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대전 중구는 주민이 마을 내 공간에서 서로 배우고 가르치며 소통하는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온마을캠퍼스 지원사업 참여 기관 10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마을캠퍼스는 주민이 필요로 하는 학습을 마을의 공간을 활용하여 서로 배우고 가르치며 소통하는 선순환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다. 신청자격은 10인 이상 수용 가능한 학습공간이 확보된 시설 대표 또는 공간 및 시설 사용허가를 받은 주민대표로, 온마을캠퍼스 운영을 전담할 학습매니저를 지정하여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마을캠퍼스에는 프로그램 운영 강사비와 마을캠퍼스 현판, 역량강화, 프로그램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이 필요로 하는 학습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온마을캠퍼스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주민참여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성남뉴스) 대전 중구는 충남 부여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 참여 확대를 위한 상호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양 지자체의 지역화폐 앱인 ‘중구통(대전 중구)’과 ‘굿뜨래페이(부여군)’를 활용해 상대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를 교차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앱 내에 기부 안내 팝업창을 게시해 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운영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본 혜택(세액공제 및 기부액 30% 이내의 답례품 선택) 외에 지역화폐 5천 원 지급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대전 중구 기부 시에는 '굿뜨래페이'를, 부여군 기부 시에는 '중구통' 포인트를 각각 지급받는 방식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이벤트는 ‘기부-답례-지역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주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지역화폐 앱에서 안내가 이뤄지는 만큼 고향사랑기부 참여율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 및 혜택
(성남뉴스) 대전시립미술관은 2026 어린이미술기획전 ‘열한번째 트윙클’을 3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를 보호나 교육의 대상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세계와 관계를 맺는 독립된 존재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어린이를 이해하거나 설명하기보다, 어린이의 상태가 어떻게 발생하고 변화하는지를 전시장 안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아이의 일상은 규칙과 반복 속에서 유지되지만, 감정의 변화는 언제나 그 질서에 정확히 들어맞지 않는다. ‘열한번째 트윙클’은 이러한 틈과 경계에 주목하며, 감정을 고정된 결과가 아니라 발생과 변화의 과정으로 바라보고 형태와 색, 움직임을 통해 몸으로 느끼도록 제안한다. 전시 제목 ‘트윙클’은 특정 감정을 의미하지 않는다. 규칙과 의미가 완전히 굳어지기 전, 잠시 드러나는 마음의 여분을 지칭하는 말로, 전시는 성장 과정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이 상태를 전시장 안에 다시 머물게 한다. 참여 작가 정승원은 ‘Playground 놀이터’ 시리즈를 통해 회화를 실제 미끄럼틀 구조물로 구현한다. 반복된 인물과 장면은 아이들이 직접 오르고 미끄러질 수 있는
(성남뉴스) 대전시는 3월 5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 건축공사장 등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 시는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시공 중인 일반건축공사장과 조립식 철골 구조(PEB) 공법 건축물 등 5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고 사고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에 대비한 조치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해빙기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 ▲기초지반·절토부·사면의 변형 발생 여부 ▲가설시설물(흙막이, 거푸집, 동바리 및 비계 등) 설치 상태 ▲공사장 주변 관리 상태 등 해빙기 취약 요소 전반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지시하고, 위험 요인이 큰 공사장에 대해서는 현장 출입 통제와 긴급 안전조치를 실시하도록 건축 관계자에게 통보할 방침이다. 또한 재해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시정 여부를 확인하고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성남뉴스) 대전소방본부는 2026년 펌뷸런스 출동체계를 연중 상시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펌뷸런스는 소방펌프차와 구급차가 동시에 출동하는 다중출동체계로,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응급처치를 신속히 제공하고 교통사고 등 위험 현장에서 구급대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현장 중심 대응 시스템이다. 현재 대전소방은 소방공무원 332명과 차량 27대를 편성해 5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에서 펌뷸런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 펌뷸런스 출동 건수는 총 1,949건으로, 출동대별 평균 72.2건을 기록했다. 출동 유형은 교통사고가 1,349건(70%)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질병 405건(21%), 기타 사고·손상 195건(9%)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통사고 현장이 펌뷸런스 출동의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질병 및 각종 응급 상황으로까지 대응 범위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전소방은 119 신고 접수 단계에서 중증·고위험 상황이 예상될 경우 펌뷸런스를 적극 연계 출동시키는 등 다중출동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확대와 구급 자격자 배
(성남뉴스) 하남시는 관내 여성 구직자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남여성인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명의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시가 적합한 여성 인재를 알선하고, 채용 기업이 인턴십을 거쳐 장기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채용 및 근속 장려금을 제공한다. 또한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여 취업 연계와 장기 고용 안착을 이끄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대상은 하남시에 주소를 둔 여성 구직자와 관내 4대 보험에 가입된 5인이상 기업으로 주 40시간 이상 근무(전일제), 월 급여 2,156,880원(2026년 최저임금 기준)이상의 상용직 채용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지원금은 1인당 총액 380만원으로, 참여기업에는 채용지원금 및 고용유지금을 포함해 총 320만원이, 구직자에게는 근속장려금 60만원이 지원된다. 기업은 인턴 기간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받게 되며, 인턴십 종료 후 상용직 또는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 시 기업과 구직자에게 각각 추가 장려금이 지급된다. 모집 기간
