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 양세찬이 미래 동업 계획을 밝힌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5%로 2049 기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13주 연속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적수 없는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 일대에서 말재간 폭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양세형, 양세찬이 뜻밖의 동업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한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했을 정도로 음식에 진심인 미식가. 양세형이 맛집을 줄줄이 꿰며 전문가 포스를 내뿜자, 유연석은 “세찬이랑 둘이 요식업 해 본 적 있냐”라며 관심을 보인다. 이에 양세찬은 “형이 나중에 ‘형제갈비’ 해 보자고 한 적 있다”라고 밝혀 형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그러자 양세형은 “산속에서 작게 숯불 돼지 갈빗집 하고 싶다”라며 구체적인 청사진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7일 열린 제4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진해신항 해상공사 현장의 안전대책 강화와 어업손실 보상 조속 이행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진해신항이 총사업비 약 12조 6천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자 대한민국 물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인프라임을 언급하며, “이처럼 중요한 사업일수록 건설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월 어민들과 함께 확인한 현장 상황을 바탕으로, 현재 해상공사 현장이 구조적인 안전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공사구역을 표시하는 부표와 오탁방지막이 훼손되거나 뒤엉켜 있고, 일부 시설은 야간에 식별이 어려운 상태이며, 작업등 불빛으로 인해 시야 확보에도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어민들은 충돌 위험을 감수한 채 조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특히 어선 사고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고는 2025년 이후 3건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현장 어민들은 통계에 잡히지 않은 사고와 위험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실제 체감 위험은 훨씬 큰
서울 용산구가 반려동물과 구민의 건강을 동시에 지키기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에 나선다. 용산구는 오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지역 내 동물병원 26곳에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려인들은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편리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광견병은 감염된 개나 고양이 등에 물렸을 때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뇌척수염과 발열, 구토, 경련 등을 동반하며 치사율이 100%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예방접종이 중요하다. 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이 지난 모든 개와 고양이다. 개의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등록된 개체에 한해 접종이 가능하며, 야생동물을 접촉한 경우나 교상사고 위험 품종(진돗개, 맹견 등)은 품종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된다. 접종을 원하는 구민은 지역 내 동물병원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해 시술료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백신 비용은 전액 무료다. 다만 백신 물량이 한정돼 있어 조기 소진될 수 있는 만큼 방문 전 동물병원에 잔여 물량을 확인해야 한다. 올해 접종 계획은 총 1,100마리다.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않을 경우 '가축전염
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4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나는 대형식물 식집사”를 주제로, 베란다나 거실 등 일상 공간에서 대형 식물과 함께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는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접수한다. 채널 친구 추가 후 이름이 적힌 종이와 반려식물을 함께 촬영한 사진 1장과, 100자 이내의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4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1차 내부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3일까지 시민투표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24일 발표된다. 시상은 총 33명으로 ▲이달의 식집사 1명 ▲인기상 2명 ▲참여상 30명이다. 이달의 식집사와 인기상은 내부심사와 시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하며, 참여상은 추첨으로 뽑는다. 수상자에게는 5천 원부터 3만 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 모바일 상품권, 커피 쿠폰 등이 지급된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반려식물을 통해 일상 속 힐링과 녹색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관계자로부터 도시주택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GH Bridge 2030' 행동계획 추진현황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는 정부의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실행 엔진으로서 GH의 사업 역량 강화와 추진 동력 확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설명됐다. 특히 조기 착공, 공급 물량 확대, 공법 혁신 등을 통해 ‘GH형 패스트트랙’을 전 사업지구로 확대하고, 물량·착공·준공의 3대 목표 달성을 추진하는 계획이 제시됐다. 또한 본부 중심의 전사적 사업관리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강력한 현장 실행 체계를 가동하고, ‘GH 주택공급 Fast Track Model’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안도 함께 보고됐다. 이와 함께 ▲공간 혁신 ▲임대주택 혁신 ▲내 집 마련 지원 확대 ▲지역 수요 맞춤형 주택공급 ▲중소규모 개발 활성화 ▲주민·지자체 공동협력 모델 구축 등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한 주택 정책 방향도 제시됐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주택공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국가균형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6일 국회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강화군이 지닌 입지적·산업적 잠재력을 국가 성장 전략과 연결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실질적인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 경제자유구역은 지난 9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지정 신청 이후, 12월 산업통상부에서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어 강화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요청을 보고하며 지정절차가 본궤도에 오른 상황이다. 배준영 국회의원 역시 지난 11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필요성을 역설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의 말씀에 공감한다는 답변을 받아냈으며, 이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직접 만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요청한 바 있다. 오늘 토론회에서도 배준영 의원은 “강화는 수도권과 인접한 입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 농업 경쟁력을 모두 갖추고 있음에도 각종 규제로 인해 성장 기회를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K-인디게임'을 발굴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을 시작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디게임 행사 '2026 인디크래프트'의 출품작 모집은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의 인디게임 개발사 및 팀 또는 개인 개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게임 영상이나 소개 텍스트 등 출품작을 소개할 수 있는 자료만 갖추면 제출이 가능하다. 우수 TOP 개발사를 위한 지원 혜택 대폭 확대 인디 개발사의 성장을 위해 매년 새로운 지원 항목을 선보이는 인디크래프트는 올해도 오프라인 전시에 참여하는 TOP 50 선정 개발사를 대상으로 강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 부문 TOP 1 상금을 지난해 대비 대폭 인상하여 최대 4,000만 원을 수여하며,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약 4만여 명이 방문하는 성남시 복합문화축제 'GXG 2026'과 연계해 오프라인 전시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관객과 유저들에게 우수한 인디게임을 직접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최우수 TOP 3 개발사 선정을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은 성남시 방위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성남시 방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근거하여 성남시 내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성남시는 판교, 야탑, 상대원 일대를 중심으로 ICT, AI, 반도체 등 첨단 산업 기반이 집적된 지역으로, 민·군 기술협력 및 방산 융합산업 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이번 조례 제정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방위산업 육성계획 수립 ▲중소·벤처기업 지원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해외시장 개척 지원 ▲산·학·연·관·군 협력체계 구축 ▲방위산업발전협의회 설치 등이 포함됐다. 조정식 의원은 “성남시는 이미 첨단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로서 방위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남시가 미래 방산 산업의
