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2024년 전국 최초로 외로움을 전담하는 ‘돌봄고독정책관’을 신설하고 서울마음편의점, 외로움안녕120, 365서울챌린지 등 ‘외로움 없는 서울(약칭 외‧없‧서)’ 프로젝트로 호응을 얻어온 서울시가 타겟과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한 외‧없‧서 시즌2를 내놓았다. 서울시는 올해 ‘외‧없‧서 시즌2’를 내놓고 ▴외로움 치유와 관계 회복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 개소 ▴서울마음편의점 25개 자치구 확대 ▴19일(식구일) ‘외로움 없는 날’ 캠페인 등 외로운 사람들의 관계망 형성을 돕고 외로움에 대한 대대적인 인식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또 오는 10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과 연계한 ‘외로움 안녕 페스티벌 주간’도 운영하고, 찾아가는 이동형 마음편의점도 준비 중이다. 이같이 더 풍성하고 촘촘해진 외·없·서 시즌2를 통해 서울시는 올해도 누구도 외롭지 않은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외로움 광역 컨트롤타워 ‘서울잇다플레이스’ 조성, 서울마음편의점도 25개로 확대' 먼저 시는 올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외로움 광역단위 컨트롤타워인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춘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근로자 150명에게 춘천사랑상품권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6일까지로 지원 대상은 1981년~2007년생 춘천시 청년근로자다. 본사가 춘천에 있는 중소기업에 2024년 1월 1일 이후 신규 입사해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주 36시간 이상 상용근로자로, 소득 기준은 2026년도 1인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다. 지원 기업은 중소기업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장이어야 한다. 신청은 ‘강원혜택이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에 발표되며 선정자에게는 1차로 50만 원을 지급하고 5개월 후 재직 요건 유지 여부를 확인한 뒤 9월 중 잔여분 5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금은 건강관리와 여가활동, 자기계발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복리후생 지원을 통해 근로의욕을 높여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개최되는 ‘2026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가 현지인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대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자카르타주 주요 인사와 인도네시아 중앙정부,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현지 유통·경제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람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전통공연으로 시작 된 행사는 두 도시 간 문화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 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농식품박람회는 농업뿐 아니라 문화, 기술 협력 등의 교류를 통해 자카르타 주정부와 논산시의 우정을 다지는 기회”라며 “앞으로 인도네시아를 거점으로 딸기는 물론 샤인머스캣, 배, 젓갈 등 논산의 우수(프리미엄) 농식품이 동남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라노 카르노 자카르타 부주지사는 “오늘은 논산시와 자카르타의 신뢰와 우정이 점점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날”이라며 “투자교류, 인적자원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두 도시 간 서로 긴밀하고 생산적인 관계가 되길 바란다”는 환영의 인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충북도는 6일 충주시청에서 ‘충북도-충주시 주요 현안간담회’를 열고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한 충주시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했고,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현안으로 ▲공모사업 이행 철저 ▲신속집행 적극 추진 ▲산불 등 재난사고 예방 ▲공무원 갑질근절 ▲공직선거 관련 공무원 선거중립 의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본격적인 선거국면에 접어드는 가운데 흔들림 없이 시정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며 “소속 공무원이 선거 중립의무 위반 시 엄정한 조치가 따를 것이기에 철저한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요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행정 누수가 없도록 빠짐없이 챙기겠다”며 “각종 지방선거 사무에 대해서도 충북도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향후 부단체장 권한대행체제로 돌입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도 순회하며 현안 간담회를 지속할 예정이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고성문화재단은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자료집을 발간했다. 아트케이션 고성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추진한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시작된 장소 특정형 예술 프로젝트로, 2년간 고성 최북단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청년예술인 체류·창작 기반 조성을 실험해왔다. 이번 결과자료집에는 사업 기획부터 실행, 현장 변화까지 전 과정이 수록됐다. 이 사업의 1회차는 전액 국비로 운영했으나 이후 국비 지원 종료와 함께 숙소·작업공간 등 인프라 한계로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청년인구 유입과 문화·예술 활동으로 인한 지역 파급 효과 확인 및 마을 주민과 청년예술인의 사업 지속 요구가 이어지면서 고성문화재단은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이어갔다. 현재 명파마을에는 아트케이션 1·2기 참여 예술인 다수가 창작, 협업, 개인 체류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트케이션 고성’의 지역 예술 활동 지속성과 네트워크 확장은 인구소멸 대응 정책 목표를 단계적으로 구현하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6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AI 공존도시’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을 행정 전반과 도시 운영에 접목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생활밀착형 AI’ 전략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과 교육·의료·안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공존도시 동대문’ 추진 방향과 협력 과제를 공유했다. 구는 선포식에서 서울시립대학교·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삼육보건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AI 관련 정부 공모사업과 구 추진 사업의 공동 참여, 정보 교류, 시설·장비 상호 이용, 실무협의체 구성 등 협력 기반을 담았다. 구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청년 인재, 현장 실증을 연결해 지역 문제 해결형 AI 사업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를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AI 공존도시 동대문 거버넌스’도 출범했다.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서울동부병원,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등 교육·의료·복지·안전 분야 기관이 참여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되는 과제를 발굴하고, 시범 적용과 제도화까지 이어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6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인천시와 강화군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인천시장 연두방문은 오전 강화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강화군의회 의원 및 지역 언론인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후에는 강화문예회관에서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강화군은 핵심 현안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 이에 인천시와 강화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열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에서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를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하며, 강화의 변화와 도약을 바라는 군민들의 뜻을 직접 전했다. 이와 함께 강화군은 민생 전반을 아우르는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강진소방서는 신임 소방공무원의 신속한 현장 적응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전라남도 제19기 신규 임용 예정 소방공무원 3명을 대상으로 관서실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서실습은 전남소방학교 신임과정에서 습득한 전문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신규 소방공무원들이 현장 안전수칙과 소방장비 운용, 팀 단위 현장활동 등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고 있다. 