(성남뉴스) 남양주시는 수동면(면장 이진춘)이 20일 수동면 주민 자치회(회장 이군탁)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 정비 및 환경 정화를 위해‘쓰담데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생활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정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면 직원들과 수동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뜻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구역을 나눠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담배꽁초와 폐비닐, 플라스틱류 등 소형 생활쓰레기를 집중 정비한 뒤 이를 집하장으로 운반해 관련 절차에 따라 처리했다. 면 관계자는 “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수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동면은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성남뉴스) 대구 서구청은 출산·양육 가정에 대한 생활 밀착형 지원을 강화해 젊은 세대가 머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백일상·돌상 소품 대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출산 초기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 부담을 줄여 출산 가정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가족 단위의 소규모 대여 상차림이 증가하고 있는 분위기를 고려해 고가의 행사 준비 없이도 아이의 소중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백일상·돌상 소품 세트를 무료로 대여하여 아이 한명 한 명의 탄생과 성장을 지역 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대여물품은 백일상·돌상을 구분하여 전통식 또는 현대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아이봄장난감도서관 정회원 중 백일·돌을 맞이하는 가정에 무료로 대여한다. 물품은 대여희망 날짜의 전월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아이봄장난감도서관에서 수령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이번 백일상·돌상 소품 대여사업이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더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서구문화회관은‘Winter Theatre Seires(겨울 연극 시리즈)’마지막 순서로 극단 헛짓의 연극'춘분'을 2월 28일 오후 3시, 7시 (2회) 무대에 올린다. 극단 헛짓(대표, 작·연출 김현규)의 연극‘춘분’은 계절의 경계인 춘분을 배경으로 삶의 전환과 선택의 순간을 섬세하게 그린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작품이다. 노부부를 중심으로 가족관계에 대한 회고와 반성을 통해 가족애를 느끼고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새봄을 만날 수 있는 계절의 향기를 풍긴다. 공간과 마음을 연결하는‘문(門)’을 통해 사실적인 무대와 조명으로 상상보다 재현에 집중했고, 잔잔하면서도 깊은 여운이 있는 상징적인 대사와 오브제는 무던히 서로에게 소통하고자 노크하는 우리의 모습을 상징한다. 이번 공연에는 춘분 역 이지영, 소무 역 박지훈, 말순 역 전소영, 정팔 역 임도연이 출연하여 설명적인 대사를 최소화하고 짧은 구어체와 일상 언어로 구성한 배우들의 절제된 내면 연기가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석 무료 공연(1인 2매)으로 관람은 중학생 이상 가능하다. 예매 방법은 2월 25일 오전 9시 인터넷
(성남뉴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역량 강화를 위해'봉사고수의 숨은 기술, 정리수납 교육'을 오는 3월 11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며, 이에 따른 참여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정리의 기본 개념부터 공간별 정리 방법까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정리 지수 진단과 함께 옷장, 거실·욕실, 주방·냉장고 등 주요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 수료 후에는 정리수납 역량을 집수리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과 연계하여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 “이번 정리수납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주거환경 개선 역량을 갖추는 동시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으로 확장되길 기대한다.”며,“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수원특례시와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는 20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축구 강습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10여 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무상 축구 강습을 후원한다. 강습은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 파장점·정자점에서 진행되며, 수원시는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행정 지원을 한다. 협약식은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에서 열렸다. 장안리틀풋볼아카데미 관계자는 “아이들이 축구를 배우며 체력을 기르고 또래와 협력하는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간 체육 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3개소를 운영 중이다. 드림스타트 사업 신청 및 관련 문의는 드림스타트 각 사무소로 연락하면
(성남뉴스) 삼성전자3 어린이집이 20일 오목천동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찾아 독서보조기기 ‘담뿍이’ 2대와 음원이 담긴 도서 20권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참여한 동화 낭독 재능기부 활동 ‘다함께 성장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교사들이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북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추진했다. 독서보조기기 ‘담뿍이’는 사용자가 책을 소리로 접하며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기기다. 함께 전달한 유아용 그림책·낭독 음원 도서와 더불어 주간이용시설 이용자들의 독서와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지현 삼성전자3 어린이집 원장은 “보육교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오디오북과 도서가 아이들이 책을 더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수원특례시가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9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 12명을 위촉했다. 신규 위원·재위촉 위원 각 6명이다.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 위원장인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위촉식 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의를 했다. 위원들은 수행기관의 전문성, 사업 수행의 적정성·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사업의 실효성과 공공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위원회는 ▲다문화가족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자문 ▲교육·훈련 등 지원 사업 자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사항 자문·심의 등 다문화 정책 전반에 걸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족이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수원형 다문화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0일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석균(남양주1)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남양주시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석균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김현석 청년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는 남양주시 원도심 소재 하천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출범했다. 본 하천 정비사업은 남양주시 원도심 지역으로 꼽히는 화도읍과 수동면에 위치한 묵현천·마석우천·구운천 등 3개 하천을 대상으로 한다. 하천의 제방 정비와 단절 구간 연결로 안전 강화 및 홍수 방지를 도모하며, 생태 환경 복원과 쉼터·데크길 등 친수공간 조성으로 시민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는 3개 하천 정비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민의 수렴, 현장 점검, 정책 협력 등 다각도의 지원책을 실행할 방침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20일 양평소방서(서장 이준희)와 학생 안전교육 강화 및 재난·안전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소방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과 이준희 양평소방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재난 대응 전 과정에서 전문성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연계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시설 화재 예방 점검, 안전컨설팅 및 직원 안전교육 협력 ▲재난·안전 대응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각종 소방 정책 및 안전 관련 대국민 홍보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연계해 교육의 질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며 “앞으로도 양평소방서와 소통하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