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족센터는 2026년 (재)박기범재단 위탁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400만 원을 지원받아 4월부터 12월까지 장기거주 결혼이민자 성장 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속초시에 20년 이상 거주하며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장기거주 결혼이민자다. 센터는 사업을 통해 단순한 적응 지원을 넘어 중장년기 삶의 전환기에 필요한 건강관리와 소진 예방, 금융 역량 강화, 한국문화 체험, 가족 역량 강화교육, 캠프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오랜 기간 가족 돌봄과 생계 활동을 병행해 온 결혼이민자들의 심리적·신체적 회복을 돕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해 지역사회 내 역할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주체이자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배영란 센터장은 “20년 이상 지역을 지켜온 장기거주 결혼이민자는 이미 속초 공동체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 인생 2막을 준비하며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속초시가족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
속초시는 해양 환경 변화에 따른 어업 위축을 극복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어선 현대화 및 안전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친환경·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과 스마트 어로 장비 지원 등 10개 사업에 총 10억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98척 수준이다. 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어업 비용 절감을 위해 고효율 어선 엔진 교체, 친환경 LED 집어등 보급, 연료 절감 장비 지원 등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와 함께 조업 효율성 강화를 위한 최신 어로 장비 지원과 어선 자동항법시스템 도입, 구명조끼·선박용 CCTV 등 어선사고 예방 장비 보급, 어선 수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어업인의 안전을 강화하고 생산성 향상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어업인들이 더욱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조업 안전과 어업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속초시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속초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조선화방 4인4색’ 레플리카 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최근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극 콘텐츠 흐름에 맞춰 조선 미술의 황금기를 이끈 안견, 정선,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을 통해 K-미술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명화를 원작의 감동 그대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 40점이 공개된다. 안견의 환상적인 세계관부터 정선의 진경산수, 김홍도와 신윤복이 그려낸 조선의 역동적인 삶의 현장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정적인 관람을 넘어 작품의 생동감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음향과 움직임이 더해진 미디어 월을 설치해 새로운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과 어린이를 위한 큐브 쌓기, 드로잉 등 다양한 체험 활동 공간도 마련된다. 또 관람객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 해설사인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조선 미술의 숨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전시와 연계해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아름다운 춤사위로 재해석한 국립무용단의 ‘몽유도원무’ 공연도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은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2026년 잠 못 이루는 밤 – 응답하라! 영청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월군 관내 중·고등학생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간 시간대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이 제한적인 지역적 여건을 고려해, 또래와 비경쟁적으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무박 이일동안 각종 ‘탈출 미션’에 도전하며 협력과 도전정신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5개 조로 나뉜 미션 활동 중 ‘마스터급식코리아’ 레트로 요리 대결에서는 추억의 떡볶이, 파르페 등 기발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였다. 이어진 ‘방탈출’프로그램에서는 수련관 내 지정된 공간에서 숨겨진 퍼즐을 해결하며 제한 시간 내 탈출을 시도함으로써 높은 집중력과 협업능력을 보여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밤샘 활동이라 더욱 특별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어려운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두
인천항만공사는 26일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현장에서 재난 상황 및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상반기 건설현장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사고에 대한 초기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훈련은 지반개량을 위한 재하성토 구간이 무너지며, 덤프트럭이 전도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상황반, 구조반, 복구반 등 각 대응반은 실제와 같이 ▴비상대응반 소집 및 상황전파 ▴사고구간 출입통제 ▴부상자 응급조치 ▴ 복구작업 ▴사고신고 순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해빙기 기온 변화로 지반 구조가 취약해지는 특성을 반영한 성토 사면 붕괴 위험성을 시각화하여 현장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며, 인접 건설현장 시공사들도 참관함으로써 타 건설현장에 훈련 사례 공유를 통해 유사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훈련을 지휘한 인천항만공사 박진우 건설부사장 직무대행은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대구미술관과 협력해 미술관 관람과 웰니스 도보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 ‘생각을 담는 미술관’을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수성구의 ‘생각을 담는 길’과 대구미술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 ‘서화무진’ 관람을 연계해 예술과 웰니스 관광을 하나의 코스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대구미술관 관람을 시작으로 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피크닉 세트를 활용한 드로잉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직접 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수성구 ‘생각을 담는 길’ 5코스인 내관지길과 연계해 대구미술관에서 내관지까지 도보 투어를 진행하며, 수성 파빌리온 ‘소소별’과 내관지 일대를 함께 둘러보고 벚꽃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투어는 대구미술관이라는 지역 문화예술 자원과 ‘생각을 담는 길’의 웰니스 관광 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관광 코스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생태 관광 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 설문조사와 현
화성특례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공부문 AI 행정 혁신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공무원 AI 챔피언 교육과정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공무원들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행정 문제를 해결하는 ‘AI 챔피언’으로 거듭나 조직 전반의 업무 처리 방식을 혁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AI 챔피언 양성 과정 안내 ▲도시 데이터 플랫폼 활용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의 핵심인 ‘공무원 AI 챔피언 양성 과정’은 행정안전부의 공공부문 AI 역량 인증 체계와 발맞춰 기초·활용·심화 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공무원들이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그린·블루·블랙 등급의 AI 역량 인증을 원활히 취득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 실무 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블루·블랙 등급을 취득한 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부여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핵심 인재를 우대할 방침이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군산시 권영 주무관이 직접 개발한 행정 지식 플랫폼 ‘서무실록’ 사례를
