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2동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한마음공원에 집결해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와 생활개선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금릉역 일대와 공릉천 산책길을 중심으로 인구 밀집 지역 및 환경 취약지를 집중 정비했다. 겨울철 동안 적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신주와 가로시설물 등에 무단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으며,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무단 투기 쓰레기 등을 말끔히 정비했다. 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공릉천 산책길까지 정비 구역을 확대해 산책로 환경을 개선하고,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생활개선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촌2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가 잠홍동 공동묘지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협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선진사례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해법 찾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잠홍동 공동묘지는 이전 및 정비 완료를 앞두고 있으나, 구체적 활용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장기간 유휴부지로 남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해당 부지는 도심과 인접해 있음에도 생활SOC와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8월 지역주민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추진단을 구성하고, 총 4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다양한 활용방안을 논의해 왔다. 그동안 회의에서는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복지단지, 특수차량 주차장 및 세차시설, 차량연계 야영시설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특히 최근 4차 회의에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벤치마킹 대상지를 선정하고, 시설 운영 방식과 주민참여형 운영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6일 민·관 협력 추진단과 함께 의성 펫월드와 논산 덕바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해 시설 조성 및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기술보급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평택시는 해당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농업기술 보급의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택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저온, 폭염, 집중호우 등 반복되는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측 및 현장 대응’중심으로 농업 기술지도 체계를 개편했다. 이를 통해 ▲벼 적기이앙 확산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활용 ▲저탄소 실천 ▲이상기상 대응 실증사업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신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정착시키는 등 신기술 보급 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은 “이번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힘써준 지역 농업인들과 우리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거둔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속 가능
평택시는 지난 26일 평택호 아산만방조제 인근에서 청정 농업용수 확보와 수질보전을 위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평택호가 환경부로부터 ‘중점관리저수지’로 최종 확정 통보받은 이후, 평택호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평택시를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삼성물산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방조제 주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 등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각종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생산라인을 시공 중인 삼성물산이 동참하여 ‘민·관·공 협력형 ESG’실천 사례로 큰 의미를 더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관계자는 “평택호는 농업용수 공급기능을 넘어 이제 도심 속 소중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위해 앞으로 관계기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화 활동에 참여한 평택시 박인범 생태하천과장은 “평택호의 국가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은 시민과 관계기관이
평택시가 최근 언론에서 쓰레기 종량제봉투 사재기 우려와 관련해 종량제봉투는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면서 일부 타 시군에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 또한 평택시는 종량제봉투는 약 5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추가 제작도 의뢰해 공급에 차질이 없다고 하면서 일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에 대하여도 시민들에게 판매되는 가격은 현행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수급 상황과 관계없이 과도한 구매가 집중되면 일부 판매처에서 일시적인 혼선이 발생할 수 있고, 불필요한 사재기가 일시적인 품절과 시민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면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생활 쓰레기 감량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강조했다. 평택시 자원순환과장은 “종량제봉투 공급은 차질이 없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불필요한 구매를 자제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자원순환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께서는 과도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길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경기도 주관 ‘2026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 사업’ 공모에서 도내 26개 사업 중 최종 6곳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 4천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휴양림이 가진 탄탄한 수요와 인프라를 '실증 거점'으로 활용해 지역의 맛집, 카페, 공방 등 로컬 자원이 휴양림 안에서 상품화되고 브랜드로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도입되는 ‘숲픽(S-Pick)’ 시스템은 관광객이 객실 내 QR 주문을 통해 지역의 먹거리나 체험 키트를 주문하면, 이를 휴양림 내에서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수령하는 혁신적인 체계다. 공단은 이 시스템을 통해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지역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재구매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상생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종진 이사장은 “기존 자원을 연결하는 운영 모델이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자연휴양림을 동두천 로컬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소득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체육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동두천시 체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공고일 2026년 3월 30일 기준 19세 이상 동두천 시민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약 월 307만 원) 이하이면서,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한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행정 종사자 등 체육인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50만 원이 2회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인 기회소득을 통해 체육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을 지속하고, 체육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민·관·군 합동으로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 