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학기 진로 AI리포트 인증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진로 활동을 AI가 분석해 적합한 직업과 선택 과목 등을 추천해 주는 ‘진로 AI리포트’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체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 접속해 진로AI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진로탐색 활동을 수행한 뒤, 생성된 진로AI리포트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신청·접수]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진로 상담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실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고 교내 진로 교육 참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가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20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2023년 같은 상을 3연속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다시 대상을 받아 모두 4차례 이름을 올리게 됐다. 눈길을 끄는 건 상 자체보다 이유다. 동대문구가 내세운 AI는 화려한 전시용 기술이 아니라, 혼자 사는 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교통약자의 이동을 돕고 복지관 유휴공간을 다시 쓰는 생활밀착형 행정에 가깝다. 구는 지난 2월 6일 ‘AI 공존도시 동대문’ 선포식을 열고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삼육보건대, 동부교육지원청, 서울동부병원,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등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출범시켰다. AI를 단순히 배우는 기술이 아니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도시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행정 파트너로 쓰겠다는 선언이었다. 실제 사업도 이미 주민 생활 속으로 들어와 있다. 고립 위험 1인가구를 위한 AI 안부확인 서비스와 All Care 서비스는 돌봄의 속도를 높이는 데 쓰이고 있고, 장안종합사회복지관 1층에는 스마트팜 8대가
김천시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구조와 사업체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결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 정책 수립과 지역 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조사요원은 조사 관리자와 조사원 등 총 55명으로, 선발된 인원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담당 지역의 사업체에 방문 면접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사요원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지원은 경제총조사 누리집 조사요원 모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김천시청 AI데이터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지원자는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합격자는 조사기간(6. 12. ~ 7. 22.)동안 김천시 경제총조사 조사요원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구조와 변화를 파악하는 중요한 국가 통계조사”라며, “성공적인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참여할 시민들의 많은 관심
의정부시 보건소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학생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구강건강교실은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했으며, 발곡초등학교를 포함한 관내 5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히 보건소 소속 치과의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구강보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치아우식증(충치) 예방과 관리, 부정교합 등 주요 구강질환에 대한 이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생활 속 구강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한 교육과 함께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불소양치용액을 배부해 학생들의 자가 구강관리 실천을 지원한다. 김진혁 보건정책과장은 “초등학생 시기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월 1일 요리조리 공유팩토리에서 쿠킹클래스 ‘세계인의 간식’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요리 체험을 통해 지역만의 특색 있는 식문화를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요리조리 공유팩토리 공간을 널리 알리고 사업 전반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여 구도심에 활력을 더할 방침이다. 전체 강좌는 총 12회차 과정으로 구성해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세부 운영 내용은 ▲두바이 쫀득 쿠키 ▲벚꽃 와인 양갱 및 선물용 꽃꽂이 ▲눈으로 먹는 화과자 및 보자기 선물 포장 ▲궁중비법 흑임자죽‧강정 ▲곶감쌈‧단지 및 삼색경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기획했다. 향후에는 레시피북을 발간해 지속적인 식문화 콘텐츠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배우고 즐기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기존 지도‧점검 중심의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차유담’에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결합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최근에는 3월 30일 장암현대2차아파트(신곡로 13)에서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요율 및 조정 실무’를 주제로, ▲사전 진단 ▲맞춤형 교육 ▲전문가 컨설팅을 연계한 단계별 지원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날은 입주자대표회의와 관심 있는 입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외부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상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장기수선계획 수립 현황과 충당금 적립‧운용 실태를 확인하고, 적립 요율의 적정성, 계획‧집행 간 연계성을 중점적으로 진단했다. 이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에서는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기준 ▲적립 요율 검토 및 조정 방법 ▲장기수선계획 변경 절차 ▲충당금 운영 시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했다. 아울러 단지 여건에
의정부시는 4월 1일 의정부문화원이 ‘제9회 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원 야외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문화학교 수강생 300여 명과 이사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문화원 춤누리무용단의 한국무용 체조 공연으로 활기차게 막을 올렸다. 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은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윷놀이, 열두 띠 동물 떡 먹이기, 난타 따라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경연에 참여하며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연은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윤성현 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일 신흥중학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보고·듣고·말하기’)을 진행했다.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보고·듣고·말하기’는 자살 위험 신호와 위험성을 확인하여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교직원들은 생명지킴이 자격을 갖게 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직원들이 학교 현장에서 자살 고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 자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은“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중구는 남산3동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정식 운영에 앞서 4월 한 달간 무료 개방한 뒤 5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한다. 