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는 지난 8일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故) 정관영 중위와 고(故) 김건식 병장의 후손에게 각각 은성화랑, 무성화랑 무공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故) 정관영 중위와 고(故) 김건식 병장은 1951년 입대해 6·25 전쟁에 참전하여 세운 공을 인정받아 1951년과 1954년 무공훈장 서훈이 결정됐으나 수여 받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무공훈장 찾아주기 활동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전수식에 참석한 유족들은“늦게나마 고인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온전히 기려지고 명예가 바로 세워진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오늘의 평화와 번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위에 이뤄졌다”라며 “유공자와 유가족께 깊은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예우와 지원을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지난 2019년‘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을 창설해 6·25전쟁 당시 전공으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전장 상황으로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수훈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체육회와 함께 지난 9일 창원 힐스카이컨벤션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창원특례시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하고 도민체전 성공적 참가를 위한 본격적인 출정의 시작을 알렸다. 결단식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손태화 창원시의회 의장, 시의원, 종목별 선수 및 지도자, 체육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단기전달식을 시작으로 격려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창원특례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여러분은 이미 창원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주인공”이라며, “부상 없이, 후회 없이 그동안 준비해 온 모든 것을 마음껏 펼치고 돌아와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며, 창원특례시는 사격, 육상, 검도, 테니스 등 총 36개 종목에 걸쳐 1,050명의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전종목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성연면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위한 ▲ 청소년 체험형 성교육 특강 “성(性)장스쿨”과 ▲ 다채로운 취미 단기 체험 프로그램 “취미 찍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격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청소년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모집 및 신청 방법 수강생 모집은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5일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성연면 거주 초등학생(3학년~6학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성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원훈희 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일상의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정보 접근성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서진흥사업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아름공부방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 1회, 총 16회에 걸쳐 진행되며 ▲동화구연 전문강사 수업(10회) ▲그림책 작가 강연(2회) ▲도서관 사서 수업(2회) ▲책 읽어주세요(2회) 등 다채롭게 마련되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 및 문해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친해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역사회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한 독서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산시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해 '2026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14개교,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6개교 등 총 27개교 7,375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생명지킴이 교육, 아동·청소년기 심리적 변화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4월부터 각 학교 일정에 맞춰 총 3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정신건강 분야 외부 전문강사(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전문강사)를 통해 현장 사례를 반영한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산시보건소장은 “아동·청소년기는 정서적 변화가 큰 시기로, 올바른 정신건강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주변을 살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생명존중 가치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한일, 민간위원장 유병상)는 9일 지역특화사업인 '행복드림 건강음료 배달'사업 추진을 위해 건국우유 서해대리점(대표 김성태)과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2019년부터 7년째 추진하고 있는 '행복드림 건강음료 배달'사업은 주 2회 독거어르신 가구에 유산균음료 배달을 통해 안부확인 및 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수 있어 인적 안전망 구축에 유의미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19년 10가구에서 올해 40가구로 대상 수를 확대했으며, 사업비 6,720,000원(연합모금 기부금)로 사업기간은 ’26.5.1.부터 12월까지이다. 금일 협약으로 인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건국우유 서해대리점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으며, 배달원 2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업무 중 위기가구 발견 시 모니터링 및 신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건국우유 배달원은 “어르신이 보일러 고장으로 냉방에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 즉시 인지면 맞춤형 복지팀에 알려 수리지원이 이루어져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하는 어르신을 보며 파수꾼 역할을
울진군의료원은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실시된‘2026년 방사선비상진료 집중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훈련은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주관했으며,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해상에서 강진으로 인한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울진군의료원을 비롯해 울진소방서, 원자력사업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합동훈련으로 실시됐다. 이번 집중훈련은 원전 부지 내 의료지원 인력 투입 등 고도화된 시나리오를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영래 의료원장은 “원전 밀집지역인 울진에서 비상 상황에 대비한 진료체계를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전문 의료 인력이 참여한 이번 훈련을 통해 방사능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울진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철저한 의료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특화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이 해녀·해남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심화 교육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군은 지난 4월 4일 울진해양레포츠센터 2층 워케이션센터에서 ‘2026년 해녀·해남 심화과정 3기’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과정은 4월 4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10회, 70시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울진군과 울진해양레포츠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교육은 울진군 해녀·해남 양성을 위한 전문 심화과정으로, 장비 사용법, 수중 안전교육, 숨참기 트레이닝, 해양 실습, 테왁 훈련, CPR 심폐소생술 교육, 미역작업 실습, 플로깅 및 수료식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울진해양레포츠센터 워케이션센터와 실내풀장, 울진 관내 바다 및 어촌계 현장에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심화과정을 통해 지역 해역 특성에 맞는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고, 어촌 현장에 필요한 전문성과 안전 역량을 함께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단순 체험형 교육을 넘어 실제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습 비중을 강화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최재호 울진
