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돼 대한민국 문화도시 정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과 제2차~4차 문화도시 17곳 등 총 30개 도시를 대상으로 문화정책 추진 성과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는 △문화도시 비전 및 전략의 실현도 △사업 추진 체계의 안정성과 실행력 △시민 참여 및 체감 성과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속가능성 및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올해의 문화도시’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가운데 충주시가, 제2~4차 문화도시 가운데서는 영월군이 각각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 충주시는 국악을 핵심 자산으로 한 명확한 문화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제작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앵커사업인 ‘충주명작 시리즈’를 통
(성남뉴스) 설명절을 앞두고, 화천지역에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화천군은 지난달 29일부터 공직선거법과 저소득층 지원 조례 등에 따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위문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기초생계․의료 수급자 552가구에 각각 쌀 10㎏을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을 완료했다. 또 12일, 지역 내 13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217명의 입소자들에게 쌀과 쇠고기를 기탁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설명절 위문사업으로 화천지역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308가구에게 위문금을 지급했다. 화천군은 나아가 국가 유공자들에 대한 위문도 마무리했다. 군은 5개 읍면에 거주 중인 국가 유공자 457명에게 1인 당 10㎏의 쌜을 지급했다. 이밖에도 화천군은 군민들의 넉넉한 설명절을 위해 지난 1일 폐막한 2026 화천산천어축제 직후 곧바로 행복 일자리 근무자와 대학생 일자리 참여자들에 대한 인건비 지급을 완료했다. 민간 부문에서도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인가족에서부터
(성남뉴스)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보를 위해 복무 중인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군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옥천군은 관내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지역 안보 현안 등에 대해서도 간담을 가졌다. 옥천군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전후해 관내 군부대를 방문하거나 위문을 통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성남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임 최문순 도정의 알펜시아 리조트 졸속 매각 및 레고랜드 부당 지원 의혹에 관한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는 2월 11일, 레고랜드 조성 과정에서 이전보존 중인 하중도 유구(지석묘 등) 임시보관시설을 방문해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점검은 레고랜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전된 선사유적의 보존 및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보존·활용 방안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위원회는 강원중도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유구 이전 경위와 보관 현황, 임시보관시설의 운영 및 관리 상태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시설 전반을 확인했다. 특히 유구 훼손 방지를 위한 보호 조치가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와 중장기 보존·활용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강원중도개발공사 관계자는 임시보관 중인 유구는 향후 하중도 내 조성될 유적공원과 박물관에 이전복원하여 보존·관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현지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레고랜드 조성 과정 전반을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제도 개선 및 후속 조치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박기영 위원장은 “하중
(성남뉴스) 인제군이 기후 위기로 심화되는 에너지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26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총 6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308가구의 주거환경과 전기 안전을 종합적으로 개선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노후 시설 교체를 넘어, 에너지 효율 향상과 생활 안전을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군은 주거환경 개선과 전기 안전 확보를 병행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먼저 인제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 협력해‘2026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일반 저소득 가구 등 에너지 빈곤층 200가구로, 단열·창호·바닥 공사와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을 통해 주거 공간의 에너지 성능을 높인다. 여기에 인제군은 가구당 평균 100만 원 상당의 군비를 추가 지원해, 국비 사업으로는 지원이 어려웠던 싱크대·화장실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까지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108가
(성남뉴스) 인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년간 총 2억4천만 원을 투입한 사계절 체류형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농촌관광 운영주체와 연계·협력해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체험·관광·식사·숙박이 결합된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사업 대상지로는 강원 1개소, 충북 1개소, 충남 2개소, 제주 1개소 등 전국 총 5개 사업지구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강원지구 공모에서는 인제군이 최종 선정됐다. 인제군은 (사)인제활성화사업단이 참여해 사업계획을 제출했으며, 사업단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2026년부터 2년간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 브랜드는 ‘숲슐랭 가이드_in 인제’로, 인제군의 사계절 자연환경과 풍부한 산림 자원을 농촌마을과 연계하고, 미식 요소를 접목한 체류형 농촌관광 모델이다. 기존의 단발성 방문 위주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재방문형 관광 구조를 구축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소상공인과 협력하는 ‘책(冊)동네 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우수이용자에게 지역 내 협약상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과 지역 소비를 연계하여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계양도서관은 협약 상점을 대상으로 소규모 ‘순회문고’를 운영해 생활 속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도서관 누리집과 SNS를 활용해 참여 상점을 홍보하는 등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책을 읽는 활동이 지역사회 참여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지역과 연결되는 생활문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상점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자료실 첫 인상’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입실과 동시에 추천 도서를 마주할 수 있도록 종합자료실 입구 공간을 활용한 특색 있는 북큐레이션으로, 종합자료실 입구를 ‘읽고 싶어지는 경험이 시작되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활용해 부평도서관은 전시와 대출, 재배치가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운영 구조를 정착시켜 도서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깊이 있는 독서 선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는 회차마다 새로운 주제를 선보이며, 그 시작인 2~3월 전시는 ‘冊(책) 표지로 먼저 맞이한 봄’을 주제로 진행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이용자가 환대받고, 책을 고르는 부담없이 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읽걷쓰 시민저자 양성을 위한 ‘우리마을 그림책 작가 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이 그림책 기획부터 제작․편집까지 전 과정을 배우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운영한다. 