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동두천시니어클럽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1,2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 시작에 앞서 ▲근골격계 질환 관리법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행자 안전 수칙과 근력 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방법 등 참여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 교육에 중점을 뒀다. 동두천시니어클럽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지만 신체적 특성상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라며 “참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연 6시간 이상의 정기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니어클럽은 2026년 1,8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
(성남뉴스)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인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바쁜 시정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찾아 배식에 직접 참여하며 이용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인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준서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복지관을 찾아 이용인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이용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성남뉴스) 동두천시 문화예술과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동두천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동두천시립예술단은 시민의 정서 함양과 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시립합창단과 시립이담농악단으로 구성돼 있다. 매년 상·하반기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시 주요 행사 지원을 통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기본 운영계획과 부족 인원 충원을 위한 신규 단원 채용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동두천시 부시장은 “동두천시립예술단은 전국적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예술단으로 평가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립예술단의 역량 강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음식점인 이복화 소머리국밥집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약 5만 원 상당의 소머리국밥 세트를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복화 소머리국밥집 대표는 “설을 맞아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주수‧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상가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하기 위해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설맞이 클린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곤지암읍 시가지와 주요 생활권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정돈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생활권 주요 구간에 대한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순찰을 병행하며 명절 전 환경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설을 앞두고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지역 공동체 참여 차원에서 추진됐다. 김주수 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통장협의회는 관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복홀씨’입양 구간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변과 골목길 등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와 주변 정리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서둔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행복홀씨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서둔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서둔동 박경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서둔동 김선규 동장은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한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환경정비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뉴스) 지난 2월 10일,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권선구 평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평동 사랑의 설맞이 음식 나눔 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설 명절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음식 나눔 행사에는 관내 최미삼순대국에서 준비한 떡국떡과 양말 100켤레도 함께 전달됐다. 평동 새마을부녀회 서정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회 신호정 회장 또한 “설 명절은 나눔과 화합의 의미가 큰 만큼,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성남뉴스) 지난 11일, 권선구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피비코스와 ㈜에스엠피인터내셔널이 약 1천만 원 상당의 세럼·크림·선크림 등 화장품세트를 공동 기부했다고 밝혔다. ㈜피비코스는 화장품 용기 제조 전문 기업이고, ㈜에스엠피인터내셔널은 그 자회사로서 화장품 브랜드 운영기업이다. ㈜에스엠피인터내셔널 박여연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는 한부모 가구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돌봄과 생계를 홀로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기초화장품 구매조차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공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나눔이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에 작은 여유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찬주 평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한부모가구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고, 복지 상담과 연계 서비스도 함께 살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제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성남뉴스) 지난 11일,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떡국떡, 목살 양념갈비, 사골육수, 만두 등 명절 상차림에 필수적인 식료품 꾸러미로 알차게 구성됐다. 관계자들은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식품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와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재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보람된 소감을 밝혔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성남뉴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꿀벌이 협동하여 꿀을 모아 꿀단지를 완성하듯,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돕는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소하며, 상부상조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11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지원했다. 이번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는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정애 위원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커트 서비스를 제공했다. 노재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재능 나눔이지만 어르신께 큰 기쁨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을 통해 서로 돕는 따뜻한 세류3동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보람된 소감을 밝혔다.
(성남뉴스) 수원특례시는 2월 20일까지 ‘2026년도 지난대학교 어학연수 장학생 프로그램’ 참가자 1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매도시인 중국 지난시의 국제 자매·우호도시 장학생 선발 요청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민과 관내 대학생에게 해외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수원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수원시민인 대학생이다. 수원권 대학교 국제교류협의회 회원대학인 경기대·경희대·성균관대·아주대 재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장학생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7월까지 중국 산둥성 지난시에 있는 지난대학교에서 중국어와 문화 연수를 한다. 연수 과정은 1학기 또는 2학기 중 선택할 수 있다. 수원시는 학비와 기숙사비,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항공료와 교재비, 생활비 등은 개인 부담이다. 서류심사로 선발하며, 결과는 2월 25일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재학증명서와 성적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성남뉴스) 수원특례시는 ‘2026년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실무 교육’ 수강생을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예비)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다. 농업기계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이다. 대형화·자동화되고 있는 농업기계 사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현장 중심 실습으로 농업인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3월 12~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탑동시민농장(권선구 서둔로 155) 내 교육장과 실습장에서 진행한다. 12일에는 트랙터, 13일에는 관리기 교육을 운영한다. 기수별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통안전교육(사고 사례, 수신호 등) ▲농업기계 각 부품의 명칭과 기능 ▲자가 점검, 보관 요령 ▲운전·작업 요령 실습 등이다. 농업기계 분야 전문가가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 관내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무료 교육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예비
(성남뉴스) 수원특례시는 ‘2026 수원–항저우 초등학생 상호방문교류’에 참여할 초등학생 10명을 2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시와 항저우시 초등학생이 격년제로 상호 방문하며 교류하는 국제교류 사업이다. 두 도시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의 우호를 증진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6학년 학생이다. 참가자는 사전 교육과 교류 활동 등 전 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왕복 항공료와 숙박비, 여행자보험비 등 참가비는 자부담이다.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항저우시 일대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현지 초등학생과 교류 활동을 하고,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가자를 선발한다. 서류심사 결과는 2월 24일, 면접심사 결과는 3월 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서와 자기소개서, 학부모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성남뉴스)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1일 더함파크 대강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했다. 또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연구위원회 위원, 목표별 시민·행정위원 등이 참석해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과제와 민관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천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자”고 의견을 모았다. 수원시 지속가능발전은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비전으로 한다. 환경·경제·사회 분야를 아우르는 목표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지속가능발전 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정기총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원형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더 촘촘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수원특례시가 해빙기를 맞아 공사장 내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을 한다. 3월 3일부터 20일까지 관내 건축공사장 45개소를 대상으로 건축안전자문단(20개소)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합동 점검(7개소), 자체 점검(18개소)을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대책 수립 여부 ▲토공 작업 구간 배수로 설치, 표면수 유입 방지 조치 ▲흙막이 가시설 설치 적정성, 지하굴착 구간 계측 관리 상태 ▲품질·시공·안전 관련 건설기술진흥법 이행 여부 ▲현장대리인·상주 감리자 등 건설기술인 배치 여부 등이다. 아울러 건축안전자문단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안전컨설팅’으로 현장관리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기술지원과 자문을 제공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품질관리와 안전 확보는 건축공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건축관계자의 지속적인 인식이 필요하다”며 “해빙기뿐 아니라 우기·동절기 등 위험 시기별로 지속해서 점검해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