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대구 달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결혼이민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多같이 빚는 새해! 나누는 이웃의 情’행사를 달서구가족센터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서구가족센터 주관으로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와 결혼이민자가 함께 참여해 한국 전통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상호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결혼이민자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떡국 만들기와 설 음식 키트 제작에 함께 참여했으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키트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설 명절은 함께 나눌 때 더욱 의미가 깊다”며 “이번 행사가 이주민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서로 존중받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달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대구 달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맞이 연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청춘봉사단, 복지관 동아리 회원, 독거노인 마음잇기 사업 참여자와 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팀별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명절의 정취를 나누고 서로 간의 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르신들은 승패에 연연하기보다 서로를 응원하고 웃음을 나누며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으며, 행사장은 따뜻한 공동체 정서로 가득 찼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친목을 다지고 정서적 교류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구 달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자매도시인 성주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월 13일 구청 현관에서 구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주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외, 고구마, 건표고버섯, 한과, 블루베리잼, 장류, 미숫가루 등 성주군의 대표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그 결과 총 586상자, 약 1,030만 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온 직거래 행사는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품질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 행사가 자매도시 간 우의를 다지고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
(성남뉴스) 대구 달서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대구보건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지역 내 통합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돌봄서비스 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자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 관리와 식생활 개선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지역 내 돌봄서비스 체계 구축 및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자원 및 정보 공유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신규 복지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열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성남뉴스) 대구 달서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기회 확대와 생계 안정을 위해‘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참여자를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서비스 지원, 정보화 추진, 환경정화, 지역특화 등 4개 분야 48개 사업으로 운영되며 총 6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시작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달서구민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주택·토지·건축물 등)이 4억 원 이하인 경우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3일부터 27일까지 신분증 및 기타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근무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1일 6시간(주 30시간) 근무가 원칙이다. 다만 65세 이상 참여자는 1일 3시간(주 15시간)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2026년 최저임금인 시급 10,320원이 적용되며, 주휴수당과 연차수당 지급 및 4대 보험 가입이 이루어진다. 달서구는 가구 소득과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참
(성남뉴스) 대구 달서구가 두류공원 일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과제인‘호텔 건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월드(이랜드그룹) 측에 획기적인 상생안을 제시하며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달서구는 최근 두류공원 내 호텔 건립이 법적·제도적 제약으로 난항을 겪음에 따라,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월드와 인접한 공원 주변 노후 주거지의 빈집 등을 매입해 호텔을 건립하는 방안을 이월드 측에 제안했다. 현재 이월드 등 두류공원 일대는 연간 외국인 관광객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관광특구’ 지정 요건을 충족했으나, 이를 뒷받침할 관광 숙박시설(호텔) 부재로 특구 지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초 이월드 측은 공원 부지 내(83타워 인근) 호텔 건립을 희망했으나, 대구시는 공원 부지의 용도 변경에 따른 형평성 및 특혜 우려 등 행정적 어려움이 있음을 밝혀왔다. 이에 달서구는 사업 대상지를 공원 밖으로 확장하는 ‘발상의 전환’을 시도했다. 제안된 공원 인근 지역은 빈집이 다수 분포하고 노후화가 진행되어 도시재생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이다. 달서구는 이곳에 호텔이 건립될 경우 ▲ 2030년
(성남뉴스) 대구 수성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구청과 보건소, 의회 등 32개 부서가 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 18개소를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난 13일 더행복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명절일수록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외롭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에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니 설이 더 따뜻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번 위문은 지난 2003년부터 이어져 온‘수성사랑 나누기’ 활동의 하나로,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설에는 수성구 공식 캐릭터‘뚜비’도 함께해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작은 관심과 방문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통해 모두가 행
(성남뉴스) 대구 중구청 양궁팀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한국양궁지도자협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리커브 개인전에 출전한 박민범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컴파운드 개인전에서는 구동남 선수가 3위에 올라 개인전 부문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리커브 단체전에서도 박민범·채진서·김민재 선수가 호흡을 맞춰 2위를 기록하며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정재헌 감독은 “선수들이 집중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거둬 의미가 크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남은 경기에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전국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정재헌 감독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중구청 양궁팀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재헌 감독은 지난 1월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여자부 코치로 선임되어, 오는 10월까지 국가대표팀 지도를 맡고 있다. 중구청 양궁팀은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을 내며 안정적인 팀워크를 보여주고
