봉동 못안골에서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마을 진입도로를 확인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기존 도로 정비 방안을 우선 검토하면서 향후 신규도로 개설 가능성도 함께 살피기로 했다. 이어 금산면에서는 송백마을과 금산면 소재지를 연결하는 도로(시도 5호선) 간 교통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보도가 설치되지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생예술창작터에서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토요 마음챙김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주말을 활용한 1일 맞춤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돕는 정서 지원 중심의 예술체험 활동이다. 예술창작터 인근 초등학교 및 평리6동 우리마을교육나눔에서 추천받은 4~6학년 학생 15명 내외(1회당)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특히 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여 교육 복지 실현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머그컵에 새긴 마음속 단짝 친구(디지털 드로잉) ▲모래 한 줌에 담긴 큰 세상(샌드 아트) ▲조물조물 빚는 소중한 진심(클레이 아트) ▲똑딱똑딱 평온한 마음 리듬(아크릴 공예) ▲따뜻한 마음으로 다시 태어난 조각(업사이클 공예) ▲온 세상에 울리는 당당한 목소리(보컬 트레이닝) ▲알록달록 피어나는 나만의 빛깔(장식품 디자인) ▲정성으로 태어난 마음 든든 필통(가죽 공예) 등 총 8가지 주제의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자유롭고 건강한
부천시립북부도서관은 5월 30일까지 북부도서관 3층에 소재한 ‘삼작’ 갤러리에서 박혜숙 작가의 풍경화 전시 ‘미소 짓는 풍경 Ⅲ’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바다와 산, 바람 등 다양한 자연 요소를 작가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각 작품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풍경을 소재로 하되 색감과 구도를 통해 차별화된 시각을 보여주며, 관람객이 자연의 모습을 다양한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했다. 부천시민인 박혜숙 작가는 경인미술대전, 근로자미술제, 한서미술제 등에서 다수 입상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와 부천사생작가회, 아트K, 청색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가 열리는 ‘삼작’ 갤러리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갤러리 내에는 작품을 감상하며 머무를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돼 있다. 부천시립북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이 주는 여유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 예배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 시민들은 “대통령님, 여사님 파이팅”,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도 봐주세요!”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인사를 나눴고, 파나마와 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도 셀카를 찍었다. 이어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그 손녀와도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혼자 오신 어르신께 “어디서 오셨느냐?”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유모차를 탄 아이나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혀 셀카를 찍는 등 특유의 친근함으로 시민들과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나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긴 이 대통령은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고 크게 웃으며 강조했다. 한편, 엄마와 함께 온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 사진 찍어주세요!” 라고 외치자 대통령실의 한 참모는 “대통령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달성군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발견하고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달성군의 수려한 자연경관은 물론, 역동적인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유서 깊은 문화유산 및 지역민의 정겨운 일상 등 달성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성을 강조한 일반사진 부문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폰사진 부문으로 나뉜다. 시상 규모도 풍성하다. 일반사진 부문은 최대 300만 원, 스마트폰사진 부문은 최대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역·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문별 1인당 최대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9월 21일(월)부터 10월 8일(목)까지 이메일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된다. 재단 측은 일반사진 20점, 스마트폰사진 15점 등 총 35점의 당선작을 선정해 10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작들은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되며, 향후 달성군을 알리는 대표 홍보 자산으로 활용된다. 최재훈 이사장은 “전국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분석·활용, 공유 등 5개 영역 20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행안부는 각 기관의 종합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95점 이상) △우수(80~94점) △보통(60~79점), △미흡(40~59점) △매우 미흡(40점 미만) 등 5개 단계의 등급을 부여했다. 성남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에서 시민 활용 건수가 연간 6만555건으로 집계돼 평가 영역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종합 점수는 91.69(우수)점이다. 이는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 60.3점보다 31.39점 높은 수준이다. 시는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설 연휴 기간 개방 주차장 현황, 쓰레기통 설치 현황 등의 데이터를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시민·기업 수요 기반의 신규 데이터 발굴 확대, 정기 품질 점검과 메타데이터 정비 등이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