강의는 ‘딸기책방’의 위원석 대표가 맡아 진행하며, 교육과정은 ▲그림책 기획부터 출간까지의 과정 이해 ▲그림책을 통한 내면의 이야기 탐색 ▲내가 담고 싶은 이야기 구체화 ▲그림책 구성을 위한 16장면 구성 ▲썸네일 제작 ▲그림 그리기 및 더미북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12차시로 3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1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9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유치원 신규임용 및 복직 예정 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임용, 복직 교사들이 인천 유아교육 정책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유치원 통합교육 ▲유아교육에서의 읽걷쓰 AI(아이) ▲개정 누리과정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 ▲디지털 기반 미래 유아교육 등 인천 유아교육의 비전과 미래 역량을 제시하는 강의로 진행했다. 또한 교사로서의 권리와 책임, 직무수행에 필요한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노동인권 및 노사관계의 이해 ▲인사관리 및 복무규정 ▲정보보호의 이해 등의 과정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교사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문화예술감성 특별 프로그램을 편성해, 교사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교직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신규 임용 및 복직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성
(성남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신입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하여, 보완 교재인 ‘신나는 우리학교’를 이달 중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학생용 워크북과 교사용 지도서로 구성된 교재는 초등 1학년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제작했으며, 각 학교에서는 이를 통합교과 대주제와 연계해 학생의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교재는 30차시 분량으로, ▲학교생활 적응 ‘교실과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익히고, 학교생활 즐겁게 하기’ ▲학습습관 형성 ‘교과서와 학습 용구의 사용법을 알고 공부하면서 기본 학습 태도 익히기’ ▲관계형성 및 사회정서 ‘친구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존중하며 사이좋게 지내기’ ▲생태환경 교육 ‘학교 주변 자연을 관찰하며 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아껴쓰기’ 등 4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는 앎이 삶이 되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신나는 우리학교’를 통해 주변과 소통하고 자신의 경험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충주시는 11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산불 대응 태세에 대한 합동 점검과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2026년 봄철 산불방지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겨울철 가뭄이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안 마련을 마련하고자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추진했다. 회의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청 관련 부서를 비롯해 충주소방서, 충주경찰서, 청주기상지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충주산림조합 등 6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주시 산불방지 대책과 기관‧부서별 봄철 산불 대응 주요 역할 및 추진 사항을 공유하며,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정비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취약계층과 보호시설 입소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피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노인요양시설 29개소(3,301명), 사회복지시설 3개소(160명), 충주의료원 등 4개 병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대피계획을 수립했으며, 한국자활연수원 등 총 101개소를
(성남뉴스) 고양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지역 중증장애인 거주시설‘해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해밀은 천주교 의정부 교구 사회복지법인 대건 카리타스의 직영시설로 입소자 28명 중 14명이 고양 관내 특수학교와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 학생이다. 이날 이현숙 교육장은 해밀 원장(이동희)과 생활재활교사 등을 교육지원청으로 초대하여 담소를 나누고, 장애학생들이 가정과 같은 따뜻한 환경에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시설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이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우리의 공통된 관심사”라면서, 고양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한 전문 상담과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 지원을 약속했다.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은 K-푸드 세계화 흐름에 맞춰 전국 최초로 대한민국 전통한과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11일 포천 한과문화박물관에서 도내 조리, 식품, 관광 부문 직업계고 대상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한식 디저트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학생들에게 희소성 높은 전통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역의 전문기관과 협력해 대한민국 한과 김규흔 명장·명인과 함께하는 차세대 한식 디저트 분야 인재 양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과 명장 및 전수자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거나 학생들이 박물관을 방문하는 ‘명장마스터 클래스’와 지역 특산물 기반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실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김혜리 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 한식 디저트를 계승 발전시킬 전문 인재를 키우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며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명인과 함께 K-디저트 산업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이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교사 신규 임용 예정자 역량 강화 연수 ‘경기교사로의 초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철학과 정책 방향 이해를 바탕으로 신규교사로서의 사명감・책무성 강화와 교직 적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유·초·중·특수학교 교사 신규 임용 예정자 4,000여 명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 이해를 넓히고 ‘경기 교사’로서의 첫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과정은 ▲경기교육 정책 안내 ▲선배 교사 교직 적응・성장사례 공유 ▲경기 미래교육 역량 강화 강연 ▲교육공동체 이해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단위 교육연구회에서 신규교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따뜻한 환영과 선배 교사의 응원을 전하는 공감 콘서트(실내악, 남성 4중창, 뮤지컬, 댄스, 치어리딩)를 운영했으며, 이에 연수 참가자들은 교직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 특강을 진행한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교사는 학생 성장을 이끄는 교육의 주체로, 경기도교육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