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모든 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개학 대비 학교급식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신학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교급식 식중독 등 위생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학교는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자체 점검을 진행하며, 교육지원청은 2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분야는 ▲급식시설 설비 소독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식재료 보관기준 준수와 식품보관실 청결관리, ▲급식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 여부, ▲조리 작업 전 조리종사자 건강상태 확인과 위생복장 착용 등 4개 분야다. 교육지원청은 2식 이상 직영급식 학교나 현대화 및 소규모 시설개선 사업을 실시한 학교 등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시설·설비 개선이 필요한 경우 노후 급식기구 교체와 급식시설 개선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의주 교육장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난 11일 서구 소재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2026년 지역 도서관 연계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관내 20개 작은도서관의 대표와 운영자가 참여한 이번 협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2026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추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도서관 시민저자학교’, ‘지역 연계사업’ 등 주요 협력 사업을 소개하고 작은도서관의 참여 범위와 역할, 세부 운영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독서문화 유관기관과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독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관내 소규모 중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중학교 결이음교육과정 설명회’를 운영했다. ‘결이음교육과정’은 전교생 60명 이하 소규모 학교가 서로 연계해 함께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 배우는 ‘따로 수업’과 여러 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같이 수업’을 병행하며, 주제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따로 또 같이’ 배우는 강화의 특색 교육과정 중 하나이다. 이번 설명회는 결이음교육과정의 배경과 취지 안내, 운영 사례 공유, 2026학년도 운영 방향 및 일정 안내, 교과별 세부 운영방안 협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소규모 중학교 교사 간의 긴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규모 학교를 잇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내실화하고, 협업 중심의 강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넓은 관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1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관내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맞춤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통합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 담당자의 인사이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자 기획했다. 연수는 늘봄지원센터 소개, 선임 실장의 ‘늘봄지원실장 한해살이’ 우수 사례 발표, 신·구 실장 간 1:1 업무 인계인수 등으로 구성됐다. 단봉초 최설희 실장의 ‘늘봄지원실장의 한해살이’ 강연에서는 현장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신임 실장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1:1 인계인수 세션’에서는 20여 개교의 신·구 실장들이 학교별 운영 자료를 공유하고 올해 준비사항을 면밀히 점검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늘봄지원실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안정적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백 없는 돌봄을 통해 교육 정책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2일 청사 1층 로비에서 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설맞이 청렴 인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내부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교육청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인천교육의 ‘5대 청렴 문화’를 알려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 이날 김기춘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출근하는 직원과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부패는 가고, 청렴만 오란다’ 등 재치 있는 문구가 부착된 간식(오란다)과 식혜를 나누며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은 청사 내 전광판에‘5대 청렴문화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며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만의 의무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완성해 가는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신뢰받는 동부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성남뉴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0일부터 이틀간 하버파크호텔 및 남부학교폭력대책심의장에서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공정하고 전문성있는 심의를 통해 관계회복의 희망을 실현하다’를 부제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심의 진행의 실제, 심의 절차의 법적 이해, 영상관찰 기반 회복중심 접근법, 분임별 모의 심의 등으로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심의위원회 운영 및 연수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쟁점 사례 분석을 고도화하고 회복적 관점의 심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여, 더욱 전문성 있고 신뢰받는 심의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심의의 역할은 단순한 처분을 넘어 학생들의 회복과 성장의 길을 함께 찾는 일”이라며 “위원들이 공정성을 유지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연수와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인천중앙도서관에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교 운영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선도학교로 새로 선정된 5개교 관리자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마련했으며, ‘경청’과 ‘동행’의 가치를 바탕으로, 인천 사회정서학습을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2026 선도학교 운영 방향 및 필수 과제 안내’, ‘학교 기반 사회정서학습 이해와 실제 특강’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선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하여 자체 개발한 교수학습 자료와 홍보콘텐츠를 인천교육플랫폼 에듀아이를 통해 보급하고 있으며, 향후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과 담당자 네트워크 등을 운영하여 선도학교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필수적 교육”이라며 “5개 선도학교가 학교별 특색을 살린 운영 모델을 창출하여 인천 사회정서학습의 확산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2025 읽걷쓰 하이파이브 챌린지’ 및 ‘창의융합수업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사 6명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컴퓨팅교사협회, 넥슨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두 챌린지를 통해 창의적인 수업 모델을 제시하고, 교육 혁신에 앞장선 교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시상자는 수업 활용 보고서 및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수업의 창의성, 학생 참여도, 현장 적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했다. ‘읽걷쓰 하이파이브 챌린지’와 ‘창의융합수업 챌린지’ 모두에서 수상한 인천부원초등학교 김예원 교사는 “브릭이나 코딩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업에서 학생들은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를 보였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교수 방식의 변화가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역량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열쇠임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시대에 학생들이 디지털의 도구와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활용해 관찰-질문-탐구-행동하는 학습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수업 혁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 교사의 수업 모델을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하여, 관내 학교 및 기관의 주차장 158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주차장 개방 정보는 공유누리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을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개방된 주차장은 별도의 관리 인력을 운영하지 않으므로, 주차장 이용자는 안전사고 예방, 차량 내 연락처 부착, 시설물 훼손 방지, 연휴 마지막 날 차랑 이동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교 주차장 개방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정부의 교사 정원 감축 기조 속에서도 인천교육의 특성을 반영한 ‘2026학년도 교원 정원 배정 결과’를 지난 6일 발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동안 대한민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며 학령인구 감소 수치에 의존한 교사 정원 감축에 대해 강력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해 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의 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다양화, 다문화교육 수요 급증, 특수학급 확대 등 인천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한 정원 배정이 필수임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이번 배정 결과는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풀이된다. 학교급별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초등 교과 전담교사 배치율을 전년(94.4%) 대비 대폭 상향한 111.2%로 확충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교사들의 수업 부담을 줄이고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어학급 담임교사(12개교 14명)와 기초학력 전담교사(15개교 15명)를 별도 배치했다. 또한, ‘유치원 전담교사제’를 신설하여 6학급 이상 단설유치원 15개원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560여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원문공개 수준,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및 만족도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정보공표 목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 사전정보공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교육청은“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은 교육공동체와 소통을 바탕으로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알권리를 충실히 보장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11일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025년 단체(임금)교섭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앞선 지난 8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학비연대는 신학기 교육 현장의 안정과 교육 가족의 화합을 위해 ‘2025년 단체(임금)교섭’을 극적으로 타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세수 결손 등 전국적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노사가 상생의 해법을 모색한 결과로, 대한민국 교육계가 갈등을 넘어 협력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공무직원의 오랜 숙원이었던 명절휴가비 정률제를 도입하여 제도적 형평성을 높이고 한층 진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임금체계 개편 본격 착수 ▲기본급 월 78,500원 인상 ▲명절휴가비 정률제(100%) 도입 ▲근속수당 급간 월 1만원 인상(11년 차 기준) ▲급식비 공무원과 동일 기준 적용 등이다. 2025년 단체(임금)교섭 대표를 맡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노사 대타협을 통해 이룩한 오늘의 결과처럼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더 나은 교육환경과 지속
(성남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진료 제도,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은 11일 열린 제300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용인시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최근 정부가 노후 공공청사 철거 및 공공기관 이전, 생활기반시설 복합개발 등을 통해 도심 공공시설을 재편하고, 수도권 핵심 입지를 활용해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공급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점을 언급하며 “도심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용인시 내 공공시설도 함께 검토되어야 하며, 용인시 또한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심 주택공급 확대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하며, 공급 확대와 함께 문화시설 확충과 교통환경 개선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먼저, 2016년 용인에서 아산으로 이전한 옛 경찰대 부지 내 남아있는 약 28만 6000㎡ 규모의 골프장 부지를 도심 주택공급 확대 사업으로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현재 LH가 5400세대 규모의 주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학교용지에 남아있는 골프장으로
(성남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세류2동 설 명절 사랑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이웃 사랑 나눔에 함께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세류2동장과 단체장, 동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명절 위문 물품 전달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사랑나눔 전달식은 지역사회 후원과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가구에 설 명절 위문 물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을 살피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의회도 앞으로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류2동은 명절 사랑나눔 전달식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