(성남뉴스) 대구 동구청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동구청 열린마당에서 ‘동구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판매행사에서는 제철을 맞은 팔공산 친환경 미나리를 비롯해 대구사과, 무농약 딸기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팔공산 미나리는 해발 200m 이상 팔공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150m 암반 지하수를 이용해 재배되며, 특히 무농약 친환경 공법으로 생산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봄 내음 가득한 팔공산 미나리로 활기찬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주민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보탬이 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대구 동구청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22개 동(洞)을 대상으로 ‘통합지원회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시범운영은 법 시행에 앞서 통합돌봄 운영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고, 제도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실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청 접수, 사전⸱자체조사, 개인별 지원계획(Case Plan) 수립까지 돌봄 서비스의 모든 단계를 실전과 동일하게 수행했다. 특히, 복합적 돌봄 욕구가 있는 주민 지원을 위해 동구청 통합돌봄전담팀을 중심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서비스제공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지원회의도 개최했다. 이를 통해 기관별 자원 공유는 물론, 역할 분담을 나눠 서비스 중복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동구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 실무자의 운영 절차 이해도 향상 △보건·의료·복지 간 네트워크 강화 △실제 운영 시 개선 과제 도출 등 법 시행을 위한 완벽한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했다. &
(성남뉴스) 대구 동구청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에서 최초로 재난안전통신망(PS-LTE) 단말기를 구입해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했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은 재난 대응 전용 무선통신망으로, 대규모 재난이나 통신 장애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통신이 가능해 관계기관 간 공조와 현장 지휘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동구는 이를 통해 기존 유·무선 통신의 한계를 보완하고, 재난 상황에서 소통 채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또, 단말기 보급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교육과 교신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평시부터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숙련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초기 단계에서 신속한 정보 공유와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재난 대응의 핵심은 신속한 상황파악과 정확한 정보공유에 달려 있다”며, “이번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확대 보급을 통해 區와 洞 간 지휘·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
(성남뉴스) 대구광역시는 창업 초기 로봇기업과 전통 소재·부품기업의 신산업(AI·로봇) 진입을 견인하는 ‘2026년 소재부품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연구개발(R&D) 경험이 부족해 정부 지원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사업의 마지막 추진 연도로,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총동원해 AI·로봇 산업 확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의 핵심은 ‘맞춤형 과외’ 방식의 밀착 지원이다.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춰 전문가를 1:1로 매칭해 아이템 발굴부터 과제 기획,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화 전략 수립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단순한 비용 보조를 넘어 기업이 스스로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R&D 자생력’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러한 방식은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지난 3년간 총 52개 기업을 지원한 결과, 참여 기업들이 스스로 정부 공모사업에 도전해 확보한 국비만 약 42억 원이며, 총사업비 규모는 50억 원에 달한다. 이는 시가 대신 확보한 예산이 아닌, 기업이 자체
(성남뉴스) 경기도가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신규마을 13곳을 선정했다. ‘평생학습마을공동체’는 경기도와 시군의 지원을 받아 마을 자체적으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동체다. 도는 ‘학습–일–문화’가 선순환되는 지역 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평생학습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규 공동체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 마을은 ▲과천시 라비엔오 평생학습이음마을·과천린파밀리에 평생학습마을 ▲김포시 천천히 멀리가는 마을 ▲동두천시 못골평생학습마을 ▲수원시 모두가치 평생학습마을 ▲시흥시 인스빌 마을학교 ▲화성 남양 다문화학습마을 ▲포천시 마산2리마을 등 8곳이다. 이와 함께 포천 장자마을(한센인촌), 화성 복사꽃마을·오산 죽미마을(사할린 동포 이주마을), 가평 반딧불마을·아침고요마을(기타 교육 소외지역) 등 정책적·교육적 배려가 필요한 학습 소외지역 5곳도 포함됐다. 이곳에는 주민 특성과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도는 신규 선정된 13개 마을에 3년간 총 3천3백만 원을 지원한다.
(성남뉴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여성과학기술인과 초기기업의 성장을 돕고, 기업 수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등 미국의 통상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연구개발(R&D) 지원책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여성과학기술인 연구개발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을 공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여성과학기술인 연구개발 지원사업은 지난 2023년 한해 시행됐다 올해 재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존 기술력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탈피해 ‘인적 자원 육성’에 초점을 맞춘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모델이다. 기존 연구개발(R&D) 사업들이 연구책임자의 성별에 제한을 두지 않았던 것과 달리, 이 사업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여성 연구책임자’로 자격을 한정했다.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도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인해 연구 현장을 떠나야 했던 도내 여성 과학기술인들이 경력 단절 없이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경력 유지 장치’가 될 전망이다. 기업 수요 중심의 현장밀착형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경기도 기술개발 사업’은 총 26개 과제를 선정해 분야별로 1년간 과제당 최대 1억 원 또는 1억5천만 원을 지원하며,
(성남뉴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3년 동안 추진한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의 성과를 공교육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IB 교육 일반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학교 유형이나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IB 교육’의 수업‧평가 원리를 교실 안에 구현하고, 경기 미래형 교수학습을 학교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연구·실천 네트워크 구축 ▲성과 공유 및 확산으로 이뤄진 ‘IB 교육’ 일반화 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IB 전문교원’과 ‘IB 월드스쿨(인증학교)’를 핵심 실행 기반으로 삼아 ‘IB 교육’의 일반화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지난 10일 3차에 걸친 집중 연수 운영으로 75명의 IB 국제공인 전문강사(FPD)’를 양성했다. 또한 대학 연계 과정 운영으로 86명의‘IB 교육전문가(IBEC)’를 추가 배출해 총 460여 명의 ‘IB 전문교원’을 확보함으로써 현장 주도형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들은 앞으로 ‘IB 교육 연구공동체’의 핵심 주역으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IB 교육’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