화성특례시 만세구 향남읍은 28일 화성시종합경기타운 만세구청에서 ‘제107주년 발안장터 만세운동 기념 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향남읍이 주관하고 향남읍 주민자치회가 주최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지역 주요 내빈과 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발안장터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대한독립 만세’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1919년 3월 31일 발안장터에서 일제에 항거하며 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 의지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발안장터 만세운동은 당시 약 1천 명의 시위대가 참여한 대규모 항일운동으로, 국권 회복을 향한 지역 주민들의 강한 의지와 희생이 담긴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이날 참가자들은 향남2지구 중앙광장에서 출발해 화성시종합경기타운 만세구청 광장까지 행진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외쳤다. 현장에는 독립을 염원하는 함성이 이어지며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
3월 28일 오전 9시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고양특례시 협회장기 탁구대회가 열렸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탁구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실력을 겨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저녁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문화재단 주최로 2시간여 진행된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에 해설자로 나서 특별한 인문학 강의를 선사했다.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는 유명 화가와 그들의 그림에 얽힌 일화, 관련 음악을 미술 작품과 함께 감상하는 인문학 콘서트로 이상일 시장이 시민 요청에 따라 자료를 직접 만들고 해설도 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6월 용인시문예회관과 2025년 10월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에 대한 호평이 이어져 시민 추가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게 용인문화재단 측 설명이다. 이상일 시장은 직접 고른 그림ㆍ사진 90여 장과 10곡의 노래들을 소개하면서 작품의 배경, 화가의 삶, 곡의 의미 등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국내외 거장들의 작품과 노래의 연관성을 설명했다. 소프라노 김순영과 정나리, 테너 윤정수, 바리톤 김승환 등 성악가 네 명이 무대에 올라 오페라, 아리아, 가곡, 영국 전통 발라드 등을 불렀다. 반주는 피아노 목혜민, 바이올린 박혜진‧김현경, 비올라 이기석, 첼로 최지호, 오보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진접3.1운동 기념사업회가 봉선사에서 ‘제107주년 봉선사·부평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해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봉선사 지월 스님과 운암 스님 등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전개한 항일 투쟁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과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지역 도의원, 시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기념행사에 함께했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역사적 연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문화공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기념사와 축사, 독립선언문 낭독이 이어지며 독립운동의 숭고한 의미를 고취했다. 이어 2부에서는 당시의 긴박했던 항일 투쟁 현장을 재현한 뮤지컬 ‘그날’이 무대에 올랐다. 시민들은 예술적으로 승화된 독립운동 과정을 지켜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은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수동면 몽골문화촌 노마딕드림홀에서 ‘오케스트라 선율로 만나는 영화여행’ 공연을 개최해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로 재해석한 문화예술 무대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영화음악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재해석해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구성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고자 했다. 공연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포함한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관객은 공연 내내 집중도 높은 반응을 보이며 공연에 몰입했다. 현장에서는 곡마다 해설이 함께 제공돼 음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람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라라랜드 △인어공주 △알라딘 등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영화 음악이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연주됐다. 각 곡은 웅장한 선율과 섬세한 연주가 어우러져 관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익숙한 영화 음악을 오케스트라로 들을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광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28일 진접읍 봉선사 일주문에서 열린 제107주년 봉선사·부평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의 뜻을 기렸다. 3.1만세운동 기념행사는 1919년 3월, 봉선사 스님들과 부평리 주민들이 일제에 항거해 펼친 3.1만세운동을 기념하고, 항일정신의 의미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불교조계종 봉선사가 주최하고 진접3.1운동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국) 의원, 김동훈 의원, 김상수 부시장, 진접3.1운동기념사업회장 향성스님, 봉선사 교구장 호산스님, 종교계 인사들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반야심경 △기념사 및 축사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 공연 △만세삼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106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이곳 봉선사와 부평리 골목골목에 울려 퍼졌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가슴을 뜨겁게 울리며, 스님과 마을주민이 손을 잡고 거리로 나섰다는 사실은 그 어떤 말보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란 바로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29일 13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은 26일부터 국내 발생 오염물질이 대기 정체로 지표 부근에 축적되어 나타났으며, 29일에는 대기 상·하층의 연직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고농도 상태가 점차 해소됐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신규 단위과제 수행대학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참여대학을 모집한다.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는 경기도가 주도해서 도내 대학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일자리 전략과 연계해 인재를 키우는 새로운 대학 재정지원 체계다. 이번 공모는 대학의 우수한 특허와 기술을 이전·사업화하는 ‘G-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과제와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고숙련 기술인력 부족 심화에 대응하기 위한 ‘G-고숙련 전문기술석사과정 지원(G-마이스터대)’ 등 2개 단위과제가 대상이다. 경기도는 기존 중앙정부 주도의 지원 사업이 종료되면서 사업 내용을 지역산업 수요 중심으로 재구조화하고 자체적으로 라이즈(RISE)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G-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과제는 대학의 연구성과를 실용화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확보한 수익을 연구에 재투자하는 자립 기반 마련하는 사업이다. 도내 라이즈 수행대학 중 일반대를 대상으로 8개 대학·컨소시엄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학·컨소시엄에는 연간 5억 원 내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