성남시는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해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성남시민 에너지 안심지원금’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시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부의 판단을 기다리기보다 지방정부가 먼저 책임 있게 대응해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6년 4월 6일 18시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약 41만 세대주를 대상으로 하며, 세대당 10만원씩 총 410억원 규모로 지급할 계획이다. 신 시장은 “최근 약 3개월간 증가한 유류비 부담을 반영해 지원 규모를 산정했다”며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한 만큼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자원 수급 불안이 확대되면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4월 2일 ‘국가자원안보 특별법’ 따라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상향 조정했으며, 원유는 ‘주의’에서 ‘경계’로, 천연가스는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
충북 보은군은 ‘2026 보은 벚꽃길 축제’를 맞아 외지 방문객의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페이백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중 주요 행사 기간인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운영되며, 보은군을 찾은 외지 방문객이 관내에서 사용한 금액의 일부를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방문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상권에는 매출 증대 효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체감형 소비 촉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벤트 대상은 보은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방문객으로, 행사 기간 내 보은군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해 축제장 내 ‘페이백 교환 부스’를 방문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당일 합산 지출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3만 원 이상 5천 원 △5만 원 이상 1만 원 △10만 원 이상 최대 2만 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해당 상품권은 결초보은시장, 보은전통시장, 먹자골목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인당 1일 1회로 환급이 제한
성남시는 올해 576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립 준비 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아동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받다가 독립한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대상 청년은 월 최대 20만원을 최장 5년(60개월)간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보호 종료 5년 이내의 자립 준비 청년이다. 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민간 월세, 고시원, 직장이나 학교 기숙사 거주자를 지원한다. 다만, 정부 주거급여나 청년 월세 특별지원 등 다른 주거비 지원사업 수혜자는 제외로 한다. 신청 기간은 매 분기 시작일부터 열흘간이다.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성남시청 아동보육과를 방문해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월세 납부확인서를 접수하면 된다. 올해 1분기(1~3월) 지출분에 대해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후에도 신청 시기를 놓친 청년들을 위해 연내 소급 신청을 허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의 자립 지원 실태조사 내용을 보면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경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수원FC위민 홈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즌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경기는 2026 WK리그 개막을 알리는 홈경기로, 수원FC위민과 서울시청이 맞붙으며 많은 시민과 축구팬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개막을 함께하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경기 전 행사에서는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축에 참여하며 시즌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경기장에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개막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FC위민 홈개막전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팬들의 응원 속에 WK리그 우승까지 거침없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FC위민이 시민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주는 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장은 시민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열기로 가득 찼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이 4월 5일 식목일 꿈빛나래 키즈카페(송도5동)에서 ‘제2회 식목일 식물재배키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연수구청·연수구의회·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공단이 ESG 지속가능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하는 식목일 행사이다. 어린이들이 놀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식목일의 의미와 유래를 접하고, 나무와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키즈카페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식물재배키트 150개가 직접 전달하며 식목일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포토존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 기관이 더욱 확대됐다. 지난해 연수구청·연수구의회·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했던 데 이어, 올해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가 새롭게 합류하여 지역 내 공공기관과 복지·봉사 네트워크가 함께 손을 잡는 지역사회 거버넌스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아이들이 놀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의 가치와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팀메디컬인천’과 함께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선점을 위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개최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힐튼 아스타나), 4월 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윈덤 타슈켄트)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송출 여행사와 의료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 의료관광 특화상품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총 831여 건(카자흐스탄 428건, 우즈베키스탄 403건)의 B2B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현지 유력 에이전시와 총 25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단순 홍보를 넘어선 실질적인 환자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본 행사에는 ‘팀메디컬인천’ 소속의 가천대 길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나은병원, 아인병원, 아임아인안과의원, 엘리트성형외과, 제이케이위드미의원 등 9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와우보스, ㈜알지팩토리, ㈜오키즈 등 3개 유치사업자가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