만들기’ 환경정화활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50여 개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국군장병, 미군장병, 시의원,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일제히 참여했으며, 도심지 및 신천변 일대를 대상으로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지행역 광장을 기점으로 도심지 일대를 중점적으로 정화활동을 벌여 겨우내 묵은 쓰레기 등을 일제 수거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동두천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새봄을 맞아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깨끗한 동두천시를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운동에 솔선수범하여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동두천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실제 납부한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제도로, 청년층의 주거 안정은 물론 실질적인 주거비 경감 효과도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까지의 무주택 청년으로,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해야 한다. 소득·재산 기준은 청년독립가구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1억 2천2백만 원 이하, 원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및 재산 4억 7천만 원 이하를 충족해야 하며, 주택 소유자와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이며, 소득 및 재산 조사 등을 거쳐 9월 중 대상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5월분 월세부
하남시가 중동발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설을 일축하고 ‘가격 동결’ 기조를 확고히 하며 시민들에게 무분별한 사재기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하남시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가격 인상을 전혀 검토하거나 예정하지 않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원료 수급 차질에 대비한 선제적 대책을 수립하고 생산 및 공급망을 상시 점검하는 등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일부에서 제기되는 공급 부족이나 가격 인상 루머로 인한 사재기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수량만큼만 구매할 것을 적극 권고했다. 무분별한 대량 구매는 실제 봉투가 필요한 이웃에게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협조해 달라는 취지다. 시 관계자는 “현재 공급 관련 문의 급증으로 전화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나 모든 시민이 원활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불안감으로 인한 혼란이 없도록 철저한 수급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산시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해 민·관·학 협력 체계 확대에 나선다. 시는 지난 26일 (사)가치있는누림에서 ‘2026년 지역청년고용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협의회에는 기존 참여 기관인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관내 대학 ▲안산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더해 ▲안산시 자살예방센터가 새롭게 참여해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시는 취업 지원을 넘어 우울과 고립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까지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연계를 강화해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구직 단념 청년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자문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청년도전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과 정책 보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 194명을 발굴하며,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올해도 청년의 상황과 참여 의지에 맞춘 프로그램을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청 열린시장실에서 ‘2025년 한양대 ERICA 대학생 안산시 정책개발 교과과정(청년대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청년대로’는 안산시의 주요 정책 현안과 도시 콘텐츠 발굴 과제를 대학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한 안산시만의 차별화된 협력 모델이다. 청년 대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2학기부터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김태선·조은원·고민삼·최태랑·Ryan Jongwoo Choi·예진석 교수) 4개 강의와 연계해 진행됐다. ‘안산시 SNS 핫플 디자인’과 ‘안산시 청년정책개발’을 주제로 100명의 한양대 ERICA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 국적을 취득하거나 예정인 사람을 위한 다문화적응학교 운영 ▲유학생들이 직접 소개하는 맛집 SNS 운영 ▲스케치 조형물을 활용한 안산 이미지 개선 등 다양하고 참신하면서도 정책 반영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황승준 한양대 ERICA LIONS칼리지 학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안산을
안산시는 지난 26일 생존수영 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사계절 가족여가시설 확충을 위해 조성한 ‘생존누리수영장’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존누리수영장은 기존 야외수영장을 활용해 조성된 시설로, 비정형의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어돔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돔 내부에는 경영풀과 성인풀, 유아풀은 물론 파도풀까지 갖춰 사계절 이용 가능한 복합 수영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217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0년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과 2021년 경기First 정책공모사업 우수상으로 확보한 60억 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2021년 9월 공사를 시작해 2024년 7월, 8,143㎡ 규모의 에어돔과 1,712㎡ 규모의 관리동 조성을 마무리했다. 안산시는 이번 개관을 계기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해상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제공해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과 함께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과 연대의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는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기금법인이 함께하는 3자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양승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과 장현준 기금법인 대표, 참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 출범을 기념하고 상생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운영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은 ▲정책 반영과 제도 개선 ▲참여기업 확대 및 우수사례 확산 ▲정부 지원 사업
홍천군보건소는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군민의 비만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오늘도 인증 완료’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기존의 걷기 운동을 넘어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 습관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오는 3월 30일부터 3주간 모바일 앱 ‘워크온(Walk On)’을 통해 진행되고,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성공을 위해서는 두 가지 목표를 병행해야 한다. 첫 번째 목표인 ‘사진 인증’은 샐러드 식단 6회와 운동 모습 6회 등 총 12회의 인증 사진을 올려야 하며, 두 번째 목표인 ‘걷기’는 3주간 총 10만 보를 달성해야 한다.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완수한 참여자에게는 300명 한정,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비만 예방은 일상 속 작은 습관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라며 “매일의 꾸준한 인증을 통해 군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작년보다 혜택 대상을 대폭 확대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