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 기자 | 청송군은 지난 3일 공공협력센터에서 제3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1월 13일부터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 중심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평생교육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전문지식과 실무 역량, 기본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40명의 수료생은 수료와 함께 마을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향후 마을 단위 평생교육 활동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과 경로당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산시키고, 배움을 나누는 지역 평생교육의 리더로 활약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생애주기별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프로그램은 13개 강좌로, 정규평생학습프로그램 8개, 실버행복교실 4개, 디지털 문해교육 1개 강좌 등이다. 유·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6~7세 유아를 위한 ‘생각이 쑥쑥! 수학 놀이터’ ▶초등 1~2학년 대상 ‘영어 이야기 속으로 풍덩!’ ▶초등 3~4학년을 위한 ‘알록달록 오일파스텔’ ▶초등 4~6학년 대상 ‘생각 더하기 인공지능(AI) 글쓰기’를 운영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생활 속 환경 이해와 실천’ ▶‘인공지능(AI) 활용 스마트 글쓰기’ ▶‘이야기와 마음 담은 민화’ ▶ 50세 이상 주민의 ‘재미있는 보드게임 두뇌 활동’ 등을 운영한다. 실버행복교실에서는 ▶‘기초한글·중급한글, 기초영어·중급영어’ ▶‘똑똑! 스마트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방법을 익힌다. 모집은 2월 9일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서구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을 3일 개최했다.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인천아라초등학교, 인천아람초등학교, 인천해든초등학교, 인천아라중학교, 인천아라고등학교,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아라1동 주민자치회가 협약에 참여했다. 아라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교육거버넌스로서 교육문화발전과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해 학교와 마을의 자원 공유, 지역연계교육과정 운영, 교육·돌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과 협력을 추진한다. 아라1동 주민자치회 교육분과에서는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자치치위원 구성 및 동아리 운영 등 실효성 있는 지연연계교육활동을 모색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교육이 교실 안의 학습에만 머무르지 않고 청소년들이 마을의 의제에 참여하는 등 마을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을 성장하는 우리마을교육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뉴스 관리자 기자 | 광주시는 농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기농업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정원은 30명이다. 교육과정은 3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유기농업, 작물 재배, 토양관리 등 유기농업 기능사 자격증 시험 대비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유기농업 기능사 자격증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필기 및 실기시험에 합격할 경우 취득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농업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민원신청–농업기술센터교육)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교육 대상자는 광주시민으로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성남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24일 오전 11시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지하 1층)에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 백현 팀장과 덕이동 주민총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덕이지구 공유지 무상귀속 및 대지권(미등기)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공유지 무상귀속 및 대지권(미등기) 현황 파악▲항공사진 검토 및 지적 정정 가능성 검토▲관련 기관 간 역할 분담 방안▲재산권 제한으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토지대장 정비(중복·분할 오류 해결)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김완규 의원은 2025년 11월 24일 시행된 '특별법상 국유재산 무상귀속 관련 처리지침' 개정과 관련하여, 덕이지구 도시개발사업 재협의 요청에 개정 지침의 부칙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질의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지침은 공공용 재산에 한시적으로 적용되며(2025.11.24.~2030.11.23.), 부칙에는 “이 지침 시행 이전 협의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사안은 새로운 지침을 따른다”고 명시되어 있다. 김완규 의원은 2024년 12월 최초 협의 요청 이후,
(성남뉴스)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하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출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AI LMS는 ▲영상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 제작과 평가, 학습 분석 과정의 자동화를 지원함으로써 교육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AI 자동화로 교육 관리 부담 줄이고 맞춤형 학습 지원 최근 기업과 교육기관에서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콘텐츠 제작과 학습 평가, 학습자 성과 분석에 필요한 시간과 인력 부담이 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대규모 교육 환경에서는 학습자별 맞춤형 피드백 제공이 어려워 교육 효과 관리의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휴먼웨어즈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 제작부터 평가, 분석까지 각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기업과 교육기관이 보
(성남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사회적 고립·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세종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편서비스를 활용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사회적 고립·고독사 위험이 큰 76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 가구는 24개 읍면동에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추천받아 선정됐다. 대상 가구에는 월 2회, 1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정기 배송하고 이 과정에서 집배원이 직접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행정 중심의 복지 전달체계를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인적 안전망과 연계해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우편서비스를 활용한 안부 확인은 대상자의 부담을