강진소방서는 실습 기간 동안 행정, 화재, 구조, 구급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활동 중심 교육을 실시해 향후 일선에 배치될 신임 소방공무원의 기본 소양과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관서실습은 신임 소방공무원이 현장 경험을 통해 기본 소양과 실무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 중심의 실습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형 소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이춘희)는 지난 2월 4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떡국떡을 정성껏 포장하고 어르신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평소 영도구 여성자원봉사회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명절 성품 나눔은 물론 ▲밑반찬 지원 ▲사랑의 베개 전달 ▲불고기 데이 무료 특식 지원 ▲김장 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이춘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가 전해져 외롭지 않고 정겨운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여성자원봉사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부산시 영도구가 전국 최고 수준의 탄소중립 로드맵을 인정받으며 기후 위기 대응 선도 도시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최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표한 ‘기초지자체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영도구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정량·정성 종합평가에서 65점 이상을 기록하며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탄소중립 계획을 전수 조사한 결과로, A등급을 받은 곳은 영도구를 포함해 전국에서 단 11곳(상위 약 4.8%)에 불과하다. 이는 영도구의 계획이 실효성과 완성도 측면에서 독보적인 탁월함을 갖췄음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영도구는 ‘구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젊은 해양도시 영도’를 비전으로 삼아 지역 특성과 여건에 최적화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25년 '제1차 부산광역시 영도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현재 구는 국가 및 부산시 계획과 연계하여 6개 부문 36개 감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50년 탄소중립 사회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설 연휴 기간 관리 공백을 악용한 환경오염 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위해 특별점검에 나선다. 나주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설 연휴 전, 중, 후 3단계 집중 관리 체계를 가동해 환경오염 우려 지역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 지역을 비롯해 주변 하천, 축사 시설 등 환경오염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사전 계도, 현장점검, 상황 대응을 연계한 종합적인 관리 체계를 통해 환경오염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동절기 한파로 인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동파 및 파손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관리 강화도 병행한다. 시는 배관 보온 조치, 장기간 가동 중단 시 잔수 제거 등 동파 예방 수칙을 사업장에 안내하고 시설 고장이나 오염물질 유출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도축업과 육류가공업, 식료품 제조시설, 악취배출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이 6일 열린 경제실 대상 업무보고에서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위기에 처한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예정자들을 위해 경기도 차원의 보증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상원 의원은 “청년, 신혼부부, 저소득층의 내 집 마련을 위해 추진된 주택공급 대책임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의 이상 과열로 인해 분양전환 감정평가액이 개인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치솟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일부 단지에서는 분양가가 당초 예상보다 5억 원 이상(3억 원 → 8억 원) 폭등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상원 의원은 “중앙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추진이 지연되는 사이, 무주택 서민들은 높은 분양가를 감당하지 못해 정든 보금자리에서 쫓겨날 처지”라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이상원 의원은 중앙정부의 대책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경기도가 실질적인 ‘차선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핵심 대안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활용한 보증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이상원 의원은 “저신용자나 소상공인에게 대출 보증을 지원하듯, 분양전환 시 부족한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도의원(국민의힘, 이천1)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일 제388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김일중 의원은 이날 제안설명에서 “학교문화예술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심미적 감수성, 그리고 문화적 소양을 기르는 데 중요한 교육 활동”이라며, “그러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는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바이올린이나 기타와 같은 악기, 음향·영상 장비 등 다양한 교육 장비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확보하는 데 학교별로 상당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 인해 학교 현장에서는 문화예술교육을 보다 폭넓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일정한 제약이 따를 수 있다”며, “교육감이 문화예술교육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의 구입 또는 대여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교육감이 추진할 수 있는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학교문화예술교육 장비·시설 지원’ 항목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교가 문화예술교육에 필요한 장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군포시청은 2월 6일 군포시청에서 '2026 군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식 및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운영 체계를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체제로 전환하여, 지역 기반 미래교육 협력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맞춤형 교육 지원 ▲ 경기공유학교 운영 및 지역교육 협력 네트워크 기반 파트너십 구축 ▲ 지역교육자원 발굴 및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 양 기관이 합의하는 교육 협력 사업 분야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에는 '군포다움공유학교 교육과정 연계 학생 선택 브릿지프로그램'사업을 확대하여 지역교육자원과의 더 넓고 깊은 협력을 통해 군포 학생들에게 개별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자율, 균형, 미래 영역에서 9개 추진 과제, 16개의 세부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부속 합의를 체결했다. 부속 합의를 토대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 연계 특화프로그램,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동대문구는 초등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에 참여할 교통안전지도사 3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대에 어린이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및 보행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교통안전지도사는 통학로를 따라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횡단보도 안전지도, 보행 질서 지도, 위험 요소 사전 차단 등의 역할을 수행해 스쿨버스와 같은 보호 기능을 보행 환경에서 담당하는 ‘걸어다니는 스쿨버스(Walking School Bus)’로도 불린다.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습관을 지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고 예방 효과가 크다. 모집 인원은 총 38명으로, 군자초를 포함한 지역 내 10개 초등학교 통학로에 배치될 예정이며, 학교별 최종 수요에 따라 배치 인원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동대문구 거주자 또는 근무 대상 학교 학부모로, 녹색어머니회 활동 경험 등 교통안전 관련 사업 유경험자이거나 어린이 교통안전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