울진군은 인구 감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신규 참여 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명예 주민이 되어 할인 혜택 누리는‘디지털 관광주민증’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 한국관광공사의‘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관광객은 소지한 주민증을 제시하면 울진군 내 참여 업체에서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숙박・맛집・체험 등 44개소 참여, 다채로운 즐길거리 마련 이번 사업에는 울진군 내 총 44개 업체가 참여해 관광객 맞이, 준비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숙박 9개소, 식음료 19개소, 체험 9개소 등 여행의 필수 요소들이 고루 포함되어 있어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6월 서비스 개시 목표로 4~5월 준비 박차 울진군은 오는 6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4월과 5월 두 달간 서비스
울진군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경보가‘주의’에서‘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위기 대응을 위해 강력한 차량 부제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 에너지 수급 안정화 방침에 따른 것으로, 공직사회의 솔선수범해 에너지 위기 의식을 확산하고 원유 소비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 소속 전 직원 대상으로 승용차 2부제(홀짝제)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차량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 날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 날에만 운행 및 청사 진입이 가능하다. 다만, 민생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장애인 사용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민들이 이용하는 공영주차장(유료 노상·노외 주차장 포함)과 청사 방문 민원 차량에 대해서는 승용차 5부제를 적용한다. 울진군 관계자는“자원안보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공공부문이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는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차량 부제 시행으로 다소 불편함이 따르겠지만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대전 서구는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도안수목토입주자대표회의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예정인 푸른샘어린이집에 대한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어린이집은 도안수목토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지난해 10월 서구보육정책위원회의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위탁 심의에서 전환 적격 결정을 받았다.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올해 10월 중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서구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매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지난해 7개소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4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4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도서관은 내달 2일부터‘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동화나라 북콘서트(둔산도서관) △이야기 숲 속 음악극(어린이도서관)이 운영된다. 그림책을 바탕으로 이야기와 음악, 연기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양말목을 활용한‘나만의 도서 대출 카드 지갑 만들기’ 업사이클링 활동이 있다.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도서 대출 카드 지갑을 만들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8일 양주2동 방위협의회에서 관내 예비군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병 110여 명을 격려하고 음료 등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방위에 힘쓰는 예비군들의 사기를 높이고 민관군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지난 3월에도 상반기 예비군 훈련 지원을 위해 생수 400병을 전달하는 등 지역 안보를 위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희은 방위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매진하는 예비군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격려가 훈련병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예비군 격려에 앞장서 주신 방위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9일 관내 6개 학습동아리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연천교육지원청 배움실에서 ‘2026년 학습동아리 운영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의 자율적인 연구와 학습 활동을 통해 업무 개선과 행정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습동아리 운영 취지와 목적, 운영 방법 등을 안내하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공동체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학습동아리 활동 결과물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최종 결과물의 작성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연구 성과가 교육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원금 집행 기준과 복무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하여 규정에 따른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학습동아리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습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습동아리가 활성화되어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되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인 경기도교육청여주가남도서관은 여주ㆍ이천 지역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자기주도적 독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 △학생 맞춤 독서프로그램 △교수-학습자료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학생 맞춤 독서프로그램으로 ‘도서관과 함께 행복한 책읽기’와 ‘책으로 키우는 문해력’(22교 10개 강좌),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5교 지원) 등을 진행한다. 또한 다문화 학생과 특수학급 학생을 지원하는 독서프로그램(8교 지원)과 빅북 및 사운드북 등의 자료 지원을 통하여 정보소외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한 학급이 한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복본 자료를 지원하며, 자료가 부족한 학교를 위한 교과연계 책꾸러미도 지원한다. 윤상배 관장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의 독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