(성남뉴스) 가평군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KB손해보험 배구단 홈구장인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문플하자!(문화+PLAY)’ 2차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만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프로배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현장의 열기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체험했다. 또한 경기 관람과 응원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팀워크와 페어플레이 정신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남뉴스)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운영 계획 및 세부 사업 등 협의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올해 사업은 2025년에 추진해 만족도가 높았던 ‘홀몸어르신 반찬 배달 사업’ 외 8개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튼튼 응원 메시지 카드 전달사업 외 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재풍 민간위원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석조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지사협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가평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가평군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특히 올해부터 군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새롭게 운영하며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군은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축대‧옹벽 붕괴, 낙석, 도로 침하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군은 관내 급경사지, 사면, 도로‧옹벽‧석축, 건설현장, 저수지, 국가유산, 지하시설 등 총 574개소를 대상으로 선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주민점검신청제’는 군민 참여를 기반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제도다. 해빙기 지반 약화로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이나 지역을 주민이 직접 신청하면 담당 부서와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 확인에 나선다. 이후 시설 관리주체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신청 대상은 붕괴, 전도, 낙석 등이 우려되는 옹벽‧석축, 흙막이, 사면 등이며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
(성남뉴스) 가평군은 오는 3월부터 지역화폐인 ‘가평GP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2%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다만 금융기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해 충전은 3월 2일 0시부터 가능하다. 가평GP페이는 인센티브 상향에 따라 60만 원을 충전할 경우 기존에는 10%가 적용돼 총 66만 원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3월부터는 12%가 적용돼 총 67만 2,000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가평GP페이 충전 금액 한도는 매월 최대 60만 원이며, 12% 인센티브 적용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다. 군은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를 자극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학기 수요와 지역 축제 등 봄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와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이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GP페이는 대형마트를 제외한 관내 편의
(성남뉴스) 화성특례시는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느린학습자 학습단비’ 장기 과정 및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느린학습자 학습단비’는 초·중·고등학생인 학령기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인)를 대상으로 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격차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속적인 학습 참여와 단계적 성장이 필요한 강좌를 중심으로 장기 과정을 신설했다. 모집 강좌는 ▲스피치·연극 분야 등 장기 과정 7개 강좌 ▲심리 미술·컴퓨터·요리 등 상반기 과정 8개 강좌로 총 15개 강좌다. 각 강좌의 운영 일정, 강사, 정원 등 세부 사항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참여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인지능력 향상과 성취감, 사회적 적응력 증진에 도움이 될 ‘느린학습자 학습단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남뉴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6일부터 24일까지, 남동구·연수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 관리자 60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기적인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및 정책의 이해, 위기 학생 발굴 및 지원 방안, 기관별 역할 정립 및 협조 사항 공유 등으로, 교육지원청과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실질적인 학생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위기 학생을 돕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복지센터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뉴스) 성남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마케팅 부담을 덜고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시는 오는 3월 11일까지 홍보 영상 제작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 12개사를 신청받는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에는 10개사 모집에 21개사가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문 제작사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한 뒤, 기업과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영상은 △10초 이내의 짧은 숏폼 영상과 △TV 및 SNS 광고에 활용 가능한 20~30초 분량 영상 두 가지로 제작된다. 특히 시는 올해 마케팅 예산이 부족한 영세기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중소기업의 디지털 홍보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고르게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의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새로운 판로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성남뉴스) 균형발전도시를 핵심 구정 목표로 추진 중인 서울 강서구가 주택 정비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구는 24일 오후 강서아트리움에서 ‘2040 지역균형발전종합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화곡동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현장은 시작 전부터 주민들로 붐볐다. 좌석이 가득 차 일부 주민들은 행사장 외부에 마련된 모니터를 통해 설명회를 지켜봤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선 ‘강서구 지역균형발전종합계획(안)’ 용역을 맡은 동림피엔디가 직접 화곡동 지역 여건과 생활환경에 맞춘 다양한 정비방안을 발표했다. 용역사는 건축물 노후도, 용적률,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노후주거지 정비‧관리 계획(안)을 소개했다. 재개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모아타운 등 총 32개소에서 주택정비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2부에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도해 추진하는 공공 정비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공공재개발, 공공재건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각 사