남산3동 공영주차장은 남산동 2376-2 일원에 총면적 2,609.52㎡,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103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02억 원이 투입됐다. 중구는 시설 운영 안정화와 이용자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4월 한 달 동안 무료 운영을 시행한다. 임시 운영 기간에는 운영시스템을 점검하고, 이용 과정에서 확인되는 불편 사항을 수렴해 시설 보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료 운영은 5월 1일부터 시작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로 운영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남산3동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교통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도심 주차난 완화를 위해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대구동구문화재단 안심․신천도서관 등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연다. 안심도서관은 ▲11일 ‘AI 매직쇼’ 공연 ▲18일 그림책 독후활동 ‘봄바람 떡 만들기’ 체험 ▲23일 세계 책의 날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 ▲11일~30일 도서대출자에게 제공하는 ‘독서BOOK권’ 참여 ▲26일 ‘북크닉과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과 2026년 올해의 책 선정도서『안녕이라 그랬어』저자 ‘김애란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신천도서관은 ▲5일 ‘문채빈 작가와의 만남’ ▲12일 ‘별에서 온 매직 스토리’ 공연 ▲1일~12일 ‘벚꽃 비즈 책갈피 만들기’, 14일~26일 ‘내가 꾸미는 회원증 탑로더’ 체험 ▲ 7일~19일 ‘감동 한 줄, 필사하기 좋은 날’, ‘책 제목 끝말잇기’, 7일~30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캠페인’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은 ▲18일 ‘재개관 기념! 매직&버블쇼’ 공연, 신암2동 작은도서관은 ▲17일 ‘효심퐁퐁 호랑이형님’ 연극 ▲4일, 11일 ‘주말의 명작’ 상영, 동촌역사 작은도서관은 ▲1
대구 동구청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중장년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의 구직 수요 증가에 발맞춰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40~64세 구직자로, 교육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문 위탁기관을 통해 진행된다. 과정은 경찰청 지정 필수 교과목으로 구성됐으며, 경비업법 등 이론 교육과 시설·기계경비 실무, 체포 호신술, 테러·화재 대처 등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동구는 수료생들에게 단순 교육 제공에 그치지 않고, 1:1 맞춤형 취업 알선과 꼼꼼한 사후 관리를 지원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전폭 지원할 방침이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조기 퇴직과 은퇴 등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 이번 교육이 든든한 재취업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맞는 실무 중심의 취업 교육을 적극 발굴하여, 구직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고 지역 사회는 활력을 얻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4월 1일, EK중공업 주식회사를 방문해 ‘2026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조선업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선업 현장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 규제완화 및 기업투자 담당자가 EK중공업(주)을 직접 찾아가 회사 주요 관계자 8명과 함께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취지 공유 △규제 관련 불편 및 건의사항 청취 △군 협조사항 안내 등의 순서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선박 제조·가공과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기업들이 겪고 있는 현장 중심의 규제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기업의 군민 고용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중소 조선업계 경쟁력 강화와 자생력 확보를 위해 플로팅 도크(Floating Dock)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에 EK중공업(주) 관계자는 고성군이 경상남도 및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관련 인프라 확충에 힘써줄 것을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실제 불편을 직접 듣고 개선하는 것이 규제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4월 1일(수)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회관계 형성 및 자립능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이 겪기 쉬운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생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마음열기 활동을 시작으로 △위생·영양교육 △손바느질 △악기 배우기 △요리교실 △동화구연 등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유도하고, 일상 속 자립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개강식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배우고 이야기할 수 있어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이 기대가 된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노인들이 서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하고, 스스로 일상을 꾸려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삶의 질 향상
고성군과 무학그룹은 4월 1일, 고성읍 기월리 147-5일원에서 고성문화예술전시관 기공식을 성대히 개최하며 전시관 건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기공식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으로 마련되었으며, 군민과 예술인,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고성문화예술전시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송학동고분군과의 조화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건립되며, 최신 전시 시설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완공 이후에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들이 수준 높은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전시관 건립 후 기부를 약속한 무학그룹 최재호 회장과 고성군 관계자, 전시관 건립추진위원회,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표, 군민 등 100여 명이 했다. 참석자들은 전시관 건립이 고성군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행사는 대북 및 판 굿 전통공연이 펼쳐지며, 전시관 건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개식 선언을 통해 공식적인 막을 올리고, 이어 무학 측의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복지행정분과 주관으로 ‘사랑가득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고추장을 관내 취약가구 2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방식의 고추장 담그기를 체험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에도 동참함으로써, 나눔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조원1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정성껏 담근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